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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고린도전서 15장 45~49절

“첫 사람 아담의 저녁과 마지막 아담의 아침의 역사”

00:00 – 01:35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말씀 안에서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임하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기록된 바'로 말씀을 시작합니다.

(이것은) 창세기 2장 7절을 놓고 하신 말씀입니다.

태초에,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첫 사람 아담을 통하여 죄가 이 땅에 들어올 것과 이 들어온 죄를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해결하실 것을 목적하시고 천지창조가 진행된 것입니다.

그럴 때에 (말씀에는) '저녁이 온다' 그리고 '아침에 온다' 그랬습니다.

저녁은 어두움이요 밤이요 괴로움이요 고통이요 눈물이요 질병입니다.

그래서 저녁이 먼저 오고, 아침이 온다고 하는 것은 회복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아담을 통해서 모든 일을 회복하실 것을 예정하시고 계획하시고 섭리하신 뜻에 따라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선악과가 준비된 것이죠.

01:35 – 03:25

그래서 아담이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형상이 아담에게서 떠나버리고 창세기 5장 3절에 보면 아담이 죄 있는 자식들을 낳았습니다.

아담의 형상을 닮은 아담 같은 자식들이 나게 되는데, 이 자식들 전부에게 (그들의) 부모의 범죄를 따라 죽음이 오게 되고 (그들이) 죽음의 조상이 되며 그들 전부가 고통의 전철를 밟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5장 14절에 '아담은'그랬습니다.

'에덴 동산의 첫 시조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다.'라고 그랬습니다.

표상은 '디포스'라고 하는데, 이 디포스는 뭐냐? '거울'이다. 이 말은 '표본'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첫 사람 아담이 장차 오실 아담의 표본이라 이 말입니다. 거울이라 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는 첫 아담 때부터 (사람들이) 지은 모든 죄를 사하게 해주시고, 죽음 문제를 해결하시고, 구원과 영생을 허락하시면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부자관계'를 맺어 주셨습니다.

03:25 – 04:50

예수 십자가 피로. 아담이 실수를 하고, 아담이 선악과 법을 어겼다라고 하지만은 그것은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기 위해서 하신 일이다 그랬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다시 말씀드립니다. (인간들에게) 죄가 없었다면 범죄하는 일이 없었다면 예수가 (이 땅에) 올 일이 없습니다.

뭐 하러 옵니까? 예수님이 오신 것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밤의 문제를 낮으로 바꾸기 위해서 오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범죄 이후에 6천년은 괴로움입니다.

죽음이요 슬픔입니다. 가슴을 치는 6천 년의 세월이 지나면 7천 년 째는 회복입니다.

우리가 그 회복을 바라보고 오늘에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은 오실 자의 거울이다. 마지막 아담(예수 그리스도)은 먼저 온 아담의 문제를 처리해 주시기 위해서 오시게 된 것입니다.

오늘 여기 오신 여러분, (세상에서) 우연히 되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04:50 – 06:12

여러분이 이 자리에 오신 것은 하나님이 발걸음을 인도하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말씀이 내 마음에 들어오는 것은 주의 성령이 역사해 주시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혈통 관계가 아니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수양 아버지, 의붓 아버지 이거는 참으로 친아버지가 아니에요.

혈통 관계가 있음으로 인해서 부자 관계가 성립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 속에 옴으로 말미암아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된 것은 아담의 범죄 사건 때문에 이런 수순을 밟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 45절에 보면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다.'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거는 창세기 2장 7절을 인용한 말씀입니다.

'산 영'이 뭡니까? '살아있는 영'입니다. 생명을 이어받은 영이라 이 말입니다.

이 아담 자체가 생명을 이어받아서 산 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06:12 – 07:50

그래서 (이것을) '프쉬켄 조안'이라 그랬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희들에게, 아담에게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이들이) 살아있는 영이 됐다.

여러분, 창세기 2장에 7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께서 흙으로 - 이 흙은 땅에 있는 흙이지만 아파르라고 하는 먼지 같은 흙이라 그랬죠.

아주 밀가루보다 더 고운, 먼지 같은 이 아파르라고 하는 흙으로 - 사람을 만들어 놓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생령이 됐다 그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생기를 받은 자고, 마지막 아담(예수 그리스도)은 생기를 준 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에게 주었던 그 생령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아담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성령의 역사가 우리에게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고, 살려주는 영은 '프뉴마'입니다.

성령이에요. 첫 사람 아담은 '프뉴마'가 아니고 '프쉬케'입니다. (그가) 살아있는 영을 받았다라고 했습니다.

07:50 – 09:30

그래서 (본문) 46절에 보면 땅에서 난 아담은 신령한 자가 아니라 그랬습니다.

흙에서 난 그 사람은 신령할 수가 없습니다. 이 육체는 흙에서 나왔기 때문에 신령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아담은 하늘에서 오셨기 때문에 신령한 자라고 했습니다.

신령한 자. 신령한 자라고 하는 이 말씀은 성령의 사람이라 이 말입니다.

영에 속한 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프뉴마티코스라고 한 것은 영에 속한 사람이다. 이 영은 어떤 영이냐?

성령입니다. 성령에 속한 자가 마지막 아담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첫 사람 아담보다 마지막 아담이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이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 세상 살아가면서 육을 가졌기 때문에, 그 아담의 죄의 질이 (우리에게) 들어와 있기 때문에 범죄할 수 있는 그런 체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내가 주님께 부족한 건 내어놓고 죄를 짓지 않도록 애를 쓰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 육체는 죄의 인자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죽음의 인자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다른(죄를 짓지 않는) 방법이 없습니다.

09:30 – 10:51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육체가 노쇠하게 되고 이 육체가 노쇠함으로 인해 마지막때에 사망이 왕 노릇하는 그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 속하고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우리가 입고 사는데, 여기에다 무엇을 더 넓혀야 되느냐? 그리스도의 영의 사람이 되는 축복을 우리가 입어야 됩니다.

이 '형상'이라고 하는 것은 '모습'이라고 하는 것인데, 49절 이하에 보면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이 육체는 아담의 형상입니다. 죄의 형상이에요. 죄의 질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다가 이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는다'라고 했습니다.

여기 '입는다'라고 하는 것은 옷을 갈아입듯이 입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정말로 땅에 속한 우리가, 아담의 형상을 입고 죄악 속에서 사는 우리가 마지막 아담의 형상을 꼭 덧입기를 바랍니다.

10:51 – 12:23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예수 믿는 우리가 (죄의 질을) 아무리 고치려고 애를 써도 애를 쓸 뿐이지, (그리고) 어느 정도 고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완전히 고치지를 못합니다.

옛날에 이런 말 있지 않습니까? 세 살 버릇이 몇 살까지 간다고 그래요? 여든까지 간다고. (사람은) 2살, 3살 때 성격이 형성이 됩니다.

두 살, 세 살 때 성격이 형성되기 때문에 그때 삐뚤어진 놈은

커서도 삐뚤어집니다. 항상 우리가 부모의 교육을 받으면서 자라나야 복을 받게 되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의 자녀가)

태어나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전에도 이런 설교를 한 것 같아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자녀가 태어나면 젖을 물리면서부터 '야훼'라고 하는 글씨를 써놓고 거기에다 설탕가루와 과자가루를 다 묻혀놓고 (그 아이가) 그걸 빨아 먹으면서 글을 배우게 합니다. 그 어머니들이 그들에게 그렇게 하나님을 중심하도록 자꾸 가르칩니다.

부모가 거기에서 더 이상 (아이를) 못 가르치게 되면 (그들을) 유치원에 인계합니다.

12:23 – 13:26

(이스라엘의) 유치원에서는 더 철저하게 하나님에 대해서 (아이에게) 가르칩니다.

거기서 나아가 (그 아이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교육을 받고 나중에 대학 교육까지 받으면

하나님의 신에 대한 그 신념이 (그 아이의) 머리에 꽉 박힙니다.

그래서 여러분, 전에 이스라엘과 이집트의 6일 전쟁 났을 때

이집트에서 미국으로 유학 간 학생들은 다 숨어버렸습니다.

근데 미국에서 유학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전부 다 자원해서 본국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조국을 지켜야 되겠다는 그들의 사상 교육이 철두철미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우리나라 성도의 가정의 자녀들은) 주일 학교는 잘 다닙니다.

그러다가 (그들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 그만 슬그머니 핫바지에 무엇이 새듯이 새고, 그만 신앙생활에 아주 힘든 삶을 살아가는 것이 오늘의 실적입니다.

13:26 – 15:08

여러분, 첫 아담의 형상을 입은 우리가 반드시 마지막 아담의 형상을 입어야 되기 때문에 그 형상을 입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노력을 하고 옷을 갈아입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바뀌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이 본문 말씀을 한번 봐보십시오.

'먼저'라는 것은 첫 아담입니다. (그는) 신령한 자가 아니라 그랬습니다.

영적인 사람이 아니라 그랬어요. 육이 있는 자, 프쉬케는 숨 쉬는 몸을 가지고 있는 자라 이 말이야

그다음은 마지막 아담이죠.

(마지막 아담은) 신령한 사람이라 그랬습니다. 신령한 사람, 프뉴마티코스라고 했는데 영에 속한 사람, 성령의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땅에 속한 자의 모습을 닮아서 땅에 속한 자의 행실을 버리지 못하고 있지만은 이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덧입어버리면 신의 사람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첫 아담으로 닮아갔던 우리가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로 닮아가는 사람이 되어질 때에 우리는 축복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5:08 – 16:12

그래서 로마서 8장 11절에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죽을 몸도 살릴 것이다. 여러분, 제가 하나님 앞에 제일 먼저,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은 그 이름이 흙에 기록되지 않는 자들이 되게 꼭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합니다.)

동인 교회에 발을 들어놓는 자마다 화액전에 불러가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여러분,

죽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슬프고 괴로운지 모릅니다.

이 죽음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릅니다.

16:12 – 17:37

은혜 시대 때에는 많은 사람이 죽어서 천국 간다고 합니다.

(그것은) 천국 아니라고 그랬죠. 낙원이죠.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동안에 거의 다 죽어버렸습니다.

(그들 중) 19세 이하만 남겨놓고요. 은혜 시대 사람도 삶에 쫓기다가 다 죽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 통치 시대에 들어오면 한 사람도 죽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신원의 날에 역사가 날 때까지 살아주십시오.

신원의 날이 일어나면 절대로 이제는 죽음이 (우리에게서) 떠나가 버립니다.

이것을 (미리) 출애굽에서 보여준 거예요. 내가 언젠가는 이 내용을 두 시대로 맞춰가지고 (여러분들이) - 알고 있지만은 - 재복습해야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령하지 아니한 자의 DNA가 들어 온 우리에게 신령한 자, 예수 그리스도의 DNA가 우리에게 들어오면 그 첫 아담의 것은 다 뽑혀져 나가고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아담의 전철를 계속 밟아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길을 비껴가지도 못하고 피해갈 수도 없이 걸어가고 있습니다.

17:37 – 19:03

그런데 천지 창조를 하실 때에 첫 아담으로 끝낼 것이 아니고 마지막 아담으로 끝낼 모든 준비를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진행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립니다. 창조가 먼저냐, 예정이 먼저냐 라고 때 우리는 항상 예정이 먼저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정하고 창조하신 거예요. 예정 속에 천지만물의 창조가 들어 있고 그보다 더 먼저 여러분의 예정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예정 안에 안 들어 있으면

천사의 소리를 해도 (그 소리가 여러분의) 귀에 안 들어옵니다. 안 들어오게 돼 있어요.

이 말씀이 귀에 들어오면 '아멘이오.', '이 약속의 말씀이 내 말씀이오.'(라고 합니다.)

이 말씀이 (우리에게) 들어와서 이 소망을 버리지 못하고 괴로우나 즐거우나 (우리는) 목적지를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아담의 시대가 6천 년으로 끝납니다. 첫 아담의 시대가 6천년으로 끝나면 본격적으로 마지막 아담의 시대가 들어옵니다.

19:03 – 20:24

이날까지 첫 아담의 형상을 입고 살아온 6천 년이 지나면 마지막 아담의 형상을 입은 여러분들이 7천 년째 들어와서 살면 곧 천년의 축복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모든) 교회에 가르쳐 줘야 돼요. 이건요. 가르쳐 줘야 돼요.

그냥 우리가 믿음으로 다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확신을 가지고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것, 십자가와 하나님의 말씀을 묶어서 하나가 되어서 (우리가) 어디까지 자라나야 되느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해야 됩니다.

이 말이야. 어린아이가 태어나서 (바로) 유명한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그가) 어머니의 가슴에서 젖을 먹기 시작하고 밥을 먹고 자라나면서 세상 물정을 보게 되고 느끼게 되고 장성한 자가 되어서 사람의 짓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가 신앙의 장성한 자가 되지 않고는 이 시대를 볼 수가 없습니다.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늘 깨어 있어 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20:24 – 21:53

(이 부탁은) (우리가) 잠자지 말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육의 잠은 충분히 자야 됩니다.

그러나 영의 잠을 자면 큰일 납니다. (우리가) 이 영의 잠을 잤다가는 사망의 기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본문에 첫 사람은 흙에 속한 자이고 둘째 사람은 하늘에 속한 자야.

참 여기서 놀라운 것은 제 일 축복이 49절에 보면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 (이라고 기록되었는데) 이 형상은 모습이죠.

이날까지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여러분,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 - 모습입니다.

-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어떻게 해요? '입으리라' 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입어야 돼요. 다른 것은 다 못 입어도 이 형상을, 이 모습을 우리는 갖춰야 되고 입어야 돼요.

그래서 이것을 입은 자에게 본장 22절에 보면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 육의 형상이죠. -

21:53 – 23:06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랬습니다.

이게 영생입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뭘 얻게 돼? 삶을 얻게 된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이것이 기독교의 최고의 기쁜 소식입니다. 그래서 그 다음 절에 보면 각각 차례대로 된다고 했습니다.

먼저는 첫 열매인 예수 그리스도요. (예수 그리스도가) 1번이에요. 다음에는 그에게 붙은 자라 그랬습니다.

그에게 붙은 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순교자와 변화성도입니다.

오늘 여기 오신 여러분들은 변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붙어야 붙어요.

여기에 붙어야 돼요. 그저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 이게 아니에요.

우리는 정말로 그에게 붙은 자,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예요.

첫째 부활 성도가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가 1차 부활이 되는 것이죠.

두 번째는 변화 성도가 그에게 붙은 자입니다.

23:06 – 24:27

첫째 부활 성도는 순교자 바울과 모든 천천만 순교자들이 해당되지만 변화 성도는 오늘 이 자리에 앉은 여러분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가 돼야 합니다. 언제? 그가 강림하실 때에. (이 일이) 은혜 시대에 (되는 일) 아닙니다.

신원의 날이 올 때에. 참 성경이 (이렇습니다.) 그저 교회에 들락들락 (하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들을 때에 '아멘'할 때 이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에 기록해 놓으십시오.

'아멘'할 때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는다'는 이 말씀에서 이 '삶'이 뭐냐? (그것은) '영생'이에요.

그에게 붙은 자가 뭐냐? 딱 아교로 붙인 것 같이 붙었다 이 말이에요.

요새는 아교가 귀합니다. 옛날에는 (무엇인가를 붙일때) 아교로 많이 붙였습니다만는 지금은 '본드'라고 그럽니까?

'접착제'라고 그럽니다. 접착제도 쇠와 쇠끼리 붙이는 접착제가 있고요.

나무와 나무끼리 붙이는 접착제가 있고 플라스틱끼리 붙이는 접착제 등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하여간 접착제로 딱 붙여놓으면 떨어지지 않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에게 꼭 붙은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24:27 – 25:07

그리스도에 붙은 자가 (고린도전서 15장) 51절, 52절, 53절 처럼 되는 겁니다.

이게 비밀이다 이랬습니다.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은 자가 51절에 기록된 비밀을 알게 되고

죽을 것이 안 죽게 됩니다. 이 재료가 죽을 재료입니다. 여러분,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는다는 것을 기독교가 최고의 소리로 공포해야 돼요.

공포해야 돼요. 여러분, 기독교 방송에서는 이것에 대해 말 안 해요.

동인교회에서 이것에 대해 (공포)하라고 받아놓아 준 것 같아요.

25:07 – 25:52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대해 기록한 말씀대로 심판과 구원이 오기 때문에.

여러분, 은혜 시대에는 그냥 '예수 믿습니다'로 끝납니다.

그냥 끝난다니깐요. 신원의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자꾸 말씀을 들어야 돼요.

들어야 돼요. 정말로 (여러분들은)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 마시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저장을 하시고요.

25:52 – 26:03

(하나님의 말씀을) 한눈으로 확실히 보고 한 눈으로 또 확인을 하시고, 우리는 말씀에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26:03 – 26:19

여러분들은 예수 왜 믿습니까? 여러분은 남편이 믿기 때문에 따라왔습니까?

아내가 믿기 때문에 따라왔습니까? 부모 때문에 자녀들이 따라왔습니까?

26:19 – 26:48

이 말씀이 영생의 말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집과의 거리가 멀어도 (여기에) 온 거예요.

(여러분들은) 세상 것 먹고 이 말씀 안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먹어야 하는 거예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여러분의 몸에 간직하는 자가 꼭 되기를 바랍니다.

26:48 – 28:05

옷을 입듯이 영생, 이 축복을 입게 된다.

그러면 (이것을) 안 입은 자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여러분, 육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자는

선택받은 자 아니고는 안 됩니다. 오늘 이 곳에 오신 여러분들은 선택받은 자인 줄로 믿기 때문에 이 말씀이 그렇게 기록이 돼 있구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먹어도 실증이 안 나는 양식이 말씀이에요.

식탁 위에 계속 먹었던 음식이 또 놓이고 나오던 음식이 또 나오면 재미가 없어요.

성가대 여러분! 그렇죠? 아침에 나왔던 음식이 저녁에 또 나오면 "야, 반갑다.

정이 들었다. 저녁에도 나오고. 정 들었구나! 또 나왔네."(라고 합니까?)

(똑같은) 음식이 자꾸 나올수록 재미가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 먹은 말씀 오늘 또 먹어도 또 달고 오묘해! 오늘 먹은 말씀 내일 먹어도 또 달고 오묘해! 작년에 먹던 말씀 올해 또 먹어도 달고 오묘해! 하나님의 말씀은 먹어도 먹어도 내 속에 양식이 되고 저장이 되고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달고 오묘하고 송이꿀보다 더 달다고 했습니다.

28:05

여러분! 지금은 감미료가 많지만은 옛날, 옛날 시편을 기록할 때는 -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 '달다'라고 하는 것은 꿀밖에 없었습니다.

요새는 설탕 등 달게 하는 것이 이렇게 많습니다. 시편 기자가 (말씀이) 송이굴보다 더 달도다 그랬단 말이에요.

이거는 그 사람이 거짓말로 포장해서 기록한 것이 아니에요.

그에게 느껴질 때 한 소리입니다. 오늘 오신 여러분들은 정말로 첫 아담에게 속한 여러분들이 마지막 아담의 옷을 입으시고 영생하는 종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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