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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하늘에 보물을 쌓는 것이 진정한 신앙의 목표임을 강조하는 설교입니다.

  • 땅의 보물과 하늘의 보물의 차이
  • 신앙의 변질과 시험의 위험
  • 하늘에 보물을 쌓는 방법과 의미

신앙 보물 하늘나라 변질 시험

소그룹 나눔 질문

  1. 당신은 현재 어떤 보물을 쌓고 있습니까?
  2. 하늘에 보물을 쌓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QT·묵상 가이드

시작 기도: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이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삶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 요약: 마태복음 6장 19-21절은 땅의 보물을 쌓는 것과 하늘의 보물을 쌓는 것의 차이를 강조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땅의 축복에만 집중하며 신앙생활을 하지만, 진정한 보물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 말씀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 보물을 쌓아야 하며, 이를 통해 세상의 시험과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묵상 질문:

1. 현재 내 신앙생활에서 땅의 보물에 더 집중하고 있지는 않은가?

2. 내가 진정으로 소망하는 보물은 무엇인가?

3. 하늘에 보물을 쌓기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인가?

4. 내 신앙이 변질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5. 예수 그리스도를 보물로 삼고 살아가고 있는지, 그 관계를 어떻게 더욱 깊게 할 수 있을까?

적용 기도 제안: 하나님, 제가 땅의 것에 집착하지 않고 하늘의 보물을 쌓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제 삶의 중심으로 삼고, 그 말씀에 따라 살아가도록 도와주십시오.

암송 구절 후보: 마태복음 6장 20절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고 도둑이 구멍을 뚫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장 19~21절

“땅에 보물을 쌓는 자와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는자”

00:00 – 01:43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우리 성도 여러분, 말씀으로 축복이 여러분에게 임할 줄로 믿습니다.

이 땅에 발을 딛고 사는 많은 사람들 중에 세상 것만을 위하여 사는 자가 있고, 하늘나라를 목적으로 하고 사는 자가 있습니다.

두 부류의 사람을 제가 말할 것인데 오늘 제가 이렇게 말하면 불신자와 신자를 두고 하는 말씀 같구나라고 (여러분들은) 생각할 텐데,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 가운데도 땅의 것을 목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자가 있고, 하늘나라를 목적으로 사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은금보화를 참 보화인 줄 알고 열심히 그것을 소유하기 위하여 또 찾기 위하여 애를 쓰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은) 참 보화가 될 수가 없습니다.

환란 날에 구원을 베풀어 주시고 영생할 수 있다고 하는 그 보화가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보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 진정한 보화는 우리 주님이요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참 보화가 되는 것입니다.

01:43 – 03:10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들 중에 참 보화가 그리스도인 줄 알면서도 이 땅의 복만을 위하여 신앙생활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들에게) 시험이나 문제가 오면 그만 넘어지는 자들이 나오게 됩니다.

이 사람들은 보물을 하늘에 쌓아둔 자가 아닙니다.

본문 19절에 보면 구원과 영생의 진리가 되는 생명 말씀의 보화를 중심하기보다 땅의 축복과 연관시키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보물이라고 하는 '데사우로스'는 아주 (귀한) 귀중품, 보배, 보물 이런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땅에서 땅의 보물을 찾는 자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잘 들어주십시오.

기독교인들 중에 땅의 보물을 놓고 이 보물을 가지고 사는 자들이 어떤 자들이냐.

(그들은 그들의) 자식이 잘 돼야 됩니다.

03:10 – 05:06

예수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가 된 성도들이 (그들의) 자녀가 잘 되고 일류 대학에 입학을 하고 또 취업을 하고 또 회사에서 승진을 하고 사업을 할 때 (그것이) 잘 되면 (그 성도들은) "아, 참 하나님 감사합니다." -

보화를 땅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축복을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이런 성도가 땅에 보화를 쌓는 자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딱 세 가지 문제에 걸려들게 돼 있습니다.

첫째로 여기에 보니까 '좀이 먹는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보화를 - 여러분, (이 보화는) 은금보화가 아니에요.

보화는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예요. - 이 보화를 땅에다 두는 사람은 여기에 좀, 동록, 도둑 이 세 가지로 (인하여) 보화를 놓치게 됩니다.

이 '좀'이라고 하는 '세스'는 벌레인데 이 벌레는 해충입니다.

해충이 피해를 주는 겁니다. 망쳐 놓는다는 소리입니다.

이 해충이 비싼 옷이나 귀중품을 좀먹듯이 옷을 버리게 됩니다.

05:06 – 06:29

그리고 '동록'은 '녹이 슨다'. 이게 구리 동(銅)자로 녹이 스는 걸 말하는데, 이 원어는 '음식'입니다.

변질되는 음식. 여기에 좀이 귀한 곳을 갉아먹어버려서 구멍을 뚫어버리거나 흠집을 내어 못 쓰게 되면은 그만 "내가 예수 잘 믿었는데 왜 이럴까? 열심히 교회 다녔는데 왜 이럴까? 예수 믿어봤자 뭐 별 볼 일 없는 거 아닌가?"(라고 하며)

땅에 보물을 쌓아두는 자는 이런 시험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에 흠집이 나면 이 사람들은 하늘의 축복도 믿는다고 하지만은 땅의 것도 잘 돼야 됩니다.

아주 (모든 일이) 잘 되면 신이 나서 열심히 교회에 출석하다가 그만 흠집이 생기고 신앙에 문제가 생기면 (그들은) 넘어집니다.

이런 신앙을 '좀'에게 먹힌 신앙이라고 말합니다.

06:29 – 08:19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세상 것과 연관시켜서 살기 때문에 문제가 있으면 그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끊어지게 됩니다.

(그들은) 보물을 땅에 쌓아두었기 때문에 이 보물이 빛이 나야 합니다.

"잘 되더라. 이 복을 받았다." 이렇게 말이에요.

그런데 이 '동록'이 우리 말 성경에 한문으로는 '동록'이라고 했는데 변질된 음식을 말합니다. (그들이) 신앙이 변질되면 그만 교회 안 나갑니다. 어제까지, 지난달까지 열심히 나가다가 그만 교회에 안 나가요.

변질돼 버려요. 이런 사람들은 보물을 땅에 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죠? (그것을) 땅에다 둔 사람은 어쨌든 간에 변질되는 신앙으로 위험한 신앙입니다.

신앙이 변질돼 버렸습니다. 세상 따라가다 보니까. 여러분 제가 늘 얘기하죠.

(어떤 사람이) 도둑하고 친하면 그 도둑의 전과가 (그 사람에게도) 같이 있게 됩니다. 거짓말하는 사람하고 친하면 (그 사람은)

아주 거짓말쟁이가 됩니다. 제가 그랬죠. 빵 장사하고 친한 사람은 빵을 얻어먹을 수 있습니다.

과자 장사하고 친하면 과자를 얻어먹을 수 있습니다.

08:19 – 10:13

진리의 변질자와 배신자를 만나면 (성도는) 신앙이 변질됩니다.

(그 사람은) 땅에다 보화를 둔 자예요. 그 사람은 불신자가 아니에요.

(그 사람은) 예수를 믿는 자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믿는자 중에)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이 - 신문에 난 통계로 -

60%나 된다고 해요. "그거 믿어봤자 그거 뭐. 절간에 가는 거나, 성당에 가는 거나, 교회 가는 거나, 뭐 별 볼 일 없는 것 같더라."

(그런 자들은) 땅에 보화를 둔 자입니다.

이런 종류의 신앙이 많이 퍼져 있습니다. 세 번째, 도둑 맞는 신앙이 나옵니다.

세 번째. '도둑이 구멍을 뚫는다.' 그랬습니다. 도둑은 무엇입니까? 훔쳐가는 자죠.

훔쳐가는 자. '클레파이'라고 그랬는데 남의 거 빼앗아 가고, 몰래 훔쳐가는 자입니다. 파고 들어와서 구멍을 뚫고.

여러분, (도둑이) 집에 구멍을 뚫고 -'뒤어뇌수신'이라고 했는데 - 구멍을 뚫고 들어와서 집 안에 귀중품을 훔쳐가는 거, 이게 뭡니까?

신앙의 도둑을 맞는 것입니다. (믿는자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다가 신앙의 도둑을 맞아버리면 사탄이 그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이간질합니다.

10:13 – 10:27

"아무 집사 좀 봐라. 저 집사가, 저 장로가. 저 목사 꼬락서니 좀 봐라.

10:27 – 12:30

저게 무슨 천국 간다고?"

(이렇게) 그만 사탄이 (그에게) 들어가서 말씀과 믿음을 도둑질해 가버립니다.

훔쳐가 버립니다. (그는) 믿음을 빼앗기고 말씀을 놓치고 나니까 그만 이방인 같이 돼.

(그의) 친구가 와서 "우리 해외 모임이 있는데 같이 안 갈래?

이번에 가면 상당히 수지맞고 좋은 일이 생겨."(라고 합니다.)

중직이든 평신도든 (이 말에) 그만 넘어갑니다.

왜? 도둑 맞기 때문에. 여러분, (믿는자가) 신앙의 도둑을 맞으면

불신자같이 됩니다.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다 땅에다가 보물을 쌓는 사람들입니다.

둘째, 본문 20절에 보면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그랬습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자는 소망을 하늘에 딱 걸어놓습니다.

(그는) 오시는 주님을 기다립니다. 내세의 축복을 바라봅니다.

소망을 하늘에 둔 사람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잘 들어주십시오.

(전부) 다는 그렇지 않을 줄 압니다마는 대부분의 교회가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면 (성도들에게) 헌금을 좀 많이 해라(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교회가. 다는 모르겠어요.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려면 헌금을 많이 해야 된다.

12:30 – 14:05

연보를 많이 해서 하늘에 저축을 해놓아야 천국 가서 잘 살 수 있으니 돈이 생기는 대로 하늘에 저축해 놓아라.'(이렇게요.)

여러분, 이것은 탈선된 소리입니다. 만약에 그 지도자가 이 소리를 했다면 그 지도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저축을 해야 돼.'

여러분, 우리가 은혜 받으면 감사해야 돼요.

이거 기본이에요. 감사하고. 또 우리가 은혜받았으면 섬길 줄도 아는 것이 주의 은혜를 받은 자의 (행동)입니다.

(주님은) 이것을 주님 나라에서 다 상급으로 바뀌어 줍니다.

다 보상해 줍니다. 그런데 (우리가) 천국 가서 잘 살기 위해서 헌금을 많이 하라고요?

(이것은) 절대로 잘못된 소리입니다. 헌금을 하는 것으로 천국에 저축을 하는 게 아니라 보물은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진리예요.

그게 보물이에요. (우리가) 그걸 하늘에다 딱 두고 살면 세상 것을 이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이해가 됩니까? (우리가) 헌금을 많이 함으로써 천국에 저축을 많이 해놓으면 천국 가서 잘 살 수 있다?

14:05 – 15:32

만약에 재벌가가 1억원을 헌금했다면 천국은 재벌가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게요. 누가복음 16장 19절에서 31절까지 보면 부자와 나사로가 있습니다.

나사로는 하늘나라에 저축을 많이 했다는 소리가 없습니다.

만약에 이 말대로 한다면 나사로는 천국에 가서도 거지입니다.

이해됩니까? 나사로는 천국 가서도 거지예요. 근데 나사로는 무엇이 그에게 보화가 되고 있느냐?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지고 있어요. (그는) 땅에서 거지로 건강도 잃고 헌데를 앓고 (그에게) 방문하는 사람도 없고, 개가 (그에게) 와서 헌데를 핥아주고, 그래도 이 나사로는 하늘에 보화을 두고 있기 때문에 그 나라 가기를 소망하고 죄악 세상에서 고난을 잘 이기고 나간 자입니다.

나사로가 헌금을 많이 했다는 소리 없어요. 그런데 그가 낙심했다는 소리도 없어요.

(그는) 죽었을 때 아브라함의 품 안에 안겼습니다. (그는) 믿음의 보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15:32 – 17:01

다시 말해서 나사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 세상 떠났을 때는 몸의 변화를 받는 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는)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보화는 다시 말합니다. 땅의 은금보화가 아닙니다.

하늘 보좌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 보화인 예수 그리스도를 두신 그 하나님을,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그 주님을 기다리는 자는 좀이 와서 먹으려 해도 먹지 못하도록 (주님은) 약을 칩니다.

신, 구약의 약을 쳐버립니다. (주님은) 좀이 봐서 구멍을 뚫지 못하고 좀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흠집을 내지 못하게 합니다. "그까짓 좀이 말씀에 흠집을 내?" (주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의 불로 아주 태워버립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한 자는) 보물을 하늘에 둔 자입니다. 오늘 여기에 계신 여러분은 보물을 하늘에 둔 자가 맞습니까?

소망을 하늘에 둔 자가 맞습니까? 그러면 어떤 시련이 와도 이길 수 있습니까?

소망을 하늘에 둔 자입니다.

17:01 – 18:45

좀이 와서, 들어와서 흠집을 내? (좀이) 의복에 흠집내면 그 아무리 좋은 의복이라도 못 입습니다.

저도 작년 가을에 마트에서 나오다랭이라는 좀약 있죠.

그것을 옷장마다 갖다 걸어놨어요. 혹시 '좀' 씨가 올라나. 고급 옷이든 평상 옷이든 좀이 갉아먹으면 그만 버리게 됩니다.

왜 성경에 그렇게 말했을까요? 여러분의 가정에, 여러분 개인 신앙에 좀 먹는 신앙이 없기를 바랍니다.

좀 먹는 신앙이 있으면 성령의 불로 지져버린다.

전혀 요동되지 아니하는 신앙입니다. 그 다음에 동록이라 그랬죠.

진리를 녹슬게 한다. 이 말이야. 음식을 변질시킨다.

이 말이야. 상하게 만든다. 이 말이야. (사탄이) 말씀을 변질시키려고 할 때에 (여러분은) 진리의 성령의 말씀과 성령의 불로 청소하고 닦아버리고 지워버리고 깨끗하게 광을 낼 수 있는, 말씀에 빛이 날 수 있도록 동록을 쓸어버리고 음식이 변질되지 않도록 잘 보관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자가 보물을 하늘에 둔 자입니다.

18:45 – 20:17

(보화는) 돈이 아니에요. 돈이 아니에요. "천국에서 잘 살려면 연보를 많이 하라."

그렇게 미련한, 그렇게 성도들의 마음을 물질에다 얽어매는 그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절대로 오늘 이 말씀은 물질과 관계없는 거예요. 보물은 예수 그리스도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이 보물이에요. 그걸 우리가 딱 지고 있고 주님과 우리가 교통하고 있고 (주님과) 관계를 가지고 있으면 신앙을 갉아먹는 좀은 우리에게 얼씬도 못합니다.

동록이 (우리의 신앙을) 변질되게 만들어요. 절대 여러분은 신앙이 변질되지 않게 하는 성령의 뜨거운 불로 달구시기를 바랍니다.

변질돼서는 안 됩니다. 신앙이 변질돼서는 안 돼요.

(여러분은) 초심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야 돼요.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이 우리를 아끼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의 그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제가 치악산에서 기도하는 도중에 '내가 너를 배신 안 하는데 네가 (나를) 배신하면 너는 최고 나쁜 놈이다.'라고 기도 마지막 날에 (주의 음성이) 확 (스쳐 지나갔습니다.) 주여!

20:17 – 21:59

주님이 저를 배신 안 하는데 제가 어떻게 (주님을) 배신하겠습니까?

기도 마지막 때 그랬습니다. '내가 배신 안 하는데 네가 배신하면 너는 (나의) 종이 아니다.'

'네가 가르치는 그 말씀은 하늘로부터 주시는 말씀으로 가르쳐야 되는데 인간 생각을 섞어서 가르치면 그것은 변질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보화를 보화로 말하지 않고 녹슬듯이 변질되듯이 하면은 그거는 참 보화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에 소망을 두고 하늘에 보화를 둔 자는

이런 것들 쯤이야 넉넉히 이깁니다. 잘 이겨 나갑니다.

이놈 사탄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살짝 들어와서 말씀을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제가 그랬죠. 이 미제 열쇠나 이스라엘 열쇠 참 그런 유명한 열쇠로 잠구면 세상 것은 잘 보관이 될지 몰라도 사탄은 미제가 아니라 세계의 자물쇠로 잠가 놓아도 우리 마음속에 비집고 들어옵니다.

이 사탄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올 때에 좌우의 날선 말씀의 검으로 사정없이 작살내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1:59 – 23:44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속에 사탄이 들어와서 말씀을, 진리를 빼앗아 가려고 할 때에 이것을 말씀으로 쳐 작살내는 용사가 하늘의 보화를 찾는 자입니다.

오늘 우리 동인교회에 오신 여러분,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 분명히 신앙을 갉아먹는 좀은 반드시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고

변질되는 신앙은 성령의 불로 닦아버리고, 말씀의 거짓 선지자를 통해서 들어오는 말씀의 도둑놈은 좌우의 날선 검으로 작살내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에 보화를 두고 사는 자와 하늘에 보화를 두고 쌓고 사는 자는 목적이 다르고 차원이 다릅니다.

차원이 달라요. 오늘 여러분들, 우리는 다른 신앙인들보다 차원이 다르기를 바랍니다.

골로새서 2장 3절에 보면 '그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다.'

모든 보화가 역시 '데사우로스'입니다. 그 가지고 있는 주님의 그 보화, 내가 그곳에 그 주님의 보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2장 33절에 보면 '너희 소유를 팔아

23:44 – 25:18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어라.

그 안에는 다함이 없는 보물이 들어 있다.'에서 '보물'도 '데사우로스'입니다.

'거기는 도적도 없고 좀도 없다'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놈의 세상은 도둑도 많고 좀도 많고 변질시키는 것도 많아서 우리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그래서 땅의 보물을 쌓고 사는 신앙인과 하늘의 보물을 쌓고 사는 신앙인은 차원이 다르다는 설교를 오늘 제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분명히, 두 번째 20절 구절은 여러분의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천 날, 만 날 교회에 다녀도 말씀에 붙들리지 아니하면

언제 어느 시에 넘어가거나 변질되거나 사탄에게 도둑을 맞는 자가 왕왕 나오게 됩니다.

제가 신학교 다닐 때 - 어딥니까? - 여주에 유명한 절이 있더라고요.

우리 신학교 교수하고 그 신학교 교수 동창이 그 절에 주지가 돼 있더라고요.

그곳에 보니까 - 아, 여러분, 요사이 중은 옛날 중하고 아주 다르더라고요. -

25:18 – 26:50

(그곳에) 가 보니까 냉장고에 뭐가 꽉 들어 있었습니다. 캔을 하나씩 쫙 주는데 나는 그 캔을 안 받아 마셨어요.

(저는) 그거 먹기 싫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자가 하는 왈(曰) '내가 너하고 신학교 다닐 때 잘 다녔지 않느냐.' 이 말이야.

"근데 내가 부처를 섬기고 보니까, - 너희 교회 가서 신학을 배울 때 아무(형상)도 없이 하나님께 복 주셔야 한다고 했어. - 부처를 만들어 놓고 복 달라고 하니까 동네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몰라. 그리고 (그들이) 가면서 막 시주를 하더라. 여보게, (절이) 교회보다 재미가 있네." 거기서 (그가) 또 요상한 소리했어요.

그 부처에 금을 얼마나, 완전히 금으로 만들어 놓으니까

돈 액수가 더 많이 들어오더래요.

"여보게, 그 허하는 짓 말고 좋은 자리, 명당 자리 구해서 절간 하나 만들어 놓으면 돈 벌이가 거저, 거저. 요 사이는 내가 목탁을 치는 게 아니라 목탁치는 기계만 갖다 놓고 나는 자고 있어도 목탁이 스스로 통탕통탕하면서... 야, 요사이 좋은 세상이야."

26:50 – 28:05

근데 우리 신학생들이 (그 소리를 듣고) 고개를 끄떡 끄떡 했어요.

(제가) "야, 뭐 끄떡거릴 게 뭐 있어?

저거 아주 사탄의 소리인데."(라고 말했어요.)

여주의 그 절간이 강변에 있는데 좋기는 참 좋더라고요.

그것이 저런 좋은 산세, 좋은 데는 다 차지하고 있는데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세상에! 신학교 나온 신학자가 절의 주지가 돼서 보이지 아니하는 신을 자꾸 부르는 것보다도 보이는 신을 부르니까 돈벌이가 꽤 잘 되더라고 했습니다.

거기다가 금을 입혀놓으니까 큰 돈이 들어온다라고요.

아 (그가) 그런 강의를 하고 있는데 나는 (그곳에서) 나와버렸습니다.

여러분, 그런 자들이 그러는데 하물며 기독교인들이 하늘에 보물을 두지 아니하고 땅에 보물을 두면, 잘 돼야 돼요

자꾸 잘 돼야 돼요.(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들이) 그러다가 실패하고 그러다가 도둑을 맞고 변질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러분은 정말로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사는 그런 자가 아닌 줄로 믿습니다.

28:05 – 29:27

사탄의 역사로 좀에게 망가지게 되거나 녹슬게 되거나 도둑 맞게 되거나 절대 여러분은 그런 일은 없기를 바라고 그런 자들과 접촉도 하지 말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종말의 큰 구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국을 바라보며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간절히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4장 7절에 보면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구절에서) 이 '보배'도 '데사우로스'입니다. 최고 귀한 것.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능력이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해 주셨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하늘의 보화가 예수 그리스도 당신이요

진리의 말씀이라면 그 보화가 우리 속에도 와 있어요.

그 주님을 결단코 놓지 않는, 보화의 축복을 가지고 계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 저축을 하고 하늘에 돈을 쌓아야 천국에서도 부자같이 잘 산다라는

29:27

절대 그런 말 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말씀에) 은혜를 받고 (여러분에게 말씀이) 은혜가 되면 연보하세요.

그거는 주께 받는 상급이 됩니다. 여러분이 섬기고 싶으면 섬기세요.

주의 나라의 상급이 됩니다. 여러분이 정말 감사해서 감사해서 하는 헌금이고 연보지, 천국에 가서 잘 살려고 (헌금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어느 은행에 저축합니까? 그게.

'저축을 해놔야 잘산다.' 이런, 이런 성도들을 기만하는 이런, 이런 말을 우리 교인들은 받아들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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