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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이사야 19장 5~10절을 통해 주의 강림 시의 징조와 재앙을 경고하는 설교.

  • 주 강림 시에 나타나는 재앙과 경고
  • 애굽은 죄악 세상을 의미함
  • 신앙의 확고한 방향성을 가져야 함

이사야 주 강림 재앙 신앙 경고

소그룹 나눔 질문

  1. 현재 세상에서 느끼는 재앙의 징후는 무엇인가?
  2. 신앙 생활에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3.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QT·묵상 가이드

시작 기도: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말씀 요약: 이사야 19장 5~10절은 주의 강림 시에 애굽, 즉 죄악 세상에서 일어날 여러 징조와 재앙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이 아닌, 현재와 미래의 경고로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세상의 변화와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짐을 깨달아야 합니다.

묵상 질문:

1. 현재의 세상에서 느끼는 재앙이나 고통의 징후는 무엇인가요?

2.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짐을 느끼며, 내 신앙생활에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3. 애굽이 죄악 세상을 의미한다면, 나는 어떤 죄악에서 벗어나고 있는지 돌아보았나요?

4. 말씀을 통해 내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인지, 어떻게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을까요?

5. 나의 신앙이 어정쩡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어떤 결단이 필요할까요?

적용 기도 제안: 주님, 세상의 징조를 통해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짐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신앙이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죄악에서 벗어나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암송 구절 후보: 이사야 19장 10절 "그 땅의 농작물이 다 말라버리니, 그 땅의 모든 일꾼이 탄식하리로다."

이사야 19장 5~10절

“주 강림시에 에굽 땅에 일어날 여러 징조들”

00:01 – 01:37

한 주간도 더운 날씨와 장마에 생활하시기가 어렵고 힘드셨지만 안식일을 맞이하여 주의 존전으로 오신 여러분들에게 말씀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는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큰 싸움과 전쟁,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을 성경에 기록된 대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님의 강림 시에, 주님이 오실 때 '빠른 구름을 타고 오신다.'

애굽에 오신다 그랬죠. 애굽은 이집트가 아니라 죄악 세상, 이 땅 전체를 말합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택한 백성들이 떠나야 할 땅이 애굽입니다.

심판받을 땅이 애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굽에 관한 경고라고 하는 말씀은 죄악 세상을 놓고(두고) 경고하는 말씀이라고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은 이 땅에 어떻게 이변이 일어나는지를 말씀하고 있으며 또 주 강림 시가 되면은, 주의 강림이 가까우면은 여러 가지 재앙이 일어날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그 나라 갈 분들은 이런 말씀을 들을 때 "맞아, 그렇게 되는구나!"라고 여겨지기를 바랍니다.

01:37 – 03:24

우리는 한 번도 가보지 아니한 길을 가기 때문에 말씀이 인도하는 그 방향대로 가야 합니다.

제가 처음에 서울로 올 때 (그 길은) 한번도 (제가)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옛날에 (열차)는 석탄차를 가지고 서울로 오기 때문에 (서울까지) 12시간, 11시간 걸렸습니다.

(승객들이) 한숨 푹 자고 나도 그냥 열차는 갑니다. 그런데 (열차가) 영등포를 지나갈 때는 "서울에 다 왔다"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그럴때 (승객들은) '서울에 다 왔구나.'하며 짐을 챙기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창문을 내다봅니다.

(열차가) 한강을 건넙니다. 용산을 지나갑니다.

"아, 이제는 다 왔구나!"

(승객들은 열차의) 안내 방송을 순간순간 듣는데, 초행길을 가는 자들은 그 방송을 귀담아 들으면 도움이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말씀의 방송을 듣는 여러분은 시대가 어디까지 오고 있다는 것을 짐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이 죄악 세상, 애굽 같은 세상에 극심한 한파로, 홍수로 대재앙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엊그제 신문을 보니까 - 방송에도 나왔습니다. - 유럽에는

아니, 40도 이상 기온이 올라갔어요. 아니, 여러분,

03:24 – 05:00

우리나라의 기온이 40도(까지) 올라가면 이건 큰일 나겠죠. 근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의 기온을 40도까지는 안 올리 실것 같아요. 정말로 (그곳은 기온이) 40도, 45도까지 올라가서

쓰러져 죽은 사람들이 많이 속출됐다고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날씨가 뜨겁고 가문지, (이것은) 기후 변화입니다.

주님 강림하실 때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기후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다는 걸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다면 우리는 "그렇구나, 가까이 왔구나!" 이렇게 느껴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닷물이 없어진다'는 이 말은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등 저 바닷물이 없어진다는 게 아니라, 애굽의 물이, 애굽의 물이 잦아들고 말라들어서 한재로 인하여 굉장히 살기 어려운 시대가 온다(라는 의미입니다.)

한재로 인하여 강물이 말라서 사막같이 되고 오염이 심각해서 악취가 나게 된다.

여러분, 이 말씀은 BC750년경, 지금으로부터 2750년경에 이사야라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05:00 – 06:41

그 시대의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이 아니고, 2천년 전에 (살았던) 사람에게 이 말씀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은혜 시대가 끝나고 신원의 날이 올 때에, 6천 년이 끝나는 시점에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으로,) (말씀에) 세상이 이렇게 된다고 할 때에 '그렇구나, 이렇게 되는구나.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렇게 한 발 (한 발) 오고 있구나.'(라고 느끼시고) 세상 끝날에 이런 일이 시작되거든 고향 가는 자들은 종착역이 가까이 왔다고 느끼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강물이 말라서 이제는 다 사막같이 되고, 오염이 되고, 나일강 언덕이 전부 초장이 말라 비틀어지고요.

본문 말씀에서 '나일의 언덕'이라고 하는 이 말의 원래 뜻은' 나일의 입'입니다.

나일강의 입, 나일강의 입이라는 것은 '나일강 언저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한재로 초장과 곡식 밭이 다 말라 수확하기가 어려워지는 날이 의미하는 것은 주님 오실 때가 되어 간다라는 의미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화액 전에 갈 사람들은 아무 상관이 없어요.

환란을 앞에 놓고 신앙생활하는 여러분들은 "성경대로 오고 있구나.

성경대로 환란이 온다면 성경대로 구원도 오게 되는구나.

06:41 – 08:21

성경대로 무서운 재앙이 온다면 성경대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보호가 있겠구나."(라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는 은혜 시대를 위해서 살아가는 종들이 아닙니다.

은혜 시대에는 이거 몰라도 돼요. (성도들은) 예수만 잘 믿으면 돼요.

십자가 피만 가지고 있으면 돼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저 내 등이 따시고 배부르면 돼."

죽는 날까지 살다가 끝나면 돼요. 그러나 우리는 산도 넘어야 되고 강도 건너야 되고요.

돌자갈 밭도 지나가야 되기 때문에. 목적지까지 갈 사람들은 다 겪어야 되는 세상, 애굽입니다.

그래서 모든 식물들이 말라 고갈이 되고 모든 생명체가 허덕이는 그런 주님 오실 때가 임박하면 그렇게 된다고 (주님께서)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놀랄 것이 아니라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곡식 밭이 다 말라 없어지고 또 거기에 모든 초목들이, 풀들이 '달'과 같이 시든다 그랬습니다.

마른다는 소리죠. 여기 '달'이라고 하는 이 단어를 찾아보니까요.

08:21 – 10:09

'카네'라고 하는데, 이것은 식물의 이름입니다. (성경은) 습지, 골풀, 창포, 갈대 이런 식물을 말할 때에 '카네'라고 하는 식물, '달'이라고 하는 표현을 썼더라고요.

그러니까 나일강 습지대에 모든 식물들도 메말라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재지변을 누가 막겠습니까? (우리는) 우리가 가는 길에 주의 도움이 없이는 목적지까지 못 갑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어정쩡한 신앙생활 하지 마세요.

이 말씀이 확실하다면 "내가 이 말씀을 잡아야 되겠다.

이대로(말씀대로) 되는 세상, 내가 말씀 따라 가야 되지 않겠나."(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는 신앙의 노선을 갈 때에 어정쩡하게 끌려가는 신앙, 정말로 피곤케 되는 신앙으로는 (절대) 그 나라 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성경이 이렇게 된다고 했으면 "아, 내가 사는 시대가 이렇구나.

그러면 주님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오시는 세상이 이런 시대에 이루어진다고 말씀을 해 주셨구나.

나를 위해서."(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예언을 한 이사야에게도 해당이 안 됐어요.

예언한 본인도 해당이 안 됐어요.

10:09 – 11:49

2천년 전에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도 해당이 안되었습니다. 500년 전, 300년 전, 100년 전 기독교인들에게도 해당이 안되었습니다.

이것은 6천 년의 마지막이 되는 때, 세상이 마무리가 되는 때, 주님 오실 때가 임박한 때의 세상 징조들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이 세상 현실이 이제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애굽은 이집트가 아니라 그랬죠. 죄 많은 세상이라 그랬죠.

하나님의 백성은 언젠가는 떠나야 될 곳이 애굽이라 그랬습니다.

이 땅입니다. 그래서 지구라고 하는 애굽에서, 이 죄악 세상에서 일어나는 재앙들은 사람이 살아가기에 힘들 정도로 극심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붙든 종들은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성경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구나."(라고요.)

아모스 4장 6절에 보면 '내가 너희 모든 성읍에서 너희 이를 한가하게 하며'(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빨이 한가하면 안 됩니다.

11:49 – 13:15

이빨은 자꾸 들어오는 것을 씹어야 돼요. 그래야 맛있고 즐겁지 입이 한가하고, 입이 방학을 하면

사람이 구질구질하고 속상하고 화가 나서 못 삽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성읍 백성들이 씹을 것이 없고 먹을 것이 없을 정도로 (그들의) 이를 한가하게 하고 각처에 양식이 떨어지게 하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생활에 고달픔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모스 선지자가 이 말씀했습니다.

6절에 이 말씀을 하고 7절에는 하나님께서 어떤 성읍에는 비가 오게 하고 어떤 성읍에는 비가 오지 않게 하고.

어떤 성읍에는 비가 많이 와서 난리가 나고,

어떤 성읍에는 비가 안 와서 난리가 나고요. 아모서 4장 6절 7절에 이미 예언이 돼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이가 한가한 방학이 없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가 방학하고 한가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잘 때는 이가 한가해야 좋죠.

뭐 입을 다물고 자야 되니까요. 그러나 (우리가) 눈 뜨고 난 다음에는 이가 한가하면 안 돼요.

이가 한가하면 안 돼요.

13:15 – 15:08

근데 하나님께서는 미운 녀석들의 이를 한가하게 만들고

(그들의) 생활에 궁핍함을 주고 어려움을 주게 하겠다. 이사야 19장에 있는

정치 싸움, 전쟁, 그 다음에 경제(불황), 한재, 어려움 이런 말씀들을 우리가 들을 때에 참 (주의 재림이) 임박해져 가고 있구나.

가까이 오고 있구나. 여러분도 느끼기를 바랍니다.

느낄 수 있는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아,그렇구나 그렇구나."(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초신자가 아닙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깨어 있어라. 준비해라. 무장해라. 이겨라." 성경이에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정말로 이 시대에 태어난 걸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감사해야 돼. 왜? 아브라함이 이때를 바라보고 기다렸으나 때를 이루지 못했다그랬습니다.

나그네와 행인같이, 모든 인간은 나그네의 길로, 행인과 같이 가정을 떠나고 고향을 떠난 사람같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15:08 – 16:10

우리는 주님 나라에 가야 목적지인 본향을 가는 것입니다.

고향이 그토록 그리워지고 사모하는 그 주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속히 임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모든 농작물의 피해를 인해서 한때 신문에 이런 것이 났습니다마는

(저는) 이제 물 전쟁도 크게 일어나게 생겼고 곡물 전쟁도 크게 일어나게 생겼다라고 하는 기사를 한참 전에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물 부족국가로 지정이 됐더라고요. 옛날 사람들은

"아이고, 돈을 물 쓰듯이 쓴다."고 그랬습니다. 돈을 펑펑 쓰면 "아이고, 돈을 물 쓰듯이 쓴다."고 그랬는데, 이제는 물을 돈 쓰듯이 써야 돼요.

(우리는) 절대 물도 아끼고 모든 것을 절약하고요. 절약할 줄 아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16:10 – 17:44

그런 세상이 올 때에, 또 뭐가 야단 북새통이 나느냐? 바다의 어업,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야단나게 생겼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제가 지금 기억이 안 납니다마는 어느 집회 갔을 때예요.

그 집회가 끝나고 (그 마을의) 이장이 "목사님 물어봅시다.

목사님의 (성경)책이 BC750년, 뭐 2천 년 하는데 (제가) 목사님의 책 보니까 빳빳한 - 이거 이제 낡았어요. -

빳빳한 100년도 안 된 책인데 (그것이) 무슨 2천 몇 백 년이나 되었습니까?"(라고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이장님, 이장님이 일은 잘 보시는지 몰라도 이거는 2700년 전의 말씀을 인쇄를 해서 복사하고 다시, 다시, 다시, 인쇄해서 온 것이지 이 책이 2700년된 것이 아니에요. 이거는 100년도 안 됐어요."

원본은 2700년 전에 하신 말씀을 기록한 것이고 그것을 인쇄하고 인쇄해서 후손의 후손에게 계속 내려와 우리에게 온 것이지, 이 책이 2700년 된 것이 아니라 이 말씀이 2700년 됐다고 그러니까 (그가) "아, 그래요.

17:44 – 19:08

그런데 왜 꼭 엊그제 말씀하신 것 같이 이렇게 기록해 놨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서 성경이에요."(라고 했습니다.)

하늘 땅 아래에서 제일 많이 팔린 책이, 베스트셀러가 뭐냐?

(바로) 성경입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니 (그는) "그거 참 희한하네. 꼭 내가 들어보니까 엊그제 사건을 말하는 것 같다." 그래요.

제가 "이장님, 예수 잘 믿어야 돼요."라고 하니,

그는 농사짓기 바빠서 믿을 시간이 없다고 해요.

"여보세요. 제일 중요한 것은 예수 믿고 일하는 거예요. 일하다가 짬 나서 예수 믿는 게 아니에요."(라고 제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어느 집회 때 이런 얘기했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2700년 전에 기록한 말씀이 꼭 엊그제 기록한 말씀같이 지금 이루어져 가고 있지 않습니까?

누가 들으라고, 누가 보라고 2700년 전에 (이 말씀을 기록했을까요?) 이 편지의 수신자가 누구냐? (바로) 여러분이에요.

다가 아니에요. 다 아니에요. 내 편지라야 내가 읽을 수 있고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보세요.

19:08 – 20:43

두 번째로, 두 번째로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 생산 (및) 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탄식하는 시대가 온다고 8절, 9절에 기록이 돼 있습니다.

한번 봐보십시오. '어부들은 탄식하며 무릇 나일강에 낚시를 던지는 자는 슬퍼하며 물에 그물을 치는 자들은 피곤할 것이다.'

앞으로 수산업도. 이제는 땅에 곡식을 거두기가 힘들다면

바다의 어업도 힘든 세상이 온다. 이거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게. 여러분, '아멘' 아닙니까? 예? '아멘' 아니에요? 지금요.

이거는 사람이 쓴 글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사야를 통해서 기록하게 한 것입니다. 누가 보라고 기록했습니까?

오늘 우리들에게. 어떻게 읽으면 읽을수록 확실하고요. 사람이 기록한 말은 100년이 지나도 안 맞아요.

남녀 칠세 부동석. 웃기고 있네. 남녀 7세 합동석이에요.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서 남녀가 같이 앉아야 좋아하지 따로 따로 앉히면 싫어합니다. 요사이에 중고등학교도

여학교만으로는 안 되고 남녀 공학을 만들어야 학교가 잘 된다고 해요.(인기가 있다고 해요.)

20:43 – 21:53

무슨 남녀 칠세 부동석이에요? 남녀 3세 합동석이에요.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천만의 말씀. 가는 말이 사나워야 오는 말이 곱더라고요.

안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 세상에는 안 맞아요.

성경대로 맞아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 시대에 태어난 것

우연한 거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시대에 태어나게 하고 나는 우리 동인 교회 성도 된 것이

어떻게 고마운지, 어떻게 고마운지. 동인 교회 성도 된 것이 어떻게 고마운지요.

(저는) 항상 주님 앞에 여러분을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낚시를 던지는 자, 초망을 던지는 자, 모든 수산업이 부끄러움을 당한다는 이 말은 생산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점점점.

21:53 – 22:25

그래서 사람 살기가 어려워지고 그러다가 보니까 강도가 생기고요.

중국 놈들이 한국 사람들이 쳐놓은 어망을 걷어서 도망가다가 잡혔더라고요.

저 중국놈들은 그 나쁜 짓을 다 하고 있어요.

22:25 – 22:34

(그들은) (우리나라) 인삼 밭에 차를 대놓고 인삼을 다 캐 가버리더라고요.

22:34 – 23:43

이제는 점점점 살기가 힘드니까 남의 호주머니 털어내고

위협하고 빼앗아갑니다. 여러분, 제 핸드폰에 아마 매달 10번도 (더) 들어옵니다.

이상한 전화받지 마세요. 이상한 문자 열지 마세요.

절대 은행 직원과 검찰청에서는 이런 전화 안 합니다.

무엇을 조심하라는 거예요? 그게. 아니, 뭘 조심하라는 거예요? 보이스피싱. 왜 보이스피싱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누가) 뭘 가져가라 해도 걱정이 되고요.

(누가 뭘) 갖다 준다고 해도 걱정이 되고요. 이게 사람 살 세상이 아니잖아요.

23:43 – 24:11

그리고 '생산 기업이 탄식을 한다.'

생산 기업, 수산업뿐 아니라 공업에 종사하는 자들의 생산과 수출과 소비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생산업에 종사하는 자들이 고통을 받게 되고 슬퍼한다 그랬습니다.

24:11 – 25:48

(그들이) 이렇게 어렵고 타격을 입게 되니까 갈등이 생기고, 노사 분규가 생기고, 노사 분쟁이 생기고. 이게 사람 사는 세상입니까?

어쩌면 이렇게 하나님이 박 목사가 너무 멍청하니까 성경 여러 군데를 보고 알게 하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는 우리 집사람(제 아내)하고 참 이 시대에 우리가 준비할 것은 - 바랄 거 다 제쳐놓고 - 오시는 주님 앞에 정말로 (온전히 주님 맞이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우리 집사람이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은 흙에 기록된 자가 한 사람도 없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또 제 아내는) 목사님이 단에서 설교하면 우리 성도들이 은혜를 잘 받게 해달라고도 (기도했습니다.) 아, (제 아내가) 이런 기도를 해주니까 제가 설교를 잘 못할 수가 있습니까?

이나마도. 그리고 제가 설교를 잘 못해도 성경이 설교를 하게끔 해놨어요.

여러분은 '아멘'만 하면 돼요. '아멘' 한번 해보세요.

'아멘' 하면 되고요. 저는 읽으면 되고요. 그래서 '아멘'하는 성도가 있고 읽는 목사가 있고, 영광받는 주님이 있고요.

그게 신원의 교회 역사이거든요. 신원의 교회 역사예요.

25:48 – 27:11

그래서 제가 늘 그랬죠. 동인 교회는 어정쩡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정쩡하면. 공업 생산 기업이 문제가 생기게 되고요.

그리고 생산 기업도 두 가지가 나왔습니다. 백목을 짜는 자와 세마포를 짜는 자. 여러분,

세마포를 짜는 자가 뭐냐면 제사장의 옷이나 귀족의 옷, 고급 면직을 짜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주 고급 직물를 짜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백목을 짜는 자는 일반 직물을 짜는 자입니다.

(각각) 고급 직물과 일반 직물로 여러분들은 보시면 됩니다.

이 생산업에 종사하는 자들이 뜻대로 되지 않고, 계획대로 되지 않고 모든 것에 차질이 생기니까 (그들이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수치를 당한다는 말은 부끄러워한다는 말이야. "참 괜히 이런 일이 생긴 것이 세상 탓이야, 내 탓이야." (그들이) 이렇게 걱정하고 근심하는 세상이 온다.

27:11 – 28:56

그래서 한참 되었습니다마는 제가 어떤 분이 사업을 하려고 할 때 "집사님 지금은 사업을 넓히는 것이 아니라 정리하면서 현상 유지만 잘하면 축복이 될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한번 신문을 봐보십시오.

문 닫는 중소기업이 꽉 찼습니다. 식당을 오픈한 자영업들은 (장사가 안되서) 폐업해야 되나? (하더라고요.) 이 신문에 보니까요.

(폐업한 자들이) 냉장고, 싱크대 등을 고물로 처분해서

(중고가게는 그것들을) 창고에 쌓아놓고 싸구려로 팔고 "사 갈 사람은 사십시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큰 식당은 운영이 안 되니까 시어머니, 시아버지, 아들, 며느리가 막 다 매달려서 일해도 운영이 안 된단 말이야.

우리 아들이 어제, "아빠, (같이) 식사하러 가요."라고 했어요.

어제가 나는 복날 인 줄 몰랐어요.

"아빠가 집회에 가시는데 몸보신 좀 해야 되겠어요. 복날인데."

"그래, 가자."

그리고 그곳에서 아들이 얘기하는데요. 야 보석아, (그게 무슨 영화관이지?)

그게 유명한 영화관인데요. 지금 영화관이 문을 닫는답니다. JTBC 그 사건 때문에요.

28:56 – 30:12

큰 영화관이 문 닫는데 교회에서 그걸 사버렸답니다.

근데 (그것을) 다 사놓고 보니 그 영화관이 전부 다 (교회) 본당이 되고. 지금 그런 영화관이 (매물로) 나오는 데가 참 많답니다.

"아빠, 그거 우리 교회도 (구입해요)."

지금 JTBC 무슨? 우리 아들이 얘길 했는데 내가 잊어버렸어.

그곳이 지하철도 가깝죠. 그 영화관을 다 사니까 그 교회 밑에 식당도 있고, 그 교회 밑이 워낙 좋은 것들이 많아서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어요.

"아빠, 그게 100억이래요. 100억. 그게 100억이래요."

그래서 (제가) "야, 좋다 그거 사자." 그랬더니, 우리 며느리가 듣고 있다가 "관리비가 만만치 않을 텐데요."(라고 했습니다.)

아이고, 또 제가 그 소리 들으니까,

"그래, 맞네." 라고 했습니다. 우리 며느리가 "큰 교회가 지금 (매물로) 나오는 교회가 또 있습니다.

우리는 기다렸다가 그거 잡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했어요.)

우리 아들과 며느리하고 식사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30:12 – 31:27

내가 "저기 영화관 그것을 보석아 잡자. 그거 하나."

그런 것들이 많이 나왔대요. 지금요.

영화관이 있는 곳이 다 교통의 요지래요.

(내가) "(그것을) 잡자." 그랬더니.

"한 달에 그곳의 관리비가 몇천만 원 나올 텐데 (그것을) 사도 우리 교회가 감당 못할 것 같습니다."

라는 소리를 들으니 또 (제) 가슴이 철렁해요.

"그 말도 맞네."

아들 말도 맞고 며느리 말도 맞고. (거기에) 제 마누라도 한마디 또 거들어요.

"다 하나님이 예비하신단다."(라고요.)

여러분, 세상이 그렇게 돼 있어요.

백목을 짜는 자와 세마포를 짜는 자가 다 슬퍼하고. 그렇게 되니까 세 번째, 세 번째 애굽의 기둥들이 무너집니다.

애굽의 기둥이 뭡니까? 나라의 정치 지도자들입니다.

애굽의 세상 지도자들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저의 해석이 아니라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니까요.

'애굽의 기둥들이 무너지고 품꾼들은' (품꾼들은) 뭡니까? 종사자들입니다.

31:27 – 33:03

(그것을) 공무원들이라고 해도 되겠지만은 수당을 받고 일하는 모든 공무원들도, 하루의 직책(을 받은) 직업인들도 다 마음에 - 여기 '마음'이라는 단어가 네페쉬입니다. 몸과 마음, 모든 것이 - 다 근심이 되는 세상이 올 것이다.

여러분들은 들어보니까 어땠습니까? 이제 멀지 않았구나.

주 강림 시에 빠른 구름을 타고 오시는 주님. 이런 이런 이런 세상이 올 것이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피부로 느껴지는 줄로 믿습니다. 느껴지면 '아멘' 하세요.

우리가 이 시대에 살고 있고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 여러분, 시간 좀 많이 갔습니다마는 용서하십시오. -

계시록 6장 6절에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그러나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검정말의 기세가 등등한지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는 (말씀입니다.) '감람유'는 뭡니까?

'교회에 불을 밝히는 거'예요. 진리의 불을 밝히는 교회하고, '포도주'는 뭡니까?

'진리의 말씀이 있는 곳'입니다. 포도주와 젖을 사라고 그랬죠.

33:03

이사야 55장에. 그러니까 진리의 말씀이 있는 교회, 진리의 빛이 있는 교회는 검정말이 엄습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보호해 주신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주의 강림이 가까운 이 시대에, 이런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런 세상이 올 것이라는 275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보낸 편지를 우리가 읽고 있습니다.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 현실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한 시대의 선구자로서 말씀에 입각하고 아주 신앙의 정로로 흔들림 없이 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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