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2장 37~42절
“히브리 민족의 출애굽과 중다한 잡족의 동행”
00:00 – 01:47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이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본문(말씀), 출애굽기에 나온 이 내용으로 우리가 은혜를 받고 이 말씀을 양식으로 우리가 삼아야 되겠습니다.
야곱의 열 두 아들들의 식구, 70명이 함의 땅 애굽에 들어가서 400년 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사도행전 7장 14절에 보면은 (그 식구가) 75명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요셉 식구까지 합쳐서 그런지 좀 차이가 납니다. 본장 40절에서 41절에는 (그들이) 430년이란 기간을 애굽에서 고생한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5장 13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4대만에, 400년이 걸려 가나안 땅에 가도록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근데 때가 되니까 아브라함도 죽고, 후손들도 다 죽었습니다. 이제 그 400년 동안에 살아남은 백성들에게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의 약속을 지켜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40년간 미디안 광야에서 훈련을 시킨 모세를 바로 왕 앞에 세웠습니다.
(출애굽기) 7장 1절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를) 바로 왕 앞에 신이 되게 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01:47 – 03:28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그렇게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그를) 바로와 대결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바로 왕과 대항하면서 9가지 재앙을 임하게 했으나 강퍅한 바로가 꿈쩍도 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 강퍅해졌다라고 기록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열 번째에는 하나님이 직접 애굽 백성들에게 재앙을 내렸습니다.
열 번째 재앙에서 하나님이 애굽의 장자들을 유월절 제사 드리는 그 밤에 아주 작살을 냈습니다.
바로가 얼마나 놀랬는지 기겁을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서 가나안 땅으로 가게 하였습니다.
이 역사는 다른 무력도 아니고 다른 어떤 역사가 일어난 것도 아닌 유월절 피의 역사입니다.
양의 피를 문인방과 문설주에 바르고, 양고기를 구워서 먹고, 쓴나물을 먹고, 무교병을 먹고, 그 밤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한 땅을 향하여 출발했습니다.
03:28 – 05:02
그래서 본문(말씀)에 유월절을 기점으로 해서, 라암셋이라고 하는 나일강 하류 삼각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갔습니다.
이 고센 땅이라고 하는 라암셋은 정말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피눈물 나는 장소였습니다.
잊을 수도 없고 정말로 몸서리가 나는 그 땅에서 해방을 받아 참 미지의 세계, 약속의 땅을 향하여 가는 것은 꿈만 같은 일입니다.
그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37절에 보면은 장정만 60만 대군이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갔다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1장 46절, 47절에 보면 20세 이상 60만 3550명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거기는 제사장 족속, 레위 족속을 빼고 장정만을 이 숫자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와 노년과 부녀자들을 합치면은 200만 또는 300만 (정도의) 많은 숫자가 출애굽하였습니다.
05:02 – 07:02
이 모세의 말 한마디에 일사천리로 그 많은 식구들이 낙오자도 없고 문제를 거는 사람도 없이 하나같이 일사불란하게 썰물같이 빠져나갔습니다.
웬만하면, 아마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에게 - 아마 저 같아도 이렇게 하지 않았겠나 싶은데요 - "너무 서두르지 말고 짐도 좀 정리합시다.
문인방과 설주에 피를 뿌리고, 집도 좀 처분해야 되고, 그냥 다 포기하고, 너무 서두르는 것이 아닙니까?"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집도 포기하고 출발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했기 때문이었다고 믿어집니다.
그래서 가옥도 처분하지 아니하고, 떡도 반죽을 해놓고 구워 먹지도 못하고 또 그것도 가지고 출발을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은 잘 들어주십시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정만 - 20세 이상입니다. -
60만 대군이 많은 부모, 형제, 처자식을 거느리고 40년 동안 광야에서 머물다가, 가나안 땅에 2세들을 가게 한 것.
여러분들은 잘 들어주십시오. 이미 함의 땅 애굽에서 (그들을)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을 만드는 기간이 430년 걸렸습니다.
07:02 – 08:19
만드는 기간이에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만드신 그 백성들이 양의 피를 가지고 가나안 땅을 가게 합니다.
이것이 거울(모형)이라면 - 잘 들어주세요. - 십자가 피의 유월절, 그 출애굽 양 잡아 드리던 그 유월절을 기점으로 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 때를 기준으로 해서. 그러면 왜 2천 년이란 세월이 흘러오느냐?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드는 기간이 2천년이나 걸렸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는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만들어져 있었고, 예수 십자가 피의 공로 이후에는 십자가 피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로마서 11장 25절에 보면 이방의 숫자가 찰 때까지, 본방은 교만하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다 그랬습니다.
이방의 숫자가 차는 기간이 하나님의 백성이 만들어지는 기간입니다.
08:19 – 09:54
그래서 구약의 출애굽 역사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만들어져 있었고 신약의 출애굽의 역사에선 십자가 피로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어 가면서 세월이 이렇게 흐른 겁니다.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신약시대는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어 가면서 이제 가나안 땅(천국)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 출애굽은 하나님의 백성이 이미 만들어져 있었고 (그 백성이) 400년 동안 고생하다가 (하나님이) 광야 40년을 지나가게 했지만 2차 신약 시대에 와서는 (하나님이) 양(십자가)의 피로 아브라함의 백성을 만들고 2천년 동안 여기까지 오게 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월절 제사를 기점해서 많은 세월이 흘러온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잘 들어주십시오. (출애굽기) 12장 1절 이하에 보면은 양 잡아 제사 드리는 그날을 기점으로 해서 애굽의 달력을 다 없애버리고, 이 날을 출애굽 기점으로 아빕월 원년으로 만들었습니다.
09:54 – 11:36
애굽에서 쓰던 달력은 이스라엘 백성은 쓰지 않았습니다.
양 잡아 제사 드리고, 이 백성들이 광야에 나온 그때를 기점해서 1월을 정해서 40년의 광야 길을 가게 했습니다.
여러분, (그 때가) 아마 20년이 지났죠. 2002년도인가, 하나님께서 그것을 모형으로 보여줬다면, 잘 들어주세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던 신약 시대의 원년은 그때부터 우리가 고향가는 새로운 달력입니다. 신약 시대에 와서 유월절 월력이 우리가 고향 가는 시대의 (월력입니다.)
이 달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출생을 기준으로 하는 지금 달력은 AD 4년, AD 6년... 이렇게 표현하며 지금은 2026년입니다.
이거는 주님 출생 때를 기점해서 만들어진 달력입니다.
그러면 출애굽 때 (유월절) 1월 달력과 같이,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힌 그때를 기점으로 하여 새로운 달력이 나와야 될 줄로 압니다.
그래서 애굽에서 양 잡아 제사드리고 광야에 와서 칠칠절 절기가 됐습니다.(시작되었습니다.)
11:36 – 13:12
(약 2000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오순절 절기가 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출애굽의 월력이 정확하다면 우리의 유월절 월력도 - 차이가 있어도 얼마 나지 아니하고 - 정확하게 맞아 떨어질 줄로 믿습니다.
왜요? 하나님의 계산법은 정확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볼 때에 지금 유월절 연대로 보면 2천년이 안 됐거든요.
곧 되어 갑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당신(하나님)이 계획한 대로 역사하신다면은 우리 시대에, 우리 시대에, 얼마 남지 않은 시대에 이제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가 일어나야 돼요.
그래야! 그래야, 우리들이 가나안 땅을, 안식의 땅을 향하여 가는 그 역사를 맞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해되십니까? 다 모형으로 이루어지는데, 왜 2천년이란 세월이 흘러야 하느냐?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렸죠.
2천년 동안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만드는 기간이에요.
하나님의 백성을.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로마서 11장에 (기록되었듯이) 이방의 숫자가 채워지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만들어지는 기간입니다.
13:12 – 15:07
그 기간이 채워지고 나면 이제 놀라운 역사가 우리에게 나타날 줄 압니다.
그런데 한 가지 여러분, 여기서 여기서 (출애굽기 12장) 38절에 보면
중다한 잡족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따라 나옵니다. 양의 피를 문인방에, 문설주에 뿌린 백성이 (애굽에서) 나오는데 이 중다한 잡족들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이게요. 잡족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서 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잡족은 누구인가? 애굽의 바로에게 사로잡혀서 끌려온 사람들이거나 아니면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과의 혼인, 이방인과 혼인 한 사람,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 남자가 애굽 여자를 얻었거나 애굽 남자가 이스라엘 여자를 얻었거나 또는 바로에게 잡혀온 민족이거나. 이것이 전부 다 잡족이에요.
잡족이에요. 근데 놀라운 것은 이 잡족들은 이 잡족들은 히브리 민족에서 바라볼 때 이방인이에요.
선택받은 백성이 아니에요. 왜 (그들이) 따라 나왔을까? 여러분, 왜 이 잡족들이 따라 나왔을까요?
이들은 양의 피를 뿌리지도 않았고 유월절과 관계가 없습니다.
15:07 – 15:52
그런데 이들은 가나안 땅의 약속도 받지 못했어요. 약속이 없는 민족이에요.
그런 민족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가는데 따라 나왔습니다.
이 잡족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 잡족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시험거리를 갖다 주고 올무를 갖다 주는 이런 백성들입니다.
15:52 – 17:02
아니 이 잡족들이 볼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평소) 안 하던 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양의 피를 뿌리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고기를 구워 먹고 썰물같이 확 빠져나갈 때 애굽 백성들은 곡성이 진동을 했습니다.
장자가 죽고 짐승들까지 먼저 난 것은 다 죽고 그런 아우성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썰물같이 빠져나가니까 (잡족들은) "야, 이거 뭐 있는 것 같아. 이거 뭐가 있는 것 같아."
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세라는 지도자를 하나 만나서 썰물같이 그냥 미련도 없이 떠나가니까 이 잡족들이 (그들을) 따라 나온 겁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이 잡족들이 따라 나온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것들이 따라 나와서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까?
17:02 – 17:57
이것들이 애굽에 잘 살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면 이스라엘 백성을 안 따라 나옵니다.
이 잡족들도 산다고, 사노라고 하면서도 어렵고 힘든 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따라 쫙 나옵니다. 그런데 민수기 11장 4절 5절에 보면
이 잡족들을 '섞여 사는 무리'라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섞여 사는 무리.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잡족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향 가는 데 올무가 되었습니다.
17:57 – 18:40
섞여 사는 무리가 광야에 나와서 히브리 민족이 먹고 살았던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를 덤으로 얻어 먹었습니다.
반석의 생수를 덤으로 먹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고마워해야 될 텐데. 그들을 위해서 내린 만나가 아니고 그들을 위해서 생수가 터져 나온 게 아닌데, (잡족들은) 얻어먹고 가는 주제에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험에 들게 합니까?
민수기 11장 4절 5절에 보면
18:40 – 20:01
(그들은) 험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험이 들게 하고 넘어지게 했습니다.
'이(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들이 탐심을 품으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히브리 민족에게 전염이 돼서 울고 불고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서 먹게 할꼬. 애굽에 있을 때는 값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을' - (이 말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참 잘 났습니다.(참으로 잘난 자들일까요?) -
'이렇게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이제는 우리의 정력이 약해졌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만나 외에는 아무것도 먹는 것이 없으니까 성경 그대로 정력이 약해졌다 그런 말을 합니다.
여러분, 만나를 싫어하는 이 잡족들은, 또 (그들에게) 전염이 되어서 만나 외에는 먹을 것이 없다고 아우성치는 이 족속들은
말씀 싫어하는 백성과 똑같은 자들입니다. 말씀 싫어하는 거예요.
우리의 만나가 말씀이에요.
20:01 – 21:01
그만(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험에 듭니다.
여러분, 시험도 전염이에요. 시험도 전염이에요.
저는 유월절 연대를 수시로 봅니다. "하나님 맞죠?"
"(하나님,) 출애굽 유월절 연대와 신약 시대 유월절 연대는 어떤 차이가 좀 있겠습니까?"
저는 잠잘 때와 식사 때도 "유월절 연대에 이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를 우리 성도들에게 내려주셔야 됩니다.
참 힘들고 어렵게, 참 힘들고 어렵게 여기까지 온 성도들에게 이제는 신원의 역사를 꼭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그렇다면 이 시대의 잡족이 누구일까요?
21:01 – 22:30
출애굽 때 가나안 땅의 약속도 받지 못하고 유월절 양의 피와 관계도 없는 백성(잡족)들이 고향 가는 사람들인 히브리 민족을 따라 나와서 (그들을) 시험 들게 하고 범죄하게 하여 광야를 그들의 무덤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신약 시대의 잡족이 누구겠습니까?
여러분, 반드시 신약 시대도 잡족이 있기 마련입니다.
고향 가지 못할 사람이 고향 갈 사람에게 시시비비를 겁니다.
(그들은) 저 천국을 향하여 가는 성도들에게 시시비비를 걸고 말씀에 방해를 부리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게 합니다.
(이 들이) 잡족들이에요. 현대판 잡족들이 그런 자들 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고향 가야 되게 되어 있습니다.
고향 가야 됩니다. 말씀대로 가야 되게 되어 있어요.
히브리서 4장에 보면 안식할 땅이 남아 있다 그랬습니다.
그 땅이 우리에게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들어가지 못할 자가 있을까 염려된다 그랬습니다.
22:30 – 24:26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같이 생각하고 우리는 항상 날마다 말씀의 맛나를
를 먹으면서 저 천국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국도 믿어지지 아니하고 그 나라에 대한 확신도 없으면서 고향 가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 이런 잡족들은 우리 주위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섞여 산다고 하는 그 무리들이 없었더라면 (이스라엘 백성에게) 시험도, 어려움도, 광야에 죽음도 없었을 텐데, 이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편안하고 안락하고 은혜롭게 (고향에) 갈 줄 알았는데 그만 (그 곳에 가는데) 기나긴 세월이 걸리니까 이 잡족들이 그만 입을 투드리고 범죄하고 (이것이) 히브리 민족에게 전염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들에게) 가나안이 안 보이는 거예요.
그들에게 가나안이 보이지 않고 모세 말이 귀에 들리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광야에서 (이 잡족들은) 그들을 범죄케 하고 넘어지게 하고 시비 걸게 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다가 그만 광야가 그들의 무덤이 되고 만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일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의 1세대들은 싹 다 죽었습니다.
24:26 – 26:13
여호수아, 갈립 두 사람 빼놓고요. 이 두 사람은 두 증인이에요.
약속의 증인이에요. 이 두 사람만 빼놓고 싹 다 죽었습니다.
얼마나 많이 죽었느냐? 1세대들 다 죽었습니다.
왜 죽였습니까? (그들은) 애굽 사상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말씀 사상이 우리의 신조가 돼야 합니다.
말씀이 우리의 주관자가 돼야 되고, (우리는) 말씀으로 싸워서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정말로 우리 주위에 방해꾼이 없습니까?
우리 주위에 시험 들게 하는 자가 없습니까? "천국? 천국에 잘 가겠다."(라고) 비웃는 자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6천 년이 꽉 차 들어가는데 하나님은 잠잠히 계시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에게 말씀을 깨닫게 하고,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에 새기게 하고, 말씀으로 여러분에게 소망을 준 이 역사가 반드시 우리에게 축복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40절 한번 봐보십시다.
26:13 – 27:43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거주한 지 430년이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는 400년이라 그랬는데 30년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요셉 때까지 계산했는지, 어쨌든 간에 400년이라고 했는데 430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사람들을, 이 사람들을, 20세 이상 이 사람들을 여호와의 군대라 그랬습니다.
종노릇하던 사람을, 애굽에서 참 험한 꼴 많이 본 사람들을 여호와의 군대라고 그랬습니다.
(그들이) 전쟁 연습도 해보지 않았고 전쟁을 치러보지도 않았는데 여호와의 군대라고 그랬습니다.
이 군대라고 하는 이 사람들은 정말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광야길의 싸움에서 하나님께서 이기게도 해 주시고 때를 따라 도와주시는 이 역사 속에서 멀지않은 장래에 여기에 앉아 계시는 여러분들이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놓치지 않고 이 역사에 동참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27:43 – 29:02
"아이고, 안 보이네."
'안 보이네.'라고 하는 말이 없도록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께 영광 돌리는.
정말로 우리는 안식 세계를 향하여 이제 가야 되기 때문에. 안식 세계가 어딥니까?
천국입니다. 성도들의 목적지가 천국입니다. 이 길이 좁은 길이라 그랬습니다.
많은 사람이 찾지 아니한다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 길을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주께서 선택하고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순종하며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히브리 민족은, 애굽 사상을 가져온 민족은, 우상숭배 사상 가져온 민족은 싹 정리가 된 것과 같이, 오늘 은혜 시대 2천 년 동안에 수없이 수없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땅을 떠났습니다.
이제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이 올 때에는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사람, 신앙의 초보자들, 20세 이하 젊은이에게 가나안 땅을 허락했듯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약속의 땅을 놓치는 자가 한 사람도 없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이 성경은 정확합니다. 말씀은 확실합니다.
29:02
그렇기 때문에 이 광야길을, 나그네의 길을 갈 때에 우리는 추호도 의심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갈래 길도 가지 말고 뒤돌아보지도 말고, 우리의 목적지를 향하여 열심히 갈 때에 주의 천군 천사가 (우리와) 함께하여 주시고 (우리가) 승리의 용사가 될 수 있도록 주님이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