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장 22~26절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그에게 붙어 있는 자”
00:00 – 01:44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에게 말씀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오늘 본문에는 세 가지 사람이 나옵니다.
세 가지 사람이 나오는데 반드시 그 중 한 부류에 여러분이 들어가야 됩니다.
성경학자들이 (성경을) 보는 눈과 부활 성도들이 (성경을) 보는 눈 (그리고) 신원의 종, 변화 성도들이 성경을 보는 눈이 다르더라고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확실히 말씀이 옳으면 말씀에 인을 치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아주 눈이 뚫어지도록 저를 봐야 되고 아주 귀를 총 집중하고 들어주셔야만이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라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로마서 5장 12절에 보면 아담의 범죄로 죄가 세상에 들어온 이후부터 아담의 후손들은 사망의 고통을 피해갈 수가 없습니다.
또 5장 14절에 보면 아담과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류에게 사망이 왕 노릇하기 때문에 (그들은) 죽음의 고통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01:44 – 03:38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 위에 오셔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셨기 때문에 (모든 인류에게) 사망을 피해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이게 얼마나 놀랍고도 참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사망을 피해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여러분이 (이렇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아담은 범죄로 시작해서 죽음을 가지고 출발했기 때문에 저녁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둠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아담은 사죄의 은총을 주시고 영생을 주셨기 때문에 아침이 되는 빛의 시대에 속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본장(고린도전서 15장) 22절에 보면 '아담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이 두 구절안에) '안'이 두 번 들어 있습니다.
'아담 안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에 '안'이 두 번 들어 있는데, 아담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삶을 얻고 생명을 얻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근데 그게 언제부터 우리에게 적용이 되는 것이냐? 여러분은 잘 들어보시고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에 차례와 순서가 있다라고 성경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03:38 – 05:14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게 되는데, 삶을 얻게 되는 축복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여러분, 본문에 세 가지(종류의) 육체가 있습니다.
세 가지 육체. 우리는 세 가지 육체 중에 반드시 한 가지 부류에 들어가야 합니다.
첫번쨰 (육체)는 - 23절에 나오죠. - 첫 열매인 그리스도 자신이라 그랬습니다.
첫 열매가 그리스도 자신이라 그랬습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을 위하여 죽었으나 그 육체가 썩지 않았습니다.
(그 분은) 육체가 (죽었으나) 썩지 않은 몸으로 다시 살아났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 말씀을 들으니까 (기억이 나는데), 제가 처음 목회할 때에 산상 집회 강사로 나갔습니다. 그 때
계시록 11장을 (설교)했습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참 하나님이. 여러분, 제가 못난 목사가 확실하죠.
확실히 제가 못난 목사니까. 여러분, (우리는) 잘난 자식은 제 맛에 살도록 내버려 두지만요.
못난 놈(자식)은 부모가 자꾸 챙겨줍니다. 맞으면 "아멘"(하세요.) 못난 놈은 누가 챙겨줘요?
05:14 – 06:43
부모가 챙겨줘요. 이 박 목사가 못난 목사여서 (하나님이) 참 잘 챙겨주는 것 같아요.
그 산상 집회에 제가 초대를 받아서 요한계시록 11장을 설교하는데, 설교 도중에 - 여러분, 하나님께서 저에게 영감을 주고 가르쳐줄 때는 1초도 안 걸려요. - 반짝하는데요.
대답도. 만약에 이 문제를 다른 목사들에게 - 목사님들이 (그곳에) 많이 왔으니까 - 다른 목사님들에게 질문을 해라.
그들이 대답도 또 나와요. 1초도 안 돼요. 정확하게.
제가 그래서 설교 도중에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왜? 요한계시록 11장의 두 증인이 3일 반 쓰러졌다가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올라오라 할 때 (그들이) 올라가는데 이거는 능동이 아니고 피동입니다.
주님은 능동이죠. 예수님은 3일 만에 부활해서 승천하셨는데 두 증인은 왜 3일 반에 올라오라 할 때 올라가느냐? 1초도 안 되는데 답까지, 다른 목사님들이 말한 것까지 쫙 나와버리더라고. 이거 봐라.
그래서 제가 "목사님들,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3일 걸렸어요.
06:43 – 08:03
3일 만에. 마지막 두 증인이 부활할 때 3일 반이 걸립니다.
왜 그럴까요?" 그러니까요. 그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딱 가르쳐 준 그대로예요.
어쩌면, 내가 너무 신기했어요. 예수님은 3일 만에 부활했고 우리도 3일 만에 부활 승천하면 예수님과 너무 똑같으니까 차등을 둬야지 똑같을 수가 없어.
나사로가 썩은 것 같이 4일이면 부패가 되니까 4일도 아니고 3일도 아니고 그 중간쯤 3일 반에 (두 증인이) 승천하게 돼.
그걸 저한테 알려줬어요. (제가) 질문을 했더니 최 목사라는 분이 "박 목사, 그걸 몰라? 3일이면 주님과 똑같이 부활하니까 안 돼.
그래서 4일도 안 돼. 4일과 3일 중간쯤 보좌로 올라가는 것이 정답이야.
내 말이 맞지? 맞지?"
그러는데 말이야. 어쩌면 그 대답까지도 (주님으로부터 제게) 왔어요.
들으세요. 내가 답할게요. 예수님은 3년 복음 역사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3일 만이야. 3일 만이야.
08:03 – 09:16
우리는 3년 반 역사하고 3일 반이야 그러니까 그 분이
"그게 맞네."(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당신들이 답할 것도 내가 받았어. 어떻게? 여러분, 1초도 안 돼요.
그동안에. 그래서 (제가) "주님은 3년 역사의 3일이죠. 마지막 신원의 종은 3년 반 역사의 3일 반, 그게 맞는 소리(말이)야.
당신들이 그 말할 까지 내가 알았어."라고 하니,
(그가) "그거 신기하네. 맞네." 그러더라고요. 이해되십니까? 오늘 본문 말씀에서 여러분,
세 종류의 육체가 있다고 그랬습니다. 잘 들어주세요.
모든 학자들이 (이 말씀을) 보는 눈하고 제가 본 눈하고 다릅니다.
그러니까 왜 이렇게 봐야 되느냐. 왜 이렇게 봐야 되느냐. 여러분, 첫째,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서 잠자는 자들에게 첫 열매가 됐다고 그랬거든요.
잠자는 것에는 육체가 자는 잠이 있고 죽어 자는 잠도 있는데 주님은 어쨌든 간에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여러분, 저를 좀 보세요.
09:16 – 10:49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33년 동안 사시고 (죽으신 후) 그 육체가 조금도 변질되지 아니하고, 썩지 아니하고 다시 부활했습니다.
이해되십니까? 사람은 죽으면 바로 (그 시체가) 부패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3일 동안에 전혀 부패하지 않았어요.
마리아에게서 육체를 가지고 나온(태어나신) 그 몸이 33년 (동안 세상에) 계시다가 죽임을 당하고 3일 동안 무덤에 계시다 그대로 일어나셨어요.
그 몸, 그 육체가 보좌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 육체가. 예수님도 흙으로 된 육체예요.
맞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의 육체와 같은 분이 한 종류입니다.
그리고 이제 오늘의 본문에 (있는) 두 번째 (부류에 대해) 말씀을 제가 드리려고 합니다.
사람이 죽게 되면 육체는 바로 부패됩니다. 그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부활을 기다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출생할 때부터 가지고 계셨던 그 몸 그대로 사망을 이기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주님은 부활의 편에 설 수도 있고 변화의 편에 설 수도 있습니다.
10:49 – 11:38
변화성도 편에 설 수도 있고 부활 성도 편에도 설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 땅에서 흙으로 된 육체가, 33년 동안에 이 땅에서 역사하신 그 육체가 죽었지만은 그대로 일어나 버렸습니다.
특수해요. 썩지 않았어요. 그 몸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런데 잘 들어주십시오. 23절 하반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가 두 번째 사람(부류)입니다.
11:38 – 12:54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그에게 붙은 자는 누굽니까?
육체는 죽었다가 그 몸 그대로 살아나신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라 그랬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 여러분, '강림'이라는 단어를 찾아 보십시오.
'파로시아'라고 돼 있습니다. '재림'입니다. 원어가 재림이에요.
또 '다시 나타나다'라는 뜻이 '파로시아'입니다. 그러면 뭡니까?
그리스도가 강림하실 때, 그리스도가 다시 나타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입니다.
그에게 붙은 자. 원어는 그에게 붙은 자라고 되어 있는데, '붙은 자'가 뭡니까?
'투 그리스도' 그랬습니다. 그리스도에게 붙어 있는 자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에 붙어 있는 자입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육체가 있어야 되는 사람이 말씀에 붙어 있는 자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부활 성도는 해당이 안 돼요. 모든 학자들의 (연구내용을 보면) 그에게 붙은 자는 부활 성도라고 돼 있습니다.
부활 성도는 육체가 없습니다.
12:54 – 14:08
제가 이 말씀을 놓고 묵상을 몇 번 하면서 '주님, 제 말이 옳지요.'
부활 성도의 눈으로 본 거 하고 변화 성도 될 신원의 종이 보는 눈하고 달라졌다.
'그에게 붙었다'라고 하는 것은 떨어질 수가 없다는 거죠.
어떻게 붙었느냐? 말씀 안에 (그들이) 들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렇군요. 그래서 우리 집사람이(제 아내가) 은혜를 많이 받더라고요.
"그렇군요. 당신이 전에는 이렇게 (설교를) 안 했잖아요. 점점 갈수록 (당신은 말씀이) 깨달아지는 게 더 나아지네요." 여러분,
여기에서 모든 학자들이 부활 성도를 그에게 붙은 자라고 말합니다.
부활 성도는 육체가 없어요. 부활 성도는 흙으로 돌아가 버리고 부활을 기다리기 때문에 부활 성도가 여기에 해당이 안 됩니다.
살아있는 자가 그에게 붙으려고 하면 말씀 안에 붙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바로 여러분이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두 번째 (부류가) 여기에 해당되는 육체입니다.
14:08 – 15:42
'붙은 자'의 원어를 찾아봤더니 '투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안에 들어 있는 자. 다시 말해서 말씀 안에 들어 있는 자, 그리스도에 속해서 말씀 안에 들어 있는 자가 돼야 된다.
이 말이야. 언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재림하실 때, 강림하실 때. 강림하실 때 붙어 있는 자가 말씀 안에 있는 자라면 영혼이 부활되는 역사가 여기서는 아닙니다.
이게요. 아마 우리 주님이 (저에게) "너 해석이 틀렸다."(라는) 소리 안 할 거예요.
믿습니까? 그가 재림하실 때, 그가 강림하실 때 말씀 안에 육체가 있어야 된다.
여러분, 봐 보십시오. 육체가 말씀 안에서 그에게 붙어 있는, 그에게 속해 있는 이 사람은 두 번째 (부류의) 사람입니다.
첫 번째 사람은 육체가 죽었으나 부활해서 살아 있는 그리스도의 몸이라면 두 번째는 그가 재림하실 때 (그에게) 붙어 있는 사람이다 이 말입니다.
순교자가 아니에요. 아 그렇군요. 그렇군요. 순교자가 아니군요.
영은 이 구절에 해당이 안 됩니다. 육체가 있어야 돼요.
15:42 – 16:56
그래서 여러분의 육체는 여러분의 육체는 이 땅 위에 살아서 활동하는 이 육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도 살아서 활동하는 육체였고 이 땅 위에 그가 강림하실 때 살아서 활동하는 육체가 두 번째로 복 있는 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천하보다 귀한 사람이에요. 그리스도에게 딱 붙어 있는 사람, 이해됐습니까? 재림하실 때.
자, 그 말씀 안에 들어 있는 그 사람은, 붙어 있다고 하는 사람은 첫째, 피와 신경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의 피와 말씀의 신경과 통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것과)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부활 성도는 이미 그 육체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어떻게 이것이(그에게 붙은자가) 변화 성도가 아니겠습니까? 이게요. 어떻게 이게 변화 성도가 아니겠습니까?
오늘 성가대 은혜로운 찬양을 부르셨는데 (성가대) 여러분들은 이해됩니까?
이게요? 이 육체가 떨어지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딱 붙어가지고. 그래서 그리스도와 붙어 있는 자는 (그의) 피와 신경이 통해서 활동을 같이 하는 거예요.
16:56 – 18:30
말씀 안에 있는 자에, 말씀 안에. 아, 그렇군요. (이게) 순교자가 아니군요.
이게 순교자가 아니군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귀 있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제가 이날까지는 (성경을) 이렇게 보지 않았는데.
우리 집사람이(제 아내가) (가정) 예배 도중에 "여보, 당신이 전에는 부활 성도를..."
"내가 몰라서 그랬지. 내가 몰라서..."
예수님이 33년 동안 활동하던 그 육체, 그 육체가 부활하셔도 그 육체.
그가 오실 때 그 위에 붙어 있는 그 육체, 이 사람이 천하보다 귀한 사람이며 천하와 바꾸지 않은 육체(인) 여러분의 육체가 얼마나 귀합니까?
여러분 (스스로를) 천대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육체는) 귀한 육체입니다. 화장품을 얼굴에만 바르지 마시고 뒤통수도 바르세요.
(여러분은) 귀한 육체입니다. (화장품을) 입술에만 바르지 마시고 발바닥에도 바르세요.
히프도 발라주세요. 첫 째, 33년 동안 활동하던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 두번째 마지막 그가 강림하실 때 그 말씀에 붙어 있는 그 육체.
주님께서 박 목사가 설교 잘못했다고 안 하실 거예요.
18:30 – 19:45
제가 대전 산상 집회에서 '3일 반 쓰러지고 3일 쓰러지고' 이것도 설교 순간에 목사들이 그런 말을 할 것까지도 (하나님이 저에게) 가르쳐 주시던데 오늘 (말씀을) 변화 성도의 눈으로 보니까 이게 정확하게 보이더라고요.
여러분, 붙어 있으려고 하면 영으로는 아닙니다.
육체가 있어야 돼요. 육체가. 확실합니까? 꼭 여러분이 주님과 붙어 있는 자, 연결된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으로 통하고 신경이 통하고 피가 통하고, 그리스도가 움직이는 곳에 여러분이 따라 움직이고, 마지막 이 역사에 놀라운 축복을 받은 종들이 오늘 이 자리에 앉아 계신 (여러분인) 줄로 믿습니다.
이날까지는 학자들이 (말씀을) 부활의 눈으로 봤어요.
부활의 눈으로 봤는데 변화 성도의 눈으로 보니까 이게 아니더라고요.
아니더라고요. 그러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두 번째 (부류의) 육체는 여러분이 확실합니까?
그래야 변화 성도가 된다 이 말이야. 언제까지? 그가 강림하실 때.
19:45 – 20:36
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가 강림하실 때까지 아프면 약도 잡수시고 수술할 부분이 있으면 찢어서 수술하세요. 변화 성도가 되기 전까지, 역사가 나기 전까지는 질병도 오고 근심과 걱정 아픈 곳도 생기지만은 그때까지 주님이 버텨 나가게 해 주시면 이 육체가 그 순간에 달라지게 됩니다.
우리들, 사명자를 위해서 병원이 생겼다고 그러잖아요.
사명자를 위해서. 모든 약도 사명자를 위해서 생겼습니다.
이 자동차도 사명자를 위해서 생겼어요. 오늘도 저 용인 쪽에서 (교회에) 오시는 성도 내외분에게 (제가) 차로 오셨냐고 물으니까 (그분들이) 대중교통으로 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이 덥고 힘든데 (그분들이) 차를 갈아타고 갈아타고 여기까지 찾아오시니까 얼마나 얼마나 이쁩니까?
20:36 – 21:56
멀어도 멀다 하지 아니하고 우리 동인교회 성도님들은 정말로 장거리 여행가시는 분들과 같이 많은 시간이 걸리고 많은 경비가 들어가도 여기에 오셔서 변화성도가 되고 그리스도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된다고 하면은 감사하죠.
이보다 더 좋고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세 번째는 누군가 보십시오. 세 번째 (부류의) 몸이 있습니다.
첫 번째 몸은 그리스도, 주님의 몸이고 두 번째 (부류의) 몸은, 두 번째 몸은 누구예요?
두 번째 몸은 여러분이고 세 번째 (부류의) 몸은 누구냐? 24절에 나옵니다.
'그 후에는 나중이니' 그랬습니다. 그럼 이게 어떤 사람이야?
세 번째. 원어를 다시 보니까 '그후에는'은 '에이타'라고 했는데 '다음'이라 다음.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 다음에 누구예요?
그에게 붙은 자라 그랬죠. 그다음에 누구요? 세 번째는 '그 후에는 나중이라' 그랬다 이 말이에요.
21:56 – 22:21
'그 후에는' 을 찾아보니 '그다음'이야 '그다음'. 그다음에. '나중'은 뭐야? 나중, '텔로스'라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이 사람이 있다.
마지막에. 누구냐? 이 말이야. 마지막에 신원의 역사가 일어날 때 인 맞지 못하고 따라온 백성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22:21 – 23:37
세 번째 그 후에, 나중에 또 있죠. 세 번째 (부류의) 사람이 또 있죠. 확실합니까?
안 합니까? 이게요. 어떻게 제가, 마음이 뜨겁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세 번째 사람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부류의) 사람. 아니 그 후에, 나중에 라고 했는데 이 세 번째 (부류의) 사람은 종족이에요.
백성 될 사람이에요. 앞으로 천년 시대에 백성 될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것을 오늘 우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어떻게 제가 감사한지.
유명한 학, 박사들이 보는 눈에는 신원의 눈이 없더라고요.
변화 성도의 눈이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여러분이 맛있는 음식을 하면 식구들에게 빨리 먹이도록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제가) 어서 주일이 빨리 오기만 해봐라.
주일이 되면 "내가 이 말씀을 맛있게 잡수는 분들에게 초장, 고추장으로 비벼서 새콤, 달콤, 매콤하게 해서 드려야지."(라고 했습니다.) 아 주일이 기다리더라고요.
23:37 – 25:04
세 번째는 나중이라 그랬어요. 이 백성이 나온단 말이야. 종족이 나온단 말이에요.
여러분은 몇 번째 (부류)예요? 두 번째예요. 앞으로 역사가 날 때 인 맞지도 못하고 이 말씀에 따라 보호처에 가는, 부지기수로 많은 종족들, 그 세 번째 (부류)는, 그 후에는 나중이라 이말이야.
이 사람들에게는 그래도 감사한 일이에요. 그래도. 제가 처음에 성경을 모를 때 '하나님, 아버지 (저는) 천국의 문지기만 돼도 좋사오니 천국의 문지기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했는데
이제는 변화성도의 왕권이야.
문지기가 어디 있어요. 땡 잡았다 이 말이야.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축복의 말씀입니까?
이 세 사람(부류)을 위해서 심판합니다. 주님은 심판주가 되시지만은요. 심판이 들어옵니다.
'세상의 정사와', '정사'가 뭡니까? 처음, 맨 앞의 신분, 위정자들입니다.
'아르켄'이라 했는데, 최초에, 먼저 권력을 부리는 자들입니다. 앞선 자입니다.
그다음에 '권세 있는 자'는 권력을 가지고 휘두르는 자요.
이들 전부 다 심판의 대상입니다.
25:04 – 26:53
그다음에 있는 모든 능력은 '두나미스'인데, '엑소시아'는 권세고 '두나미스'는 여기에서는 세력을 부리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주님께서) 이런 사람들을 싹 심판하겠다.
이런 사람들을 심판하겠다. 여러분, 지금 심판이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심판이 가까이 오고 있어요.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절에 '너희가 저녁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하고 또 아침 하늘에 노을이 끼고 붉으면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는 분별할 줄 모르느냐'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세상 돌아가는 거 자세히 좀 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금년 8월 5일자 자유 신문에
대서특필 나왔더라고요. 지구상의 폭염과 가뭄, 홍수와 지진,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고 신문에 대서특필되었더라고요.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가 지금 몸살을 앓고 있다고 신문에 나왔더라고요. 방송도 했죠.
산불 피해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납니다.
26:53 – 28:20
불란서,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루마니아의 농작물이 다 말랐어요.
지금요. 강물이 다 말라버리고요. 유럽의 온열질환으로 인해 죽은 자가 2만 명이요.
(여러분들,) 좀 놀래보세요. 성가대원분들은 찬양만 잘하지 마시고 놀라는 것도 좀 해봐야 돼요.
2만 명이 금년 온열질환으로 죽었고요. 독일에는 9천 명이 죽었다고 해요. 그래도 우리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 같아요.
샘의 장막, 선지 국가가 세워지고 제사장 나라가 될 나라이기 때문에요.
(우리나라에도) 죽은 사람이 몇 사람 나오긴 나왔습니다마는 독일같이 9천 명은 안 죽었어요.
야단 났어요. 지금 야단 났어요. 세계가 야단 났다고 해요. 유럽의 학교는 휴교령을 내렸어요.
병원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에어컨이 돌아가지 않고, 수술을 중단해 버리고. 아 이런 일이!
따라 합시다. "시대를 보아라."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왜 시대는 분별할 줄 모르느냐? 이 말이야. 여러분, 성경이에요.
우리에게는 말씀의 보화가 있습니다. 진리의 약속이 있습니다.
28:20 – 29:38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 그에게 붙은 자들이 여기 있습니다.
(그들은) 말씀 안에 붙어 있는 자들입니다. 저는 이 두 번째 (부류의) 사람이 우리 동인교회에 이 축복을 받은 자라고 생각하니 어떻게 감사한지.
제가 다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누구 쭉 보면서 비리비리한 성도도 있고 또록또록한 성도도 있고 발랑발랑한 성도도 있고요.
쭉 보니까 이런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이 두 번째 (부류에) 속하는 성도들,
정말로 쨍하고 해뜰 날이 우리에게 오게 되는구나 이 말이야.
이런 날이 멀지 않아 우리에게 오게 됐구나 말이야.
그래서 제가 꼭 마태복음 16장 2절 '저녁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하고 아침에 노을이 지고 붉으면 날이 궂겠다 하는데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 분별할 줄 모르느냐.'
말씀의 안경을 끼고 세상을 딱 보면
여기까지 왔구나, 여기까지 왔구나! 그리스도 강림할 때까지 여러분들은 살아야 돼요.
붙어 있어야 돼요. 붙어 있어야. 말씀 안에 들어가 있어야 돼요.
29:38 – 31:07
그래서 '저가 이것들을 다 심판하고, 세상의 권력자들, 세력 부리는 것들 다 심판하고 아버지께 이 나라를 바친다'라고 했습니다.
왜? 여러분, (주님께서) 싹 심판하고 누가 남았습니까? 여러분만 남았어요.
(주님께서) 이 나라를 에덴 동산 범죄 이전으로 회복하고 이 나라를 아버지에게 내놓게 되는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이사야 65장 17절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한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악한 자들을 싹 심판하고 누가 남았습니까?
누굽니까? 첫 열매 그리스도와 또 누가 남았습니까?
그에게 붙은 자가 남았습니다. 또 누가 남았습니까?
그 이후에 나중이라는 일반 백성들이 남았습니다.
이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딱 세워놓고 세상을 싹 심판합니다.
종류가 많지 않습니까?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이것들이 전부 다 악한 세력입니다. 이것들이 기독교를 박해하고 이것들이 순교자를 나게했습니다.
다 원수들이에요.
31:07 – 32:30
(그들은) 하나님의 대적자들입니다. 이것들이 기독교를 박해합니다.
순교자를 나게 하지 않았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것을 다 주님께서 멸하고 원수를 발 아래 둘 때까지, 원수를 발 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 하게 된다고 했는데, 이것은 시편 110편 말씀을 인용한 것 같아요.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고 하신 그 말씀을 가지고 오늘 여기(본문말씀)에서 심판하신 주님이 원수를 발 아래 둘 때까지 - 왜냐하면 대적을 발로 밟아 이겨버리고 발 아래 둘 때까지 - 주님은 영적으로 지금도 계속 다스리고 있지만은 마지막에 사망도 심판해 버리겠다고 하십니다.
죽음이 없는 나라. 여러분, 이 나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서속히 이 나라가 오게 해 주시옵소서. 요한계시록 14장 15절에 심판의 낫을 휘둘러 곡식이 익었다고 곡식을 거두라 그랬습니다.
여기에서 '곡식'은 곡식이 아니라 그랬죠. 그 단어의 원어는 '개스'인데, (개스는 땅이라는 의미로) 땅이 익었다.
죄가 익었다는 말입니다.
32:30 – 33:45
앞으로 심판 날이 오게 돼 있고, 요한계시록 20장 14절에도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게 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음부도 없어지고 사망도 없어지고 오로지 그리스도의 연합된 자, 이 말씀을 따라온 백성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된다고 했으니까, 우리는 이 말씀이 어서속히 이루어지도록 기다려야 되고, 어서속히 주여 (그런 날이) 오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우리는 기다리고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아, 지긋지긋하고, 지긋지긋하고! 너무너무 악하고 험한 세상 어서속히, 속히 속히 가시옵소서. 우리는 주님을 만나야 되겠습니다.
흐르는 세월. 그래서 (어느) 누가 유수와 같은 세월이라고 했던가요?
(그것이) 흐르는 물과 같고 살과 같이 빠르다고 했던가요? 화살이 날아가는 것 같이 세월이 그렇게 빠르다고 했던가요?
그런데 우리가 기다리는 이 나라가 어서 와야 되고요.
어서 어서 이 나라가 와야 우리 성도들이 손잡고 노래하고 춤추고 새 노래 부르고. 여러분은 즐거운 그날을 사모하고 (그날이) 기다려지기를 바랍니다.
33:45
여러분은 몇 번째 (부류의) 사람이에요? 두 번째 (부류의) 사람. 누구에게 붙어 살아요?
그리스도에게 붙어 사는 사람이요. 말씀 안에 붙어 사는 사람이요.
그 외에 우리를 섬기는 백성들이 또 나와요. 이 세 종류. 그래서 여기에 세 가지의 몸이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리스도의 몸, 우리 변화 성도의 몸, 백성의 몸 이것이 고린도전서 15장 22절에서 26절까지 (기록된 내용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놀라운 말씀 아닙니까? 여러분의 얼굴에서 정말로 웃음꽃이 피어나고
(여러분은) 어깨가 으쓱 으쓱 올라가는 이런 성도가 돼야 합니다.
그저 (여러분들이 교회) 올 때는 찡그린 얼굴로 왔지만 갈 때는 (얼굴이) 백합화같이 피어서 흥얼거리면서 즐거운 노래 부르며 정말로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 말씀에 속한 자, 붙어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