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편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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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01:24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께)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말씀과 함께 임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보니 하나님께서 대사를 행하셨다고 두 번이나 기록되어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큰 대사를 하나님이 행하셨고 우리나라에도 하나님이 대사를 행하셨기 때문에 이런 축복을 받은 줄로 압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노릇 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한 때가 될 때에 하나님은 조금도 그 약속의 말씀이 틀어지지 않도록 모세를 앞장 세워 대사를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큰 일을 행한 이 역사에 이스라엘 백성은 그 고통 속에서 해방을 받아 그리워하던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입니다.
정말로 이것은 기적 같은 일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사사 시대와 열왕 시대를 거쳐 살아가면서 이방신을 받아들였습니다.
01:24 – 03:14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이방신을 받아들이고 그들과 타협하고 그들과 교류할 때에 하나님은 바벨론 막대기를 들어서 이스라엘 백성을 징치하셨습니다.
정말로 바벨론의 무서운 칼날이 이스라엘 나라를 진멸하여 나라는 망하고 성전은 불타고 많은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가서 정말로 그 땅에서 눈물로 세월을 보내면서 해방의 날을 그토록 애타게 기다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레미야 25장, 예레미야 29장, 역대하 36장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70년이 되어야 해방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잡혀 가서 그 원수들의 눈을 피해 가면서 바벨론 힛데겔강, 유브라데강 그 강변에서 밤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고향을 그리워하며 그렇게 울던 그 백성들이 해방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쁜지, 이들에게 가슴 벅찬 이 해방이 이들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했습니다.
03:14 – 05:01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출애굽 사건이나 출 바벨론 사건, 구약의 모든 역사들이 신약의 거울이라는 것을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여기(본문말씀)를 보면 출바벨론 역사를 행하실 때에 여호와께서 대사를 행하셨다 그랬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에는 '큰 대(大)'자에 '일 사(事)'자로, 즉 '큰 일'을 행하셨다라고 했는데 원어는 '가달'이라고 그랬습니다.
이 '가달'이라는 단어가 여러 분야에 쓰여지고 있지만은 여기서는 포로로 잡혀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방시키는 위대한 역사의 '가달'이라고 하는 대사의 의미로 쓰였습니다.
너무나 뜻밖이에요. 하나님은 추호도 틀리지 않도록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 가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무나 뜻밖에, 갑자기 고레스를 통하여 해방의 소식이 알려집니다.
이것이 '대사'라고 그랬죠. 너무나 뜻밖이라 인간의 마음으로서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랬습니다.
꿈꾸는 것 같아
05:01 – 07:00
해방이. 너무나 기대에 부풀었던 것이 (이루어져) 이제는 정확하게(확실하게) 고향 가게 되었으니 마치 꿈꾸는 것 같이 느껴졌다 이렇게 했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2절에 보면 '(우리의)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는 찬양이 찼었도다.'(라고)
그 감사의 노래가 정말로 이들의 마음에 뜨거운 노래로 폭발하고 있습니다.
포로의 쇠사슬이 풀리고, 짓밟히고 고통 당하던 그 억압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그들은) 고향 간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기에 감사의 노래가 그칠 줄 모르고.
제가 말씀드렸죠.
시편 137편에서 (그들은) 저녁마다 모여 앉아 울던 자들이었는데 얼마나 기쁘고 얼마나 즐거웠겠습니까?
오늘 (본문 말씀의) 이런 역사와 같이 우리에게도 한번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사를 행해 주셨는지, 어떻게 '가달'을 하셨는지 우리는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슬픔에서 기쁨이 오고, 괴로움에서 즐거움이 올 때에 입에는 웃음꽃이 필 수밖에 없죠.
이런 일이 우리에게도 있었습니다.
07:00 – 08:20
욥기서 8장 21절에 보면 '웃음으로 네 입에, 즐거운 소리로 네 입술에 채우리니'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에게도 이런 일이 꼭 있을 줄로 믿습니다.
우리나라도 81년 전 1945년에, 815해방되기 직전에 참 우리나라(민족)도 고생 많이 했습니다.
우리 선배 목사님들에게 이 얘기 들으면 (일제가) 교회 종을 다 뜯어갔다고 그럽니다.
교회 종을 다 뜯어갔어. 철탑 다 뜯어가 버렸어요.
(그들은) 다리를 부수어 철근을 뜯어가 버렸습니다. 집집마다 젓가락 숟가락 다 빼앗아 갔습니다.
(우리 민족이) 참 고통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분, 전쟁이라고 하는 건,
포로라고 하는 건 정말로 몸서리 나는 일이기 때문에 당해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일본에 있을 때가 어릴 때였는데 아마 5, 6살 됐을 것입니다. 그 때 (제가) 총명해서 그랬는지 아직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81년 전에 - 여러분, 맞는지 안 맞는지 일본 말 하는 분 들어보십시오. -
08:20 – 09:44
'구수개요!' 그러면 방공호에 들어갔어요.
'개까에요!' 그러면 미군이 폭격하고 지나갔다는 거예요.
제가 어리니까, '오도짱, 오가짱, 구수개요!' (그러면) 제가 겁이 많아서,
저희 어머니가 (저에게) "옷을 벗고 자라." 그러시면 제가 옷을 입고 잤습니다.
왜? (저는) 빨리 도망가고 싶어서요. 그것이 아직도 제 몸에 베어 있어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구수개요!' 그러면 방공호에 들어가야 돼요.
우리가(우리가족이) 사이도 사키에 있었는데 다케야마라는 곳으로 피난을 갔었습니다.
다케야마에서 '다케'라는 것은 대나무고 '야마'라는 곳은 산이에요.
대나무만이 나는 산 동네로 갔는데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원자 폭탄이 떨어졌을 때 우리 어머니가 (저것 보라고 하셨고) 지금 보니까 그게 폭탄 버섯 구름인데 저는 그걸 보고 "야 저게 올라간다."고 신나 (했습니다.)
그리고 9일에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졌죠.
09:44 – 11:13
제가 어릴 적이지만은 얼마나 그때 겁을 많이 먹었는지요. "오토짱!" (이것은) '도망가자'라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이승만 박사가 - 제 어머니도 늘 얘기했죠. -
"우리 조선 사람들은 흰옷을 입어라. 흰옷을 입고 모여 살아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비행기가) 폭격할 때 흰옷 입은 사람한테는 폭격을 안하는데, 왜냐? 왜놈들은 흰 옷을 잘 안 입어요.
(그들은) 얼룩얼룩한 옷을 입기 때문에. (조선 사람들은) 흰옷을 입고 모여 있고. 이승만 박사가 (이에 대한 내용의) 삐라를 뿌렸는데 - 일본 사람은 한글을 모르니까 - 이것은 한국 사람을 살리기 위한 삐라였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조선 사람은 조선 옷을 입으라. 비행기가 폭격하더라도 조선 옷을 입은 사람은 폭격 안 한다.'
그러니까 심지어 일본 사람이, 왜놈이 (저희에게) 한복을 지어달라고 하고 (아니면) 옷을 빌려주든지 팔든지 라고 하며 저희 집에도 왔다 갔다고 그랬어요. 저는 모르니까 그거는요.
저는 그 어릴 때 -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하잖아요. 그 어릴 때 (제 머리에) 입력된 것이 전혀 잊혀지지 않아요.
잊어버리지 않아요.
11:13 – 12:46
얼마나 그 전쟁이 그때, 어릴 때 무서웠었는지. "오토짱!"(하며) 도망가자고, 빨리 가자고 제가 발을 동동 구르고 가려고 하면, 우리 어머니는 "야,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라고 하시면서) 저를 달래주던 그런 일이, 그때 어릴 적인데 (제가) 왜 아직도 안 잊어버리고 있나. 그리고 해방이 딱 되고 나니까 - (제가) 81년 전 얘기를 합니다. 지금요. 이것은 제가 체험한 일이니까요. - 딱 해방되니 조선 사람들이 고향, 고국으로 돌아간다고 그랬습니다.
많은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한국으로 가는데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가 탄식을 했어요.
나는 (그 분들이) 왜 그렇게 막 통곡을 했는지 몰랐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우리가) 한국 부산항으로 가는 큰 배를 타야 되는데, 우리 가족은 제외가 된 거야.
돈을 좀 더 주면 (그 배를) 탈 수 있었는데 그 돈을 못 줘서. 큰 배가 부산항으로 가는데 그만 (우리 가족이) 그 배를 못 타니까 우리 아버지가 밀항선, 조그만 배를 (타기 위해) 돈을 주고 - 예를들어 아마 10가정도 안 될 거예요.
12:46 – 13:28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 딱 그 배를 타고 갔는데 그 배가 작으니까 파도를 많이 탔죠.
큰 배를 타면 파도도 덜 타고 안전하고 좋은데 (이것 때문에) 우리 아버지가 탄식을 했어요.
그 큰 배를 못 탄 것에요. 그 배를 타고 가야 편안하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데 그 배를 못 타게 되어 10여 사람이 모여서 조그마한 배를 사서 가는데 부산항에 딱 와 보니까 하루 먼저 떠난 그 큰 배가 어뢰에 맞아서 폭파돼 버렸어요.
13:28 – 14:35
(저희 가족이) 부산항에 딱 와서 그 소리를 들으니까 저희 어머니와 할머니가 "아이고, 그 배 안 탄 게 하나님, 천지신명의 은혜다."(라고 했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예수를 안 믿었으니까.
그 배를 탔으면 우리 식구가 몰살했을 텐데 그 배를 안 탔기 때문에, 작은 배를 탔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풍랑이 많이 일어 고생을 많이 하고 부산항에 무사히 와 닿기는 닿았는데, 어저께 떠난 그 (큰) 배가 그만 대마도 앞바다에서 어뢰에 부딪혀 폭발했습니다. 거기에 우리 집안에 '우순'이라고 하는 딸애가 그냥 다 죽어가며 물속에서 덤벙거리니까 그때 나무 판자에 올라타고 있던 (어느) 남자가 그 계집애가 물속에서 막 죽으려고 하니 (그 아이의) 머리채를 잡아서 그 판때기에 얹어주었는데, 그 애 하나가 살았어요.
그냥 그 나머지는 싹 다 죽어버렸어요. 아마 산 사람이 10분의 1도 안 된다 그래요.
14:35 – 16:05
그 큰 배에 탔던 사람들이 다 죽어버리고 그때에 저희 아버지가 돈을 더 주고 그 배에 못탄 것이 그렇게 후회스러웠는데, "천만 다행이구나! 하늘 천신이 도왔구나!" (아버지가) 그 얘기를 나중에 하시더라고요.
여러분, 저는 그런 일들을 겪어봤기 때문에 (그것을) 안 잊어버려요.
아마 주님 나라 가서도 내가 그 얘기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성경 구절은 잊어버리는데, 그것은 잊어버리지 않아요.
아주 어릴 적에. 그리고 (저희 가족이 한국) 와 있는데 6.25사변(한국전쟁)이 터졌습니다.
여러분, 그 일본의 버릇을 하나님께서 고치려고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9일 나가사키에 폭탄을 때릴 때 하나님이 미국을 통해서 대사를 행한 거예요.
미국을 통해서. 얼마나 우리나라가 가난했던지 GNP가 67달러였어요.
얼마나 가난했는지, 미국이 (우리나라를) 얼마나 (많이) 도와준지 모릅니다.
얼마나 도와준지. 그리고 미국 기독교인들이 - 나는 미국 기독교인들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싶어요. -
의료, 의복, 식량 등으로 (우리를) 엄청 도와줬어요.
16:05 – 17:32
제가 어릴 때 많이 얻어먹었으니까요.
의복도 (그들에게) 얻어 입었고 식량도, 밀가루도, 우윳가루도. 그렇게 가난했던 우리나라에 6.25 전쟁이 터지니까
얼마나 쑥대밭이 되었겠습니까? 김일성이 스탈린의 조언을 받아서 1950년도에 - 1945년에 해방되고 - 1950년도에 6.25 전쟁을 벌였는데 소련제 탱크를 앞세워 3일 만에 서울을 탈환해 버렸습니다.
여러분, 전쟁은 비극입니다. 그때 제가 또 얼마나 무서웠는지, 피난 가자고, 피난 가자고 보챘습니다.
(마을에) 공산당이 들어와서 우리 집안 형님인 면장을 잡아
(그의 손을) 뒤에 묶고 우리 집 앞에서 가마떼기를 뜯어 (그에게) 덮어 씌우고 죽창을 찔러 저희마을 면장인 형님을 죽이려했어요.
그런데 참 놀랍게
(그들이) 죽창을 얼마나 찔렀는데
17:32 – 18:54
피가 막 그렇게 쏟아지고. 그러나 그때 서북청년단이 들어오니까 (그들이) 도망가버렸어요.
근데 거기서 (그가) 묶여 있는데 우리가 왜 그걸 못 했던가요?
우리 집에 왔는데 이게 묶여가지고 이걸 못 풀어줬어요.
그 빨갱이들의 눈총 때문에. 우리 집안인데도. 여러분,
그런 무서운 일이 일어나니까 사람이 달라져요.
우리 집에서 그걸 분명히 풀어줘야 원칙인데 못 풀어줬어요.
그러니까 건너집(에 사는) 저의 초등학교 동창, 임말택이 그 집에 가서 풀어줬어요.
그 집에서 그를 풀어주니까 군인들이 그 집을 다 포위하더라고요.
이 사람을 풀어줬기 때문에 빨갱이들이 이 집에 기습해 올까 봐요.
참 마음이 아파요. 근데 그 형님이 살아났어요. 참 천운이에요.
여러분, 그때 빨갱이, 좌익우익 하다가 빨갱이. 지금은
'빨갱이'라고 안하고, 그것을 '진보'라고 그럽니다. 참 좋죠.
진보가요. 얼마나 이 사상이 무서운지, 저는 눈으로 많이 보았기 때문에, 체험했기 때문에. 그때마다 하나님이 대사를 행해 주셨어요.
18:54 – 20:24
그 미군을 통해서 일제를 작살내고 (우리나라를) 해방시켜 주신 것이 하나님이 대사를 행해 주신 거예요.
6.25 3년 동안의 전쟁으로 우리나라 쑥대밭이 됐어요.
가난하고 헐벗은 우리나라의 인천항, 부산항 이 큰 항구에 구호 물자가 엄청나게 들어왔어요.
먹을 것도 들어오고 입을 것도 들어오고 의료, 약품도 들어오고.
6.25 전쟁 때 여러분,
19국인가 22개국인데 전쟁에 직접 참여한 나라들이 16개국입니까?
이름도, 민족도 모르는 대한민국 땅에 젊은 피가 쏟아진 역사는,
창조 이후에 세계의 젊은 청년들이 피를 쏟아준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세계 청년들이 대한민국이 어디에 붙었는지도 모르고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도 모르고 (한국)전쟁에 와서
미군이 - 약 4만명 죽었는가? - 제일 많이 죽었죠. 그때 유엔군이 우리나라를 도와주지 않았다면
김일성이 공산화(적화) 통일했을 거야. 그때도 하나님이 대사를 행했다고 봅니다.
20:24 – 21:57
왜? 우리나라는 사명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걸어온 것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죽을 골목에서도 피해 나오고, 그 골짜기에서도 살아나왔습니다.
지나간 일을 생각해 보면, 오늘 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제가 오늘 이 강단에 서니까 지난 일들이 스쳐가서 - 오늘 아마도 처음 듣는 분들도 많을겁니다. -
제가 겪어 온 그 발걸음을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나라가 그렇게 못 살던 나라가 이제는
메모리 반도체, 에어컨, 냉장고, 자동차, 조선 그리고 원자력까지 세계 10대 강대국들과 어깨를 겨루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인 거지. 축복인 거예요.
여러분, 2차 세계대전 끝날 무렵에 우리나라를 위시해서
140개국이 해방이 됐어요. 전부 다 가난한 나라였어요.
그중에 우리나라가 얼마나 가난한 나라였는데, 그중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축복받은 것은 사명국가이기 때문이에요.
사명 국가에요. 세상에 이렇게 잘 사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잘 사는 나라가. 북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와서 화장실에 가보니까
21:57 – 23:16
어떻게 화장실이 깨끗하고 좋은지, (그가 그곳에서) 화장지를 호주머니에 넣고 나왔다고 해요. 탈북민들 얘기 들어보면 기가 막히는데, 한 가지 잊혀지지 않은 건 여러분, (그가) 한국에 왔는데 - 땅콩 캔 있죠? -
누군가가 그에게 땅콩캔을 선물했습니다. 그가 그 안을 보니까 거기에 요만한 뭐가 들어 있었어요.
방부제가 들어있죠. 방습제입니까? (그는) 그것을 먹는 것인가 보다하고 (그것을) 찢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것을 준 사람이) "여보! 여보! 그거 먹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땅콩 캔에 요만한 게 들었으니까 (그가 그것이) 뿌려서 먹는 것인줄 알고 뿌려 먹으려 하니까 (그것을) 준 사람이 "여보, 그거는 먹는 게 아니고."(라고 했습니다.)
"왜? 이것을 먹으라고 이 속에 넣어 놓은 것 아니냐?"
옛날에 6.25 전에는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더 잘 살았어요.
근데 (그가) 탈북하고 보니까 대한민국이 이렇게 (잘 살아요.)
나는 잊혀지질 않아요.
캔에 들어 있는 그 방습제 그걸 뜯고 털어서(뿌려서) (음식과) 같이 먹으려 했다고 해요. 그래서 (그것을 준 사람이) 깜짝 놀라서 못 먹게 했다고.
탈북민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23:16 – 24:30
뭐 우스운 얘기들이 참 많죠. 여러분, 하나님이 대사를 행하셨고 이제 큰 대사 하나가 남았습니다.
큰 대사요. 예. 큰 대사가 뭐냐? 이제 우리에겐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천년 안식에 들어가는 큰 대사가 남아 있습니다.
6천년 다음에 7천년 채우는 대사가.
이것까지 하나님이 대사를 행하시면 우리에게는 여한이 없습니다.
여한이 없습니다. 이런 축복의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소망은 정말로 이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이제는 친북, 친중, 모든 좌파 사상이 다 없어져 버리고,
불교 사상 다 없어져 버리고, 정말로 기독교 사상으로 뭉쳐진 나라가 제사장 나라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안식 세계에 들어가는 축복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통해서 말하지 않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의 70년 해방을 보여주면서 이것은 완전한 해방이 아니다.
완전한 해방이 아니고 참 해방은 70이레의 해방이 될 것이다.
24:30 – 25:38
그래서 7이레와 62이레가 지나고 딱 1이레 남았는데, 그 기간은 이방이 이스라엘 숫자를 채우는 기간으로 지금까지 2천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딱 1이레가 남았는데 1이레에는 종들의 역사가 남았습니다.
전 3년 반 역사가 남아 있고 후 3년 반 역사는 우리들과 관계가 없지만은 여러분들이 이제 기도할 때 "주여! 마지막 한 번" - 세상 말로 - "용써 주시옵소서! 한 번 힘써 주시옵소서! 대사를 한번 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가달'이라고 하는 이 역사가 하나님께서 (하실) 남아 있는 대사입니다.
하나님! 비옵니다(간구합니다). 기도합니다. 여러분은 꿈에라도 이 기도를 해야 해요.
이제는 어떻게 해서라도. 여러분이 어떻게 해서라도. 지금 이 역사가 남아 있습니다.
이걸 우리가 해야 돼요. 엊그제 또 어디입니까?
지진이 또 났더라고요. 지금 세계가 야단 북새통이에요.
지금요. 아마 이런 역사는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징조인 줄 압니다.
25:38
어떤 역사가 일어나든지 여러분의 생명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어떤 문제가 일어나도 신원의 말씀으로 일하는 여러분이 꼭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