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3장 1~3절
“길을 여는 사자와 여는 길을 따라 임하시는 언약의 사자”
00:01 – 01:25
여러분만이 세월이 빠르다고 느끼는지, 어떻게 세월이 빠른지 벌써, 벌써! 어느 달(몇 월)이에요?
10월이에요. 엊그제, 벌써, 2027년 카다로그 견본을 (제가) 쭉 보았습니다.
"달력을 신청하십시오. 동인 교회."(라는 말을 듣고 제가
깜짝 놀랐어요.) 벌써? (26년 1월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왜 그리 빠릅니까.
그 땅에 가실 분은 세월이 빨리 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서어서 (세월이) 빨리 지나가서 그 나라가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 설교를 여러 번 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다시 한 번 이 설교를 재조명하면서 저와 여러분이 은혜를 받아야 되겠습니다.
본문에 만군의 여호와가 보내는 '두 사자(使者)'가 나옵니다.
두 (사자에서) '사자'란 말은 '말라크', '천사'입니다.
01:25 – 02:35
이 '천사'를 오늘 여기(본문 말씀)에는 '사자(使者)'라고 그랬습니다. 헬라어로는 '엥겔로스'라 그러죠.
여기서 파생된 영어 단어가 '엔젤'입니다. 그러면 예수님도 '천사'예요.
예수님도 '말라크'예요. 예수님 앞에 길을 여는 자도 '천사'예요.
'말라크'예요. 먼저 와서 길을 여는, 예비하는 사자, 말라크가 있고 나중에 그 연 길을 따라서 나오는 '사자(使者)'가 있습니다.
오늘 (저는) 두 사자(使者), 두 천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나온 '사자(使者)'는 땅에서 부름을 받아 나온 '사자(使者)'입니다.
02:35 – 04:25
나중에 나온 이 '사자', '천사'는 하늘에서 내려온 '사자'입니다.
그런데 두 사자에 대해서, 두 천사에 대해서 여러분과 말씀을 나눌 때에 여기에서도 두 시대의 역사가 나오게 돼 있고요.
두 시대를 나누어서 우리는 분석하고 고향 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 엊그제가 추석이었는데, 고향 안 갈 사람은 열차표가 매진이 되든 안 되든, 고속도로가 주차장이 되든 안 되든 (이런 것들이)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고향 갈 사람은 (이것에 대해) 예민합니다. 열차로 갈 사람은 그 열차 표를 미리 미리 예매를 해야하고 열차로 가지 못하고 대중교통으로 가는 사람 또 개인 승용차를 타고 가는 사람들은 어느 시간대에 맞춰 가야 많이 복잡하지 않고 바로 갈 수 있을지 신경을 써 준비를 해야합니다.
내가 왜 이 얘기하는지 아십니까? 살아서 그 나라 가지 아니할 사람은 아무 신경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저 사는 거예요.
04:25 – 06:09
그러나 살아서 그 나라 가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시대를 찾아보면서 흐름을 보면서 준비를 하고 신경을 씁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이 양의 피로 광야에 나왔습니다마는 (그들은) 광야에서 살려고 나온 사람이 아니고 가나안 땅에 갈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냥 광야에서 살다가 죽을 사람들은 (광야생활을 한지) 40년이 됐건 30년이 됐든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꼭 그 땅에 가야 되겠다고 하는 (자가) 40년이 정해졌다면
40년을 버티려고 합니다. 그(는) 40년을 잊지 않고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기억을 하고 있어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호와께서 두 사자를 보내는데 구약 말기에도 두 사자를 보냈고 이제 신약 말기에도 두 사자를 보낼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 안에 두 시대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1절, 맨 앞 구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먼저 보낸 사자에 대해서 "길을 예비해라.
길을 예비하라."(라고 하셨습니다.)
06:09 – 06:20
먼저 와서 길을 예비하는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06:20 – 07:06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누가 길을 여는 사람인가 했더니 400년 지나서 (태어난)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하늘로써 내려오는 사자를 영접하기 위해 먼저 와서 길을 연 사람이 세례 요한이고 그 길을 따라서 오신 분이 우리 주님이죠.
그래서 말라기 선지자는
07:06 – 08:15
BC433년부터 BC424년경에 이 예언을 했고 바로 (예언을 이루는) 선지자가 나타날 줄 알았는데 이 선지자가 나타나기까지는 400년이 걸렸습니다.
400년이 걸린 후에 이 세례 요한은 아버지 사가랴와 어머니 엘리사벳 사이에 태어난 외동아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라기서에 예언한 그 예언의 룰을 따라서 이 아들, 세례 요한을 나타나게 하신 것이죠.
08:15 – 09:06
그가 먼저 와서 길을 예배할 때에 - 우리는 (그 말씀을) 잘 알죠. - 요한복음 1장 29절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분(주님)을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갈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소개를 했습니다.
"미쳤어?" 누가 그 말을 알아들을 자가 있습니까?
"나사렛 목수의 아들 보고 어린 양이라니!"
여러분, 그 말을 깨닫는 자 외에는 그 말은 미친 자의 소리입니다.
09:06 – 11:01
이 사람(세례요한)이 나중에 나온 사자, 천사인 예수님에게 마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세례도 베풀었습니다.
세례를 베풀었어요. 요단강에서. 그리고 이 사람(세례요한)이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사야 40장 3절 말씀, 광야에서 외치며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고 하는 말씀을 따라, 마태복음 3장 3절에 보면 유대광야에서 약대 털옷을 입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라고 외치기 시작했어요.
만군의 여호와가 보낸 사자 중에 먼저 와서 길을 연 사자는 이렇게 하였습니다.
그의 뒤를 이어서 나타난 사자가 예수 그리스도신데, 예수 그리스도는 세례 요한이 연 그 길을 따라 복음 역사를 하였습니다.
공관복음 마태복음 11장 10절, 마가복음 1장 2절, 누가복음 7장 24절에서 말라기서 3장 1절을 소개했습니다.
공관복음에서 모두 길을 여는 자가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그 자가 세례 요한입니다.
11:01 – 11:54
여러분, 역사가 참 묘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루어진 것이 정확하면 앞으로 이루어질 것도 정확하게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까?
여러분, 근데 말씀이 자기 시대에 이루어지는 그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시대'에 말씀이 이루어진다면 (그 사람은) 아주 행복한 사람입니다.
로또 당첨된 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최고의 권력을 누려도 이 축복을 놓친 자에게는 축복이 될 수가 없습니다.
11:54 – 13:40
30세의 예수님의 길을 연 이 세례 요한은 아주 젊은 청춘의 나이에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고 순교를 당했습니다.
여러분, 아주 늙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외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들은 30세 쯤에 참수형을 당했던 이 선지자였습니다.
세례 요한은 곧이곧대로 정치와 타협하지 아니하고 종교와 타협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썩은 헤롯 왕에게 나쁜 짓을 하는 왕은 왕의 자격이 없다고 강력하게 외치다가 투옥되고 처형을 당했습니다.
그의 부모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30세 나이에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난 세례 요한이. 세례 요한의 뒤를 따라 이 땅에 온 주님도 청춘의 나이에 순교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구약 말기에 길을 여는 사자도, 길을 연 사자의 뒤를 따라온 사자도 다 순교를 했습니다.
여러분, 이 말라기서 3장 안에 1차 역사와 2차 역사가 들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13:40 – 15:15
왜냐하면 길을 여는 자가 세례 요한의 사자로 말하면서 뒤에는 세례 요한을 모형으로 보여주면서 뒤에 길 여는 자가 나오는데, 그 뒤에 나오는 사자가 심판주로 이제는 오십니다.
심판주로. 세례 요한이 길을 열 때에 그 길을 따라서 오신 초림의 주님은 세리와 창기와 함께 거했습니다.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 그러나 2차로, 두 번째 오시는 사자, 천사 예수 그리스도 앞에는 죄인은 설 수가 없습니다.
이제 다릅니다. 초림 때 오신 사자는 그저 죄인들을 보듬어 주고 병든 자를 고쳐주고, 없는 사람 위로하고 그늘에 있는 자들에게 소망을 주고 살았습니다. (그는) 죄인과 함께 했어요.
세례 요한이 연 그 길을 따라온 사자가 그랬습니다.
15:15 – 16:42
근데 구약 말기에 길을 여는 역사에서 주님은 죄인들과 함께 사시다가 죄인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처형을 당하고 순교도 했지만은 이제 오늘 (말씀) 여기에 (보면) 언약의 사자가 임할 때에 그 앞에 설 자가 없습니다.
죄인이 설 수가 없습니다. 2차 때 역사도 1차 때 역사와 똑같이 길을 열고 똑같이 그 심판주가 오시는데 이때는 권세의 사자가 임합니다.
초림 때 길을 연 세례 요한 때와는 다릅니다. 초림 때 세례 요한이 길을 열 때 (예수님은) 죄인을 위해서 인간 몸으로 와서 죽었지만은 다시 오시는 그 주님은 그리스도입니다.
여러분, 예수와 그리스도를 분별할 줄 알아야 돼요.
예수는 사람으로서 죽으러 왔지만, 죄인을 위해서 왔지만 그리스도는 신으로서 죄인을 심판하러 오시는 것입니다.
16:42 – 18:01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오시는 심판주로서 언약의 사자가 올 때에 누가 그 앞에 서겠느냐 이렇게 말씀했죠.
설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어떤 자가 그 앞에 설 수 있느냐라고 하실 때에 이사야 59장 20절에 (그것에 대해) 기록돼 있습니다.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 '구속자'가 언약의 사자입니다. -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가를 떠난 자, 그 사람이 주님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구절이 여러분의 구절이 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이러다가 끝나면 아무 소용없어요.
뭐 어영부영 이러다가 끝나면 아무 소용이 없다니까요. 반드시 말씀의 역사가 오게끔 돼 있는데 우리는 그걸 기다리지 않습니까?
제가 아까도 얘기했죠. 고향 갈 사람은 열차표에 목을 맵니다.
18:01 – 18:16
예매하지 못할까 봐. 그러나 고향 가지 않을 사람은 (차표) 예매가 되든 말든 차표가 매진이 되든 말든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18:16 – 18:36
오늘 우리 시대 여러분, 유월절 연대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저는 유월절 연대를 (주님께서) 저한테 깨닫게 해 주실 때에 - 인간으로서 생각한 게 아닙니다. -
18:36 – 19:13
플러스, 마이너스 얼마만큼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여러분, 따라 합시다. "설마 그렇겠나!" 여러분들은 왜 따라 안 해요.
옛날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설마'가 뭐 잡는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
너무 이렇게 안일하고 편안하게 살다가 "설마, 그렇겠나! 설마 주님이 우리 버리겠나!"
사람 잡습니다. 이제 설마가.
19:13 – 20:15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소리가 참 이 시대에도 오갈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59장 20절을 받아서 다시 설명한 것이 히브리서 9장 28절입니다.
'그리스도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십자가에 드리신 바가 되었으나 이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두 번째' - 어떻게 해요? -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는) 첫 번째와는 다릅니다. 첫 번째와.
"내 자식들을 설마 하나님이 안 버리시겠지."(라고 할 수 있지만) 여러분, 노력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20:15 – 20:30
(여러분이) 이 말씀을 준비하는 데에 (여러분의) 자식을 통해서 방해할 수도 있고, 부모, 남편, 아내를 통해서 방해하는 자도 있습니다.
20:30 – 22:31
사탄이 발악을 하고 있는 이 시대에 '구속자가 시온에 임한다.'-
교회에 오십니다. (주님은) 살아있는 등불을 켜고 기다리는 교회에 오시게 돼 있습니다.
죄와 상관없이. 첫 번째는 어디입니까? 갈릴리입니다.
(예수님이) 첫 번째 오셨을 때는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두 번째, 두 번째, 왜 두 번째라 그랬을까요?
재림이기 때문에. 참 성경이요.
(성도들이) 예배드릴 때는 신자 같이 "그래, 맞아."(라고 하지만)
(그들이) 집에 가면 뚱딴지같이, 불신자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따라 합시다. "예배드릴 때는 신자요. 집에 가면 반신자요. 세상으로 나가면 불신자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나는 말라기서 3장 가지고 이렇게 설교하기는 처음입니다.
두 시대로 딱 나눠서, 처음에, 초림의 주님으로 온유하게 사자를 보낸다고 (하나님이) 그랬는데, 아니 언약의 사자로 무슨 사자가 오실 때에 "누가 그 앞에 서겠느냐?" 그랬단 말이에요.
이게 2차 아닙니까? 2차 아닙니까? '내 마누라'가 이 말씀에 등한시하고 있습니까?
기가 찰 일입니다. '내 남편'이 이 말씀에 등한시하고 있습니까?
맥이 찰 노릇입니다.
22:31 – 23:24
그 톨스토이 그림에 - 제가 들은 얘기입니다. - (그것을) 보면
아주 악질 사형수가 전과 수십 범인데, (그가) 죄를 안 짓겠다고 (하며) 나오고 또 죄를 안 짓겠다고 (하며) 죄 짓고 나오고.
한 동양인이 그 죄수를 잡고 사형장으로 가는데 - 옛날에 동양인은 상투를 틀었고 그 동양인은 상투에 은꽂이를 꽂았습니다. - (그 죄수가) 사형장으로 가면서 입으로 은꽂이를 빼더랍니다.
죽으러 가는 사람이.
23:24 – 24:48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세상이 급박하게 돌아갑니다. 이 세상이.
저는 카렌다 카다로그를 여러 개 보냈어요. "좋은 거 하나 꼭 골라보십시오." 하면서.
근데 제가 몇 권을 보냈어요.
제가 "이것도 마음에 안 든다." 그랬더니 몇 권을 보냈는데.
엊그제 또 보냈는데, (저는) 성지 시내산에서부터 출애굽 여정이 있는 게 딱 마음에 들어서, 이것을 뽑아서 인쇄를 해달라 할까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고향 가는 여정을 한번 생각해 봐야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성도가) (교회에 와서) 자리에 앉았다가 일어나 가는 거, 그거는 예배가 아니에요. 은혜 시대는 예배가 인정이 되지만
(성도가) 자리에 앉았다가 이 말씀이 그의 속에서 막 요동을 쳐야 돼요.
(그는) "아멘" 해야 돼요. 말씀이 (그에게) 양식이 돼야 되고 말씀이 생수가 돼야 돼요.
왜? 그래야 그가 무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되겠는데 이 상태, 이 꼬락서니로는 도저히 맞이하지 못합니다.
24:48 – 26:13
그래서 2절 하반절에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언약의 사자가 주님이죠. 언약의 사자가 주님이죠.
'그를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이 만들어서 (주님을) 맞이하도록 하겠다.'
쓰레기 같은 이대로는 안됩니다.
여러분, 제가 어제도 (가정)예배드리면서 우리 집사람이(내 아내가) 인간성, 죄악성 좀 제발 좀 죽여달라고 (기도)했는데,
여러분, (성도가) 예수 믿을 때나 안 믿을 때나 -
기도할 때 다르지요. - 나가서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면 주님 맞이할 수가 없어.
그래서 여기(말씀)에 언약의 사자가,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언약의 사자가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잿물과 같이 - 딱 두 가지 -
왜? 우리에게서 그렇게 불순물을 다 뽑고 더러운 걸 다 세탁해서 (우리가) 주님 맞이하도록 하시겠다는 거예요.
2차로 오시는 언약의 사자 앞에 (우리가) 설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딱 두 가지, 딱 두 가지 중 첫째는 뭐냐? (우리를)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같이 하겠다(라고 하십니다).
26:13 – 27:42
(주님은) 금을 녹여 불순물을 제거하듯이 주님 맞이할 성도를 그렇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다음에 표백하는 자의 잿물같이, 더러운 곳이 없도록 하얗고 깨끗게 하는 잿물같이, (주님 맞이할 성도들이) 깨끗하고 정결케 돼야 주님을 맞이하게 되기 때문에 (그들이) 그 상태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겠다고 주님이 생각하셔서 그렇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금을 녹여 다른 것이 섞이지 않도록 깨끗한 순금을 만드는 것 같이. 여러분,
그 불 속에 들어갈 때는 온돌방에서 누워서 자는 것 같은 거 아닙니다.
금을 불 속에, 용광로에 넣어서 아주 다른 것이 섞이지 않도록 99.99999프로의 금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된 성도가 심판주를 맞이하게 된다고 하셨고, 잿물을 - 요사이 하이타이가 있는지 뭐 모르겠어요.
그 당시는 잿물이에요. - 옷에 잿물을 넣고 푹 삶아서 더러운 것이 없이 이렇게 눈과 같이 (성도를) 표백하여 주님 맞이하도록 하시겠다.
27:42 – 29:48
"주여! 순수한 금을 녹여서 잡것이 섞이지 않도록 만들어 내듯이, 불 속에서 녹이고 태워서 순금을 만들듯이 나를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더러운 때가 있어서 그것을 잿물로 삶고 뽀얗게 표백을 해서 깨끗하게 된 자가 주님을 맞이하기 때문에 당신이 (그 자를)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하겠다는 거야.
어떻게 하시든지, 하나님이 금을 녹여서 순수한 100%의 금을 뽑듯이, 표백제를 사용해서 깨끗이 하듯이, 성도를 이렇게 만들어서 심판주 앞에 서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연단을 받으시든지 불 속에든지 잿물 속에서든지 연단 받으시는 과정은 편치 않습니다.
"아이고 괴로워라. 아이고 힘들다. 그렇지만은 주님 맞이하는 길이 그 길이라면 내 주여! 뜻대로 하시옵소서."
요셉이 가는 길이 그렇게 험난하고 (그의) 악질 형제들 때문에 (그가) 노예 시장에 팔리고, 악질 보디발의 아내 때문에 (그가) 누명을 쓰고 형무소에 갔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금같이 은같이 다듬어서 총리대신 만드신 것 같이, 주님 나라에 가서 주와 함께 세세토록 살 종은 이대로는 안 되겠어요.
29:48 – 31:28
아주 꼬장꼬장하고 건드리면 고슴도치 같이 쏘고 송충이 같이 쏘고. 여러분은 송충이한테 쏘여 봤습니까?
저는 몇 번 쏘였더니 어떻게 아리고 아픈지요. 이런 걸 뽑아내기 위해서 주님이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깨끗하게 하시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여러분이 주님을 맞이하도록 하신다면은 (여러분은) 주의 뜻대로 하기로 (주님께) 맡기겠습니까?
이 세상 소망 없습니다. 이제 갈 때까지 갔습니다.
여러분, 환경이 안 맞아서 여기 못 오는 사람, 자식들 때문에 부모 때문에 못 오는 사람들은 앞으로 보십시오.
"그렇게 하지 말 껄.", '껄 집사'가 많이 나올 거야. '껄 장로'도 나와. '그렇게 하지 말 껄 집사'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왜 그랬는가 참 잘못했을 껄.
여러분, 제가 이 설교를 하고 얼마 갈지 모릅니다.
이 설교를 또 하게 될지 모릅니다. 딱 두 시대로 나눠졌는데 저는 왜 두 시대로 잘 나눠지는지 몰라요.
하나님이 천지 창조 때 밤과 낮을 두 시대로 나누시듯이, 우리에게도 나뉘는 그 성경을 보면 꼭 그렇게 되더라고요.
31:28 – 32:50
그래서 요한계시록 1장에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시면서 1장 5절, 6절에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을 삼았다 그랬습니다.
그래야 주님 맞이하기 때문에. 여러분, 오늘 시간이 너무 많이 가서 죄송합니다마는 여러분이 밥을 조금 더 길게 잡수는 시간으로 치시고 오늘 말씀의 양식을 좀 늦게까지 잡수는 걸로 생각하시고요.
(여러분은) 이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는 자가 꼭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1차 역사에 부름을 받아 쓰임받는 것도 참 중요해요.
지옥 불에 안 가는 것만 해도 감사하고요. 1차 역사에 부름 받은 것도 참 감사한데, (우리가) 2차 역사에 부름 받았다면 이거는 특혜입니다.
이건 특혜예요. (여러분이) 이 역사에 꼭 참석하셔야 사망을 삼키고 큰 구원의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말라기서 3장 1절에서 3절까지 두 시대, 두 시대의 사자가 옵니다.
32:50 – 34:15
두 시대에 길여는 사자가 있을 것이고 두 시대에 임하는 사자가 오게 돼 있습니다.
이제 이 달 지나고 두 달이 더 가면 금년은 다 갑니다. 제가 달력의 카다로그를 보낸 걸 보면서, "주여!" 벌써 2027년이 오는구나.
어서, 어서, 어서 2027년 급행 열차가 지나가는구나.
급행 열차가 지나가듯이 이제는 더 빠른 KTX가, SRT가 지나가는구나!
세상에! 이렇게 빨리 가는 이 시대에 여러분에게 (제가) 또 부탁합니다.
정신 차립시다. 정신 차립시다. "어제, 오늘, 내일 그저 사는 데까지 살아보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주님!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요사이 나 혼자 기도할 때 우리 집 사람(내 아내)이 볼까 봐, 들을까 봐 저쪽 방에 가서 기도합니다. "보좌에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 우리 우편에 계시는 주님! 네 영물 24 장로가 계시는 그곳에서 제가 어디에 사는지 아시죠?
지렁이 같은 야곱이 살고 있습니다."
34:15 – 36:04
우리 집 사람(내 아내)이 (이 기도를) 듣고 웃을까 봐 (저는) 저쪽 방에 가서 창문을 열어놓고 "구름 너머 별 너머 보좌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계시는 주님, 네 영물 24 장로가 거기 계시는 주님, 사물을 보시는 그 보좌에서 (보시면), 이 지렁이 같은 (저) 박성목이 살고 있는데 아시지요? 들으셨습니까?"
(이렇게) 해놓고 우리 집 사람(제 아내)이 들었나 안 들었나 (저는) 돌아보고 날마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저는) 전에는 안 그랬는데 (주님이) 번개같이 만 분의 1이라도 스쳐가시면 저한테 왔다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어떻게 다급해지고 걱정이 되는지. 여러분, 이 언약의 사자, 언약의 사자가 임하는 날 여러분은 꼭 (그 앞에) 설 수 있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금을 연단하듯이 표백제로 의복을 깨끗이 표백하듯이, (주님이) 표백하거나 금을 연단하듯이 하면 (우리는) 편치 않아요.
괴로움이 있어요. 그래도 그래도 우리가 이 언약의 사자를 맞이한다면 잘 이기고 참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의) 성질이 얼마나 개떡 같은지요.
36:04
이것 죽여 달라고 우리 이제 주님께 부탁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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