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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이사야 33장 1~6절

“앗수르 사상의 폐망과 시온의 평강”

00:00 – 01:53

앞으로 놀라운 역사들이 많이 일어날 때에 숨은 종들이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잘 들어주십시오. 우리는 '선지자의 예언이 어느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지느냐?'라고 하는 것을 똑똑히 보면서 준비하는 종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께서 강림하실 때가 되면' 이 말은 세상 끝날을 의미합니다.

주께서 강림하실 때가 되면 타락한 인간들은 걷잡을 수 없이 범죄 수렁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잔인해지고 악해져가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59장 14절은 '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서 있다.

성실히 거리에 엎드려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한다.'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2700년 전 이 이사야의 예언이 지금도 정확하게 적중하고 있습니다.

미가서 7장 2절에는 '선인이 세상에 끊쳤고, 정직자가 인간에 없도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 오실 때가 되면 (우리는) 앗수르 환란을 앞에 놓고 염려하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앗수르, 이 거짓 것들이 침략과 더불어 속이고 있었고 거짓이 판치는 그런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예언입니다.

01:53 – 02:04

여러분, 이 세상을 자세히 살펴보시고 정말로 지혜롭고 시대적인 선지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02:04 – 03:59

정치인은 정치인대로 붉은 사상에 감염되어 거짓과 기만술을 쓰고 있습니다.

종교인은 참 진리를 바로 전하지 못하고 어둠에 잠식이 되어 성도들이 상당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돈 많은 재벌가는 물질의 세력을 앞세워 힘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성경 본문대로 서로가 서로를 아주 잘 속이는 세상에서 남을 억울하게 이용을 잘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진실하게 사는 사람을 멍청하다고 말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설령 멍청하다 할지라도 말씀에 굳게 선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면 감사해야 할 사람들이, 주께 영광을 돌려야 할 사람들이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가 반만년(500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반만년 동안 흘러 흘러 내려온 역사라고 하지만 우리민족은 고통을 많이 당한 민족입니다.

강대국에 짓밟혔고 쓰라린 경험을 많이 겪은 민족이 우리 민족입니다.

75년 전,

03:59 – 05:14

6.25 전쟁(한국전쟁)으로 인해서 정말로 폐허가 되었습니다.

전쟁은 참 무섭죠. 폐허가 된 이 땅 위에서 기독교인들이 울부짖고 몸부림치고 하나님 앞에 애걸복걸하여 지금은 축복을 받고 잘 살게 됐습니다.

정치인들이 정치를 개떡같이 했어도 이 민족에게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습니다.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은 것은 정치를 잘해서 그런 거 아닙니다.

기독교인의 뒷받침이 크다는 것을 이 정치인들이나 국민들이 알아야 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신 것을 망각하면 안됩니다.

근데 세상을 보십시오. 어떻게 돌아가는가 보십시오.

이것은 거짓 뉴스가 아니고 진실한 뉴스 하나를 신문에 난 - 제가 그 신문 가지고 있습니다.

- 그대로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05:14 – 06:40

엊그제 신문에 세계 1위 - 여러분은 들어보셨나 모르겠어요. -

IQ가 276이나 되는 사람인데, 그는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계 1등의 IQ를 가진 자가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IQ가 176이라 해도 대단한 일입니다. 276 IQ를 가진 사람의 이름은 김영훈이더라고요.

인터넷에 이 사람의 (미국)망명에 관한 기사가 다 떴습니다.

내가 인터넷을 한번 뒤져봤습니다. 하도 신문에 가슴 아픈 소리를 했길래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그의 이름은 김영훈이고 36살입니다. "이렇게 잘 살고 축복받은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되는데 지금 이 나라가 완전히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앙인으로서 여기서는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없어, 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스리는 미국으로 망명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망명 1호인 그는 "대한민국에서 일 못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젊은 청년이 어떻게 신앙이 그렇게 좋습니까?

06:40 – 08:23

그는 대한민국에서 살 수가 없어서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미국에서 일하겠다고, 한국에서는 일하지 않고 이 곳을 떠난다고 망명을 신청했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가슴이 아픈지요. "하나님 이 나라가 인재들을 자꾸 잃어버리면 되겠습니까?

우리나라가 그들을 좀 붙들게 해 주십시오."

이 김영훈 이전에 IQ가 가장 높았던 사람은 중국계 호주 사람이었습니다.

중국계 호주사람이 IQ 230으로 세계 1등이었는데 우리나라 김영훈이 IQ 276으로 그 사람을 제치고 1등이 됐습니다.

그가 얼마나 신앙생활을 잘하는지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일하려 했는데 "내가 대한민국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다."라고 하면서 망명 1호로 신청이 돼서 떠나게 되었더라고요.

여러분,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금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2400명이 해외로 떠납니다.

이것은 신문 기사입니다. 2400명이요. 100만 달러 이상 소유한 자들이 "아, 이제 대한민국 희망이 없다."라고 합니다.

제가 그 기사를 세 번 읽었습니다.

08:23 – 09:51

"하나님, 어서속히 신원의 날을 일으켜서 이 사람들을 붙들어 주십시오."

2400명이 떠나는데, 이 전 노무현 정부와 문재인 정부 때도 떠났는데 이번에 최고 많이 떠납니다.

여러분, 2400명이 해외로 가지고 나가는 돈이 21조 3천억이랍니다.

여러분, 놀라지도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가져가는 돈이 21조 3천억 원. 내가 그 신문 기사에다가 언더라인을 쳐놨어요.

"하나님 똑똑하고 재력이 있는 이런 사람들을 붙들어 주시고 신원(vengeance/伸冤)의 역사를 같이 하게 해 주시옵소서."

TV조선의 김신 기자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유명하고 머리 좋은 사람 7천 명이 중국에 가 있더라고요.

다 뽑아가 버렸어요. IT와 모든 과학기술 분야에서 한국이 중국한테 져버렸습니다.

중국이 한국 기술자에게 돈을 많이 주고 좋은 대접을 해줬습니다.

돈도 많이 주고 환영하니까.

09:51 – 10:20

여러분, 700명이 그곳에 갔다 해도 놀라운데 7000명이나 갔습니다. 이거는 노무자들이 간 게 아닙니다.

일류 머리 좋은 학자들이 갔는데 지금도 중국은 그들을 빼가고 있답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이 이러다가 껍데기만 남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 어서속히 신원(vengeance/伸冤)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고 이들을 다 붙들어오게 해 주시옵소서, 붙들어오게 해 주시옵소서."

10:20 – 12:02

TV 조선의 김신 기자가 2007년에 지하 교회를 세우고 목회하던 목사와 300명을 체포한 중국의 종교탄압을 발표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하나님, 이사야 33장에 2절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속이는 자는 속이고, 학대하는 자는 학대하고 이것이 만연해졌을 때에 2절 말씀과 같이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세상이 이렇게 좌경화되어 가고, 세상이 이렇게 혼란스러워질 때에 기독교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나라가 어지러워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치 부패, 종교 부패, 인심 악화, 경제 혼란이 올 때에

선지자가 경고하고 나라의 지도자들을 놓고 책망을 할 때 그들은 순교를 당했습니다.

순교를 많이 당했습니다. 정치와 종교가 썩어질 때에 종교 지도자가 함구하고 있으면 그 지도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12:02 – 13:35

모든 선지자들이 정치 잘못한 거, 종교 잘못한 거 지적하다가 모두 그들의 목이 날아갔습니다.

세례 요한은 헤롯왕을 보고 "정치를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헤롯은 문무 백관들을 다 모아놓고 연회를 베풀 때에 그에게 참수형을 내렸습니다.

나라 왕이 잘못한다고 지적을 한 것 때문에. 오늘 우리 동인교회 성도 여러분은 세상이 어지럽고 시대가 혼란할수록 선지자적인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신원(vengeance/伸冤)의 날의) 성도의 (기도는) 은혜 시대의 기도와는 다릅니다. 반드시 주기도문의 핵심을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에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시대적인 말씀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을 가지고 기도할 줄 아는 자가 하나님 앞에 엎드릴 때에 하나님이 외면하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들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뭐라고 기도해야 합니까?

본문 보세요. '여호와여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이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 이 말씀에서 은혜의 원 뜻은 자비입니다. -

13:35 – 14:43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앙망하다'라는 말은 '카바'라고 하며 '고대하다', '기다리다', '사모하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진노 중에라도 노하지 마시고. 그 다음의 말씀엔 뭐라 그랬습니까?

'아침마다 우리의 팔이 되소서.' 우리를 하나님의 강한 오른팔로 붙들어 주소서, 강한 하나님의 능력의 팔로 붙들어 주소서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역사해 주시는 것을 여러분은 믿기를 바랍니다.

(세상이) 이 상태로 계속 나가다가 환란이 오면 어떡하겠습니까?

환란이 오면 (우리는) 어떻게 이길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못 이깁니다.

하나님이 환란을 막아 주셔야 됩니다.

14:43 – 16:09

그래서 이사야 10장 3절에 '너희에게 벌하시는 날에와 멀리서 오는 환란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 도망하여 도움을 구하겠으며, 너희 영화를 어느 곳에 두려느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환란 날에 여러분은 남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노아의 가정 되기를 축원합니다. 남는 가정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세상이 요동치고 어지러워질 때 여러분은 하나님의 도움을 입어야 됩니다.

멀리서 오는 환란은 앗수르 환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이 환란을 면할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 앞에 매달려 기도해야 됩니다. '우리의 팔이 되어 달라.' 이 말씀은

능력의 팔로 붙들어 달라는 말입니다. 환란 때 구원을 베풀어 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시옵소서. 여러분은 기도할 때 우리나라가 피를 적게 흘리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특히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입어야 됩니다.

16:09 – 17:49

'공평과 의로 시온에 충만하게 해달라.' 여러분, 주님은 여러분의 기도를 외면 안 하시고 들어주실 줄로 믿습니다.

세상에 갑자기 이렇게 어지러워지고 혼란이 올 때에 우리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해야 됩니다.

세상이 이렇게 어지러운데 하나님이여 일어나셔서 우리들을 도와주시고 이 나라를 제사장의 나라, 선지 국가를 세워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들의 기도 소리에 눈을 뜨시고 응답해 주시옵소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에 주의 응답이 있을 줄 압니다.

시편 68편 1절에 '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대적들이 패하게 하시고 택한 백성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금년이 지금 한 달 반밖에 안 남았습니다. 흐르는 세월을 누가 막을 수가 있겠습니까?

인생의, 사람의 변질되는 민심을 누가 돌릴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17:49 – 19:28

잘 들어주십시오.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지 하나님은 우리 편입니다.

도와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안 해야 돼요.

저 사상을 받아들이는 것을 하나님이 싫다고 하면 안 해야 돼요. 중국의 지하 교회에 성도들이 고생을 많이 하다가 잡혀가고요.

1990년대면 지금부터 몇 년 전입니까?

1990년에서 1993년도에 한국의 아시아나, 대한항공 비행기와 중국 비행기가 서로 오고 가지 못할 때였습니다.

1990년대 제가 홍콩을 거쳐 북경 - 지금 베이징이라고 그럽니다. - 거기 가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하얼빈으로 가서 오상으로 들어가 집회를 하였습니다.

중국 사람들 참 못돼 먹었어요.

중국의 일반 호텔에 가면 위험하니까 큰 호텔에 가서 묵으라고 하여 저는 큰 호텔로 갔습니다. 제가 호텔에 택시를 타고 왔는데, 2시에 내가 탔던 그 택시의 기사가 내 방의 초인종을 눌렀어요.

19:28 – 21:12

근데 제가 문을 안 열어주려 하다가 호텔 직원이 그를 따라 올라왔기 때문에 문을 열어줬습니다. 운전기사가 내 짐 속에 그의 물건이 있다고 좀 보자한다고 하여 문을 열어줬는데, 그 중국사람은 어물어물하더니 나가버렸습니다. 호텔 직원은 중국사람에게 절대로 문을 열어주면 안 된다고 저에게 일러주고 내려갔습니다.

어떻게 불안한지 그날 잠을 꼬박 세우고 제가 새벽같이 이제 빨리 호텔을 떠나야 겠다고 길거리에 나갔습니다. 여러분, 거기에 한글로 '북경주점'이라고 써놓은 상점이 있더라고요.

제가 여기서 식사도 할 겸 물어봐야 되겠다하며 그 곳에 들어 갔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들어가서 물으니까 "아, 한국에서 왔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곳에서는 한국에서 온 사람을 표적으로 많이 삼고 있다고 합니다.

1990년대면 지금부터 몇 년 전입니까? 그 때 '김영애'라는 여자가 자세히 알려 주더라고요.

(그녀는) 저에게 "아직까지 호텔 앞에 택시가 많이 있을 텐데, 무조건 당신의 가방을 챙겨서 우물우물하지 말고 택시기사에게 '서두 지창'이라고 하세요."라고 하였습니다.

21:12 – 22:38

"그게 뭐냐?"라고 그녀에게 물었더니

"공항으로 가자." 라는 뜻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말을 적었어요. 그녀는 제가 우물우물하면 공항으로 못 가고 엉뚱한 길로 가서 아주 곤욕을 치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영애 씨가 "오늘 저하고 잘 만났습니다."라고 저하고 얘기를 하면서 제가 "서두 지창, 서두 지창, 서두 지창."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제가 택시를 타고) 고속도로로 갈 때 절대로 고속도로 요금을 그 기사가 내게 하지 말라라고도 했습니다.

또 (그녀는 제가) 공항에 내릴 때 그 기사가 고속도로 요금을 요구할 텐데 "내가 고속도로 요금을 내겠다."라고 말하라고 했습니다.

택시 기사가 '이 사람은 자주 여행하는 사람이구나. 초보 여행자가 아니구나.'라고 느끼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요금에서) 잔돈 몇 푼 나거든 기사에게 줘버리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녀가 하라는 그대로 했더니,

그 기사가 저를 공항까지 잘 안내해 주었습니다. 통행료가 조금 남길래 "당신이 가지세요."하니, 그가 "쉐쉐"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제가 아주 똑똑한 척하고 북경 비행장에서 하얼빈으로 갔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집회하면서 도망을 두 번이나 갔어요.

22:38 – 23:47

거기에 지도자가 저에게 "목사님." - 거기서는 목사님을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

"선생님이 (공안에) 잡히면 우리는 죽습니다. 이 공안이 습격해 오면 선생님은 절대 안 잡혀야 돼요.

안 잡혀줘야 돼요. 만약에 저 공안이 급습해서 잡히면 선생님은 추방당하지만은 우리는 죽습니다.

선생님, 저의 여기 보십시오." 제가 그곳을 보니까 그가 가리키는 곳이 벗겨졌더라고요.

"펄펄 끓는 뜨거운 물을 넣은 주전자 채로 여기(머리)에 붓는 고문을 제가 당해서 여기에 고문 당한 흔적이 아직도 있습니다. 선생님 제발 좀 도망가 주십시오."

그런데 여러분, 무릎까지 눈이 오는데 제가 도망이 안 가지더라고요.

그냥 가는 거 하고 도망가는 거하고 다릅니다. 제가 (눈에서) 세 번 엎어졌어요.

절대 빨리 못 가겠더라고요. 제가 중국에서 세 번까지 도망간 적이 있는데, 제가 도망을 갔던 이유는 그 지도자가 잡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23:47 – 25:12

그 중국에는 자유가 없고 기독교를 박해하고 기독교인을 잡아 죽이고 고문을 하는데, 그런 친중 사상을 우리 대한민국이 왜 좋아할까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제가 신문 기사를 보고 이 성경을 보면서 이사야 33장 2절은 저와 여러분의 기도의 제목이 되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환란 때에 우리를 구원하소서. 구원하소서.'

이 상태로 가면은 머지않아서 환란이 올 때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가족 보호를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 여러분은 가족을 잘 보호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그 일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런데 2절 기도에 대해 3절, 4절 하나님의 역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33장의 제목이 '환란 날의 시온의 평강'입니다. 아무리 놀라운 일이 생기고 두려운 일이 생겨도 여러분에게는 평강이 있기를 바랍니다.

25:12 – 26:35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때에 천지를 진동시키는 역사를 하나님께서 일으켜 줍니다.

진동시키는 소리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도망가게 해 주시고, 황충이 뛰어오름같이 그들이 (너희) 재산을 착취했던 것이 이제는 남아 있는 백성들이 앗수르사상의 재산을 착취하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사무엘상 7장 10절 이하에 보면 사무엘이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릴 때 블레셋 군대가 이스라엘을 치러 왔는데 하늘에서 천둥벼락 같은 소리를 발하여 블레셋 군대가 혼비백산 도망가 버렸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블레셋 군대를 뒤따라가서 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오늘 여기 말씀을 보니 하나님이 이런 역사를 우리에게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가 우리 앞에 있기를 바랍니다.

천지가 진동하는 소리가 발하여 대적이 도망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고, 환란이 일어나지만 원수가 패하는 그런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26:35 – 27:45

대적이 무섭게 메뚜기 떼같이 달라들었지만은 이제는 메뚜기 떼같이 달라드는 대적들이 하나님 앞에서 도망을 가고 패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메뚜기 떼라고 하는 이것은 '황충'이라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이 메뚜기 떼를 없애주겠다는 거예요.

(우리를) 지켜주시겠다는 거예요. 이 황충이라는 메뚜기 떼는 몰려 다니면서 밭에 곡식을 남기지 않고 다 먹어 치워 버립니다.

이 메뚜기 떼가 휩쓸고 지나가면 푸른 것은 아무것도 없이 다 말라버립니다.

다 먹어치워버립니다. 그렇게 무서운 것이 황충 떼입니다.

요한계시록의 말씀대로 황충이가 나올 때 얼마나 무서울까요?

계시록 9장에 나오는 그 황충이가 얼마나 무섭습니까?

27:45 – 29:17

하나님은 그 황충이를 막아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오늘 본문의 황충이는

앗수르가 망할 때 닥쳐올 황충이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앗수르가 이렇게 당하게 됩니다.

여러분, 정말로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기도하시죠? 기도하시죠? 기도하시죠? 오늘 새벽에도 저의 아내는 거실에서 기도하고, 저는 안방에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좀 도와주세요. 정말로 이 나라를 제사장 나라로 만들어 주시려고, 하나님의 신원(vengeance/伸冤)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려고 시대의 흐름이 이렇게 돌아가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설악산 단풍을 보십시오. 산 위에서부터 단풍이 들어 아래 쪽으로 내려옵니다.

위에서부터 단풍이 쭉 내려오면 맨 밑바닥에 단풍이 들 때는 상층 위에 붙은 낙엽이 거의 다 떨어져 버립니다.

종교, 정치 지도자가 위에서부터 부패되어 썩어져 내려오면

나라가 온전히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29:17 – 30:35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대한민국을 도와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기도해야 되겠죠. 하나님 앞에 부탁해야 되겠죠.

본문 5절 봐 보십시오. '그들이 그 위로 뛰어오르리라.

여호와께서 지존하시니 여호와께서 지존하시니' 이 '지존하다'는 것은 존귀하다라는 말이에요.

높은 데 거하시는 분이다. '공평과 의로' 공평은 판결, 재판을 의미하며 '미쉬파트'입니다.

'높은 데 거하시며 공평과 의로' 의는 의로움, 정의입니다. '시온에 충만케 하실 것이다.'

세상이 다 썩고 문드러져도 여러분에게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역사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이 환란을 당하는 자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나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환란이 올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되고 주의 지키심을 받아야 될 줄 압니다.

'공평과 의로움이 시온에 충만케 하실 것이다.'

30:35 – 32:12

오늘 우리 시대가 아무리 위험하고 괴롭고 고통스러운 날이 온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지켜주시고 함께하시니 전화위복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앗수르 이 사상은 우리 마음대로 어떻게 할 수 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리를 해 줘야죠.

여러분, 리브가와 아브라함의 아들, 독자 누구요? 이삭 아닙니까?

이삭과 리브가가 부부인데 그들 사이에 자녀가 없어서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했는데, 그 리브가의 뱃속에서 붉은 사상과 하얀 사상 두 사상이 나왔습니다. 기도 응답으로 자식이 둘이 나오는데 하나는 붉은 사상, 하나는 붉지 않은 사상이 나왔습니다.

여러분, 기도 응답으로 낳은 자들이예요. 그래서 이 붉은 사상,

그 사상을 가진 자들에게서 하나님이 그것을 뽑지 않으면 절대로 뽑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제가 늘 얘기하죠.

염색은 참 쉽게 돼도 탈색은 어렵습니다. 안 빠져나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세상 끝날에 정말로 참 선지자는 종교와 정치를 책망할 줄 알아야 합니다.

32:12 – 34:05

제가 세례요한과 같이 "왕이여, 당신은 이런 나쁜 짓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사야와 같이 왕과 제사장에게 무서운 경고를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사야는 톱에 켜 죽지 않았습니까? 그는 톱에 켜서 죽었어요.

악한 정치에. 그래서 제가 이 기사를 보고 이 성경을 보면서 생각해 보았는데, 제가 예닐곱 번이나 죽기 직전에 살아났습니다. 비행기 추락 직전에, 버스 열차 충돌 직전에, 배 파손 직전에 등 계산해 보니 하나님께서 예닐곱 번이나 살려주더라고요.

이제 저는 덤으로 사는 나이인데 참 비겁하게 살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제 자신입니다. 우리 성도가 말씀 위에서 '아멘'하고 저를 따라오는데 내가 비굴하게 살면 되겠나요?

그래서 참 지도자는 제사장 사명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통치자의 사명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선지자의 사명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제가 구질구질한 지도자로 끝나면 우리 성도들에게 무슨 소리를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정말로 이 시대에 하나님의 뜻대로 진실한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34:05 – 35:30

아무리 세상이 악해도 마지막에는 시온의 평강이 옵니다.

평강을 주께서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한 배에서 태어난 2명 중에서 계통이 아니라 야곱 계통으로 가야 됩니다.

이스마엘 계통이 아니라 이삭 계통을 가야 되는 것이 우리의 신앙 노선입니다.

여러분은 힘들고 어려워도 이 노선을 가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아이큐 276을 가진 김영훈과 같은 이런 청년을 참 붙들고 싶더라고요.

2400명이 금년 말까지 한국에서 해외로 떠나는데 그들을 붙들 힘이 없어요.

만약 그들을 붙들 이유가 있다면 "신원(vengeance/伸冤)의 역사가 일어날 때 이 말씀 역사로 대한민국이 축복받은 나라가 될 겁니다."

이렇게 부탁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은 아무 힘이 없어서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이 사람들이 가져가는 돈이 - 나는 계산도 못했어요. -

신문에 난 그대로 21조 3천억입니다. 계산 한번 해보십시오.

이거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어서속히 이분들을 붙들 수 있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신원(vengeance/伸冤)의 역사밖에 없습니다.

신원의 역사 밖에 없습니다.

35:30

우리나라의 유명한 엘리트, 과학자들 7천 명이 중국 갔는데 그들이 중국을 위해서 살지 말고 대한민국에서 살자라고 불러올 수 있는 그 역사는 신원(vengeance/伸冤)의 말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시대에 일꾼이 되세요. 제가 신문을 읽고 기사에 밑줄을 그어놓으면서 "하나님 이 나라를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우리 성도들을 돌봐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는 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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