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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녹취

창세 2장 1~3절

“엿세 동안 천지 창조와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목적”

00:00 – 01:23

이 자리에 앉아 계신 여러분들은 안식의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창세기 내용을 우리가 다 배우고 또 많이 알고 있습니다마는 창조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를 우리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면서 생명의 양식을 오늘 공급받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서 기록한 말씀입니다.

택한 백성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기록한 말씀이기 때문에 이 성경 말씀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맞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하실 때에 엿새 동안에 창조하시고 이레 되는 날에 하나님께서 쉬셨습니다.

그런데 창조할 때마다 "좋았더라. 좋았더라. 좋았더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날과 셋째 날은 같이 묶어서 "좋았더라." 그랬는데 실제로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근데 하나님이 좋았더라라고 한 말씀을 계속 하시고 계십니다.

01:23 – 03:13

해와 달과 별과 지구의 피로물과 우주를 다 만드셨습니다.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기도 전에, 지구의 자전과 공존도 이루어지기 전에 하나님이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6일 동안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그랬는데 자전과 공전이 해당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날을 여섯 등분을 할 때에 한 날이 몇 억만 년이 됐는지는 인간으로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안 만드시고 2~3일 동안에 다 만들 수도 있었습니다.

근데 왜 (하나님께서) 여섯 등분을 하시고 만들어서 이렇게 우리에게 알려주었느냐? 하나님께서 6일 동안 만드시고 7일째 안식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 어떤 것을 알려주시려고 했을까요?

하나님의 계획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하신 것은 훗날 이루어질 이 세상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위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이며, (이것을 위해) 창세기가 기록되게 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창세기는 모세 5경 속의 부록입니다.

이건요.

03:13 – 04:47

모세와 관계가 없는, 출애굽기부터 신명기 등 4권은 모세와 관계가 되어 있는 책이지만은 이 창세기는 모세와 관계가 없습니다.

(창세기는) 기록만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에게) 알게 하기 위해서, 창조의 목적을 훗날 우리에게 알게 해 주시기 위해서 애굽으로부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나오면서 모세에게 이것을 기록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출애굽하는 백성들이 이것을 알게 할 필요도 없으셨고 훗날 우리들에게 이 목적을 알리시기 위하여 모세를 통하여 창세기를 기록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전달되게 하신 것입니다.

왜 6일이냐?이 말이에요. 왜 6일이냐? 베드로 후서 3장 (8절)에 보면 하나님의 날은 오늘 우리에게는 하루를 천년같이 볼 수도 있고 천년을 하루같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의 하루, 이틀, 3일, 4일, 5일, 6일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계산하는 날의 24시간 (기준이) 아닌 것입니다.

04:47 – 06:13

그래서 오늘 본문 2절에 보면 엿새 동안 하나님이 창조를 다 마치시고 이레, 7일째 되는 날에 하나님께서 쉬셨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이 '안식했다'는 말은 '멈췄다, 이제 쉬신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쉬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피곤해서 쉬신 것일까요? 아니죠.

또 하나님은 하루하루 계산하면서 주무시면서 엿새 동안 창조하신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출애굽기 20장 1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시고 제 7일에는 쉬었음이라'라고 했습니다.

왜 이것을 (하나님께서) 자꾸 우리에게 알려주신 것입니까?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무슨 복이냐? 이 말입니다.

무슨 복을 우리에게 주셨느냐 이 말이에요. (하나님은) 훗날 이루어질 안식의 복을 우리에게 비춰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06:13 – 08:04

그래서 6일 창조는 6천년 창조의 기간이고 6천년 이후에 7천 년째 안식을 말씀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기록하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러분이 이 시대에 태어난 거 우연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100년 전에 태어나지도 않았고, 천 년 전에 태어나지도 않았고 세상 끝날 6천년 마지막에 여러분이 이 땅에 와서(태어나서) 나그네 길을 걸어가면서 이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이) 천년 안식을 바라보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6천년 노동과 7천년 안식을 이미 천지 창조 때에 계획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그 날 속에 모든 만물을 다 창조하시고 이레째 되는 날 쉬셨다고 하는 것은 우리에게 뭘 주려고 그렇게 하셨을까요?

무엇을 주려고. 안식일은 (우리가) 안식년을 바라보게 했고요.

6년의 해는 6천 년에 역사 속에서 7천년을 내다보게 한 것입니다.

08:04 – 09:25

그래서 6천년의 노동과 7천년째에 들어갈 때 이미 안식하실 것을 하나님이 계획을 세워놓으신 것입니다.

'말씀이 오늘 아침'에 이것이 기록돼 있습니다마는 여러분은 자세히 좀 들으시고 자세히 좀 보시고 이 말씀에 관계되는 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고 한 것은 무슨 복일까요? 새 하늘과 새 땅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했다'라고 했습니다.

무슨 복이냐고요? 여기에서의 축복은 '바라크'이며 물질의 축복인데,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주님 나라에 가서 정말로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 축복을 약속했습니다.

천년 안식의 복을 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거룩하게 했다' 이 말은 '성별되게 했다. 구별되게 했다'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7일째 되는 날을 구별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안식하시면서 피조물들에게 복을 주실 것을 약속했습니다.

09:25 – 10:53

그래서 일곱째 날, 하나님께서 안식하셨던 날은 7천년 안식의 복을 이미 예비해 주시고 역사하시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되겠습니다.

또 이 날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고 그랬으니까 우리는 이 안식의 복과 안식할 땅에 들어가는 축복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꼭 있기를 바랍니다.

6천년이 끝나면 7천 년이 온다고 하는 것,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 속에 들어 있습니다. 6천 년이 지나면 7천 년이 온다고 하는 거. 이제 모든 과학자들이 6천년이 되었다고 그래요.

모든 학자들이 6천년이 되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6천 년 끝에 오는 천년은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이 예비해 주셨겠냐 이 말이죠.

(하나님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에게 안식할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날을 선택하고, 이 날을 안식하게 하고, 주님의 날이라고 하나님의 날이라고 정해놓고 훗날 이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10:53 – 12:17

그래서 피조물 되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내리는 안식의 축복을 하나님께서 예시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날은) 일곱 날 중에 최고의 으뜸이 되는 날입니다.

최고의 으뜸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7천 년 안식의 축복을, 최고의 축복의 날들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날을, 안식할 날을 지키면서 우리는 안식년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사람들에게 6천 년 지난 다음 7천년 안식을 내다보고 말씀하신 것이고 (그들이) 주말에 안식했습니다마는 신약시대에 와서는 (우리가) 주 초에 안식일을 지키고 안식년에 가도록 하나님이 예배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 축복의 주인공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일곱째 날의 축복을 우리는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일곱째 날의 축복은 7천년째에 오는 축복이니까 우리는 이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12:17 – 13:58

그래서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창조하실 때에 6일 동안 창조하신 것은 6천년 이후에 7천년 안식의 복을 내다보고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의 날의 축복, 날의 축복을 가지고 천년 안식을 보여줬습니다.

엿새 동안 창조하신 후에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 날의 안식입니다.

이제 뒤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노동의 안식이 있습니다.

6년 노동을 하게 하시고 1년 쉬게 하신 것 역시 노동의 안식을 가지고 천년 안식을 내다보게 하신 것입니다.

또 토지의 안식을 통하여 (천년 안식을 내다보게 하셨는데) 6년 동안 토지에 모든 수고를 하고 농사를 짓고 7년 째는 농사를 짓지 말고 그대로 묵혀 안식하게 했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께서 안식년의 축복을 이렇게도 보여주고, 이렇게도 말씀하시고 ,하나님께서 왜 일곱째 날의 축복을 주셨느냐? 최고의 (축복인) 인류 역사에 안식년이 오기 때문에. 그래서 안식일을 가지고도 7천년 안식의 축복을 말씀해 주셨고, 노동의 이후에 안식하는 것을 가지고도 천년 안식을 보여줬습니다.

13:58 – 15:36

그렇기 때문에 출애굽기 20장 9절에서 10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힘써 네 모든 일을 하고 제 7일은 너의 여호와 하나님의 안식일이니 너나 네 아들이나 딸이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또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이 안식일을 지키도록 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때, 천년 안식이 올 때 모든 피조물에게 안식이 오게 되면은 이 죄악된 세상이 아니라 축복된 나라가 오게 됩니다.

그래서 로마서 8장에 '만물도 탄식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린다'고 그랬습니다.

죄악된 세상에서 죄 없는 세상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6일 (동안) 하시고 7일째에 안식하시면서 칠일째는 7천 년째 축복을 주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노동의 안식에서도 6년 노동을 하고 7년째 안식하라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이것을 가지고 천년 안식을 예시해 주시고, 알려주시고,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왜 이 시대에 예수를 믿고 이 말씀을 알게 되었냐 이 말이에요.

15:36 – 17:19

이거는 놀라운 축복입니다. 여러분에게 허락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7천 년 째를 앞에 놓고 있는 우리가 이제 소망 중에 (주님을) 기다려야 되겠습니다.

출애굽기 21장 2절에 보면 (주인이) 히브리 민족의 종을 샀을 때에, 여종을 사면은 6년 동안, 그 종이 주인을 섬기다가 7년째가 되면 (주인은 그 여종을) 해방시켜주라고 하셨습니다. 왜 일까요?

이것도 천년 안식을 보여주기 위해 그림자로 보여준 겁니다.

신명기 15장 12절에도 (하나님께서는 히브리 민족이 그의 동족) 히브리 남자를 종으로 사서 6년 동안 (그 종이) 주인을 섬겼으면 7년째 되거든 그 종을 놓아주라. 놓아주라(고 하셨습니다.)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나 6년 동안 종 노릇 했지만은 그 다음 7년째는 그들에게 다 자유를 주고 놓아주는 이 제도의 목적이 뭐냐? 전부 다 천년 안식을 위해서 입니다.

천년 안식. 출애굽기 23장 10절에는 토지의 안식을 말하고 있습니다.

6년 동안 토지를 경작했지만은 7년 동안에는 그것을 타종하지 말고 내버려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7:19 – 18:41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렇게 창조의 목적을 출애굽 때 모세를 통하여 기록하게 하지 않았더라면 이것을 어떻게 우리가 압니까?

이거요. 이걸 어떻게 우리가 알 수 있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것을 (모세를 통하여) 기록해서, (이것이) 우리 손에 와서 우리가 이것을 깨닫고 이제는 연대 계산을 하면서 안식년을 기다려야 되게끔 돼 있습니다.

여러분, 천지는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제 안식년이 오게 되는 이 축복을 우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시대에 이 땅에 내보내주셔서 나그네의 길을 걸어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눈을 열어주시고 귀를 열어주셔서, 이 말씀으로 양식을 삼고 진리의 생수를 삼아서 영생할 수 있는 축복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나왔을 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보는 눈을 주지 아니했습니다.

(그들에게는) 가나안 땅 안 보여요. 모세의 소리가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18:41 – 20:02

가나안 땅이 보이지 않고 (모세의 소리가) 들리지 않으니까, 그만 광야에서 육신 생활의 문제를 가지고 시시비비를 걸다가 1세대들은 광야에 다 쓰러졌습니다.

이걸 우리에게 보여주는 게 뭡니까? 은혜 시대에 생활의 모든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자들은 광야에서 다 쓰러졌습니다.

은혜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 시대와 여호수아 시대에, 가나안 가는 길에 두 지도자를 사용했지만은 하나는 모세의 지팡이 역사요,

이적 기사의 역사이지만 여호수아 시대는 법계의 역사입니다.

말씀 가지고 길을 갈 때도, 홍해를 가를 때도 모세의 지팡이 역사가 일어났다면 요단강을 가를 때는 법계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리고성 무너질 때도 법계의 역사이고 원수와 싸울 때도 법계의 역사이고 말씀 역사이기 때문에 이제 우리 시대는 말씀 시대입니다.

말씀 가지고 좌지우지 하는 역사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입니다.

엊그제 - 우리 신학 동기들이 많이 죽었어요. 이제 거의 다 죽었어요.

20:02 – 21:52

같이 공부하며, 같이 웃고 즐겁고 기쁘게 생활하던 우리 동역자가 돌아가시니까

우리 친구들이 모여서 "(그가) 먼저 천국 가서 기다리면 우리가 (따라) 갈게. 저 천국에 가서 이제 (그가) 우리를 기다릴 거야."라고 그 좋은 천국(에 대해) 설교를 그렇게 해요. 제가 가만히 그냥 앉아 듣고 있었습니다. 저 좋은 천국이, 그 아름다운 천국이 이제 (그가) 먼저 갔으니까 먼저 간 천국에 이제 우리가 갈 테니까 우리가 갈 때까지 기다리라고 (저희 친구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낙원 가는 그 길이 천국 가는 길로 전부 다 바꿔서 그렇게 설교를 하는데 제가 거기서 식사를 하고 나오면서 천국은 천국은 저렇게 가는 길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천국은 6천년 역사 이후에 가는 천국, 6천 년 역사의 이후에 이루어지는 나라, 이게 천국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내 영혼에 양식이 되지 않을 때는 영이 이것을 느끼지를 못해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안식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안식할 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21:52 – 23:22

여러분이 (천국에) 가야 됩니다. 그 나라에 가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한 목적이 뭐냐? 첫 아담이 아니고 마지막 아담을 통해서 역사하실 때에 분명히 6일 뒤에 7일이요.

6년 후에 7년이요. 그래서 이 일곱째 날, 일곱째 해가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의 해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3절에 보면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복 준다 그랬거든요.

안식의 복이지만 천년 안식의 축복을 염두에 둬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날에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날에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해 주셨느냐 이 말이야.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의 안식일은 6일 후에 7일, 노동의 안식은 6년 후에 7년, 토지의 안식은 6년 후에 7년, 전부가 다 6년 뒤에, 6일 뒤에 이렇게 하신것은 천년 안식을 내다보고 하신 것입니다.

23:22 – 25:01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이 이제 얼마 있지 않아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가 일어날 때에 우리는 천년 안식의 주인공이 돼야 합니다.

참 여러분들은 험한 세상을 많이 걸어왔죠. 힘든 세상과 많이 싸워왔죠.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 어렵고 힘든 일들이 다 축복의 안식으로 바뀌어지는 날이 분명히 우리에게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축복의 날을 우리는 사모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2천 년 동안 주초나 주말이 아니라 주님 부활하신 날, 주님 부활하신 날을 안식일로 정하면서 이 안식일을 지키다가 천년 안식에 가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말에 안식일을 지키면서 이 천년 안식은 그들에게는 그림자요 모형이었지만 우리는 진짜 이 안식에 가야 돼요.

이 축복의 나라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마음에, 염두에 생각하고 금년, 내년 우리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우리는 기다리면서 준비하면서 생활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5:01

언젠가는 우리는 이 땅을 떠나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가야할 나라는) 죽어서 가는 나라가 아니라 살아서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영생하는 축복을 천지 창조에 이미 못을 박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는 절대로 필요한, 우리에게는 절대로 필요한 말씀이오 약속의 땅이니까 여러분들이 놓치지 말고 이 땅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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