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장 27~29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00:00 – 01:36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명절을 잘 쇠고 밝은 얼굴로 이렇게 주의 제단에서 만나게 되어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예배를 통하여 여러분들에게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설교의) 제목이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입니다.)
(이 제목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한 말씀인데 우리에게도 해당이 되는 말씀입니다.
우리에게도 이 말씀이 해당되는 줄 압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의 이별을 앞에 놓고 하신 말씀입니다.
18절에는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신다.'고 하시면서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오겠다.'고 하셨지만은 제자들은 참 불안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간다고 하시니, 어디를 가시는가? (그 분이) 온다고 하시니 언제 오실 것인가? 제자들은 염려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7장 33절, 34절에 보면은 예수께서 '조금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간다.'(라고 하셨는데)
제자들은 (이 말씀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누가 (예수님을) 보냈는지, (그 분이) 간다는 곳이 어딘지,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오,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이런 것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01:36 – 02:53
여러분, 3년 동안 (제자들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던 예수님이 왜 갑자기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여러분, 말을 바꿔서 "신원의 역사 지금 안 일어난다."라고 하면 여러분의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어떤 마음이 생길까요?
예수님이 "나 보낸 그분에게로 내가 간다.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도 못하고 (나를) 찾아도 못 볼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가는 곳은 너희가 오지도 못한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제자들의 마음이 어떨까요? 여러분이 이 소리를 들었다면 어떨까요?
(제자들은) 3년 동안 지질시리(독하게) 고생도 하고 욕도 먹고 주님을 따라다녔는데,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는 곳을 너희가 알지도 못하고 오지도 못한다."라고
참 황당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마 제자들은 이런 생각을 했을 거예요.
02:53 – 04:35
'내가 열심히 바다에서 고기 잡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 현장에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너희들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하실 때 큰 기대를 가지고 가족과도 이별하고 평생 종사하던 직업도 버리고 3년 동안 생사를 같이 하며 힘들게 따라다녔건만, 오늘 주님의 말씀은 청천벽력 같은 말씀이다.'
(예수님과 제자들은) 항상 같이 욕을 먹을 때도 즐거울 때도 같이 움직이고, 잠자기가 어려워도 그저 소망 속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3년 동안 살아가는 삶에서 먹는 것도 변변치 않고, 모든 것이 시원치 않았는데 아무 대책도 없이 (예수님이) 떠난다고 하시니까 제자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만약 (예수님과) 여러분이 이런 관계에서 (여러분에게) 이런 말씀이 들려졌다고 하면은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들까요?
저는 별의별 생각을 다 해봤습니다.
04:35 – 05:18
(예수님은) 멀쩡하게 바다에서 고기 잡아먹고 사는 사람들을 불러내서 3년 동안 직세게(독하게) 고생시키더니, 이제 "(나는)간다."고 (하시고) 아무 대책도 없이, 어떤 문제와 어떤 사건을 잘 정리해 놓지도 않고 그냥 훌쩍 "내가 갔다가 오마."라고 하셨고 언제 온다는 말도 없었어요.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너희는 평안할지어다."
'에이레네' 그랬습니다. 히브리어로는 '살롬'이라 그럽니다. 평안하냐? 평안할 것이다.
05:18 – 06:58
"내가 주는 이 평안은 세상 사람이 주는 평안하고 다르다.
내가 주는 평안은 영원히 지속되는 평안이다. 세상 사람들이 평안을 준다면 (그것은) 잠깐일 뿐이야.
순간적이야. 근데 내가 주는 평화는 다르다."
(저는) 제자들이 이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예수님께서 떠나시면서 평안을 주시겠다고 하신 이 평안이, 주님 하신 말씀이, 이들에게 언제 평안이 오겠느냐?
주님은 계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내가 십자가에서 피와 물을 쏟아 죽게 되고, 부활 승천하고, 너희들에게 오순절 성령 강림이 오면 그때 평안이 올 것이다.'라는 전제 하에 주님이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내가 주는 이 평안.'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정말로 우리는 신원의 날을 앞에 놓고 이 평안을 주께로부터 얻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가고 나면 너희가 기뻐할 것이라.' (이 말씀과) 정반대였습니다.
06:58 – 08:18
제자들은 (예수님이) 떠나지 않기를 소원했습니다. (그들은) 기뻐하기는커녕 마음에 근심과 걱정이 쌓일 수밖에 없었고. 여러분, 만약에 우리가 2천년 전으로 가서 만약에 주님이 가시고 없다고 생각해 봅시다.
지도자가 계실 때에도 (제자들은) 별의별 소리 다 듣고, 별의별 어려움과 역경을 다 겪고 당했는데, 만약에 지도자가 없으면 (그들은) 기뻐하기는커녕 낙심할 수밖에 없었어요.
지도자가 있을 때도 그랬는데 지도자가 없으면 대적들이 더 강성하게 (제자들을) 핍박을 하고 인신 공격을 하고 별의별 소리를 다 했을겁니다.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니더니 꼬락서니 좋다.
08:18 – 10:12
3년 동안(이나 따라다니면서) 뭐? 천국이 온다고? 너희 스승은 어디로 가버렸구나!" 이렇게 (그들은) 별의별 소리를 다하고 공격했을 겁니다.
제자들은 (그들을) 감당 못 할 거예요. 이겨낼 수가 없어요.
주님과의 정반대의 사건이 (제자들에게) 벌어집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화는 선물이에요.
다른 사람이 주는 선물이 아니라 주님이 주는 선물은 참 평안의 선물인데 제자들의 느낌은 그렇지 않게 돼 있었습니다.
(제자들에게) 근심 걱정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정말로 '에이레네'가, '살롬'이 이들의 마음을 주장했겠습니까?
주님, 당신이 가지고 계시는 평안을 (제자들에게) 준다고 하지만은 제자들은 전혀 생각이 다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떠나지 않고 함께 계시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평안을 너희에게 주겠다."라고 하면 좋죠.
감사하죠. 예수님이 가고 난 다음에, 예수님이 갈 때 (제자들에게) 평화를 준다고 하셨는데, 이제 분위기가 영 달라지게 되었단 말이죠.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겠다." 이게 무슨 말씀이에요?
10:12 – 10:25
예수님이 우리를(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10:25 – 10:40
(제자들이) 주님과 함께 다니면서 들은 말씀들 중에 그날 제자들이 들은 말씀이 제일 심상치 않았어요.
10:40 – 11:36
스승을 잃고 사는 그런 환경이 되었다고 하면 제자들은 하늘과 땅이 딱 붙는 기분일 거예요.
그러나 주님은 앞을 내다보고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해 주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도 우리도 주님의 평안을 얻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도 그 평안이 와야 마음껏 주의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여러분, (우리의) 생활과 환경과 여건이 여의치 않습니다.
11:36 – 13:29
주님 말씀 속에 '얼마 있지 않으면, 얼마 있지 않으면' 이 '얼마 있지 않는다'는 소리가 오순절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지금은 너희가 불안하고 염려, 근심, 걱정이 태산같이 쌓일지라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얼마 되지 않아서 너희에게 주는 이 평안이 정말로 성령 강림이 올 때에 그 평안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고 (너희가) 그 평안을 가지고 이제 주의 증인으로서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주님은 그 역사를 내다보고 (말씀)하셨지만은 제자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신원의 날을 기다리는 성도 여러분, 마찬가지로 주님이 오시지 않으니까 우리가 마음에 참 평안을 가졌다가도 (그것이 거기서) 나가버리고 그 자리에 근심이 자리 잡습니다. 또 근심이 나간 자리에 평안과 기쁨이 들어왔다가도 기쁨과 평화는 어디로 가버렸는지 빠져나가 버리고, 또 염려가 오게 돼 있습니다.
죄악 세상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성도들이 주님이 승천하시고 다시 오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주님이 오실 줄 믿고 2천년이나 기다렸는데, 아직도 (그분은) 오지 않고 있습니다.
13:29 – 15:00
그런데 기독교인들 중에 좌절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거는 엉터리고 아니다."라고 하며 그냥 세상 길로 간 사람도 있습니다.
어제 어떤 분이 저에게 전화를 하셨는데요. "목사님, '참말을 하는 자와 참말에 속는 자와 참말을 이루는 자', 이 설교의 (제목이) 어떻게 처음에는 이상한지, 그리고 나중에는 어떻게 좋은지, 지금도 기쁘다."고 그랬어요.
(제가) "그래? 우리 교인도 마찬가지더라."그랬더니,
(그가) "예, 말씀이 살아 있군요."(라고 했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는 시대를 기다리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주님이 말씀하신 '살롬', 평안이 반드시 찾아 들어오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뭐라 그랬습니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때가 될 때에, 때가 될 때에 이제 참 평안을, 너희가 가진 것을 때가 될 때 깨닫게 될 것이다."라고 그랬습니다.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면 제자들이 아직도 못 깨달았다는 거예요.
(그들이) 참 평안을 받았다고 하지만은 (그들의) 마음에 평안이 와 있지를 않았습니다.
15:00 – 16:28
어쨌든 간에 주님이 오신다고 하니까, 언제 오실지 제자들에게는 정말로 이 말씀이 큰 짐이 되고 무거운 염려와 근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말씀같이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할 때 주님이 주신 그 평안으로 복음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복음 역사가 일어날 때에 어둠이 당해내지를 못했습니다.
그 학,박사들이 학벌도 없는 어부들을 당해내지 못했습니다.
왜? 성령이 말하게 하시니까. 하나님의 그런 역사가 신원의 날에도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세상은 점점 악해지고 민심은 살벌해지는데요.
어제 아침 방송을 들으니까요. 요사이 어른들은 애들 보고 야단치지 마세요.
딸이 늦게 들어온다고 어머니가 야단 쳤는데 (그 딸이) 어머니를 죽여버렸어요.
(이런 사건이 방송에) 나더라고요. (여러분도) 아마 들었을 겁니다.
16:28 – 17:17
부모가 그런 야단 안 치고 누가 야단을 칩니까? 딸이 술 먹고 늦게 들어온다고 (어머니가 야단쳤는데.) 더군다나 아들도 아니고요.
세상에, 그런 세상이.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요. 아들이 아버지에게 폭력을 가해 죽여버리고. 이건 여러분,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세상이 악해지고 이제는 민심은 더 험악해졌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안 오시고 있어요. 여러분에게 근심 걱정이 떠나질 않고 있습니다.
17:17 – 18:07
우리 육신은 점점 나이가 들고, 옛날 같지 않고, 노쇠해 가고, 기억력도 쇠퇴해지는데, (우리는) 가정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가끔 서재에 뭔가 가지러 갔다가 내가 왜 여기 왔지?
내가 분명히 (뭘) 가지러 왔는데. (그곳에서) 나와서 제가 다른 일을 하다 보면, '아, 이거 가지러 왔지.'(라고 합니다.)
여러분, 제가 젊을 때 안 그랬어요.
제가 '총명'하다고 이름 난 박성목이었는데 나이가 드니 다르더라고요.
심지어 제가 - 성가대원들 웃지 마세요. - 안경을 끼고 안경 찾은 사람이에요.
18:07 – 18:26
(제가) 나이는 들고 기억력은 쇠퇴해 가고. 여러분, 연세 드신 분은 가정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18:26 – 19:08
세상은 이렇게 악해지고 민심은 이렇게 살벌한데 내 자신, 우리 집사람도 일어날 때 -
옛날에 우리 어머니가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다리야." 일어나면서 이렇게 말하셨습니다.
(제가 어머니를 보면서) "일어날 때 무슨 아이고 다리야라고해?" 라고 했는데, 그대로 우리 마누라가 (그것을) 이어받아 일어날 때 -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다리야."(라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나이가 들면 '다리야', '팔이야' 하고 이름을 불러요.
(나이든 우리는) 다리야! 다리야! 팔이야!하고 이름을 부르고 일어나요.
19:08 – 19:17
몸 상태가 그렇게 옛날 같지 않아요.
19:17 – 19:41
여러분은 남편 걱정해본 적 있습니까? 안 하는 사람도 있겠죠. 아내 걱정 해 본 사람 있습니까?
안 해본 사람도 있겠죠. (이 세상은) 자식 걱정 또 부모님 걱정, 근심 걱정이 떠나지 않는 세상입니다.
19:41 – 21:26
어떻게! 눈을 뜨면 눈을 감을 때까지 근심 걱정이 많아지고. 어떤 분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는) 하도 골치가 아파서 미국에 갔더니 그 걱정이 미국에 먼저 와서 (그를) 기다리고 있더랍니다.
"나는 비행기 타고 미국 갔는데, 미국에 가니 근심과 걱정이 따라와서 기다리고 있고, 내가 영국에 가서도 보따리를 풀기 전에 근심이 같이 와 있더라고요."
여러분은 동감하시죠? 이 세상은 근심 걱정 두려움의 온상입니다. 제가 이랬습니다.
"(이 세상은) 근심 걱정 두려움의 백화점이요. 근심 걱정을 진열해 놓은 대형 마트와 같은 세상입니다."
세상이 그래요. 지금. 여러분은 동감하지 않습니까?
근심, 걱정 별의별 별의별 근심 걱정이 다 진열돼 있어요.
다 포장을 해놓고 이 근심 가져가도 해결할 수가 없고, 저 근심을 가져가도 해결할 수가 없고, 근심 걱정이 많이 진열돼 있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주의 평안을 받을 때는 신원의 역사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21:26 – 22:08
우리도 마찬가지. 늦은비 성령이 임해야 (우리는) 참 평안을 만날 수 있고 2차 구원의 역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날이 올 때까지 방에 가면 방 걱정, 밖에 가면 밖의 걱정을 합니다. 여러분,
특히 신앙이 하나 되지 않은 가정은 항상 마음에 기쁨이 없어요.
특히 신앙의 일치가 되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을 금치 못합니다.
22:08 – 23:59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마음속에 주님을 모시고 계시지만 주님 모시고 계신 그 옆칸에 걱정을 담고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평안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육체가 연약하거나 쇠하거나 근심 걱정이 많거나 적거나 주께서 주시는 샬롬은 신원의 날이 와야 날개를 펴게 됩니다.
제자들에게 주님이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했는데, (그 말씀은 제자들에게) 근심이 많고 두려움이 있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주님이)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준다.' 할 때 제자들에게는 그것이 전혀 먹혀들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주님은 (앞을) 내다보시고 "조금만 있으면 너희들에게 이런 일이 있을 것이다."라고 (모든 것을) 아시고 말씀하신 거와 같이 오늘 신원의 종들에게도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마음에 염려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왜? 사명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사명이 있습니다.
늦은 비 성령이 임하게 될 때에 영육 구원을 알리는 사명으로 여러분의 마음에는 평안이 찾아와 있을 줄로 믿습니다.
23:59 – 25:24
신원의 종들은 그날이 올 때까지 말씀으로 잘 이겨주시고 참고 육체가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육체가 약하면 신원의 역사를 할 수가 없으니까 될 수만 있으면 영육이 강건해서 이제 우리 시대에 역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항상 기쁜 마음, 즐거운 마음, 주님의 평안한 마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잠언 15장 13절에 보면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해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한다.'고 그랬습니다.
정말로 여러분은 항상 마음에 주님의 평안을 모시고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잠언 17장 22절에도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모든 근심과 걱정을 훌훌 다 털어버리고 주님의 평안이 (여러분 속에) 자리를 잡고 때를 기다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5:24 – 27:02
근심과 걱정은 백해무익하다고 하지만은 (그것은) 떠나지 않고 우리의 마음을 근심으로 채우고 염려로 우리 마음에 들어와 심기를 불편하게 해도 여러분의 마음에 주님이 함께하시고 주님의 역사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5장 7절에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려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누구에게나) 돈을 맡기든지, 좋다는 걸 맡기면 (그 사람은) 좋아하지만은 여러분, 근심 걱정을 (누가) 좀 가져가라고 그러면 (그 누구도) 이것을 안 가져갑니다.
근데 주님은 (그것을) 가져가겠다 그래요. 여러분의 근심 걱정 염려를 맡겨 달라고 하십니다.
"맡겨 달라. 내가 가져가겠다."
여러분은 (그것을 주님께) 맡겼다가 도로 찾아옵니다. 그리고
"주님 맡겼습니다. 다 주님께 맡겼습니다." 하다가 그 다음 날 보면 여러분이 가서 또 (그것을) 찾아와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할 겁니다. (그것을) 주님한테 맡겼다가 여러분이 도로 찾아와서 걱정하고, 믿었다가 도로 걱정하게 되고, 여러분은 정말로 주님께 맡기시기를 바랍니다.
시편 37편 5절에 '너희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어 주리라.'(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주님께) 맡기고 사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27:02 – 28:34
(우리는) 자식을 봐도 신앙이 저 꼬락서니고 남편과 아내를 (서로 쳐다)봐도 세상의 쾌락과 향락은 좋아하는데 신앙은 저 모양, 저 꼬락서니고. 우리 가정이 이러하니, 어떻게 신원의 역사가 즐거움이 되겠느냐?
그러나 주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실 줄 믿으시고, (말씀에서) '너희'라고 하는 '너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고, '마음'은 여러분의 마음이 되기를 바라고, 근심도 말고 걱정도 말고 두려워 하지말라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분이 (그것을)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꼭! 여러분, 근심 많은 세상, 걱정 많은 세상, 불안한 세상 여러분, 이런 세상에서 우리, 신원의 종들은 마음에 굳센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때가 다 됐다라고 안 믿는 사람도 "이 세상이 다 됐으니 이 꼴이다."라고 이런 소리를 왕왕 합니다.
(그들도) 이 세상 다 됐다 소리를 많이 합니다. 성경도 모르고. 성경 아는 사람이 때가 다 됐다라고해야 되는데, 성경 아는 사람은 때가 다 됐다는 소리를 안 해요.
28:34
어쨌든 간에 여러분들은 이 시대가 우리 시대를 위해서 있다고 믿으시고 준비하는 종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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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걱정 두려움 ~혼란한 세상 !!! 주님의 참 된 평안 소망 합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