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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누가복음 19장 36~40

“돌들이 소리지르는 역사”

00:00 – 01:55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말씀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임하길 바랍니다.

우리는 좋은 일이 될 것 같을 때, 내 마음에 원하는 것이 이루어질 것 같을 때에는 힘이 들어도 힘이 안 드는 것 같고 돈이 날아가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게 인간의 본능이죠. 오늘 여기 본문 말씀은 (여러분들이) 아는 말씀이지만 제가 두 파트로 나눠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일어난 역사를 말씀하시는 내용이 있고 그 다음 마지막 뒷부분은 예언의 역사를 말씀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괴롭고 고통스러울 때 좋은 일이 비춰지면 얼마나 마음이 흐뭇해지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로마 정권 하에서 고통을 당하고, 부패된 이스라엘 정치와 종교가 백성들을 괴로움으로 번민으로 몰아넣고 있을 때에 예수라는 분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갑니다.

(제자들의) 한을 푸는 일이 이 분을 통해서 일어나는 그 상상을 하면서, 제자들이 노래를 부르고, '호산나' 소리를 지르고, 옷을 길에다 펴고 종려가지를 들고 만세를 불렀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그들이 기대에 찼어야 그렇게 소망 속에서 열렬히 주님을 환영했겠습니까?

오늘 이 내용은 공관복음에 다 들어 있습니다.

01:55 – 03:38

예수님께서 공생애 마지막 주간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 위해서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벳바게에 와서 (예수님께서) 두 제자를 불러 (그들에게) "맞은편에 가서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거든 풀어오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두 제자는 요한과 야고보입니다. 두 제자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부름을 시켜서 (그것을) 풀어오라고 말씀하실 때에 제자들은 머뭇머뭇하지도 않았고 즉시에 가서 보니 정말로 말씀대로 아무도 타보지 아니한 나귀가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그것을) 풀었습니다. 여러분, (제자들이 나귀 주인에게) 묻지도 않고 (나귀새끼를) 푸니까 (그것의) 주인이 "여보시오.

왜 나귀를 푸시오?"(라고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주인이 풀어오랍니다." (제자들이 말했습니다.)

여러분, 주인이 두 명이에요.

관리하는 주인과 원(래의) 주인, 두 명이 나옵니다. 우리 주님은 원주인이에요.

그 나귀를 관리하는 주인은 (나귀를) 먹입니다. 이렇게 말을 다스리는 자는 원주인이 아니라 관리하는 주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입성합니다. 그러면 갈릴리에서 계속 걸어오시던 주님이 왜 여기에 와서 나귀를 타고 올라가십니까?

03:38 – 05:22

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 나귀를 타고 갔습니까? 피곤해서? 혹시 다리가 아파서? 아마 예수님은 그런 뜻에서 나귀를 타시지 않고 스가랴 9장 9절 말씀을 응하게 하기 위해서 나귀를 타셨습니다.

'시온의 딸아' 스가랴 9장 9절에 그랬습니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해라.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노래를 불러라.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참 공의로운 분이오 그는 정말로 구원을 베풀 만한 분이오.

그분이 겸손하여 나귀새끼를 타고 나오실 것이다.

올라오실 것이다.'

예수님께서 나시기 500년 전, 스가랴 선지자가 왕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실 때에 나귀를 타고 올라가신다는 이 성경 한 구절을 응하게 하기 위해서 주님이 나귀를 타고 올라가셨습니다.

말씀이 응하기 위해서. 자, (예수님이) 그렇게 하시니까, 이 사건을 바라본 많은 백성들은 "야, 이제 이제! 우리 세상이 온다.

05:22 – 07:01

저분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저 로마 정부가 타도되고 썩은 정치, 썩은 종교가 싹 물갈이를 되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이제 이루어지겠구나!"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21장, 마가복음 11장에 보면 많은 무리들이 막 옷을 벗고 (길에 그것을) 폈습니다.

이거는 큰 환영의 뜻이죠. 옷을 펴서 깔고 나뭇가지를 흔들고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하며.)

이 '호산나'라고 하는 단어는 '구원하소서'라는 의미입니다.

(그들은) "이제 구원하소서. 왕이여! 한 많은 우리의 - 당신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 이제는 그 원한을 다 풀어주소서. 가장 높은 곳에서는 영광이오." 호산나로 찬양하고 이렇게 열렬히 환영했습니다.

거기는 나뭇가지라 그랬는데 요한복음 12장 12절 이하에는 '종려가지'입니다.

이 가지를 흔들고 여기는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07:01 – 08:11

이스라엘 왕을 지칭하는 것이지요.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라고 하며 큰 기대에 부풀어서 열렬히 열렬히 환영하는 인파가 길을 메웠습니다.

아마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도 거기에 있었으면 "오, 다윗의 자손 만세!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라고 여러분도 불렀을 겁니다. "이제는 세상 바뀌는구나.

저분이 올라가시면 얼마나 얼마나 우리의 기대에 부응하는 역사가 날 것이다.

로마 정권이 타도 되고, 썩은 정치가 갈아엎어지고 이야 이제 메시아가 통치하는 나라가 세워지겠구나."

라고 세상이 바뀌게 될 것을 이들은 특별히 환영했습니다.

08:11 – 08:50

세상에 찌들대로 찌들고 고생할 대로 고생하고 힘들고 어렵게 살던 이 백성들을 위해 예수님이 조랑말 타고 올라갔으니까 이제는, 이제는 세상 바뀐다. 이제는. 새로운 세상이 온다고 (하며 그들은)

옷을 벗어 깔고 노래 부르고 환영하고 길을 다 메워버렸습니다.

지난번 8.15 (광복절) 때 보니까 이승만 광장에 어마어마하게 (인파가) 모였더라고요.

08:50 – 09:48

정말로 많은 무리들이 길에서 (예수님을) 환영하고 다윗 왕국 만세를 부르고 (그분이) 왕으로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것을 환영했습니다.

근데 여기에서 우리가 딱 한 가지를 보면 37절에, (제자의 온 무리가) 이 예수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큰 일을 할 분이라는 것을 확실히 믿는 것은 그전에 (이 분의) 능한 일을 많이 봤다.

37절에 감람산에서 가시는 이 모습을 보면서 제자들의 온 무리가 자기의 본 바 (그의) 모든 능한 일을 인하여 기뻐했다.

능한 일, 능력 있는 일이 무엇입니까?

09:48 – 10:10

원어는 '두나미스'라 그랬는데 '권능'입니다. '권세'입니다.

이 많은 능력을 가진 이분이 어떤 분이냐? 이 말이야. 죽은 자 나사로도 살린 분이야.

10:10 – 11:51

죽은 자도, 나인성 과부의 자식도 살리고 병든 자, 소경, 문둥병자 이런 자들을 고치신 분이요.

이분이 나귀 타고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여러분, 분명히 일판이 날 것 같죠?

날 것 같아요? 안 날 것 같아요? 이거 봐. 이제는 이제는 아이고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게 생겼어요.

그런데 예루살렘에 가시는 그 과정에 예수님은 나귀 타고 가시면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십니다.

무슨 말을 하고 계셨을까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갑니다.

백성들은 아주 우뢰같은 소리를 지르고 "야, 고통 속에 살던 민족에게 메시아가 왕이 되고 나라가 바로 서게 되면 이 암덩어리를 싹 도려내는 역사가 이제 일어나게 되는구나."(라고 하였습니다.)

깔아 놓은 옷이 다 찢어져도 - 요사이 옷이 그 당시의 옷보다 좋죠. -

말이 밟고 지나가도, 사람들이 밟고 지나가도 아랑곳하지 않았어요.

왜? (그들의) 소원이 이루어지니까. 아마 그때 주님은 속으로 '얘들아, 너희들 성경을 너무 모르고 있다.

11:51 – 12:12

(너희가) 성경을 알았더라면, 내가 유월절 재물이 되는 것을 깨달았다면 이렇게 광분하지 아니했을 것을.'(이렇게 말씀하셨을 것이고)

(제자들에게)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습니다.

12:12 – 14:03

시편 118편 26절을 인용한 것 같아요.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자가 복이 있으며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를 축복하였도다.'

이 말씀을 인용한 것 같아요. 누가복음 2장 14절에 예수 탄생하실 때 땅 위의 평화를 노래한 천사들의 노래와 같이 대대적인 찬양과 노래가 울러 퍼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말씀에)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라고 한 이 사람들은 밥을 안 먹어도 좋아요. (그들의) 그토록 고달픈 인생살이가 이분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나사로를 살리 던 능력, 모든 귀신 병자 고쳤던 능력으로 이 역사를 하시면 - 그 악랄한 자들이 혼비백산 도망갈 것이고 - 이야, 의로운 나라로 인해 바뀔 것이다. 이래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 광경을 바라본 바리새인들은 "자기가 왕이라고? 왕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의 왕인데."하며 "예수 선생이여, 예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제재하세요"라고 합니다.

14:03 – 15:07

'디다스칼로스'라는 말은 "선생! 이거 이거 난잡하게 떠드는 이 무리 좀 조용하게 하세요.

신성 모독죄가 아니오? 이게. 나사렛 예수가 나귀타고 올라가는데 무슨 왕이라고. 저들을 제재하세요."(라는 의미입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은 그 당시의 역사입니다.

이제부터 예언이에요. 잘 들어주세요. 제가 가정예배 드리면서 우리 집사람이(제 아내가) "이 돌들이, 이 돌들이. 전에 당신이 어떻게 가르쳤어? 오늘은 참 은혜가 돼요."(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성도들이 굉장히 은혜가 될 줄로 믿는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주님은 멋진 대답을 합니다.

15:07 – 15:29

디다스칼로스 "선생! 이거 이거 말이 아니지 않소? 이게요.

신성 모독죄예요. 이게. (제자의 온 무리에게) 잠잠하고 입을 닥치고, 입을 다물게 좀 하십시오."(라고 바리새인들이 말)하니까 40절에 (예수님은)

15:29 – 16:10

"이들이 잠잠하면, 이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합시다. '아멘' 합시다. 이 돌이 신약 성경에 60회 이상 나오는데요.

큰 돌, 작은 돌, 여러 가지 돌들을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돌'을 '스톤'이라고 그러죠. 여기 본문에는 '디도이'라고 했습니다.

'디도이'라고 했습니다.

16:10 – 16:40

그러면 소리 지르는 돌은 어떤 돌인가요? 여러분, 여러분! 오늘 이것이 예언입니다.

소리 지르는 돌이 어떤 돌인가요? 돌은 생명력이 없습니다.

무생물입니다. 강이나 해변에 널려 있는 돌들.

16:40 – 17:02

만약에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고 하는 이 돌을(돌들에 대해) 주님은 딱 계산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어느 돌인가? 어느 돌인가?

17:02 – 18:11

강가의, 바다의 파도에 깎이고 무수한 세월 속에 파도와 풍우에 닳고 깎여서 모난 것이 없는 돌들.

예수께서 그 돌들을 말할 때에 돌들의 소리에도 1차 소리가 있고 2차 소리가 있습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이게 예언이니까. (예수님께서) 나귀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하며 (백성들이) 만세했던 이 일은 역사가 되었습니다.

그거는 그 당시에 일어난 사건이에요. 이제는 이제는 예언이에요.

이제는 예언이에요. 꼭 이 축복이 될(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누가복음 3장 8절에 '이 돌들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라라'고 했습니다.

돌들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돼. 여기에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리라고 하신 것은 이방을 놓고 예언하신 말씀이죠.

18:11 – 18:36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바람에 깎이고 파도에 깎이고 이렇게 깎인 돌들을 주님은 염두에 두셨을 때에 1차는 갈릴리 바다의 파도에 깎인 사도들의(사도들을 치징하는) 돌입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18:36 – 18:45

어부(였던 제자)들은 바다의 파도에 많이 깎인 돌들입니다.

18:45 – 20:22

3년 동안 이 돌들을 데리고 훈련시켜도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완벽하지 않았어요. 잘 들으세요. 그래서 이 돌들은 세파에 깎이고 (주님이) 깎인 돌들을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갖다 놓고 성령의 불에 구웠더니 그때부터 이 돌이 소리를 지르는데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이 돌이 소리를 지르는데 3천 명이 돌아왔습니다. 사도행전 4장에 보면 남자만 5천 명이 돌아와 돌들이 소리 지르니까. 예수님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고 하는 그 말씀 속에 (있는 의미를) 아무도 몰랐지만 주님은 딱 알고 있었어요.

따라오는 무리들이 조용하면 소리 지르는 돌이 나올 것이다.

예언이에요. 소리 지르는 돌, 소리 지르는 돌. 이 소리 지르는 돌은 깎일 대로 깎이고 밟힐 대로 밟히고 모난 곳이 없도록 다 닳고 닳은 돌들입니다.

오늘 제가 이 강단에서 보니까 (이 곳에) 정말로 깎인 돌이 꽉 찼습니다.

깎인 돌이에요. 만고풍상 세월에 깎인 돌들.

20:22 – 20:53

예수님은 갈릴리 바닷가에서 그 돌들을 데려다가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서 성령으로 구웠더니, 그 어부 돌들이 예수님보다 더 큰 역사를 했습니다.

얼마나 큰 역사가 일어났었는지. 큰 역사를 이 돌들이 일으켰습니다.

20:53 – 22:22

여러분, 사도행전 2장 41절입니까? 거기에 보면은 이 돌들이 소리 지르니까 (제자의 수가) 3천 명이 (더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4장 4절에 보면

남자만 5천 명이 돌아온다 이거야. 여러분, 이 돌들이 얼마나 큰 역사를 했습니까?

돌들이 소리 지르는 역사입니다. 이것이 1차입니다.

이것이 1차입니다. 2차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을 보니) 인생살이에 참 편안하게 즐겁고 행복한 꽃밭을 걸어간 돌은 하나도 없네요.

제가 여기 보니까 얼굴을 봐도, 옆을 봐도 비바람에 깎여서 생활에 깎이고, 환경에 깎이고, 사람들 손에 깎이고. 성가대원도 다 깎였어. 깎인 줄로 믿습니까?

'아멘' 하세요. 이렇게 깎인 돌을 아무리 여기에 갖다 놓아도 (이들은) 소리가 안 질러져. (그러나 주님이) 늦은 비 성령을 싹 부어주니까,

22:22 – 24:01

(이들은) 꽃밭을 걷던 자들이 아니라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 꼴 저 꼴 보면서 가슴 아픈 일도 있었고 잠 못 잔 일도 있었고, 몸이 아픈적도 있었고, 억울한 소리 들어서 서로 의견이 충돌하면서 "아이고"하며 여기(목)까지 (화가) 올라오는데, 그거 참느라고 "아이고, 너 나한테 한 방이면 갈 텐데." 그거 참느라고 참느라고 깎인 돌들이 오늘 이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깎여졌다면 '아멘' 하세요. 하나님이 깎은 거예요.

남편을 봐도, 아내를 봐도, 자식을 봐도, 사업터를 봐도, 이웃을 봐도 이들은 참 나를 깎는 석수들이야.

(주님은 이들을) 이렇게 깎고, 저렇게 깎고 모난 돌이 없도록 깎아서 이제는 늦은비 성령 부어주니 이들이 갈릴리 돌들보다 7배 강한 역사를 하게 하시니 (이 돌은) 천지가 개벽되는 돌입니다.

여러분, 세상 끝나는 역사가 일어나는 돌입니다. 아멘입니까?

이 돌은 천지가 개벽이 되게 하고 지축이 흔들리게 하는 돌이에요.

이 돌이에요.

24:01 – 25:30

저는 이 성경(말씀)으로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이것에 대해 말하니까) 우리 집사람(제 아내)이 "정말로 그렇네!

당신이 전에 성경을 가르칠 때 이렇게 안 가르쳤잖아." 그랬어요.

안 가르쳤던 걸 알고 (그것을) 콕 집더라고요. 그때는 그렇게 (지나)갔지만 이제는 이게 진짜야 진짜야.

이 강단에서 선포하는 말씀은 진짜예요. 여러분들이 세상 풍파 때문에 "내 신세가 왜 이래? 내가 왜 이래?"(라고 하셨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깎고 있었던 것입니다.

많이 깎였죠. (여러분은) 깎일 때 아파서 울었지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깎을 때 여러분이 괴로워서 잠 못 잤죠.

왜? 여기에 쓰이려고. 그가 소리 지르는 돌에 (여러분을) 가담시켜 쓰려고. 여러분, 은혜 시대의 역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니 (신원의 역사는) 천지가 개벽되는 역사입니다.

(신원의 종들의) 입에서 불이 나오는 돌의 역사입니다. 원수가 소멸되는 돌의 역사입니다.

지축이 흔들리는 돌의 역사. 누구를 통해서? 깎인 돌을 통해서. 그래서 이 돌들이 소리를 지르면

세상이 바뀌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 줄로 믿습니까?

25:30 – 27:04

마태복음 21장 42절에서 주님도 시편 118편 22절을 인용해서 건축자의 버린 돌이 - 버려버린 돌이! - 시험한 돌이 되고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고 그랬습니다.

머릿돌이 됐어. 이 돌멩이가. 유대인들은 버린 돌인데 이 돌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제가 (성도들에게) 이 말씀을 드릴 때 하나님 아버지! 우리 동인 교회가 신원의 역사를 소리 지르는 돌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말씀하셨거든요.

예수님이 이 말씀하셨거든요. 저도 보니까 많이 깎였어요.

참 많이 깎였습니다. 너무 깎아버리면 모래가 될 것 같아서요.

자꾸 깎아버리면 모래가 돼요. 이젠 적당하게 쓸 만한 돌이 되어서 그 돌이, 골리앗이 맞아 죽은 그 돌이, 다윗의 돌이 되어서 여러분은 이 시대에, 정말로 세상 끝날에, 신원의 날에 소리 지르는 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건 예언이에요. 예언이에요.

27:04 – 28:47

그래서 하나님! 못난 돌, 지렁이 같은 돌, 가치 없고 미련한 돌, 누가 봐도 탐내지 않는 돌, 귀하게 여기지 않는 돌, 그 돌이 소리 지를 때는 천지가 개벽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입에서 불이 나오는 역사는 천지개벽입니다.

"저것이 남의 집 일하던 것 아니야? 저것이 심부름하던 것 아니야?"

신문 팔고 우유 배달하고 비리비리하면서 직장 생활하던 저 돌이 세상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역사가 우리들에게 나타날 것을 예수님이 2천년 전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기대하십시다. 훈련받은 종들이라면 기대하십시다.

연단 받은 종들이라면 기대하십시오. 여러분이 한평생 살아가면서 좋은 날이 몇 번 있었습니까?

여러분에게 물어보겠습니다. 기쁘고 좋은 날이 몇 번 있었습니까?

웃고 즐겁고 감사하고 행복한 날이 얼마나 있었습니까?

(여러분이 살았던 날들 중) 그 날들을 빼버리면 나머지 전부는 다 깎는 역사였습니다.

깎고 다듬고 깎고 다듬고 (주님께서) 그 돌을 어디다가 쓰려고 이렇게 깎았습니까?

28:47

어디다가 쓰시려고.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방송 듣는 여러분, (주님께서 그 돌을) 반드시 깎고 난 다음에는, 모난 곳이 없도록 깎고 난 다음에는 소리 지르는 돌로 쓰시겠다는 것입니다.

'리도이'라고 하는 돌멩이가 살아서 역사하고 이 돌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는 돌이요.

정한 때에 크게 소리 지르는. 여러분, (이것이) 믿어집니까? 확신이 옵니까?

여러분이 시련 받고 훈련받고 연단 받고 깎인 돌인 줄 믿어집니까?

성가대원들도 믿어집니까? 그러면 역사가 여러분에게 납니다.

때를 기다려 보십시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섭섭하게 하지 않을 겁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외면하지 않을 겁니다. 반드시 한 시대의 역사는 우리들에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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