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측 교단

동인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고신측 교단 교회입니다.

교단의 역사와 신앙

과거 일제강점기 때에 신사참배 강요를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해방 후 신사참배 회개운동을 했다는 것 때문에 장로교 총회로부터 쫓겨나 세워진(1952년) 교회이다. 고신교회는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한 장로교회(Presbyterian Church)로서 종교개혁의 개혁신앙을 따르며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예배모범, 교회정치, 신앙고백과 대·소요리문답)를 예배와 질서, 그리고 교리로 채택한다. 로마천주교회의 성직자 위계제도와 재세례파의 조직 없는 정치의 양극단을 거부하고 성경에 근거한 장로정치를 따른다.

고신교단의 역사

한국 개신교계가 가지고 있는 태생적인 약점 중 하나인 신사참배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장로회 교단 중 하나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신사참배 결의에 반대하여 옥살이를 하고 나온 목사와 성도약칭 출옥성도들을 중심으로 세워진 교단이다. 이들은 총회에서 신사참배 한 것에 대한 회개와 일제에 의해 폐교된 평양신학교의 신학을 이은 정통신학,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자유주의신학에 반대하여 개혁주의 신학의 신학교 설립을 주장하며 신학교육을 통하여 교회의 회복을 위한 진리운동을 펼쳤다.

타칭고려파 운동 그 일환으로 경남지역에 고려신학교를 설립하였다. 그러나 당시 총회는 평양신학교의 폐교 후 서울에 자유주의 신학의 조선신학교를 세운 후였기에, 노회와 총회의 교권주의자들은 출옥성도들과 고려신학교파(경남지역 중심)를 제명시킨다. 쫓겨난 이들은 결국 총노회를 조직하여 독자적으로 총회를 구성할 수밖에 없었다.

이들은 교회개혁이라는 정당한 목표에도 불구하고 사랑이 부족하고 정죄하는 자라는 비판을 받으며 분리주의자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신사참배에 적극 참여하고도 회개하지 않고 교권을 잡았던 이른바 지도자들과 그들이 장악한 노회와 총회의 교권주의적 오만의 결과로 얻은 평가이다.

출처 : https://namu.wiki/w/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섬기는 분들

당회장 박성목 목사
전임목사 김태진
장로(당회원) 배기용, 서강섭, 이해우
은퇴장로 김성규, 박일목
협동목사 김민호
음악목사 강철호
전도사 안영희
안수집사 길준삼, 김기곤, 김기영, 김수원, 김익흠, 김재호, 명충훈, 박보석, 박상수, 박영민, 변우중, 송현모, 심종현, 어윤석, 이규흥, 정현권, 최복동, 최인동, 한의택
권사

예배시간 및 모임안내

주일 낮 예배
AM 11:00 (Sunday morning service : 11:00 AM)
주일오후예배
PM 2:00 (Sunday afternoon service)
수요예배
PM 7:30 (Wednesday service)
금요예배
PM 8:00 (Friday service)
새벽예배
일요일~금요일 : 5:00 (AM)
유·초등부 예배
주일 10:00 (AM)
중·고등부 예배
토요일 저녁 09:00 (PM)
청년회 예배
토요일 1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