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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예레미야 선지자의 고난과 회개 촉구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설교.

  • 예레미야의 고난과 회개 촉구
  • 하나님의 예언과 백성의 범죄
  • 70년 후 회복의 약속

예레미야 회개 하나님의 뜻

소그룹 나눔 질문

  1.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가 오늘날 필요할까요?
  2. 우리가 회개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QT·묵상 가이드

QT 리더 가이드

제목: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의 필요성

1. 기도로 시작하기

  • QT 시간을 시작하기 전에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깨닫고,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본문 읽기

  • 출애굽기 34장 22-24절을 읽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명령과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경배와 순종을 요구하시며, 그들의 삶에 축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십니다.

3. 설교 요약

  • 설교에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고난과 그가 전한 메시지의 중요성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그를 복중에서부터 구별하셨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는 부패한 정치와 종교를 향해 진리를 외쳤고, 그로 인해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결코 주눅들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4. 주요 메시지

  •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도 진리를 외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느낍니다. 우리는 예레미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역사하시며, 우리가 진리를 지키고 전할 때 그분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5. 적용 질문

  •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 예레미야처럼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 현재 우리 사회에서 잘못된 것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결단을 할 것인지 고민해 보십시오.

6. 마무리 기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예레미야와 같은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외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구합니다.

7. 다음 QT 준비

이 가이드를 통해 QT 시간을 잘 준비하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 다음 QT에서는 예레미야서의 다른 구절을 읽고,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각자 준비한 기도 제목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00:00 – 02:09

여러분, 예레미야 선지자는 (남유다의 바벨론)포로 당시의 선지자인데 참 환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환란이 올 것과 축복이 임하게 될 것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부패하고 범죄할 때 저 북쪽 이스라엘 나라는 앗수르에 의해서 패망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열왕기하 17장 6절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남쪽 유다는 바벨론에 의해서 패망되었습니다.

열왕기하 25장 8절 이하에, 역대하 36장 14절 이하에 보면은 이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갈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가고 나라가 망했습니다. 그 땅은 주인을 잃은 땅으로 폐허가 되었는데 이것은 참 비극이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느냐? 그들의 범죄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사상을 받아들이고 우상숭배하다가 그들의 나라가 패망되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선지자를 핍박하고 욕하고 괴롭히고 고통 주는 것, 이것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셨습니다.

02:09 – 03:49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예레미야서 1장 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내가 너를 복중에" - 그의 어머니의 복중입니다. -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다."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레미야가 (그의 어머니의) 복중에, 태아가 형성되기 전에 하나님이 그를 아셨다. "나는 네가 어미 복 중에서 태어나기 전에 너를 구별해 놓았다." 이것은 예정입니다.

그리고 '열방에, 세계에 선지자로 세웠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예레미야는 열방의 선지자가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예언입니다. 마지막 주님 오실 시대에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썩은 정치를 책망하고 썩은 종교를 책망할 때에 되어질 사건을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구약의 선지자들 중에 부패한 종교와 부패한 정치를 향하여 옳은 소리와 바른 말을 하다가 매 맞고 투옥되고 순교당한 선지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여러 가지 환란을 많이 당했습니다마는 예레미야만큼 크게 고통당한 선지자는 없는 것 같습니다.

03:49 – 05:38

그렇게 많은 핍박을 당하고 매를 맞고 억울함을 당했습니다. 이런 고통 중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경고한 선지자가 예레미야일 것입니다.

그래서 4장 19절에 보면 예레미야가 '참 슬프다.'라는 소리를 했습니다.

'슬프고 슬프다. 내 마음이 슬프고 참 답답하다.' 라고 예레미야가 실토를 합니다.

예레미야 애가 2장 11절에 보면은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끓으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다.

이는 처녀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젖먹이들이 다 성읍 거리에 혼미하게 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혼미하다는 말은 '기절하다', '기력이 없다', '실신하다'라는 뜻의 '아타퍼'입니다. 나라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거짓 선지자가 득세를 하고 참 선지자가 발 붙일 곳이 없을 때에 예레미야는 종교계의 어려움을 당하고 정치계의 어려움을 참 많이 당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들이 진리 사상에서 이탈할 때 하나님은 슬퍼하고 계십니다.

05:38 – 07:29

(예레미야가) 이 백성들에게 회개하라라고 말하고 잘못된 것을 하나씩 꼬집어 지적할 때에 나라의 왕과 위정자들, 종교계 지도자들은 (예레미야의 말을) 듣기 싫어하였습니다.

예레미야가 "너희가 자꾸 이렇게 버티고 있으면 너희는 기근과 질병과 환란을 당할 테니 바벨론에 머리를 숙여라.

하나님이 주시는 징계니깐 달게 받도록 하라." 이렇게 말했더니 지도자들이 예레미야를 고소하였습니다.

"왕이여, 왕이여. 저 예레미야를 죽여주세요." 여러분, 그들은 예레미야를 죽여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 내용이 예레미야 38장 1절에서 4절까지에 있습니다.

"저 예레미야를 죽여주세요. 왕이여." 예레미야가 정치를 야단치고 하나님의 법을 어긴다고 하니까, 좋은 소리 안 하고 나쁜 소리 하니까 (방백들은) "저 예레미야 죽여주세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저는 오늘날 이 시대에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가 나타나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6절에 보면 그들은 예레미야를 잡아다가 깊은 구덩이에 집어던져버렸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예레미야가 뭐라 그랬습니까?

07:29 – 09:12

25장 11절, 29장 10절에 보면은 (예레미야는) '이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가 되고 70년동안 그 땅에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조만간에 해방될 것이다.'라고 했는데, 예레미야는 백성들을 저주하였습니다.

그래서 (방백들은) "왕이여! 예레미야를 가만 두면 안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마지막 선지자는 썩은 정치를 향하여 야단을 칠 줄 알아야 합니다.

부패된 종교를 향하여 책망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예레미야의 경고입니다. 예레미야가 당한 일들은 예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백성은 절대 매를 안맞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백성들을 향하여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지 말라.'고 외치는 예레미야를 그들은 두들겨 패고 옥에 가두고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예레미야는 조금도 주눅들지 않고 백성들을 향하여 외쳤습니다.

예레미야가 이 백성들에게 70년이 차면 고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했지만 거짓 선지자가 2~3년 안에 고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는 그 거짓선지자의 말이 거짓말이다라고 하였습니다.

09:12 – 10:13

어쨌든 간에 그는 70년이 되어야 하나님은 이 백성에게 긍휼을 베풀어 해방시키고 그리운 고향 땅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매를 맞아도, 욕을 먹어도, 옥에 갇혀도 예레미야는 하나님 편에 서서 걸어갔던 선지자였습니다.

여러분, 지금도 정치가 썩었다고 왕에게 호통을 치거나 종교계에 호통을 치면 가만히 안 둡니다.

지금이 그렇습니다.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도 정치가 썩어버렸습니다.

종교가 썩어버렸습니다. 이때 제2의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들이 나와야 될 줄로 압니다.

10:13 – 11:05

사상, 이념이 진리에 맞지 않다고 할 때에 (그들은) 아주 듣기 싫어합니다.

"저 사람을 죽여버려야 되겠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악한 사상을 가진 자의 말이 아닙니까?

이게 악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백성들은 완악하고 악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모스 선지자가 남쪽에 있다가 북쪽 이스라엘 땅에 가서 경고하였습니다.

"여로보암 왕이여. 당신은 잘못하고 있다. 아마샤 선지자는 잘못하고 있다."고 하니까 야단이 났습니다.

11:05 – 12:38

아모스의 말에 (그들이) 불순종할 때 아모스가 "왕이여, 이삭의 산당과 제단이 무러뜨림을 당하고 당신은 큰 환란을 당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아모스의 이 말에) 왕이 가만히 있을 수 있습니까? (아모스를 향해) "저 나쁜 놈."이라 하였고,

종교 지도자 아마샤는 썩은 여로보암에게 "저 인간을 처치해야 되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이 땅에 (아모스가) 없게 해달라고. 그때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당신은 하나님 앞에 어떻게 죽을지 아느냐? 그리고 당신의 마누라는 창녀가 될 거이다." 아모스가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말했습니다.

그가 (아모스) 선지자였습니다.

여러분, 세상이 점점 어두워지고 강퍅해질 때 종교계 잘못된 지도자가, 사상 이념에 이탈된 지도자가 썩은 정치에 아부를 합니다.

그와 같은 자가 아마샤였습니다. 오늘 본문 예레미야서 (하나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거짓 선지자가 달콤한 소리를 해도 참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다(그 달콤한 소리와 다르다)라고 해야 합니다.

"70년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 장막 틀을 재건하고 일으켜 주실 것이다."라고.

12:38 – 14:12

여러분, '70년이 되면 회복될 것이다'는 '70이레가 되면 회복될 것이다'의 예고편입니다.

이것은 예고편입니다. 여러분, 제일 복된 자가 누구입니까?

70년이 끝날 무렵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복이 있습니다.

왜? 70년이 끝날 무렵에 이들이 고향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는 아무 소용 없이 환란과 고난과 역경과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오늘 이 시대에도 70이레가 끝날 무렵에 사는 사람들은 축복입니다.

왜? 신원(vengeance)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안식할 땅에 들어가니까요.

70년 포로생활 동안 살았던 자들 모두에게 축복이 있었던 게 아닙니다. 그들은 환란을 다 겪었지만 70년 끝 무렵에 살았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해방의 날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때 살았던 자들은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역사 속에서 70이레가 끝나는 무렵에 사는 자들이 안식할 땅에 들어가게 되니까 그들이 축복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이제 악한 세상, 더럽게 된 세상, 이 세상을 화려한 바벨론이라 그럽니다.

외관상으로는 화려합니다. 아름답습니다.

14:12 – 16:02

그러나 그 내면은 썩어 냄새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참 더럽고 치사스러운 세상이 바벨론과 같은 세상입니다.

여러분, 이제 우리나라에 어떤 재앙이, 어떤 환란이, 어떤 어려움이 올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시련이 지나면 우리에게 축복이 올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것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은 바뀌고 변질하고 별짓을 다 하지만 하나님은 한 번 계획한 것을 절대 변치 않으시고 이루십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면 '포로된 야곱의 장막들을 돌이키고.'

'포로된 야곱의 장막' 이것은 '영적 이스라엘'로 오늘 우리 시대에 하나님께서 중건될 역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성읍이 중건되고 궁궐이 본래대로 재현되는 날이 올 때에 감사하며 즐거워하는 자의 목소리가 나오게 된다 그랬습니다.

이전의 괴로운 일, 이전에 고통스러운 일, 지긋지긋한 세상이 지나가고 나면 감사하는 일, 즐거워하는 일이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16:02 – 17:20

여러분, 세상이 썩고 냄새가 나고 더러워져도 여러분은 신앙의 정로로 가시면 하나님께서 좋은 세상을 여러분에게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즐거워하는 소리, 여러분, 즐거워한다는 소리는 분위기와 환경 등 여러 가지 조건이 좋아야 즐거워하는 소리가 나오지 그렇지 않고서 어떻게 즐거운 소리가 나오겠습니까?

'슬픈 애가와 고통이 변하여 기쁜 찬송이 나올 것이다.' 그랬습니다.

그때가 언제인가요? 70년 이후에. 오늘 우리에게는 70이레 이후에 이런 역사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슬픈 애가, 여러분, 살다가 보면 놀랄 일, 걱정될 일, 가슴 아픈 일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이런 날들이 다 지나가고 이제는 기쁜 찬송을 할 날이 오게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기대하고 소망하고 바라는 것이죠. 엊그제 제가 권사님한테 전화했더니, "목사님, 저의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참 이 말씀 아니면 내가 살 소망이 없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17:20 – 18:58

여러분, 우리는 말씀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현재의 괴로움을 현재의 어려움을 견뎌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제 이래도 저래도 세상은 다 갔습니다.(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석양에 지는 해를 붙들어 보십시오. 누가 붙들 수 있습니까?

흐르는 세월을 누가 잡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정한 때를 이루시고 역사하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훈련시킨 종들을 불러서 예레미야와 같이 쓰시고 말씀대로 역사를 일으키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에스겔 36장 35절, 36절까지 보면 '사람이 이르기를' - 살아있는 사람이 말하기를 이 말입니다. -

'이 땅이 황폐했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같이 되었다.' 여러분, 이렇게 황무한 세상이 에덴 동산같이 되었다라고 말씀합니다.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이 있고 거민이, 백성들이 있다 하리니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 이방 사람이 종족입니다. 살아남습니다.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 줄로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이 죄악 세상,

18:58 – 20:28

날이면 날마다 험한 세상, 험한 소리가 나오는 이런 세상이 바뀌어 그것이 눈 녹듯이 녹아졌네. 이 죄악 세상이 에덴 동산 같이 되었네. 에덴 동산같이 되었네.

이런 회복된 세상에서 여러분들에게 회포를 푸는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황량하고 적막한 이 성읍들이 복구되고 다시 잘 사는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런데 성경이 이렇게 돼 있지만 참 놀랍게도 세계의 예언가들이 앞으로 멀지 않아서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니, 맞거나 틀리거나 점쟁이들, 예언가들, 무당들이 다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안 맞아도 좋은 소리죠. 그게 빌어먹을 놈, 망할 놈 이런 소리보다 좋잖아요.

그런데 성경이 그렇게 되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이. 마귀가 잘 알면, 귀신이 잘 알면 꼭 귀신같이 잘 안다고 그러잖아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죄악 세상이 에덴 동산같이 된다는 것은 회복입니다.

첫 아담이 망친 에덴 동산을 마지막 아담이 회복합니다.

20:28 – 21:41

에덴 동산 같이 되는 땅에서 여러분은 가족과 함께 누리는 즐거움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 땅 위에서 얼마나 걱정을 했습니까? 이 땅 위에서 얼마나 울었습니까?

이 땅 위에서 얼마나 탄식했습니까? 그 땅에 가서 더 좋은 축복으로, 그 기쁨의 나라에서는 슬픔이 변하여 찬송과 기쁨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그 날이 우리에게 올 것이라 그랬습니다.

'나 여호와가 행하리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에스겔 36장 35절을 집에 가서 한번 읽어보십시오.

(이 땅이) 에덴 동산같이 바뀐다는 거예요. 그렇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죄악 세상이 무너지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리는, 축복해 주시는 나라가 우리에게 올 것입니다.

예레미야가 이 소리를 했습니다.

"이 나라에 환란 온다. 회개하라."라고 (예레미야가) 썩은 정치, 썩은 종교를 야단쳤습니다. 그 때 (정치지도자와 거짓선지자들 그리고 제사장들이 연합하여) 그를 죽여버리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썩은 정부를 야단치면 "저들을 죽여야 되겠다."라는 소리 안 하겠습니까?

(정부는) 그런 일을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21:41 – 23:07

제2의 예레미야 같은 분이 이 제단에서 나오기를 바랍니다.

'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으리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 20절을 한번 봐 보십시오. 그 자손은 여전히 복받게 됩니다.

'그 회중은 내 앞에서 굳게 설 것이며.' 여기에서 자손과 회중은

야곱의 자손과 회중인데, '영적 야곱'의 자손과 회중을 의미합니다.

또 20절에 이 백성들을 압박하는 자는 하나님이 벌하시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자손과 해중을 압박하는 자가 있다면 하나님이 (그에게) 벌을 내리시겠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 편에 서 계시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도와주고 계시니까 아무리 악한 자가 발악할지라도 하나님이 꺾어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대적자를 꺾어주시고 진리가 승리하도록 해 주십니다.

(성경은) 그 자손이 굳게 선다고 그랬습니다. 회복되는 세상이 이렇게 된다고 그랬습니다.

23:07 – 24:19

완전한 하나님 나라가 세워질 때, 예언된 대로 신약시대에 메시아 왕국이 세워질 때에 그 위엄이 높아지고 이 참된 진리를 세계가 알게 됩니다.

여러분, 지금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모르는 나라가 거의 없습니다.

이제 우리나라가 선전 될 만큼 선전되어 있습니다. 이제 말씀의 역사만 일어나면 (신원(vengeance)의 말씀은) 순식간에 퍼져 나갑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세계가 대한민국을 다 알고 있습니다.

6.25가 일어났을 때는 세계가 대한민국을 몰랐습니다.

우리나라에 와서 피를 흘려 죽어준 자들은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는지, 어느 민족인지도 모르고 이 나라에 와서 많이 죽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이 나라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대한민국을 모르면 이거는 이상한 사람이야.

웬만한 사람은 대한민국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알릴 만큼 알려졌습니다. 딱 하나 이제 말씀으로 알릴 때가 왔습니다.

24:19 – 25:28

예술계도 (우리나라를) 알렸고 체육계도 알렸습니다.

이제는 말씀만을 자랑할 때가 왔습니다. 자손과 회중을 하나님께서 굳게 세울 때에 만약에 이 백성들을 압박하는 자는 하나님이 손을 좀 보겠다(혼내 주겠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손보는 자(혼내는 자)는 대단히 불행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주의 나라가 이루어질 때에 (천국의) 주인공이 된 자를 하나님이 도우시는데 만약에 이들을 해치거나 괴롭히는 자를 하나님이 손을 좀 보시겠다(혼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때 이 나라에서 왕이 나옵니다. 이 왕은 예수 그리스도겠죠.

21절에 보면 그 왕은 본족에서 난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나라에서 만왕의 왕이 나왔을 때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게 되고 또 통치자 - 통치자가 분봉왕입니다.

이들이 이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이 될 줄로 믿습니다.

25:28 – 26:51

이제 그리스도의 나라가 세워지고 주께서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시고, 제사장 나라가 세워지고 이 축복의 나라가 세워질 때에 여러분들은 통치자로서 영광을 주께 돌릴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붙들어 쓰시는 종들은 뭐니 뭐니 해도 하나님이 간섭을 하시기 때문에 "너를 헤아리는 자를 내가 손보겠다(혼내주겠다)."고 했다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아끼는 종인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제사장 나라를 세워주게 됩니다.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라" 그랬습니다.

이런 세계가 어서 와야 되겠습니다. 주여, 저는 날마다 신원(vengeance)의 역사를 기다리면서 - 아마 여러분도 기다리겠지만은 - 저는 날마다 "주여, 때가 언제입니까?

때가 언제입니까?" 지금 '유월절 연대'가 맞아 떨어져 가고 있으나 2천년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몇 년이 부정확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짚어내지는 못합니다.

26:51 – 28:08

(세상의 끝날) 어간에 온 것만은 사실입니다. 2천년이란 세월에 플러스 마이너스 (몇 년의 오차가) 반드시 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정확하게 짚어내지는 못하지만 만약에 이제 '한 이레'의 역사가 시작된다면 세상 끝날을 정확하게 짚어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정말로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 남아 있다고 믿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왕은 본국에서 나타나게 되고 통치자는 그들 중에서 - 통치자는 분봉 왕입니다 - 나오게 됩니다.

마태복음 19장 28절에 보면 '세상 나라가 새롭게 되어' - 세상 나라가 새롭게 된다는 것은 부활한다는 소리예요.

다시 살아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나라가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 - 왕의 최고의 자리에 앉을 때에 '나를 쫓는 너희도' - 오늘 이 자리 계신 여러분이죠. -

'열 두 보좌에 앉아서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 다스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32장 1절에 보면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고,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8:08 – 29:20

여러분, 이 복잡한 때가 지나면 이제 우리에게 이런 날들이 오게 됩니다.

얼마나 소망입니까? 얼마나 기대가 됩니까? (세상이) 어지러워질수록 우리는 그 날을 기다리게 됩니다.

여러분, 밤이 지나서 새벽이 올 때 해가 뜨려고 하면 더 깜깜해졌다가 밝아진대요.

우리는 이것을 다 알고 있죠. 새벽이 오려면 잠깐 더 어두워진답니다.

이제 그런 날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이 아무리 아무리 친북, 친중 사상으로 치우친다고 해도

하나님은 하루아침에 뒤집습니다. 이 나라에서 제사장 나라의 역사가 나오기 때문에, 이 역사 때문에 하나님은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기 19장에 그 약속한 말씀이 우리에게 성취가 된다니까요.

19장 5절, 6절에 하나님께서 출애굽 때 모세에게 약속한 말씀이 우리에게 성취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29:20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는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겠고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가서 이 말씀처럼 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들은 이제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가 되고 제사장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되는 역사가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한 역사의 성취로 이루어지게 되면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레위기 26장 12절에도 약속이 돼 있습니다. 출애굽 역사에서 하신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감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예언이 됐어요.

오늘 우리에게 이런 축복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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