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6장 25~27절
“영세 전부터 감춰진 비밀을 가진 자”
00:00 – 01:44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말씀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번, 아마도 5월에 제가 (여러분께) 말씀을 드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비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춰진 비밀이 뭔가라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비밀을 많이 가질수록 좋습니다. 그것도 살리는 비밀. 아편 중독자 같은 그런 비밀 말고. 남을 죽이는 비밀이 아니라 살리는 비밀을, 또 큰 비밀을 많이 가지고 있는 자가 축복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춰진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창세기 1장,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창조 속의 비밀은 (하나님이) 엿새 동안의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아담에게 이(에덴) 동산을 맡기고 다스리게 했으나, 하와가 뱀의 꾀임을 받아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죄가 이 땅에 들어와서 악한 세상이 될 때에 (주님이) 이 세상을 심판하고 이사야 65장 17절 말씀 같이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다시 창조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밀이었습니다.
01:44 – 03:19
이게 감춰진 비밀이었습니다. 이게 1차 창조입니다.
2차 창조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말로 죽음과 이별과 고통과 괴로움이 없는 세상을 2차 창조한다는 것이고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이었고, 만세 전에 감춰 놓았던 것을 공개한 (것에 대한) 말씀을 지난번에 골로새서 1장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비밀은 천지 창조의 비밀과 다른 비밀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모두 계획하신 큰 비밀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는 창조의 비밀이오, 한 가지는 구속의 비밀입니다.
이건 하나님께서 감춰 놓았다가 공개하시는 것인데, 오늘 본문에서 영세 전부터 공개하지 않고 감춰놓았던 비밀, 영세 전부터 감춰놨던 이 비밀이나 창세로부터 만세와 만대로 감춰놨던 비밀, 이 단어는 다르지만 내용과 뜻은 같습니다.
영원 전에 감춰놓았던 비밀을 이제 공개하는데, 오늘 공개하는 이 비밀은 - 잘 들으십시오. -
창조의 비밀이 아닙니다.
03:19 – 04:48
창조의 비밀이 아니고 영원 전부터 감춰놓았던 비밀은 구속의 비밀입니다.
이 두 가지 비밀을 우리는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영세로부터, 만대와 만세로부터, 영세로부터, 이 단어는 다르지만 뜻은 같습니다.
이 감춰놓은, 영세로부터 감춰진 비밀의 계시를 나타내신다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이 (말씀을) 딱 덮어놓으면 어떤 학박사라도 이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비밀은 또 무슨 비밀인가? 여러분은 창조의 비밀은 다 아셨죠?
저는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이라면 창조의 비밀을 다 설명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어떻게 창조가 되고 창조된 세상이 범죄로 인하여 심판을 받게 되고 다시 새로 창조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감춰놨다가 때가 될 때에 공개하시는 것입니다.
04:48 – 06:21
그래서 또 이 비밀은 무엇인가라고 말할 때에 창조의 비밀을 감춰 놓은 거와 같이 오늘 본문말씀에서 영세 전부터 감춰놓은 비밀은 구속의 비밀입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비밀을 여러분들은 이제 이해하셔야 됩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춰놓은 천지 창조의 비밀, 영세로부터 감춰놓았던 구속의 비밀, 이 비밀을 하나님께서 때가 될 때에 공개를 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영세 전부터, '크로노이스'라고 그랬는데, 흘러가는 그 오랜 그 옛날 그 '아이오니스'라고 하는 - 다 이거는 복수들인데 - 오랜 머나먼 그 옛날, 감춰진 비밀의 계시를 하나님께서 이제 나타내신다고 했는데, 이 비밀이 창조의 비밀이 아니고, 뭐라고 그랬습니까?
구속의 비밀이라 그랬습니다. 창조의 비밀이 아니고 구속의 비밀도 감춰 놨다가 이제 공개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06:21 – 07:52
그래서 누구에게도 이 비밀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지 아니하고 수천 년 동안 덮여져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 비밀을 공개하고 이 비밀을 나타날 때 과연 누구를 통하여 공개하실까? 누구에게도 알려주지 아니했던 이 비밀을 공개할 때에 누가 (이것의) 대상이 될 것인가?
부름을 받은 자, 이 (비밀을) 공개를 할 때 부름을 받은 자는 또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께서 이 비밀을 공개하시기 위하여 바울을 택하시고 준비시켰던 것입니다.
하나님 당신이 (비밀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것을) 감추고 덮어놓았으나 공개하는 것은 당신이 선택한 자를 불러서 (그것을) 발표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영세로부터 수천 년 동안 감춰 놓았던 이 십자가 구속의 비밀을 바울을 통해서 하나님이 공개하셨는데 바울 자신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바울도) 자신을 통해서 이 비밀이 공개될 줄 몰랐던 것입니다.
07:52 – 09:27
그러나 하나님께서 바울을 부르시어 율법에 찌들어 있는 바울을 개종시키고 십자가의 비밀을 알려주어 그 감추어졌던 비밀을 공개할 때에 바울은 자신만만하게 이 비밀을 자랑하고 발표하고 알렸습니다.
영세로부터 감춰져 있던 비밀을 바울 자신만이 알게 됐죠.
바울 자신만이 알고 있던 비밀이지만 하나님이 이 비밀을 열어주지 않았더라면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 당시에 성경에 박식하고 유명한 서기관들, 제사장들도 (그것을) 알지못했습니다.
몰랐던 것입니다. 바울도 역시 몰랐던 것이었습니다.
바울도 몰랐으나 주님께서 가르쳐주셨기 때문에 이 비밀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2장 6절~7절에 보면 사도 바울이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다.'그랬습니다.
자기(바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이 지혜는 세상의 지혜가 아니오, 세상에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다.
09:27 – 11:02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말한다.
감추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다.
만세 전에 정하신 것이다. 이걸 때가 될 때에 (하나님이)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바울)만이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바울에게 알게 하신 영세 전부터 감춰준 비밀, 바울은 이것을 가지고 세상에 전파할 때 생명을 걸고 전파했습니다.
이 비밀은 바울을 통하여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바울이 이 비밀을 공개하지 아니했더라면 우리가 이 구속의 비밀을 어떻게 알 수가 있었겠습니까?
바울이 로마 교회에 마지막 송영으로 보내면서 영세 전부터, 만세와 만대 전부터 (이것은) 같은 말이죠.
영세 전부터 감춰놓은 구원의 비밀을 깨닫고 - 여러분 이제 잘 들으십시오. -
바울이 이 구원의 비밀을 깨닫고 25절에 '나의' 복음이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바울이 '내' 복음이라 그랬습니다.
11:02 – 12:13
로마서 1장 1절에 보면 바울이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고 또 택함을 입었다.' 그랬습니다.
'나의 복음', 누구의 복음이에요? 바울의 복음이라 그랬습니다.
(그는) 자신 있게 '나의 복음'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는) '나의 복음을 위하여 종이 되었다.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다.'(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나의 복음이라고 공개한 이 십자가 비밀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아무도 알 수 없고 깨닫지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 가르칠 때 - 잘 들으십시오. - 가르칠 때에 잘 배우고 깨닫는 (자가 있)다고 해도 숨겨놓은 비밀을 직접 받은 바울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직접 받은 자와 배운 자의 차이가 큰데, (배운 자가) 깨닫는다고 해도 그 차이가 엄청나게 (크고) 같을 수가 없으며 다르게 돼 있습니다.
12:13 – 13:33
(그가) 비슷하게 흉내는 낼 수 있고 그 표현을 할 수 있지만 영적 비교가 될 수가 없습니다.
영적 비교면에서 배운 자와 하늘에서 알게 한 자의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가르쳐도 하나님이 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귀가 있어도 들리지 아니하고, 눈이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열어주셔야 돼요. 여러분은 귀와 눈이 열린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울의 말씀이, '나의 복음'이라고 한 말씀이, - 우리가 깨닫고 - 바울 자신의 복음이 우리의 복음이 된 겁니다.
십자가 구속이에요. 이걸 (하나님이) 감춰놨다가, 4천 년 동안 공개하지 않고 감춰놨다가 바울에게 이것이 공개되었습니다.
'나의 복음' 여러분, 성경 (구절) 어디를 봐도 '나의 복음'이라고 한 자는 바울밖에 없습니다.
13:33 – 14:06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깨달은 바울을 (우리가) 아무리 배우고 가르치고 안다 해도 그 영적인 역사 앞에서는 (우리와) 비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큰 차이가 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나의 복음'에 대해서 우리는 확실히 감춰놓은 비밀을 깨닫게 된 것이죠.
14:06 – 15:43
하나님께서 감춰놓았던 것을 창세 전에, 만세와 만대전에, 영세 전에 하나님이 딱 덮어놓고 감춰놨다가, 수천 년이 지나도 공개하지 않다가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서 공개한 겁니다.
갈라디아서 1장 11절로 12절에 보면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다.' 그랬습니다.
자신 있게.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고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고 사람에게서 배운 것도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아 받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게 특권입니다. 이게 특권이에요. 아무리 바울을 통하여 배우고, 바울 통하여 역사를 같이 한다 해도 그 영권은 직접 받은 바울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 영역은 바울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비밀의 주인공이 바울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바울은)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다 배운 것도 아니다. 계시로 말미암아, 감춰둔 것을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받은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이게 특권이에요. 이 특권을 바울이 자랑하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15:43 – 17:09
그래서 그토록 오래된 비밀이라도, 감춰놓았던 것이라도 이 비밀을 공개하고 나면, 공개된 후에는 비밀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십자가 비밀은 비밀이 아닙니다. 이제. (그것은) 만 천하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또 '내 복음'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로마서 2장 16절에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 온다.'고 그랬습니다.
'내 복음'에. 여러분, (바울이) 얼마나 자신 있어야 '내 복음'이라고 했겠습니까?
여러분, 시장에 가서 아무리 좋은 물건을 사도 내가 돈을 주고 내가 사지 않으면 이건 내 것이 될 수는 없습니다.
내 것이 되려면 내 소유가 돼야 돼요. 오늘 (말씀에) 사도 바울은 '내 복음'이라 그랬습니다.
사도 바울이 사람을 통해서 받은 것도 아니고 배운 것도 아니고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받았다.
그래서 (그는) 그것을 '내 복음이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디모데후서 2장 8절에도 또 '내 복음'이라고 나옵니다.
17:09 – 18:48
저는 이걸 예사로 봤더니 성경을 찾다가 보니까 바울이 '내 복음'이라는 소리를 여러 군데 말해놓고 있구나.
디모데후서 2장 8절에도 (바울이) '나의 복음과 같이' 그랬습니다.
'나의 복음'. 여러분, 하늘 땅 아래 어떤 유명한 학박사라도 바울같이 '나의 복음'이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바울만이. (바울은) '나의 복음과 같이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고 그랬습니다.
'나의 복음'이요 바울의 복음이요. 바울은 영세 전부터 감춰놓았던 비밀을, 아담 이후에 4천 년 동안 덮여져 있던 것을 깨닫고 '나의 복음'이라고 하며 생명을 걸고 온 세상에 이 구원의 복음을 알렸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 구원의 복음을 알릴 때 많은 사람들이 개종을 하고 주께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사도 바울이 '나의 복음'을 이렇게 온 세상에 공개하고 전파할 때에 이 복음은 영혼 구원이었습니다. 영혼 구원이에요. 바울이 '나의 복음'이라고 말한 이 복음이 영혼 구원이에요.
다시 말합니다.
18:48 – 20:22
이제 우리가 신원의 날에 영육 구원을 받을 이것도 영세 전부터 감춰진 것입니다.
이것도요. 영혼 구원 문제도 영세 전부터,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춰졌지만은 신원의 날의 영육 구원도 만세와 만대 전에, 영세 전에 감춰진 비밀이 바울이 깨달았던 비밀이고, 만세전이지만은 영과 육이 구원받는 신원의 말씀도 만세 전에 감춰졌던 비밀을 6천 년이 되는 때에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영육 구원을 받는 이 축복에도 여러분이 사도 바울과 같이 '나의 복음'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복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의 복음이다' 이 말입니다.
바울은 십자가 부활을 '나의 복음'이라 그랬고, 오늘 우리는 영과 육이 구원받는, 영생받는 이 축복도 이제는 '나의 복음'이다.
20:22 – 21:39
13대 사람들은, 다른 교회 사람들은 저(사람) 미쳤다라고 할지 몰라도, 성경적으로 보면 바울도 '나의 복음'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비밀이 깨달아졌을 때, 우리가 신원의 영육 구원의 말씀이 깨달아졌을 때 우리가 '나의 복음'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다 같이 이 말씀은 '나의 복음'이라고 자랑하기를 바랍니다.
'나'에게 주신 복음이요 '나'에게 허락한 복음이요. 수천 년 전 깨닫지 못했던 비밀의 말씀을 바울이 십자가의 비밀을 깨닫고 '나의 복음'이라고 했는데 오늘 우리도.
제가 그랬습니다. 어제 (가정) 예배드릴 때 "야, 이것은 나의 복음이야. 누가 뭐래도 나의 복음이야.
이건 나의 복음이야."(라고요.)
사도 바울이 생명을 걸고 '나의 복음'을 전파한 것과 같이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도 생명을 걸고 신원의 영과 육이 사는 '나의 복음'을 전파할 때 많은 사람이 돌아올 줄로 믿습니다.
천지 창조도 1차와 몇 차입니까?
21:39 – 23:15
2차 역사로 다시 창조한다고 그랬는데, 구원의 역사도 영혼 구원 1차와 영육 구원의 2차가 우리에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바울이 영혼 구원을 '나의 복음'이라고 한 것처럼 우리가 영육 구원을 '나의 복음'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나의 복음'을 생명을 걸고 정말로 온 세상에 전파한 바울을 (그 누구도)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개종을 했고 주님께로 다 돌아왔으며, 사도 바울이 전파한 십자가의 비밀이 우리에게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사도바울의 복음을 듣고 배우고 그리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4천년 만에 깨달은 십자가 구속의 비밀이 바울의 '나의 복음'었다면, 6천 년 만에 깨달아지는 영육 구원의 비밀은 '우리의 복음'이요 '나의 복음'이라고 - 남이야 뭘 해도 - (우리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까? 오늘 성가대원들의 찬양의 내용을 내가 저 모니터에서 노래부르는 입을 보고는 잘 모르겠어요.
23:15 – 24:40
'저 모니터를 보니까 참 좋구나. 저 찬양을 택할 때 참 기도하고 택했구나!' 하고 모니터를 보면서 제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에게 바울의 '나의 복음'같이 신원의 복음도 '나의 복음'이 된 줄로 믿습니까?
확실히! 아, 이건 '나의 복음'이다. 이거는 온 세상에 전파해야 되겠구나! 온 세상에 알려야 되겠구나!
그때가 언제입니까? 이사야 60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어두워질 때 캄캄할 때 여호와의 신이 네게 임하고 이 복음이 전파될 때에' - 이사야 60장 1절로 3절 역사 속에서 5절부터 9절까지 보면은 - '저 스바에 중동에 오일 달러부터 유럽 지역의 모든 돈들과 달러들이 저 비둘기가 보금자리를 찾아 날아오듯이 셈의 장막으로 날아 오는 자들이 누구죠?'
여러분, 이게 2차 역사예요. 이 복음의 역사를. 저는 어떻게 어제 신나는지요.
저의 콧노래가 안방에 가서도 나왔고요. "나의 복음이 이제 발표되는구나!"
내가 서재에 앉아서도 콧노래가 나왔어요.
24:40 – 26:17
바울이 자기의 복음이라고 한 그 복음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입니다. 우리가 '나의 복음'을 전파하여 세계 열방이 돌아올 때에 (그들이) 은금보화를 가지고 온다니까요. (지금까지) 이런 역사가 없었습니다.
이런 역사가 없었어요. 여러분, 그래서 (로마서 16장) 마지막에 여기 26절 이하에 보면 (바울은)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복음으로 능히 견고케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하며 송영으로 마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비밀의 계시를 쫓아 견고케 된 우리 성도들은 누가 뭐래도 - 여러분, 신원의 말씀은 바뀌지 않습니다. 폐하여지지도 않습니다. -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넘어지지 말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간교한 사탄이 접근해 와서 별의별 소리를 다 해도 말씀의 뿌리를 깊이 박은 여러분들은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26:17
(여러분은) 바울이 전한 십자가의 터 위에 신원의 말씀의 집을 세워 영원히 견고한 그리스도의 성전이 되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 분의) 축복 속에서 길이길이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나의 복음'이 전파되는 날 세계가 (천지)개벽할 것입니다.
여러분, '나의 복음'이 세계에 알려질 때에 1차 복음 역사에서는 열방의 재물이 오지 않았습니다.
(1차 복음역사는) 선교로 전해졌지만은 (2차 복음역사에는) 마지막때 비둘기가 구름떼같이 날아오는, 이런 열방의 재물이 날아든다고 했으니, 기대하시라. 성도들이여! 고대하시라. 그날이여!
괴로워도 서러워도, 또 아니꼬운 일이 있어도, 치사한 일이 있어도 '나의 복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는 확실히 용맹을 바라는 여러분이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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