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4장 22~24절
“안식할 땅에 들어갈 자들이 지킬 초막절”
00:00 – 01:33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은 이 절기의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약속된 백성만이 이 절기를 알고 지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도 이스마엘 계통과 에서계통은 절기가 없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로부터 약속된 절기가 있다고 하는 것은 정말로 축복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하셨을까요? 여러분, 우상 섬기는 아브라함 가정에 하나님이 느닷없이 찾아왔습니다.
"아브라함아, 내가 너에게 복을 주겠다." 복을 주겠다라고 하시고 그가 고향을 떠나게 했지만 그는 정말로 시련과 연단과 고난과 많은 풍파를 겪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너희 자손이 이방의 객이 될 것이다. 그 자손이 400년 동안 이방의 객이 되었다가 고향에 보내주겠다."
그곳은 약속의 땅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허락한 그 땅에 보내주겠다라고 하셨습니다.
01:33 – 03:20
그래서 창세기 46장 26절 이하에 보면은 70인의 식구가 흉년을 만나서 함의 자손의 땅에 가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7장 14절에는 75인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그 숫자상에 좀 차이가 나는 것은 먼저 간 요셉의 식구들을 합치면 75인이 되고, 야곱의 12 아들의 식구들만은 70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함의 자손의 땅 애굽에서 종노릇하다가 약속의 때가 되었을 때에 - 이 백성들은 약속의 때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
약속받은 조상도 다 죽어버렸고, 400년이라는 기한이 딱 찼을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러 강제로 훈련을 시켜서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하게 하였습니다.
출애굽 이후 시내산 아래 와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고 3대 절기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절기를 대대로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본장 34장 18절에 보면 이 절기를 첫째 이빕월에 - 1월달입니다. -
무교절을 지키라 그랬습니다. 유월절과 무교절은 같이 붙어 있습니다.
03:20 – 03:40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무교절을 지키라 그랬는데 1월달입니다.
이것은 절기상으로 봄입니다. 출애굽기 12장 1절로 14절 보면 유월절의 유례가 나옵니다.
03:40 – 05:16
대군만 60만명이었습니다. 아이와 부녀들, 노인들까지 다 합치면 300만명이 넘는다고 그러죠.
300만명 가까이 되는 이스라엘 백성들, 400년 동안에 70인 식구에서 약 300만명으로 불어 났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이 민족을 '선민'이라고 특별히 골라 세웠습니다.
하나님은 그 외에 아브라함의 자손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3대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3대 절기, 첫째 유월절을 꼭 지키라.
두 번째로 칠칠절을 지키라.
세 번째 초막절을 지키라. 그래서 하나님은 본문 22절에 칠칠절 곧 초실절, 처음 열매를 거둘 때 이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고
또 22절에 수장절을 지키라 그랬습니다. 이 3대 절기, 이것이 구약의 절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약에 성취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약의 절기는 모형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수장절은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끝나는 절기가 수장절입니다.
장막절도 마찬가지입니다.
05:16 – 06:57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동안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광야 생활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만이 - 이들은 어둠의 자손 아니예요. - 이삭 계통의 자손만이 이방 땅에서 고생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냥 축복해 주시면 좋겠죠. 근데 하나님은 그들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깨닫게 하시고 40년을 광야에 헤매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원망하며 불평하며 지도자를 대적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다 정리하시고
20세 이하 어린아이들을 통해서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하게 하시면서 (그들을) 성장시키고 결혼시켜 자녀 낳게 하고 죽은 숫자를 채우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꼭 절기를 말할 때 "대대로 지키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약 시대에 들어와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유월절의 마침(성취)이 되었습니다.
출애굽 유월절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의 유월절이 일치하고 있습니다.
성취된 거예요. 구약의 약속이 신약에 성취가 되었습니다.
06:57 – 08:30
그리고 칠칠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열매가 될 수가 없습니다.
광야에 농사 짓지 않았으니까요. 이 칠칠절을 지키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50일째 오순절 성령이 강림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순'이라고 하는 것은 '다섯 오(五)' 자에다 '열흘 순(旬)'이 합쳐진 것으로 50일을 의미합니다.
'칠칠'은 7이 일곱 번으로 49일을 의미하며 49일 다음에 지키는 것이 오순절 절기입니다.
이 오순절 절기는 사도행전 2장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초막절은 성경 어디에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이루어질 역사가 초막절 역사입니다. 두 절기는 성취가 되었는데 한 절기의 성취가 남아 있습니다.
두 절기에서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첫 열매이고 오순절 날 성령 강림의 첫 열매는 12 사도들입니다.
이렇게 절기마다 첫 열매가 있었어요. 구약에는 첫열매가 없었습니다.
성취 때 첫 열매가 있었습니다. 신약의 마지막 초막절에도 반드시 첫 열매가 있습니다.
첫 열매가 얼마나 귀한지, 첫 열매가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08:30 – 09:00
그래서 본문 22절에 '수장절을 지키라.' 초막절을 지키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밀과 보리 등 여러 곡식들을 추수하고 지키는 절기가 칠칠절이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을에는 과일을 수확합니다.
09:00 – 10:47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절기의 수순입니다. 우리나라도 보리와 밀을 초여름 - 늦은 봄에 수확하지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성도들은 맥추절을 지킵니다.
우리나라는 유월절 이후 밀과 보리의 수확을 기념하는 칠칠절 절기는 50일째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밀과 보리의 추수한 것의 첫 열매를 드리는 맥추절을 정해서 우리가 지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가을에 초막절을 지키게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또 방송을 듣고 계시는 여러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정리하면서 1년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지켜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사고없이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은혜를 주신 것에 대해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 은혜를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특히 여러분에게 세상 사람들에게는 주지 아니하는 직분을 교회에서 주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기억못하실지 몰라도 하나님은 여러분이 어떤 직분을 맡았는지 전부 다 녹화하고 계십니다.
10:47 – 12:20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감사하게 마친 것, 순종하고 봉사한 것, 충성한 것을 하나님이 기억하십니다.
앞으로 새해에도 여러분은 "나는 못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여러분이 떨쳐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의 일을 한 만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지 교회 안에서는 "아니오"라는 말은 없습니다.
"예. 하겠습니다."라고 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여기서 머물러 살 것이 아니라 가야 할 나라가 있습니다.
가야 할 장소가 있습니다.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주님께서 맡겨 주신 일을 할 때 절대 "아멘."으로 충성하는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귀는 그것을 못하게 합니다. 여러분의 축복을 빼앗기 위해서 마귀는 빈털터리 거지가 되어서 가라고 여러분이 사명을 맡지 못하게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손톱만 한 것이라도 해라." 이 말입니다.
여러분, 심지어 여러분이 복도에서 휴지 하나라도 주워도 주님은 기억하십니다.
아십니까? 우리는 그냥 슬렁슬렁 넘어갈 수가 있지만 하나님은 절대 기억하십니다.
12:20 – 13:36
여러분이 금년 한 해 직분 감당한 것도 하나님 앞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 직분을 이 시대에 받다니. 하나님이 이 직분에 대해서 기억을 하고 계시다니. 하나님 나는 큰 일을 못해서 죄송합니다마는 교회에 맡겨주신 직분만은 충성하겠습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직분을 맡아서 봉사하는 것은 참 축복입니다.
축복이에요. 그리고 이 축복받은 자에게 또 축복이 있습니다.
뭡니까? 하나님께서 그에게 눈과 귀를 열었습니다. 여러분, 눈과 귀가 열리지 않은 성도들이 교회에 꽉 찼습니다.
눈과 귀가 열리지 아니한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눈과 귀를 열어주시고, 두 시대의 구원 - 은혜 시대의 영혼 구원과 신원(vengeance/伸冤)의 날의 영육 구원을 알게 하시고, 말씀을 깨닫게 한 그것이 큰 축복입니다.
이것보다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13:36 – 15:10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이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제 결실할 때에 주께서 수고한 대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보지 못해도 주님은 보시고 다 체크 하십니다.
다 체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못하겠다"라고 하는 그 소리도 체크하십니다.
여러분,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하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살핀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말 한마디,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를 주님께서 그냥 슬쩍 지나갈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새해에도 봉사 직분은 희생 직분이에요. 섬기는 직분이에요.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십자가 지시기 전에 특별히 부탁한 것과 같이 여러분은 축복의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절기에 (너 자신을)"하나님께 보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와서 보이라." 이 '보이라'라는 단어가 '예라에'인데 이 '라다', '라'에 '요드'가 붙어서 '예라에'가 된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나타낼 것이 무엇인가요? 내가 보일 것이 무엇인가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보고자 하십니다.
15:10 – 16:47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보여드릴 것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면전에 와서.
이 신원(vengeance/伸冤)의 교회, 신원의 말씀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진행형입니다.
멈춰 있는 신앙인이 아니라 계속 움직이면서 가고 있는, 목적지까지 가는 성도들이 신원의 날의 종들입니다.
여러분이 직분을 안 맡아도 여러분이 주의 일을 어떻게 했는지, 예를 들어 성도들 앞에 인사를 공손히 했는지도 주님이 보십니다.
서로 인사를 공손히 해도. 하나님 면전에서 정확하게, 여러분이 인상 쓰고 찌푸리는 것도 하나님이 살펴보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신원의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신 여러분, 하나님 앞에 보여드릴 것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한 해 동안 어떻게 살았으며 주일에 어떻게 봉사하고 지냈는지, 오늘 그 분 앞에 하나하나 1년 통계를 결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그것을 보여드리고 하나님은 매우 기뻐하실 겁니다.
16:47 – 18:25
출애굽기 23장 15절에 '빈 손으로 내게 오지 말아라.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아라.'라고 말씀하시며 그리고 본문 34장 20절에도 '빈 손으로 내 얼굴을 보지 말찌니라'라 그랬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뭘 보여드릴까. 성도 여러분, 2025년 초막절에 여러분들이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이 만족하시는 제사가 되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실 때 기뻐하는 그런 성도들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눈도장을 찍습니다. 여러분의 예배드리는 태도, 말씀 받는 모습, '아멘'하는 입술, 하나하나 하나님이 다 살피고 계신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살펴보실 때 하나님 앞에 눈도장 찍히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배드릴 때 다른 것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핸드폰 가지고 장난합니까?
아마 우리 교회는 그런 분이 없을 줄 압니다. 절대 그런 거 다 금물입니다.
제가 늘 말씀했죠. 정좌, 정시, 정청. 바로 앉아서 바로 보고 바로 듣는 말씀. 왜냐면 이거는 영생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이 앉아 있는 모습,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십니다.
"내년에도 보자.
18:25 – 19:47
내가 내년에 너희들에게 복을 주실 것이라"라는 하나님의 사인을 여러분은 받기를 바랍니다.
뭐라고 말씀했습니까? '네 지경을 넓혀주겠다.' 24절에 보면 '네 지경을 넓혀주겠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네 지경을 넓혀주겠다.'에서 '지경'이라는 말은 경계선입니다.
'네가 사는 지역을 넓혀주겠다.' 이 말은 무슨 뜻입니까?
'복을 내리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 노릇 하다가 고향 갈 때
의기양양하게 은금보화와 폐물을 거기서 가지고 나왔습니다.
구질구질하게 그들이 종 노릇 할 때는 기가 막힌 고난을 받았지만 떠날 때는
하나님께서 많은 재물을 가지고 떠날 거라고 말씀했습니다.
말씀 그대로 하나님은 그들이 많은 재물을 가지고 떠나게 했습니다.
여기 본문의 말씀을 한번 봐보십시오.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 버리겠다."
이 말씀은 '와서 치근덕거리고 너를 괴롭히는 자를 없게 해주겠다.'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게 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것, 모든 것 다 하나님이 주셨기때문에 마귀가 손해를 끼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19:47 – 21:18
하나님이 지켜주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자녀도 마찬가지죠.
제가 오늘 유아 세례 베푼 혜빈이의 부모에게 단단히 부탁했습니다.
원래 세례를 받는 자가 저와 문답을 해야 되는데 혜빈이가 말을 못하니까 혜빈이의 어머니, 아버지가 대신 대답을 하였습니다. 혜빈이의 부모는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와 같이 아기를 그대로 잘 양육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돈 많이 벌어서 큰 부자가 됐는데..." 여러분, 이런 말에 의지하지 마십시오.
어느 날 갑자기 신원(vengeance/伸冤)의 역사가 일어나서 우리가 고향 땅 갈 때 그것들은 다 소멸되고 맙니다.
어쨌든 간에 우리는 하나님이 많이 주시면 많은 대로, 적당히 주시면 적당한 대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여러분의 끈끈한 관계가 끊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눈에 띄인 자.
여러분은 "왜 나는 축복을 안 주시는가?"(라고 하실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애굽 백성들이 잘 살고 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괴로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정한 때가 되면 그 어려움을 풀어버리십니다.
여러분들은 그날을 기다리며 소망 중에 있기를 바랍니다.
21:18 – 22:38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오늘 찬양대에 (성가대원들이) 많습니다.
제가 보니까 가운이 저렇게 많이 있었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찬양을 잘하는데 놀란 게 아니고, 첫째 웬 여자분들의 가운이 저렇게 많이 있었나? 그리고 찬양 소리가 좀 더 우람하게 나왔어요.
하나님께서 저렇게 미리 예비해 주셨나라고 제가 깜짝 놀랐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언제 일어나도 언제 일으켜도 초막절의 역사는 터지게 돼 있습니다.
우리가 초막절 절기를 11월 셋째 주로 지정해 놓았지만은 하나님은 언제로 정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정한 초막절은 다음 주다."라고 하시면 그날이 초막절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초막절은 언제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집회에 참석하다가 역사는 터지게 돼 있습니다.
사도들을 보세요.
22:38 – 24:20
예수님은 오순절 날이 지나지 않도록 사도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루살렘 동네에 한두 집만 있습니까? 항상 자주 가던 그 곳이 제단 쌓던 곳입니다.
만찬 하던 그곳이 제단 쌓던 곳입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모아놓고 그들에게 성령을 부어버렸습니다.
그들이 성령을 받을 때 다른 방언으로 말하며 언어가 통일돼 버렸습니다.
여러분, 그 역사의 7배 강한 역사가 신원(vengeance/伸冤)의 날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그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유월절과 칠칠절에 첫 열매가 있는 것과 같이 반드시 초막절에도 첫 열매가 있습니다.
제가 새벽에도 "하나님 우리 성도들이 모두 초막절 열매가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 우리들은 부족한 게 많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잘나서 받는 게 아니에요. 사도들이 3년 동안 예수님의 마음에 흡족하도록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정 안에 있는 종들이기 때문에 끝까지 주님은 사랑하시고 오순절 날 그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그 성령 받은 베드로도, 그 성령 받은 사도들도 뭘 기다렸는지 아십니까?
24:20 – 25:57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 우리도 몸뚱이가 구속받는, 몸의 구속을 간절히 기다린다"고 로마서 8장에 기록돼 있습니다.
여러분, 몸의 구속은 이거는 보통이 아니거든요.
그것이 초막절에 일어나게 된다면, 여러분에게 그 역사가 임한다면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최고의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은금보화를 산더미같이 쌓아놓아도 이 축복에 해당되지 않으면 불행한 자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초막절 첫 열매가 되셔서 정말로 하나님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뭐라 그랬습니까? 마태복음 24장에 '준비하고 조심하고' 쭉 말씀하시면서 이 천국 복음이 - 24장 14절이죠. -
'이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야 끝이 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천국 복음은 신원(vengeance/伸冤)의 복음이에요. 신원의 날에 전파될 복음이에요.
여러분, 오늘날까지는 십자가 복음이고 영혼 구원받는 복음이에요.
'주 예수를 믿어라. 믿어라. 그러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 십자가 복음은 아무 조건이 없습니다.
25:57 – 27:30
그런데 천국 복음은 그 나라 들어가는 복음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저 천국은 싸워서 빼앗는 천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천국 복음이에요. 이 천국 복음이 전파돼야 되는데 요한계시록 14장 6절에 보면 이것을 '영원한 복음'이라 그랬습니다.
영원한 복음.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 이것이 천국 복음이에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천국을) 기다립니까? 사모합니까? 현실은 여러분을 속이고 환경이 여러분의 마음을 상하게 할지라도 신실한 말씀의 약속을 붙들고 기다리시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그래서 여러분,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기다린 자가 누구입니까? 여러분, 믿는 순간에 얻어지는 영혼구원도 있지만 마지막 신원(vengeance/伸冤)의 날에 구원은 끝까지 끝까지 기다리는 자가 얻는 구원, 싸워서 이겨서 얻는 구원입니다.
여러분, 이게 신원(vengeance/伸冤)의 복음입니다. 이게 신원의 복음이에요.
저는 우리 동인교회에 왔다가 가는 성도들에게 이 말씀이 그들의 마음에 콱 박힌다면
다른 생각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7:30
괴로우나 즐거우나 이 날이 우리의 날이 되고, 우리의 기다림이 되고. 여러분, 소망을 가지고 기다리는 것 얼마나 기대가 됩니까?
소망을 가지고 기다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