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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창세기 7장 1~6절

“심판 날에 구원받은 노아 가정의 거울”

00:00 – 01:45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에게 말씀 안에서 놀라운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에 대해 한번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24장 37절에서 39절까지와 누가복음 17장 26절에서 27절까지를 보면 주님이 강림하실 때에 모든 사람들이 쾌락과 향락과 음란한 행동과 악한 이 행동들이 이 땅에 편만하게 될 때는 노아 때와 같다라고 기록이 돼 있습니다.

어떻든 간에 그들은 쾌락과 향락에 아주 도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음란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악합니다. (바로)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이것이 노아 때와 같다라고 (주님께서) 말했습니다.

이 노아 심판 때는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점멸을 했다'라고 기록이 되어 있고 노아 가정만 살아남았습니다.

노아 때와 같다면 여러분도 이 말씀을 보시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 한번 곱씹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01:45 – 03:35

노아는 어떤 사람이기에, 노아는 어떤 분이기에 인류 심판 날에 노아의 가정만 살아 남았는가? '노아'라는 이름의 뜻은 '휴식'입니다.

'안식'입니다. (그는) 편히 쉴 수 있는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창세기 6장 8절에 보면 '하나님께로부터 노아는 은혜를 입었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입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을 하더니 심판날에 (그와 그의) 온 가족이 죽음을 면했습니다.

6장 13절에 보면 (노아는) 하나님만 알고 계시는 심판의 비밀을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가르쳐 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 심판을 준비하는 일을 (노아에게 하도록) 하셨습니다.

'노아 때와 같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거든요.

'노아 때와 같다'고 한다면 이 시대와 인간의 삶이 심판 직전과 같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하나님께로부터 인정을 받았고, 하나님만 아시던 심판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그를) 준비시켰습니다.

'하나님과 동행을 했다' 오늘 이자리에 계신 여러분,

03:35 – 05:09

우리는 (현실에서) 보이는 하나님과 동행을 할 수가 없지만 말씀을 따라 생활하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창세기 5장 24절에 보면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을 하다가 죽음을 면했다고 그랬습니다.

(그는) 죽음을 당하지 않았어. 히브리서 11장 5절에도 에녹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다라고 기록돼 있고, 하나님은 그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올리웠다라고 기록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 이 복이 이 시대에 여러분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영생 주시는 자와 동행을 하니 영생을 얻게 됐습니다.

영생 주시는 분과 함께 사니까 영생을 얻게 됐습니다.

이 땅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과일 장사하는 사람과 친하고 그와 동행하면

반드시 그에게 과일 하나라도 얻어먹을 수 있습니다. 과일 장수하고 친하면. (우리가) 생선 장수하고 친하면

(그에게) 생선 하나 얻어먹을 수 있습니다.

05:09 – 06:35

누구와 같이 사느냐, 동행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여러분이 빵 장수하고 친하면 빵을 얻어먹어요. 제가 한가지 설명할게요.

6.25 전쟁이 났을 때, 제 친구가 빵 공장을 했습니다. 지금은 빵이 흔해 터졌습니다.

빵이 그때는 얼마나 귀한지.

"야, 너는 참 좋겠다. 빵을 실컷 먹으니까."(제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렇게 좋은 줄 모르겠어." 빵은 구워 나오는데, "야 너 빵이 그렇게 먹고 싶으면 내일 퇴근 시간에 여기 오면 너에게 빵을 실컷 먹도록 해줄게. 근데 (너가 그것을) 가져갈수는 없어."(라고 친구는 말했습니다.)

(제가) 내일을 그렇게 기다리는데 어떻게 내일이 안오는지.

그리고 이제 그 내일 왔습니다. 몇 시에 퇴근하고 그곳에 가니, 그가 나와 있었어요.

"야 빨리 와. 이 빵을 너 먹고 싶은 만큼 먹어라."라고 친구가 그러니깐요.

(제가) 몇 개를 먹었는지 모르는데 배탈이 나도록 먹었어요.

(그 빵이) 어떻게 (목구멍으로) 안 넘어가는지, 빨리 먹고 또 먹으려 하니까요.

(제가) 그 친구하고 친해서 빵을 얻어 먹은 것이 아직까지 잊혀지질 않아요.

요사이에는 흔해 터진 것이 빵이에요. 그러나 그때는 빵이 얼마나 귀했는지 몰랐어요.

06:35 – 07:54

내 친구 하나는 부산의 합동 사이다 공장에 취직을 했어요.

요사이라면 '칠성'인데, 지금은 거기 있나 없나 모르겠어요. 이 친구가 그곳에 취직했는데, (제가) "야 너는 사이다를 실컷 먹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사이다 먹고 싶지? 점심시간에 와."(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 점심시간이 얼마나 기다려지는지. 그래서 점심시간 되니까 "내가 빨리 점심 먹고 나올 테니까 공장에 들어와 봐라."(라고 친구가 말했습니다.)

여러분, 사이다가 딱 뚜껑이 닫히면 (그것이) 거꾸로 돌아요.

돌면서 기계가 (그 안에) 보이지 아니하는 이물질이 들어 있으면

기계가 그것을 땅 쳐서 터트려버려요. 그렇게 깨지는 사이다가 엄청 많아요. 그냥 그냥 그것이 물처럼 돼요. 그냥 나가 버려요.

저 아까운 거. 저 아까운 거. (친구가) "야 너 이거 실컷 좀 마셔라."(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음료수가 흔해 터졌어요. 그때 제가 한꺼번에 사이다 5병을 먹었어요.

죽을지 살지 모르고요.

"야 너 천천히 먹어!"

"고마워."

친구가 저에게 거기서 얼마든지 사이다를 먹으라니까 (제가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나중에는 '억'하면서 사이다가 (저의 목구멍으로) 넘어왔습니다.

07:54 – 09:19

제가 지금도 (그 일이) 잊혀지질 않아요. 제 친구가 빵 공장 하는 (그곳에) 가서 빵을 몇 개 먹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어서 많이 먹고 삼키려고 했어요. (저는) 빵 공장을 운영하는 친구와 친했더니 빵을 얻어먹을 수가 있었어요.

사이다 공장에 취직한 놈하고 친했더니 사이다를 얻어먹을 수가 있었고요.

여러분들이 누구와 친하느냐에 따라서 얻어먹을 수 있는 것이 다릅니다.

영생을 가진 자와 동행하니까 영생을 얻었다 이 말이에요.

전과자하고 친하면 반드시 그 사람은 전과자가 됩니다.

그리고 (그는) 형무소 갔다 와서 별을 답니다.

좌편향한 사람하고 되게 친하면 (그 사람에게) 붉은 물감이 들어 빠지질 않아요.

결국 (그는) 진리의 대적자가 됩니다. 여러분들이 좌편향한 사람하고 친하면

반드시 잘못하면 오염이 됩니다. 누구와 친하느냐에 따라서. 그래서 제가 금요일에도 말씀드렸고 (그 전에도) 여러 번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09:19 – 10:48

전도서 10장 2절에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편 - 오른편은 하나님 편이에요.

언제나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편에 있고 - 우매자의 마음은 왼편에 있다.

우매자라는 뜻은 '개실'이라고 하는데 멍청한 사람, 바보 같은 사람, 어리석은 자, 이런 사람이 우매자입니다.

이러니 여러분들은 하나님 편에, 지혜자에 서 있는 줄로 믿습니다.

절대 왼편은 우매자가 (있는 쪽)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대한민국에는 지혜자가 자꾸 줄어들고 우매자 쪽에 자꾸 (사람들이) 줄을 섭니다.

우리는 하나님 편에, 오른편에 선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본문으로 이제 돌아가 봅시다. 본문으로요.

하나님과 동행하던 노아가 마지막 심판의 비밀을 알았다고 하는 것은 획기적인 일입니다.

방주를 예비하게 하신 하나님과 동행한 노아는 하나님에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말씀과 동행하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가라고 하면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제가 늘 얘기합니다.

10:48 – 12:25

(지금은) 6천 년이 꽉 찼습니다. 유월절 연대는 몇 년 남았지만은 꽉 찼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은 약속한 대로 지켜집니다. 이제 (세상의 종말이) 다 된 거 아닙니까?

이제 다 된 거 아닙니까? 다 된 세상에서 인간들이 하는 짓을 보니까 그들이 하는 짓을 노아 때도 저렇게 했구나.

얼마나 불법이 성하고 얼마나 범죄가 난무한지,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우리는 따르고 '이렇게 된다!'고 말씀을 믿고 가는 여러분들은

반드시 전 인류가 심판받을 때에 하나님은 살려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노아를) 인정했습니다. 인정을 했습니다. 방주를 지을 때 참 어렵고 힘들고 아마 비소, 조롱도 받았을 겁니다.

벌건 대낮에 어마어마한 큰 배를 짓는 그 노아는 그 시대 사람들이 볼 때 이거는 또라이 같은 짓이었습니다.

(그들이 노아는) 멍청한 녀석 같다고 했을 것입니다. "무슨 저 짓을 하고 있냐?" 그런데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배를) 지었습니다.

12:25 – 13:58

그런데 창세기 6장 14절에 보면 (하나님은) 이 방주를 많은 사람을 위해서 지으라고 한 것이 아니라 노아와 그의 식구를 위해서 방주를 지으라 그랬습니다.

아예 (노아가 그것을) 지을 때 많은 사람을 위해서 방주를 짓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창세기 6장 14절에 보면 노아와 그의 가족들을 위해서 방주를 지으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7절에 '노아는 믿음으로 아직 보지 못한 일' - (노아는) 그런 일을 아직 한 번도 못 봤어요.

(노아는) 한 번도 느껴보지 않은 그런 일이지만은 (하나님이) 방주를 만들게 했으니까 순종하고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방주를 만들었어. '그 집을 구원했다'고 그랬으면 그 '집'은 건물이 아닙니다.

'그 집을 구원했다.' 이 말은 가족입니다. 그 집에 사는 가족을 하나님께서 구원을 시켰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 이 시대가 노아가 살던 시대와 같다면

반드시 심판 날에 (하나님이) 살리는 자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살리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분명히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13:58 – 15:41

여러분이 가정을 살리는 일을, 말씀 순종하고 따라가는 이 일을 하나님이 인정을 하면 반드시 (여러분이) 살리는 일을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노아의 가정만 위해서 방주를 짓게 하는데 다른 사람 위해서 짓는 것이 아니라. 그런데 여러분,

베드로후서 2장에 보면 '노아와 그의 일곱 식구가 외쳤다'라고 그랬습니다.

'경고하심을 받아.'

아무리 그들이 방주를 짓고 구원의 길을 말했으나 (사람들은) 방주에 들어가지 아니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노아의 가정만 위해서 방주를 지으라고 했는데 왜 노아와 그의 일곱 식구가 외쳤습니까?

말문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방주를 짓고 소리를 지르는데 왜 안 들어와? 너희 잘못이 아니냐?" 이 말이야. 하나님이 그들의 말문을 막기 위해서 노아와 그의 일곱 식구가 외치게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가만히 들어보세요. (사람들은) 방주 짓는 데 돈도 투자 안 하고, 협조도 하지 않고, 고생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비가 쏟아진다!

쏟아진다!"라는 소리를 들으면 순종하고 (거기에)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데, (이것은) 쉬운 일이에요.

15:41 – 17:22

그들이 투자를 했습니까? 돈을 썼습니까? 노아와 같이 방주 짓는데 고생을 했습니까?

노동도 했습니까?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의) 소리를 듣고 들어가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얼마나 쉬운 일이예요. 우리 성가 대원들 (그것은) 쉬운 일 아니에요?

이게요? 그들은 이렇게 쉬운 일인데도 (거기에) 못 들어갔습니다. 왜나면 그들은 (하나님의) 예정을 안 입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은) 선택을 안 했습니다. (그들은) 구원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 아무리 (노아가) 외쳐도 (그들은) 구원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방주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귓구멍에 들리질 않아요. (하나님께서) 7일 후면 비가 쏟아질 것이다라고하여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에 들어갔습니다.

사람들은 "저 노아라는 사람이 치매기가 있나? 완전 망령이야. 배 속에 들어앉아가지고 지금 뭐 하고 있냐?"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방주의 문을) 딱 닫아버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노아는 바보같이 배를 지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습니다. 마지막 때도 그때와 같아요.

그와 같다 그랬으니 여러분도 노아의 생명 연장과 같이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베드로후서 3장에 보면,

17:22 – 18:56

베드로후서 3장 6절 7절에 보면 '그때 세상은 물에 넘침으로 멸망하시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를 해놨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않은 자들을 태우기 위해서 심판 날까지, 멸망 때까지 보존하고 계신다 이말입니다.

여러분, 사실 이렇게 될까요? 안 될까요? 여러분.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말씀이에요. 그런데 노아의 식구가 외치는 외침이 신원의 날의 외침이다.

우리가 외쳐야 될 일이에요. 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했던 것보다 수십, 수백 배의 역사가 폭발합니다.

감당을 못해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노아 때 세상을 물로 청소했는데 이제는 불로 태우기 위해서 예비해 놓았다.

준비해 놓았다. 딱 들어맞습니다. 지금 세계가

18:56 – 20:28

수십 번을 태우고도 남는 불을 쌓아놓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어제 제1 남전도회죠. 그들과 대화하면서 제가 이런 얘기했습니다.

꽉 차 있기 때문에, 꽉 차 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역사만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어제 대화한 우리교회 남전도회 회원들 중에 제 얘기를 들은 사람도 있고 못 들은 사람도 있겠지만은

(불로 태우기 위한)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지금요. 예, 공기가 불 될 거 다 준비돼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샘의 장막을 통하여 역사할 거 준비돼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도로, 항만, 공항 전부 다 있습니다.

적자가 나도 국회의원들이 비행장 또 만든다고 그래요. 적자가 안 난 비행장이 몇 개 없어요.

우리나라에요. 전부 적자입니다. 언제 쓰려고요?

역사날 때 비행장을 닦으면 안 돼요. 시간이 없어서요.

다 미리 닦아놓아야 돼요. 외국보다는 우리나라에 해마다 집이 수만 채가 지어져요.

지금 인구는 줄어드는데 왜 자꾸 이렇게 합니까? 마지막 신원의 역사 때문에요.

20:28 – 21:51

집이 비어도 지어놔야 돼요. 이게 무슨 조화 속이지요. 조화 속이지. 제가 그랬습니다.

"모든 준비 다 돼 있어요. 지금 모든 준비 다 돼 있는데, 종들만 준비되면 '꽝' 합니다."라고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이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주인공이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 '내'가 힘없는 여자라고요? 아니에요.

"나이가 들어서 지팡이 들고, 내가 무슨, 늙으니까 사족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데."(라고 하실 수 있지만) 하나님의 신의 역사가 들어가면

젊은 청년같이 쓰이게 됩니다. 그래서 신이 다시 창조한 역사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43장 보면 '내가 너를 다시 창조하겠다'는 것은 다시 만들겠다는 거예요.

무에서 유가 아니라 유에서 유예요. 다시 만들겠다는 거. 왜? (너를) 써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은

유능하고, 능력 많고, 재능 많고, 아주 힘 있는 자가 아니라 무능하고, 힘도 없고, 부족하고, 어디 갖다 놔도 빌빌대고, (그런자를 쓰십니다.)

여러분, 제가 전에 이 얘기했는지 모르겠습니다.

21:51 – 22:20

한 할머니가 자꾸 잊어버리는데 (손에) 들고도 찾고, 놓고도 찾고, 병아리를 세마리 바구니에 담아놓고 담았다가

"병아리가 또 나가는구나." 병아리 세 마리를 하루 종일 셉니다. 나간 병아리가 또 들어오고, "두 마리, 세 마리"

나간 놈이 또 들어오고. 그 할머니가 병아리 세 마리를 못 세서,

22:20 – 23:52

(그녀의) 아들이 "엄마가 이제 병아리도 못 세는 거 보니까 아마 다 된 것 같아."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녀가 말씀 가운데 있으면

역사가 터집니다. 역사 터져요. 여러분, 모세가 시편 90편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라 그랬습니다.

근데 이 어른(모세)은 120년 살았어요. 모세가 강건하면 팔십이라고 그랬는데 120살까지 살았어요.

왜? 사명 때문에. 사명이 있으면 그렇게 됩니다. 사명이 있으면 그런 역사가 나게 돼 있습니다.

그가 120살이어도 눈이 흐리지 아니하고 기름이 쇠하지 아니했다 그랬습니다.

왜? 그는 사명까지 살았습니다. 여러분은 신원의 역사에 주님 오실 때까지 지팡이를 짚고 흔들고 다녀도 하루아침에 역사가 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35장에 보면 귀머거리, 앉은뱅이, 절름발이가 다 새로 창조됐어요.

슬픔과 탄식이 없는 그런 세상에서 산다고 선지자를 통하여 기록해 놨잖습니까?

23:52 – 25:22

지금은 노아의 때와 똑같기 때문에 심판 날에 살아남는 것이 가장 축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류 백성들이 심판받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 게 아니라 노아의 가정을 위해서, 그리고 동물을 위해서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것입니다. 뭐라고 그랬습니까?

정결한 짐승은 일곱 쌍, 부정한 것은 두 쌍. 왜 그렇게 말씀하셨냐? 본문에 보면

지면에, 지면에 조상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지면에 유전케 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유전은 자손 번성입니다. 방주에 들어온 동물, 조류까지도 그 후손을 유전케 하라고 한

이 말은 조상이 되게 하라는 말입니다. 이 짐승도.

그렇다면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제2의 조상이 노아라면, 물심판 때 조상이 하나 나왔다면

불심판 때도 제3의 조상이 여러분이 돼야 돼요. 짐승도 축복을 받았는데, 짐승보다 못한 것들은 하나님이 다 죽여버렸어요.

노아 때와 같다고 그래요.

25:22 – 26:12

철면피라 하는 지도자가 꽉 찼습니다. 철면이 뭡니까?

철을 가지고 낯짝에 뒤집어쓴 거입니다. 여러분, 얼마 가지 않으면 못 볼 사람 많습니다.

못 볼 사람 많아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노아가 방주를 다 짓고 노아가 문을 닫지 못하고 있었다고 그랬죠.

왜 문을 닫지 못했을까요? (그가) 누구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기에 그가 문을 닫지 못했을까요?

26:12 – 27:24

그가 이 문을 닫아버리면 영영 그들과 만날 수 없는 구원과 심판이 오는데 노아가 문을 닫지를 못했어요. 노아도 형제가 있어요.

노아도 삼촌, 형제, 조카, 며느리의 친정 식구들, 사돈 식구들도 있습니다. 그 문 닫으면 끝나요.

못 닫고 있었어요. 못 닫고 있었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닫아버렸어요.

그것을 열 때는 노아가 열었어요. 오늘 이자리에 계신 여러분, 저는 노아가 문을 닫지 못했을 때에 노아의 집안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의 며느리들은 친정 식구가 생각이 안 나겠습니까? 여러분, 한번 물어봅시다.

친정 엄마, 아버지가 더 좋아요? 시갓집 아버지, 어머니가 더 좋아요?

여러분들이 웃고 대답 안 하면 다 수상한 사람들이에요.

27:24 – 28:20

이 며느리들은 "친정 부모님이 방주에 못 들어와서 어떻게 해. 시아버지가 문을 못 닫고 있어요.

문을 못 닫고 있어요."(라고 했을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이제 하나님이 방주 문을 닫아버리면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 됩니다. 하나님이 문을 닫아버린 거예요.

여러분, 만약에 이런 구원과 심판에 이런 일이 생긴다면 즉, 불심판 날에 말씀 준비 안 하고 환란 받는 일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생각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예. 생각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아마 많을 겁니다.

28:20 – 29:40

그들의 집안 형제들은 전혀 모르고 있어요. 또 모르고 있을 정도가 아니라 반대하고 있어요.

노아 때와 똑같다 그러면요. 반대하는 것도 똑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분명히 제가 근래 와서 자꾸 얘기합니다.

창세기 2장에 하나님이 일곱째 날 복 준다고 하셨는데 여섯째 날까지는 복 준다는 말씀을 안 했어요.

어두운 세상에, 저녁이 되는 세상에 살았어요. 일곱째 날 복 준다는 것은 7천 년 안식의 복입니다. 6천 년의 고난의 해가 지나가면, 어두운 밤의 시대가 지나가면 아침이 되는 축복의 해가 오는 복을 주겠다는 그 일곱째 날은 7천 년째 복입니다.

우리의 복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왜 우리가 이 시대에 태어났던가? 감사해요. (우리에게) 위험, 불안, 근심 걱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를 정말로 노아 때와 같다라고 하신 말씀은 거짓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범죄가 꽉 차야 돼요. 불법이 성해야 돼요. 악한 놈들이 아주 막 날뛰고 있어야 돼요.

29:40 – 31:10

그래야 하나님께서 심판을 해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내서 광야에 40년 동안 있게 하시고, 아모리 족속 가난한 족속의 죄악이 무르 익을 때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고난과 훈련을 받게 했습니다.

범죄가 하늘에까지 쌓고 무르익으니까 이스라엘이 그때 치고 들어가서 그들을 싹 멸하지 않았습니까?

오늘 이자리에 계신 여러분, 작년보다 금년, 어제보다 오늘에 죄악이 더 무르익고 있어요.

무르익었어요. 저는 이번 선관위에서 하는 거 보니까

그들이 과거에도 참 우스운 짓 많이 했겠다 싶어요. 외국의 기사와 유튜브 들어보니까 대한민국 선거가 이렇게 엉망진창인 것을 보니 이게 문명 국가가 아니구나.

여러분, 이런 일이 자꾸 있어야 돼요. 점점점 좋아지면

"아이고, 주님 심판 때가 늦어지는구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꾸 막 들끓어야 돼요.

저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선관위가 어떻게 잘하는지, 대통령은 어떻게 잘하는지. 왜? 자꾸자꾸 무르익어야 돼요.

여러분, 박수 치세요. 자꾸. 야 잘한다.

31:10

박수 치세요. 왜?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판 날에 노아의 가정의 구원을 우리에게 거울로 보여줬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다른 거 없어요.

(여러분이) 큰 돈 못 벌어도, 큰 사업을 못해도 가정 단속하는 일에 여념이 없기를 바랍니다.

노아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었죠. 하나님과 함께 동행했죠.

이 노아의 자식들은 아버지의 뜻을 따라 그의 아버지 노아에게 참 순종했죠.

이 며느리들은 그녀의 남편 말을 잘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노아예요.

여러분, 노아의 가정을 만든다는 것을 사탄이 방해하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러나 예정을 입은 가정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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