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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으로 이어 묻기

동인AI가 이 설교 영상의 유튜브 자막·녹취와 사이트 자료를 기준으로 답합니다. 출처 링크가 함께 나옵니다.

목회·상담을 대체하지 않으며, 답은 해당 날짜 설교·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한 줄 요약

설교는 참말을 하는 자, 속은 자, 이루는 자에 대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 참말을 하는 자는 선지자이다.
  • 참말이 이루어질 때 복이 있다.
  • 하나님은 경고 후 심판하신다.

선지자 하나님 심판 복 참말

소그룹 나눔 질문

  1. 여러분은 참말을 믿고 기다리는 자입니까?
  2. 하나님이 주신 경고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QT·묵상 가이드

시작 기도: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저희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진리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요약: 아모스 3장 3~7절은 참말을 하는 자와 속는 자, 그리고 참말을 이루는 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선지자의 말은 시대에 따라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지만, 결국 하나님의 뜻이 성취될 때 복이 임하게 됩니다. 아모스는 하나님께서 섭섭해 하시는 이유를 전하며,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섭섭하게 하는 상황이 있음을 경고합니다.

묵상 질문:

1.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 중에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요?

2.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의심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때의 마음은 어땠나요?

3. 아모스가 전한 경고의 메시지를 오늘날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4.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5.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까요?

적용 기도 제안: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믿음을 다시 점검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나의 삶을 헌신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속한 공동체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아모스처럼 경고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암송 구절 후보: 아모스 3장 7절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니라."

아모스 3장 3~7절

“참말을 하는 자와 참말에 속은 자와 참말을 이루는 자”

00:00 – 02:01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말씀의 축복이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집 사람이(제 아내가) 오늘 설교의 제목이 참 은혜가 되고 제목이 신비스럽고, 참 이런 제목을 (제가) 정했다고 하는 것이 참 놀랍고 참 신비스럽다 은혜가 된다 그러더라고요.

(제가) 우리 성도들에게 (이 제목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오늘 설교의 제목이 '참말을 하는 자와 참말에 속은 자와 참말을 이루는 자'(입니다.) 이상하지 않아요? 이 말 자체를.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세 부류에 대해 말씀을 드리는데 세상에서 누군가가 거짓말을 할 때에 속는 자가 참 많습니다.

(거짓말쟁이가) 아주 거짓말을 똑 따먹게 참말같이 하니까 (그) 거짓말에 속는 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는 참말에 속는 자가 있습니다. 참말에. 여러분, 이게 무슨 뜻인지 여러분들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자, 제가 말씀드릴게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말씀을 전하는 자가, 참말을 하는 자가 선지자입니다.

그 선지자의 말이 자기 시대에 이루어지지 아니하니까 거짓말이 됩니다.

이해되십니까?

02:01 – 02:33

우리 집사람이(제 아내가) (이 말이) 참 은혜가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참말을 하는 자는 선지자요.

참말을 하는데 속는 자가 있다 이 말이야. 그리고 그 참말을 이루는 자가 있다.

(그 참말을 하는 선지자의 말이) 그 시대에 이루어지지 아니하니까 거짓말이라고 하고 속았다고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02:33 – 04:10

선지자의 말이 바로 이루어지지 않고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성취되기 때문에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사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자기 시대에 이루어지지 아니하니까 "이거 뭐 선지자가 거짓말하네! 속았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많았습니다.

예를 들게요. 예를 들게요. 이사야 7장 1절 이하에 보면 아하스 왕 때에 아람 왕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 베가가 동맹을 해서 남쪽 유다를 쳤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막강한 세력을 가지고 남쪽 유다를 치니까 아하스 왕과 유다 백성들의 마음이 삼림이 바람에 흔들리듯이 흔들리고 (그들이) 두려워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 그때에 이사야 (선지자)가 나타났습니다.

(이사야는) "왕이여! 두려워하지 마세요. 저것들은 연기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절대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저것들이 엄청나게 많이 전쟁을 위해 군사를 동원하여 밀고 들어와 당신을 위협을 하고 협박을 하는데, 태연히 절대 겁내지 마십시오.

저것들을 두려워 마십시오."(라고 하였습니다.)

04:10 – 05:41

이사야가 그 말을 할 때에 아하스왕이 믿지 못했습니다. 왜? 당장 코앞에 (그들이) 닥쳤으니까요.

백성들도 왕이 믿지 못하니까. "당신, 왕이요. 정말 안 믿을랍니까?

내가 증거를 보여줄 테니까 처녀가 아들을 낳거든 믿으시오.

처녀가 아들을 낳으면 저놈들이 다 망합니다." 이사야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숨통이 조여 오는데, 1년이 지나가도 처녀가 아들을 안 낳아요.

10년이 지나가도 처녀가 아들을 안 낳아요. 100년이 지나가도 처녀가 아들 안 낳아요.

이사야도 죽고 아람도, 에브라함도 없어져 버렸어요.

그 시대 사람들에게 이사야의 말은 거짓말이 됐어요.

나라가 풍비박산이 되어 가는데 이사야는 엉뚱깽뚱하게 "처녀가 아들을 낳으면 저것들 박살난다.

(그들은) 연기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다. 절대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를 치지 못할 것이다."

그랬는데, 이상하게 (그로부터) 750년이 된 후에 처녀가 아들을 낳았어요.

처녀가 아들을 낳을 때 그 시대의 사람들은 복을 받았어요.

그 전에 (그 말은) 거짓말이 돼 버렸어요.

05:41 – 05:53

자기 시대에 안 이루어지니까. 그런 일이 참 많습니다.

성경에는. 참 많습니다.

05:53 – 07:43

예수님께서도, 사도행전 1장에 보면 승천하시면서 "내가 곧 오겠다. 곧 오겠다."

두 천사가 "너희가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느냐? 승천하는 주님을 바라보고 근심이 가득하게 쳐다보고 있느냐?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올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믿었는데도 속았어요. (예수님은) 아직까지 안 왔어요.

참말을 했는데 (그 말은) 거짓말이 되었고 (그 말을 믿은자는) 속아버렸어요. 그런데 그 주님이 오실 때에, 참말이 정말로 이루어질 때에 그 시대 사람은 큰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이사야의 예언이 거짓말 같지만 750년 후에 예수가 태어나니까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로다.

축제가 벌어지고 정말로 기쁨이 충만한 말씀이 응하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참말을 하는 자와 참말을 하는 자에게 속은 자와 그 참말이 이루어질 때 복이 있는 자' 이 세 부류를 말했는데 어쨌든 간에 (참말이) 이루어질 때에 축복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07:43 – 08:49

(선지자의 말이) 거짓말같이 되었으나 참말이 됩니다. 속은 것 같이 되었으나 정말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여러분, (제가)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릴까요? 예수님의 사랑하는 제자, 사도 요한을 - 역사에는 그렇습니다. -

(로마가) 아무리 핍박해도 (그가) 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기름 가마솥에 던저져도 안 죽었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도미시안 황제 때 밧모섬에서 죽으라고 그를 그곳에 갖다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가) 거기서 외롭게 고통 중에 귀양살이를 하는데 주님이 나타나서 사도 요한을 위로하시면서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들고 일곱 교회 약속을 하면서 속히 오겠다고 주님이 사도 요한에게 이르셨습니다.

어떻게 좋은지 사도 요한이 나와서 일곱 개의 편지를 썼습니다. "오신다 오신다.

주님이 오신다. 이제 오신다. 조금만 기다려라."(라고요)

08:49 – 10:38

그래서 (믿는자들은) 사도 요한의 말을 듣고 아 죽는 것보다 이제는 그 주님을 만나야 되겠다고 학수고대하고, 어쨌든지 죽는 것보다 살아서 주님 맞이해야 되겠다고 하였고, (그들은) 카타콤의 땅굴을 파고, 미로를 파고 350년이나 (주님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그말이) 거짓말이 됐어요. 참말인데도 거짓말이 됐어요.

그런데 정말로 그 주님이 우리 시대에 오시면 참 말이 이루어지게 되어서 (우리는) 축복받는 자가 됩니다.

여러분들은 참말 한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시대의 종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보세요.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시대는 아무리 (믿는자들이) 기다려도 선지자의 말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니까 (그들이) 꼭 속은 것 같이 됩니다.

그러나 정한 때가 되면, 정한 때가 되어 확실하게 이루어질 때에, 이루어질 때에 사람들은 정말로 놀라운 축복을 받습니다.

오늘 본문에 아모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모스서의 기록에도. 오늘 본문에 하나님을 섬겨야 할 자가 섬기지 않으니까 하나님이 섭섭하고 노하시고 화를 내셨습니다.

10:38 – 12:10

본문에 나오는 아모스는 - 역사가 조금씩 다릅니다마는 - 대충 BC810년부터 BC783년 사이, 26년간 예언한 선지자입니다. 이 아모스라고 하는 뜻은 '무거운 짐진 자'라는 뜻입니다.

힘들게 어려운 짐을 진 자가 아모스라는 뜻입니다.

제가 말씀을 설교하려니까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지, 본문 내용에서 왜 아모스가 선지자도 아닌데 등장하게 되느냐 이 말이에요.

다급하니까 하나님이 아모스를 불러 세웁니다. 아모스서 1장 1절에 보든지, 7장 14절에 보면 아모스는 '드고와'라고 하는 산지 사람입니다.

베들레헴 남쪽 10km 또는 16km 떨어져 있는 산촌에 사는 사람입니다.

(그는) 뽕나무를 재배하고 양을 치고 사는 목자였습니다.

본문에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아모스는 자기가 선지자도 아니고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뽕나무를 재배하고 양을 치는 목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갑자기 불러서 경고하게 합니다.

12:10 – 13:13

북쪽에 올라가서. (그는) 남쪽 사람이거든요. (하나님은 그를) 북쪽 이스라엘 땅에 보내어 경고하게 합니다.

(아모스서) 3장 2절에 보면은 하나님이 얼마나 섭섭했는지 '너희만 알았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만약) 아내가 남편에게 "내가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 중에 당신만 내가 알았다."라고 하는데 남편이 그것을 인정해 주지 않으면 아내가 섭섭하게 생각하죠.

남편도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너희만 알았다. 근데 너희는 나에 대해서 왜 섭섭하게 하느냐?"

애굽에서 종 노릇을 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해방시켜줬습니다.

(그들을) 해방시키고 40년 동안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동행을 했습니다.

13:13 – 14:59

광야에서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은) "너희를 선민으로 택하고 제사장 나라를 세우고 세계 열국 중에 으뜸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면서 (그들을) 가나안 땅에 보냈으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떠나 이방과 타협하며 이방 우상을 받아들이고 사치와 향락과 방탕으로 하나님을 배신할 때, "아모스야, 너는 북쪽에 올라가서 이렇게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백성들에게 예언을 하고 경고를 하라."고 했습니다.

이 백성들이 하나님이 아니였으면 축복받고 살 백성이 아닌데 (그들은) 하나님을 섭섭하게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하나님의 마음을 섭섭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해 주시고, 우상 단지와 귀신 단지가 집집마다 있고 (그것들을) 섬기던 이 땅을, 외세 침략으로 고통을 당하던 이 땅을 하나님께서 해방시켜서 축복을 하고 예수를 잘 믿도록 인도해 주었는데, (대한민국이) 좌편향하고 친중, 친북으로 기울어지고 절간에 가서 우상 섬기고.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 같이 되어버렸으니 꼭 아모스 같은 선지자가 나와야 되게 돼 있습니다.

14:59 – 16:46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을 하나님께서 경고하시게 하면 (여러분은) 사생 결단하고 경고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급해야 아모스를 시켜서 이 백성들에게 경고하라고 했겠습니까?

아모스가 경고를 하고 바로 작살 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좀 흘렀습니다.

왕과 제사장들이 시건방진 아모스에게 "너는 왜 북쪽에 와서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느냐? 저 남쪽에 가서, 너희 땅에 가서 예언을 하든지 하지, 북쪽 이스라엘에 와서 이따위 소리를 하느냐?"고 호통을 쳤습니다.

그래서 (아모스) 3절 4절은 비유적인 환란입니다. 환란의 원인을 비유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첫째,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을 할 수 있느냐' 대단히 쉬운 말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도 마찬가지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여러분, 싸우고 시비하고 분쟁을 하면서 동행을 못합니다.

하룻길을 가더라도 서로가 마음이 통하고 뜻이 통하고 생각이 같아야 동행을 하는데 어떻게 마음이 합하여지지 않고 동행할 수 있겠느냐. (제가)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말씀합니다.

16:46 – 18:19

두번째 '사자가 움킨 것이 없고 어떻게 소리를 지르겠느냐.' 사자가 자기 먹잇감을 꽉 잡았을 때 소리를 지르는데, 이유없이 사자가 소리 지르지 않는다.

세번째는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이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이 말이야. '어떻게 덫을 놓지 않고, 덫이 튀지 않고 새가 잡힐 수 있느냐.' 창애는 덧입니다.

이유없는 결과가 어디에 있겠느냐. 창애, 덫이 '탕' 튀었다는 것은 이미 새가 거기에 치었다는 소리입니다.

'성읍에서 전쟁의 나팔을 부는데 백성들이 어찌 떨지 않겠느냐.' 전부 비유로 말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환란은 오게끔 돼 있고요. 하나님은 노하게 되어 있고요.

선지자는 참말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또 말씀합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이 시켜서 하는 말을 하기 때문에 참말을 합니다.

바로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그 선지자는 거짓말쟁이가 됩니다.

그러나 그 말씀이 정확하게 이루어질 때는 환란이 오든 축복이 오든 선지자의 말이 성취가 되는 것입니다.

18:19 – 19:38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아모스가 경고해야 할 그런 시대가 와 있습니다.

얼마나 사치하고 방탕한지. 여러분, 없는 사람은 없는 대로 고생하지만은

있는 사람들에게 이 세상은 천국이에요. 지금 방탕하고 사치하고 얼마나 이 세상이 더럽고 추해지고 있는지. 아무리 (겉을) 아름답게 꾸미지만 속은 썩어버렸어요.

아주 시궁창 냄새가 나는 이런 세상이 되어 버렸어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왜 세상이 이 꼴로 되어가고 있을까요?

주님이 매를 들 때가 되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그래서 십일조를 내면 환란으로부터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십일조는 달아서 내는 거기 때문에 적당히 평생가도 정해진 그대로 내는 그것은 십일조가 아니에요.

(그건) '적당 헌금'이죠. 그거는 환란 날의 생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환란을 앞에 놓고 있어요.

19:38 – 21:19

그냥 유야무야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무서운 환란과 큰 재앙이 쏟아질텐데.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육체 구원이 얼마나 귀한지, 육체 구원이. 하나님의 뜻대로, 계획대로, 말씀대로 사는 자는 그 환란을 제하여주겠다는 거야.

얼마나 고맙습니까? 얼마나 고맙습니까! (우리가) 이 환란에 걸리면 육체 구원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육체 구원을 약속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오늘 설교 제목이 여러분은 은혜가 됩니까?

'참말을 하는 자와 참말에 속은 자와 참말의 성취자'. 참 제가 평생에 이런 설교 제목을 처음 잡아봤어요.

(제가) 성경을 보다가 보니까요. 몇 년 전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은 밤낮 예수 온다고 막 소리 지르더만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을 하네). 새 하얀 거짓말을 좀 해라.

새빨간 거짓말로. 100년 200년 전에도 밤낮 예수 온다고 했잖냐. 그런 거짓말을 지금도 믿고 있네."(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믿어요? 그런 거짓말을요? (그들은) 그짓을 하더라고요.

그들에게 거짓말 같지만은 성취되는 시대에는 놀라운 축복이 옵니다.

거짓말같이 들리는 사람이 있어요.

21:19 – 22:41

안 이루어지는 시대에 사니까. 안 이루어지는 시대에 사니까. 우리는 지금 이루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은금보화가 하루아침에 날아갑니다.

건강과 모든 거 하루아침에 날아갑니다. 이게 말씀이에요.

하루아침에! 하루아침이에요.! 있다고 자랑,

가졌다고 자랑할 거 없습니다. 건강하다고 자랑할 거 없어요.

(제가) 제 친구랑 엊그제 통화했는데 (친구의 지인이) 운동도 하고 오래오래 살 것 같이 자랑하더니 금방 죽었다고 연락이 왔다고 했어요.

예수 안 믿는 사람도 인명은 재천이라 그래요. 사람의 생명은 하늘이 가지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신원의 종들의 생명은 특히, 특히, 특히! 하나님이 쥐고 있습니다.

왜? 환란 날에 육체 구원을 약속했기 때문에. 기독교 역사의 육체 구원 가지고 설교를 저만큼 많이 한 사람이 없을 거예요.

전부 다 예수 잘 믿고 천당가자, 천당가자라고 하고 잘 죽어야 된다고 합니다. 천국은 잘 죽고 가는 곳이 아니에요.

(그곳은) 낙원이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말씀의) 성취 때에 복 있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22:41 – 24:24

그런데 - 여러분은 잘 들으십시오. - (본문) 7절에 보면,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비밀을 자기의 뜻에 맞는 의합된 자들에게 알려주겠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비밀이 뭡니까?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비밀이 뭡니까?

심판과 구원이에요.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비밀이 심판과 구원인데, 이 비밀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종에게 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알려주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있느니라?' 행하심이 '없느니라.'

알려주지 않고는 행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종에게 알려주고 심판하시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알려주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느니라.'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이 소식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심판과 구원은 하나님의 예정과 하나님의 정해진 그 과정에서 반드시 (하나님은 그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경고하게 하신 후에 심판하시겠다는 거예요.

이 사명이 얼마나 큰지, 이것은 사명자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24:24 – 25:46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낸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양은 이리의 밥입니다.

'이리 가운데, 떼거리 속에 너희를, 양을 보낸 것 같다.'

아무리 이리가 득실거려도 (이리는) 신원의 종, 사명을 가진 양은 못 잡아먹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저는 - 동인교회 사명인데 - 천지가 개벽할 날이 올 때에 정말로 세계가 깜짝 놀랄 일들이 일어나리라고 믿습니다.

왜?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는 짜여진, 짜여진 시간표대로 행하기 때문에 변함이 없습니다.

바꾸어지지를 않습니다. 옛날, 과거에도 하나님은 심판 전에 경고하게 했습니다.

옛날에도 그랬어요. 옛날에도요. 창세기 6장 13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이 노아에게 물로 심판하겠다고 알려줬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다른 소식보다, 돈 버는 소식보다도 심판 날에 사는 소식을 알려준다면은 그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25:46 – 27:19

제가 아는 사람이 주식을 해서 (돈을) 홀랑 날려먹었는데 자기가 날려 놓고는 자기에게 주식하자고 한 그놈에게 욕을 노발대발했습니다. 그가 잘못해놓고 그에게 주식하자고 한 그 사람 때문에 자기가 절단 났다고 합니다.

여러분, 돈 버는 축복이 좋은 소식이 아니라 심판 날에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안식 세계에 가는 축복이 최고의 복입니다.

그 노아 때에 향락과 쾌락을 (추구하는) 패괴한 백성들이 범죄할 때 하나님께서 "노아야, 방주 지어라. 방주 지어라."(라고 하셨습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어놓고 비가 안 오니까 (사람들은) 있는 대로 입을 투드렸습니다.(놀렸습니다.)

일주일 동안 비가 안 오니까 거짓말쟁이가 됐어요 하나님이.

그런데 베드로후서 2장에 보면 여러분, 노아와 그 부인과 아들들, 그 여덟 식구가 미친 듯이 소리를 질렀어요.

젊은 며느리가 시아버지와 함께 소리를 질렀습니다. 여러분, 복 받은 자는 그렇게 됩니다.

27:19 – 28:51

(하나님께서) 미리 알려주시고, 시아버지와 시어머니와 며느리와 아들이 "(하나님께서) 물심판한다"고 소리를 질러도 (사람들은) 하나도 듣질 않았어요. 왜? 방주를 지은 자만이 구원을 받았어요. 그리고 짐승들이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짐승보다 못한 것들을 싹 멸절시켰습니다. 창세기 18장에 보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도 또 심판의 비밀을 알려줬습니다.

심판할 것이라고. (창세기) 19장 12절부터 17절까지 보면은 천사들이 롯

에게 (여호와께서) 곧 불로 심판한다고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롯의 사위될 사람들은 - 여러분들은 사위를 잘 보고 며느리를 잘 봐야 돼요. -

사위 될 사람들은 (그 말을)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농담이 따로 있지,

장인어른이 (그들에게) 농담하겠어요? 천사의 말을 그대로 시켜. 그들도, 장모될 사람도 확실히 믿지 못하는데. 그런데 약속대로 유황불이 쏟아져서 싹 전멸시켜 버렸습니다. 천사의 손에 붙들려 나온 사람들 외에는.

이것뿐입니까?

요나서 1장에 보면 저, 니느웨가 망한다고 심판받는다고 요나가 (그곳에) 가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28:51 – 30:13

심판 전에. 어떤 심판이든지 심판 전에 하나님이 그 비밀을 선지자에게 주어서 경고하게 하고 심판을 하십니다.

예수님도 예루살렘 멸망을, 유다의 멸망을 미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심판받을 사람들은) 안 들어요. 안 들어. 역시 신원의 날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신원의 날에도 자기 사람에게 비밀을 알려주고 경고하게 하실 것입니다.

뭐라고 그랬는지 아십니까? 요한계시록 10장 7절에 보면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예언을 하라 그랬습니다. 다시 예언은 심판의 예언이에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사명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얼마나 여러분의 사명이 큰지 아십니까?

너무나 신원의 종들이 사명이 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천하를 줘도 (우리와) 안 바꾼다는 거에요.

제가 지난번 금요일에도, 전에도 말씀했지만 저는 그것이 그렇게 이루어지는 걸 몰랐다니까요. 천하가 있는데, 왜 천하보다 귀한 사람이 왜 자꾸 죽습니까?

천하보다 귀하면 안 죽어야지. 천하는 없어져도.

30:13 – 31:16

근데 천하보다 귀한 사람이 다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백성 다가 아니에요.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아니에요. 다 죽어요 다 죽어요.

그런데 마지막 신원의 날 주님 오실 때, 주님 맞이하는 그 사람은 천하가 불바다로 싹 망하고 없어져도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살리니 천하보다 귀한 사람이야.

그것을 내가 이 강단에서 선포한 것이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보지 못하고 믿은 자가. 여러분, (보고 믿은) 사도들보다 보지 못하고 믿은 자의 수가 수억, 수십억이 넘어요.

(보지 못하고 믿은 자가) 사도들보다 뭐가 복이 있습니까? 사도들이 복이 있지. 그런데 사도들보다 복 있는 자가 다 그 복이 있는 자가 아니라 마지막 주님 오실 때 살아서 죽지 않고 (주님을) 맞이하는 그 자가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이 강단에서 발표했습니다. 이 강단에서. 어떻게 확신이 있고 감사한지요. 그래서 "주여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31:16 – 32:21

못난 종, 정말로 (제가) 목사 안 하겠다고 - 목사들이 어떻게! 그 고생을 하는 걸 보고 - 나 목사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여보, 내가 길거리에 앉아서 빵을 구워 팔고 사과를 팔고" - 옛날에는 번개탄도 팔았습니다. -

"이걸 팔아도 우리 밥 먹고 살 수 있어. 난 절대 목사 하지 않겠다."

그런데 제 마누라가 죽어도 (제가) 목사해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 아내가) 죽어도 (제가) 목사해야 된다고 그러니까, (제가) 죽으려고 강원도 치악산에 갔습니다.

그래도 (제가) 안 죽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사람은) 물에 빠져야 죽지 산에 가면 살려고 간 놈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성경은 확실합니다.

확실합니다. 신원의 날에 역사할 여러분, 하나님의 신원의 말씀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다시 예언하라 그랬습니다.

다시 예언하려면 (우리는) 몸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이 건강해야 돼요.

그래서 다시 예언하려고 그러니까 이른 비를 가지고는 다시 예언하지 않았어요.

32:21 – 33:40

늦은 비 성령을 받은 자가 다시 예언할 때, 이른 비 성령 받고 늦은 비 성령 받은 자가 천하보다 귀한 사람입니다. 사도들은 이른 비만 받았지만 늦은 비는 안 받았어요.

우리는 이른 비 받은 몸뚱인데 늦은 비를 받으니까 (우리가) 무엇보다 귀해요?

천하보다 귀합니다. 오늘 우리 성가대원들의 찬양을 듣고 제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노래를 잘 하는데, 저 (모니터에 나오는) 가사를 보면서 - 여러분, (성가대가) 찬양할 때 뒤에서 안 보이죠?

가사를 보면서 (여러분은) 찬양을 들어보십시오. 가슴이 뜨거워지고 '아멘'하게 됩니다.

저 찬양을 예배 시에 들려주실 때 (찬양이) 보좌까지 올라갔으리라고 믿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거짓말이라고 흉을 보고 비웃지만은 성경은 천하가 없어져도 변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신원의 날을 기다리는 여러분, 신원의 말씀을 가지고 계시는 여러분, 비실비실하다고 걱정하고 계시는 여러분, 어떻게 살까라고 염려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보장하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신원의 말씀을 가진 자가 얼마나 있는지 아십니까?

거의 없어요.

33:40 – 34:43

여러분, 교회 갔다 와서 오늘 설교 내용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다 모른다고 그럽니다.

제가 전에 이 소리도 했습니다. 어떤 할머니가 교회 못 가고 집에 있다가 며느리 보고 "얘야, 오늘 목사님께서 무슨 설교하시더냐?"

(어떤 성도는) 교회에서는 "아멘" 하다가 계단 내려가다가 (설교 내용을) 다 까먹어요.

(그녀가) 집에 가면 (시어머니가) "얘, 며느라, 오늘 (목사님이) 무슨 설교하셨니?"(라고 묻습니다.)

(그럼 그녀는) "아이고, 설마 나쁜 소리 했을까봐요."(라고 합니다.)

절대 신원의 말씀은 '내' 속에 담아야 돼요.

(신원의 말씀이) 양식이 되고 생수가 되고 저희들에게 어두운 데 빛이 되고 싸울 때 무기가 되고요.

여러분, 신원의 종은 우리 교회에서 하나님이 붙들어주지 않으면 못 있습니다.

안 됩니다. 천에 하나 만에 하나, 골라서 골라서, 뽑고 뽑아서 오늘 이 자리까지 오신 여러분은

정말로 귀하고도 귀하고도 귀한 분이에요.

34:43

저는 여러분을 볼 때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여러분이) 여기까지 찾아오셔서 은혜 받는다고. 신원의 말씀이 그렇게도 여러분들은 좋습니까?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확신이 옵니까?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부디부디 더디더라도 기다리시기를 바랍니다. 하박국 선지자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뭐라고 그랬습니까?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정령 응하리라 그랬습니다. 정령 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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