임영희 · 정회원 · 2026-08-31 07:52 · 조회 59

신원의 날에 사명자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나의 사명을 알려 주시고, 영생의 길로 안내 해 주시고, 천년안식을 알려주신 지도자이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에 충성하고 목사님께 순종하며 말씀따라 달려가겟습니다. 신원의 말씀 사상으로 무장하여 말씀을 지키고 교회를 지키고 지도자이신 목사님을 지키고 성도들을 지키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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