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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이사야 26장 1~4절을 통해 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주어지는 평강을 강조함.

  • 견고한 성읍으로 초대받은 성도들
  • 변질되지 않는 믿음을 지키는 자의 중요성
  •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평강

신앙 평강 믿음

소그룹 나눔 질문

  1. 여러분의 신앙은 견고합니까?
  2.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믿음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요?

QT·묵상 가이드

QT 리더 가이드

제목: 이사야 26장 1~4절의 말씀을 통해 배우는 신앙의 견고함

1. 기도

QT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이 더욱 견고해지기를 기도합니다.

2. 본문 읽기

이사야 26장 1~4절을 함께 읽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강과 구원의 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3. 말씀의 요약

  •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답고 견고한 도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도성은 신앙을 지키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구원의 장소입니다.
  • '심지가 견고한 자'는 변질되지 않는 믿음을 가진 자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평강으로 지켜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 우리는 이 도성에 들어가기 위해 신앙을 지키고,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4. 주요 포인트

  • 견고한 성읍: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구원의 성읍은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입니다. 우리는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 신앙을 지켜야 합니다.
  • 신을 지키는 자: 변질되지 않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 성문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흔들리지 않도록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 평강의 약속: 하나님은 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평강으로 평강을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참된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5. 적용 질문

  • 오늘 말씀을 통해 나는 어떤 신앙의 결단을 할 수 있을까요?
  • 내 삶에서 변질되지 않는 믿음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을 누리기 위해 나는 어떤 기도를 하고 있나요?

6. 기도 제목

  • 하나님께서 우리의 신앙을 견고히 하시고, 변질되지 않는 믿음을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 우리의 가정과 삶 속에 하나님의 평강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신앙의 도성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인내와 힘을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7. 마무리

QT를 마치기 전에 다시 한번 말씀을 되새기며, 하나님께서 주신 평강과 구원의 도성을 바라보며 삶의 방향을 점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신앙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사야 26장 1~4절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서 평강으로 지켜주심”

00:00 – 01:56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은 한 해를 마무리 짓는 마지막 예배(를 드릴 때)에 놀라우신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머물러 있는 신앙을 가진 자가 아니라 목적지까지 가는, 달려가는 성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목적지에 도달할 때까지 주의 인도하심이 계속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는 이 땅은 참으로 불안하고 험한 세상입니다.

이 불안하고 험한 세상에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오늘 (말씀은) 정말로 아름답고 견고한 도성이 있다고 소개를 하며 이 도성으로 초대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우리를) 초대하면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게 되는데, 이' 노래'라고 하는 것에는 여러분,

애가도 있습니다. 슬픈 노래도 있지만 즐겁고 기쁠 때 부르는 노래가 있는데 이것은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오늘 여기 본문에 (보면) 유다 땅에서 참말로 아름답고, 귀하고, 좋은 노래를 부른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여러분, 이 유다 땅이 저 팔레스테인 이스라엘 땅이 아닙니다.

(이 땅이) 영적 유다의 땅이라고 우리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땅이 영적 유다의 땅입니다.

01:56 – 03:44

로마서 2장 28절에 보면, 잘 들어주십시오.

'표면적' - 나타나는 것이죠. -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다' 그랬어요.

'이면적 유대인이' - 그 뒤에 나타나지 아니했던 이면적 유대인이 - '참 유대인이라'고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에 편지를 써 보낼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가 이면적 유대인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이 구원의 노래, 성문으로 들어가면서 이 노래를 부르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견고한 성읍'이라고 했습니다. '견고하다'는 말은 장엄하고 큰 성읍, 무너지지 않는 성읍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도성, '이르'라고 하는 이 도성은 성읍입니다. '이르 아즈'는 튼튼하고, 완벽한, 웅장한 도성을 말합니다.

여러분, 여기가 왕궁 도성이에요. 주님의 나라, 새 예루살렘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이 성에 들어가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구원의 성'이라고 그랬습니다.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곽을 삼았다. 다시 말해서 '요새지'입니다.

03:44 – 05:21

"아주 아름답고 튼튼하고 외세가 침범하지 못하도록 높은 성벽을 쌓고 안전한 요새지를 만든 그 도성이 예비되었으니 거기로 갑시다."라고 하면서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기독교인이 다일까요? 모든 기독교인이 이 성에 다 들어갈까요?

아닙니다. 오늘 여기(본문말씀)에 (그것의) 조건이 있습니다. 성문으로, 이 거룩한 도성으로 들어갈 때에 '신을 지키는'에서 '신'은 하나님이라는 신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제 성경은 '믿을 신(信)'이라 그랬습니다.

이 '신(信)'의 원어는 '에무님'이라고 그랬는데 '변질되지 아니하는 믿음'(입니다.) 여러분,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지, 시대가 어떻게 혼란스러워지든지" - '에무님'을, - 변질되지 아니하는 믿음을 지키는 자들은 이 성문으로 들어가라.

여러분, 모든 기독교인이 이 성문으로 들어갈까요?

말씀을 붙들고. 여러분, 말씀 가지고 예배드리지 않는 교회가 없다고 합니다.

05:21 – 06:54

그러나 (하나님은) 시대적인 말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씀을 가지고 예배드리는 자, 믿음을 가진 자, 이 용사들을 이 성문으로 들어가게 하십니다.

신앙이 투철한 자들입니다. 여러분, 찬송을 부를 때 말씀을 가지고 찬송을 불러야 확신의 힘을 가지게 되고요.

(여러분들은) 기도할때도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은혜 시대는 말씀도 붙들지 않고 그저 "복 달라."고 기도하지만

말씀을 붙들고 하는 기도는 안식의 땅에 들어가게 하는 기도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7가지 기도 제목을 제자들에게 가르쳐줬지 않습니까?

그 제자들은 주님 떠나신 후에 (그것을) 한 번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중언부언이라는 기도는 목적 없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 기도를 밤새 해도 그건 중언부언이 아닙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이 오면, 교회가 다 교회가 아니고 말씀을 지킨다는 것이 다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가 있습니다.

06:54 – 09:38

여러분, 오늘 (말씀을) 잘 들어주세요. 오늘 (제가) 우리교회 성가대 찬양을 들어보니까 저는 강 목사님이 52주마다 찬양을 고를 때 박 목사의 설교만큼 힘들게 고르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강 목사님은 주일마다 (성가대가 부를) 찬양을 하나 하나 고를 때 심사 숙고하게 고르고 (성가대원들을) 연습시켜서 예배 시에 찬양하는 줄로 압니다.

여러분, 변질되지 아니하는 신앙,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그 기도를 하나님이 받아줍니다.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아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신을 지키는'에서 '신'은 '믿음'을 지키란 의미이며, 말씀을 붙들고 믿음을 지키는 용사들에게 "성문을 열고 들어가자."

여기가 주님의 나라입니다. 이게 주님 나라예요.

그래서 은혜 시대에는 '들어가는 게' 아니고 예수 믿다가 앉아서 죽을 때까지 믿는 것이고 우리는 (성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힘써 들어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신앙이 투철한 자에게 의로운 나라, 의롭고 공정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하나님께서 보내주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 본문을 보면,

09:38 – 11:20

말씀의 신앙을 지키는 자들에게 "이 성문으로 들어가라."

이게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역사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모르고 예배드리는 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을 겁니다.

제가 늘 얘기하죠.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옷을 입어야 돼요.

맵시가 좋다고 아주 매미의 날개 같은 옷 입고 오면 그 사람은 등신이에요.

날씨가 추우면 털옷을 입으니 모양 없어요. 몸이 집동같이 뚱뚱해도 따뜻하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시대가 바뀌고 있는데 (성도들은) 그냥 그냥 "하나님 내 기도 들어주시겠지.

하나님 이 예배 받아주시겠지."(라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주님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내 이름으로 병자를 고치고 내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해도 나는 모르겠다."고 그랬습니다.

왜? 그것들을 가지고 주님 나라에 들어가는 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이 말씀 사상이 투철하기를 바랍니다.

'에셀 사무크'라는 이 말씀은 신앙 사상의 뼈대가 견고하고 흔들림이 없는 자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 사상에 흔들림이 없는 자예요.

11:20 – 12:03

이 말하면 이 말에 흔들리고, 저 말하면 저 말에 흔들린다면 절대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종들은 순교자의 억울함을 갚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본문에 '심지가 견고한 자, 심지가 견고한 자.'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에는 '마음 심(心)'에 '뜻 지(志)'자를 넣어서 '심지(心志)'가 견고하다' 이랬습니다.

12:03 – 12:22

이 '심지가 견고하다'에서 뼈대, '예셀'이라고 하는 거는 '사상' (입니다.) 역대야 28장 9절에 '사상', 이 '예셀'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요.

12:22 – 14:15

이 사상, 생각.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투철하고 흔들림이 없는 사상이 '예셀'입니다.

여러분, 심지가 견고한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심지가 또 하나,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시골가면 호롱불을 켤 때에 그것을 '심지'라고 그럽니다.

젊은 분들은 (그것을) 잘 몰라요. 그런 심지가 있지만 오늘 말씀에는 마음과 생각, 뼈대, 사상이 아주 튼튼하고 요동되지 아니하는 그 사상(심지)을 견고하다 그랬습니다.

지탱하는 것이. 앞으로 여러분, 기독교가 얼마나 요동칠지 모릅니다.

제가 (지난) 금요일에도 말씀드렸죠. 이제 북한 공산주의 신문을 내년부터 (우리나라에서) 구독하게 돼 있습니다.

어찌 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이 나라 대통령과 지도자가 어쩌려고 볼 신문이 없어서 "북한 신문을 보도록 하자."(라고 하는지요.)

그래도 우리는 십자가의 말씀 사상이 확실하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도 알지 못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하지도 못하고,

14:15 – 15:30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하기보다 그들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에 맞춥니다.

그들의 생각을. 그런 바보 같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의 생각을 그들의 속에 가져와서 그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려고 하지도 못하면서 그들의 생각대로 '아, 이게 하나님의 뜻인 것 같다.'(라고 합니다.) 뭐라고요?

그들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에다가 맞춥니다. 그런 바보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그런 사람이) 없어요. 내가 착각하는지 몰라도. 정말로 여러분들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뜻에 여러분이 접목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기독교인들의 대다수가 진리의 말씀사상도 없고

15:30 – 17:03

그들의 생각을 하나님 뜻에 맞춰서 "아마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다."라고

그들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에 맞춘다니까요. 앞으로 보세요.

(하나님이) 전부 골라내 버립니다. 왜? 이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사상은 순교자의 원한 갚는 말씀인데 사상이 투철하지 않고 되겠습니까?

앞으로 여러분, 유신론과 무신론과의 대결이 점점점 심해집니다.

개혁주의 신앙 사상과 진보 사회주의 사상이 살벌해지게 됩니다.

왜? 빛과 어둠의 싸움이니까. 빛과 어둠의 싸움이니까. 여러분들은 빛을 가진 자가 된 줄로 믿습니다.

빛을 가진 자. 제가 이 설교를 여러 번 했지만 오늘 이 말씀은

신을 지키는 자가, 신을 지키는 자가 들어가는 (나라에 관한) 말씀인데, 심지가 견고한 자. 그래서 은혜 시대에는 십자가만 있으면 돼요.

그저, 안 믿는 자들 속에 어울렸다가 믿는 자들 속에 어울렸다가 믿는 자에게는 믿는 척하고 안 믿는 자에게는 안 믿는 척해도 상관없어요.

그러나 신원(주의 재림과 함께 악인을 심판하는 시대)의 날의 역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17:03 – 17:26

우리 교회 젊은 청년들은 안 그럴 겁니다마는 다른 교회, 우리 동력자 교회 청년들은

그저 주일에 흥겨운 노래로 판을 쳐버립니다. (그들은) 예배 시간을 15분 해달랍니다.

17:26 – 19:13

모든 예배는 말씀에 집중하지 못하는 예배이며, 그냥 쾌락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연예인을 불러오고, 복음송을 부르고. 이제 그것도 한 시대 지나가 버렸습니다.

여러분, 겨울이 오면 제가 항우 장사라도 겨울 옷을 안 입고는 못 삽니다.

이 옷(제가 지금 입고 있는 겨울옷)을 입고 여름을 지낸다고 해도 또 못 삽니다. 철이 바뀌면 그 계절 따라 옷을 입듯이, 계절 따라 생활이 바뀌듯이 신앙생활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은혜 시대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마무리됩니다. 아마 내년엔 - 붉은 말의 해라고 하니까 -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죠.

한 치 앞을 내다볼 수도 없고 하루 일도 알지 못합니다. 내 친구 목사가 - 우리 목사들이 다 신학 동기인데 병문안을 갔습니다마는 저는 못 가고 그냥 부조만 했는데 -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8톤 트럭에 깔려버렸어요.

그게 두 번째인가 세 번째인가 그렇다 그래요. 근데 병원 원장이 준비하라고 그러더라고요.

준비하라는 게 뭐예요? 그래서 정말로 준비하고 있는데 최대한으로 살려보자.(라고 했습니다.)

나는 처음 들었어요.

19:13 – 20:02

뼈를 꿰메고 본드로 붙이고 그렇게 해서 (그를) 살렸대요. 내가 어제 전화를 해서 (그 친구 목사가) 어떻냐고 물었더니,

그가 자기 이름도 자꾸 까먹는대요. 이제 그의 생명은 건졌다고 합니다. 왜 그가 자전거를 타고 다녀서, 시골 논두렁에나 타고 다니는 자전거를 이 복잡한 도회지에서 타다가 그런 사고를 당했나? 어쨌든 생명은 건졌다고 하지만은 온전한 생활이 되겠습니까?

그것도 눈 깜짝할 사이에 그렇게 됐답니다.

20:02 – 21:41

여러분,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항상 어둠과의 대결입니다. 붉은 용의 사상, 에서 계통의 사상과의 대결입니다.

그 도성에 들어갈 자와 도성에 들어가지 못할 자의 대결이라니까요.

근데 도성에 들어가지 못할 자가 더 악랄합니다. 더 강합니다.

야곱보다 에서가 더 강합니다. 이삭보다 이스마엘이 더 강합니다.

아벨보다 가인이 더 강합니다. 항상 어두움이 강하지만은 결과는 (그것이) 폐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도성에 들어가지 못할 자가 도성에 들어가는 자를 결단코 방해하고 발목을 잡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일이 부딪혀 오더라도 주의 강한 손이 붙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심지가 견고합니까? 심지가 견고합니까?

신을 지키는 나라에 들어갈 자가, 이 나라의 도성에 들어갈 자가, 왕궁 도성에 들어갈 자가, 심지가 견고한 자가 어떤 일이 있어도 그의 신앙은 변함이 없고 요동되지 않은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21:41 – 23:20

우리 집사람하고 예배드리면서. 이 도성에. 여러분, 제가 금년부터 "하나님 아버지, 동인교회에 발을 들여놓는 자마다 그 이름이 흙에 기록되지 않게 해 주시고 사망이 엄습하지 못하도록 도와주시고, 주님께서 지켜주시옵소서."라는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있다가, 오늘 마지막 주일에 '도성에 들어가는 자, 심지가 견고한 자인 우리 동인교회는 반드시 축복이 임해야 되겠다'(라는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끌어주지 않으면 도저히 안 됩니다. 여러분, 내 생활도, 내 건강도, 모든 신앙관도 하나님이 붙들어 주셔야 됩니다.

나는 약합니다. 나는 신앙이 부족합니다. 미련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만세 만석되시는 주님을 붙드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보십시오. (본문) 3절에 '심지가 견고하다' 그랬죠.

'평강에 평강' 여러분, 평강으로 평강으로 인도해 주신다고 그랬는데 여기의 '평강'은 '샬롬'입니다.

하나님께서 '평강에 평강', '살롬 살롬' 그랬습니다.

23:20 – 23:49

말씀을 붙들고 요동하지 않은 신앙, 어떤 환경의 위협에도 변질되지 않은 신앙. 하나님께서 '샬롬 샬롬' 했습니다.

'평강으로 평강' 평강은 '평안'이죠. 여러분에게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평강으로 보호해 주시겠다 그랬습니다.

23:49 – 25:24

말씀 사상도 없고 말씀도 붙들지 아니하면 이 도성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에게 참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 참 평안, 이 살롬이라는 평안. 가정에 평안이 없으면, 주의 평안이 없으면 불안합니다.

아침에도 불안하고 저녁에도 불안해요. 근데 여기에 살롬이라고 하는 평안을 하나님께서 주시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가 되고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본문에 '평강에서 평강으로' 그랬습니다.

살롬으로, 평안하게. 여러분, 평안이 없기를 세상은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가정에는, 여러분 마음속에는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

동물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병 들어서 빨리 죽는답니다.

동물학자의 얘기예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동물일수록 빨리 죽는다고 해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동물을 (사람이) 먹으면 그 고기 속에 스트레스가 들어 있기 때문에 그 고기를 많이 먹은 사람도 스트레스를 참 잘 받는다고 (하네요.)

25:24 – 27:05

그러니까, 야 이거 참 스트레스 받지 않은 고기가 뭐가 있을까? 여러분, 여러분의 마음속에 주의 평안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평안(이 있으려면)은 심지가 견고해야 됩니다.

신을 지켜야 됩니다. 말씀을 지켜야 됩니다. 부부끼리 대화할때도, 신앙에 신앙으로 말씀에 말씀으로 안식 세계를 바라보면서 영생을 상고하면서 대화할 때에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본문에 평강에 평강으로 지켜주시겠다.(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은 보호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평강에 평강으로 지켜주실 때에 그 사람은 '주를 의뢰한다' 그랬습니다.

주님께 다 맡기고 사는 사람, 주님 뜻대로 살기로 하고 주님 뜻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불의를 배격하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입니다.

(이런 자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평강으로 도와주실 줄로 믿습니다.

여기(본문 말씀)에 보니까,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저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영원히 의뢰하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7:05 – 28:48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고, 그 말씀을 붙들고 지키는 자는 성과 곽을 삼으신 도성에 들어가는 역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왕궁 도성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도성에 들어가서 기쁘고 즐거워하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이 세상은 축복같이 보이지만은 축복이 아니고요.

행복같이 보이지만은 행복 비슷하게 보일 뿐이지 참 행복이 아닙니다.

만세 반석, 영원한 반석, 영원한 반석에서 반석은 원어로 '추르'라고 하는데 '큰 바위산'을 의미합니다.

큰 바위입니다. 이 바위산을 의지하는 자, 큰 바위산을 의지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겠다 그랬습니다.

여러분들은 만세 반석되시는 주님을 의지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편 18편 2절에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니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니 여호와는 나의 요새가 되시고 나를 건지시는 자가 되시고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가 되었다

나의 피할 바위가 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맨 처음 바위는 '셀라'입니다.

두 번째 바위는 '추르'입니다.

28:48 – 30:14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만세 반석, 큰 바위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고 의지하고 의지하여 환란 날에 피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만세 반석 되시는 하나님이 큰 '추르'가 되는 그 바위산이 우리에게 축복이 되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의 방패가 되시고, 적의 화살을 막아주시는 방패가 되시고, 나의 구원의 뿔 - 힘이란 말입니다.

모든 동물의 뿔은 힘입니다. 구원의 뿔, 여러분에게 구원의 뿔의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의 산성이시로다.' 이 산성이라. 여러분, 이런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사야 26장 이 말씀을 예사로 보지 마세요.

이사야 25장에 6절 이하에 보면 '이 산에서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와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을 먹게 되고, 그것을 먹은 자는 면박이 벗어지고 휘장이 제하여지고 사망을 삼키고' - 사망이 없어지는 역사가 있는 종들이 가는 곳이 여기예요.

여기. 우리 여기 가서 살아봅시다.

30:14

이 괴로운 세상, 정말로 근심 걱정이 떠나지 않은 세상, 낮이면 낮 걱정하고 밤이면 밤 걱정 하는 세상, 어서어서 이 세상이 빨리 지나가고 이 나라의 축복의 도성에 들어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만세 반석되시는 이 하나님의 말씀의 반석을 꼭꼭 의지하시고 이사야 28장 16절에 보면 '한 돌을, 한 돌을 시온에 두고 기초를 삼았노니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돌이라 그 돌을 믿는 자는 급절하지 않겠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반석 되시는 주님. 우리는 이 축복을, 여러분! 여러분! 이 축복을 오늘 받은 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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