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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이사야 19장 1~4절을 통해 심판주로 오시는 주님과 애굽의 우상에 대해 설교함.

  • 애굽은 죄악 세상과 하나님의 백성이 떠나야 할 곳
  • 주님은 재림 시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심
  • 우상 숭배의 위험성과 심판의 경고

이사야 재림 우상 심판 신앙

소그룹 나눔 질문

  1. 우리가 애굽 같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2.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QT·묵상 가이드

시작 기도: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주님의 뜻을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말씀 요약: 이사야 19장 1~4절은 하나님께서 애굽에 임하시는 심판을 다루고 있습니다. 애굽은 단순한 지리적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고난 받는 죄악 세상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우상과 죄악에 빠진 자들을 심판하시고, 그들의 마음이 녹아내리는 날이 올 것임을 경고하십니다.

묵상 질문:

1. 현재 내 삶에서 애굽과 같은 죄악이 무엇인지 성찰해보았는가?

2. 나는 하나님께서 오시는 날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3.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메시지를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4. 우상에 대한 경계가 내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5. 하나님이 나를 이 시대에 세우신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는가?

적용 기도 제안: 하나님, 저를 애굽과 같은 죄악에서 떠나게 하시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게 하소서.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시고, 심판의 날을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암송 구절 후보: 이사야 19장 1절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오신다."

이사야 19장 1~4절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는 심판 주의 역사”

00:01 – 01:18

(여러분들) 무더운 날씨에 여기까지 오시느라고 수고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임할 줄로 믿습니다.

(이) 시대가 정말로 이제는 위기에 처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의) 제목이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는 심판주의 역사(입니다.)

'애굽에 임하시는' (여기에서의) 애굽은 아프리카 대륙의 이집트가 아닙니다.

애굽은 어떤 곳이냐? 하나님의 백성이 고난 받는 곳이 애굽입니다.

죄악 세상이 애굽입니다. 우상이 많은 곳이 애굽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백성은 애굽에서 떠나야 합니다.

그래서 애굽이라는 이 말씀 자체가 이 세상을 놓고 애굽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해가 되시는 줄 압니다. 제가 이 설교를 수없이, 수없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과 연관하여, 중동 전쟁의 불씨가 사그라들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것은 정말로 어떤 징조의 한 사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1:18 – 02:58

여러분, 인류 시조 아담 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범죄는 마지막 아담이 해결하신다고 하는 그 말씀의 역사에는 1차 역사와 2차 역사가 있습니다.

1차 역사와 2차 역사의 과정이 초림과 재림입니다.

구약 말기 초림으로 오신 주님은 우리 같은 못나 터진 죄인을 살려주시려 이 땅에 오셨지만은 신약 말기에 오시는 주님은 죄인을 심판하러 오신다고 하는 것을 제가 수없이 (여러분들에게) 늘 말씀드렸습니다.

예수께서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 땅에 오셔서 죄인을 구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피와 물을 다 쏟으시고 저희들의 죄를 속량하시고 승천하셨는데 이제 주님은 심판주로 오신다라고 하는 것은 2700년 전 이사야의 입을 통해서 우리들에게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죠.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시고 애굽에 오신다라고 한 말씀에서

'애굽'은 이집트가 아니라고 했죠. 죄악 세상이 애굽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떠나야 할 곳이 애굽입니다.

02:58 – 04:20

우리가 이 애굽같은 세상에서 언젠가는 떠나야 할 날이 올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초림의 주님은 소리 소문 없이 조용한 가운데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셨지만은 재림 때에 오시는 주님은 악인과 선인을 가릴 것도 없이 온 세상 사람들이 다 보는 가운데서 강림하신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거 믿죠? 지금부터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그대로 기록되어 있고,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 그대로 우리가 믿고 있습니다.

계시록 1장 7절에 보면은 '주님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그랬습니다.

빠른 구름을 탄다. 이 말은 (주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게 아니에요.

(이 성경 말씀은) 급속도로 빠르게, 하수와 같이 오시는 심판주의 광경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주님이 이제 모든 사람이 보는 가운데서 강림하실 때에 악한 자나 선한 자나 신, 불신 간에 (그들이) 다 볼 수 있도록 오신다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04:20 – 06:05

여러분, 마태복음 24장 30절이나 누가복음 21장 27절에도 우리 주님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권능(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성경 구절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그 시대에 사는 자들이 가장 복이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이 시대에 가장 복이 있다고 봐야 됩니다.

노아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 다 복 있는 게 아닙니다. 노아시대 심판 당시에 예비한 노아 가정은 구원받았고 모든 인류는 심판받았습니다.

이제 (주님은) 빠른 구름을 타고 죄악 세상에 오신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사는 이 땅 위에 우리가 볼 수 있는 그 주님을 오늘의 본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에 보면 '그가 백마를 타고 오신다' 그랬습니다.

11절로 13절이죠. 19장. 그가 백마를 타고 이 땅에 오실 때에 말씀으로 싸우고 그들을 심판한다고 기록이 돼 있습니다.

06:05 – 06:16

여러분, 출애굽기 16장 10절에도 누가복음 19장 16절에도,

06:16 – 08:02

출애굽기 19장 16절에도, 24장 15절에도. (이 외에도) 많습니다.

40장에도. 하나님께서 시내산에 임재하실 때 구름 속에서 나타났습니다.

여러분, 가장 위험한 시대가 이 시대요. 가장 복받는 자들이 사는 시대가 이 시대요. 화받을 악한 자들이 사는 시대가 이 시대입니다.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이 시대에 이 자리까지 오게 하신 것은 주의 섭리가 있다고 봅니다.

(모두) 다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다고 하지만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이 세상, 죄악 세상에 심판주로 오신다고 했는데 그냥 헛소문이겠습니까?

이 말씀이 해당되지 아니하는 사람은 해당되지 아니해도 이 축복에 해당되는 자는 반드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1절에 보면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다'라고 기록이 돼 있습니다.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떤다' 그랬습니다.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는다'라고 했습니다.

'마음이 녹는다'라고 하는 원 뜻을 찾아보니까 '낙담하다', '쇠약해지다'는 뜻이더라고요.

08:02 – 09:36

앞으로 죄악 세상에 몸 담고 죄악 세상에서 희희덕거리고 살던 자들이 낙담하고 쇠약해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 그날에 여러분들은 주의 위로와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우상이 떤다' 그랬는데 '우상'이 무엇입니까?

원어에는 '에릴'이라고 그랬는데 '쓸데없는 것, '허무한 것'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러면 1절의 우상과 3절의 우상은 다른 의미입니다.

두 곳에 쓰인 단어는 똑같은데 해당되는 곳이(의미하는 바가) 다릅니다.

(두 곳에 쓰인) 우상의 뜻이 다릅니다. 여러분, 물질에 끌려다니고 엎드리는 '우상'이 있습니다.

명예의 '우상'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출세하기 위해서 남을 헐뜯고 물어 씹어 얻어지는 명예의 '우상'이 있습니다.

쾌락과 향락의 '우상'이 있습니다. 몸뚱이가 우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우상으로 삼는 사람들은 주님 오실 때 전부 낙담을 할 것입니다. 이제 (그들의) 간장이 녹아지는 날이 올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날이 주의 찬양이 울려퍼지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애굽의 '우상'이 그렇습니다.

09:36 – 11:26

3절의 '우상'은 잡신을 우상이라고 했지만은 여기 1절에 나오는 '우상'은 재물에 머리를 숙이고 끌려다니는, 물질의 노예가 되는 이런 우상을 의미하며 이런 우상들이 널려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로 찾지 못하고 세상 것에 끌려다니고, (그것에) 머리 숙이고 있습니다. 이 세상 우상들이 이제 주님 오시는 날에 간담이 녹아내리고 그것을 섬기는 자들이 낙담하는 날이 가까이,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린 줄로 믿습니다.

왜? 우리는 가야 할 곳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저는 해가 졌을 때에 이런 적이 있었습니다.

해는 저고 어두워지는데 (제가) 갈 곳이 없어졌을 때 얼마나 적적했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갈 곳이 있다고 하는 것은 참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가야 할 곳이 있다. 정말 이 세상 끝나는 날, 내가 가야 할 곳이 있어. 또 나를 만나줄 분이 계셔. (그 분이) 기다리고 있어.'(이렇다면) 소망 아닙니까?

세상 것 다 가지고도 '나'를 기다려 주는 자가 없다면 여기에(말씀에 기록된대로) 낙담하게 됩니다.

11:26 – 13:12

세상이 수십, 수백 년 갈 것 같지만은 어느 날 경각간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입니다. 갑자기 일어나는 일을 준비하지 않은 자는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화려한 세상에 속해 살던 자들에게 주의 강림하시는 날은 치명적입니다.

치명적입니다. 내일에 오는 환란을 알지 못하고 오늘도 쾌락과 향락에 젖어있고 죄악이 (그들에게) 자꾸 무르익고 쌓입니다.

하나님은 아무 때나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라 때를 기다리신다는 걸 (그들은)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2절에 보면 '그가' 그랬습니다. '그'는 하나님입니다.

모든 세상 돌아가는 것, 세상 모든 것이 주의 손에 있습니다.

'애굽인을 격동하사 애굽인을 치게 하시리니 이웃이 이웃을 치고, 성읍이 성읍을 치고 나라가 나라를 친다'고 그랬어요. 주님 오실 때에.

여러분, 제가 근래에 중동 지역의 정세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는 걸 보면서 우리 동인교회 성도만은 제가 단속을 하면서 잘 이끌어갈 준비를 해야 되겠다라고 했습니다.

13:12 – 14:51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성도들이) 환란 날에 지도자를 바로 만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다가 사탄이 쳐놓은 올무에 걸려들면 어떡하겠습니까?

어떡하겠습니까? (하나님이) 환란 날에 애굽인을 격동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망할 자들이죠.

세상에 속한 자들이죠. 이 애굽인이 쇠약해진다 그랬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절 이하에 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감람산에 앉았을 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런 질문을 합니다.

"그러면 언제 이 성전이" -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진다고 그랬거든요 -

"무너지겠으며 세상 끝날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제자들은 세상 끝날까지 살 사람이 아니에요.

우리 때문에, 이 질문은 우리 때문에 제자들이 한 거예요. 세상 끝날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라고 질문할 때 (예수님께서는) 첫째, "(사람의) 미혹을 주의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사람이) 미혹할때 (우리를) 위협하면서 미혹하지 않습니다.

웃는 얼굴로 사랑과 인자와 자비를 베풀면서 미혹을 합니다.

첫째, 전쟁보다 무서운 미혹입니다. (예수님께서) 미혹을 주의하라 그랬죠.

14:51 – 16:46

그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난리와 난리의 소문,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있겠고,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곳곳에 지진과 기근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얼마 전에 큰 지진이 있었습니다. 기상 현상을 보니까요.

세상에! 사람이 한꺼번에 그렇게 죽을 수가 있습니까?

지진이 일어나고 한재가 오고. 지구 곳곳에서

소용돌이 치는 이런 이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같은 동족끼리 민족끼리 전쟁을 하고 싸우고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든 교회 중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성경과 시대의 흐름을 샅샅이 살피면서 성도들을 깨우치는 교회가 얼마나 있을까요?

얼마나 있겠습니까? 제가 그랬죠. 은혜 시대에 성도들은

열심히 기도하고 봉사하면 돼요. 아무것도 관계없이 기도만 하고 봉사하고요.

그런데 신원의 종은 성경을 보고 세상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져야 됩니다.

"아,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구나. 성경 그대로구나!" 그러면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식구들을 단속합니까?

16:46 – 17:30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식구들을) 준비시키고 있습니까? 설마. 여러분, 옛날에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설마가 뭐 잡는다요? 그 설마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설마(라는) 그놈이 사람을 잡는대요.

여러분들은 설마에 속지 마시고 오늘이라는 이 날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돈독해지기를 바랍니다.

첫째, (우리는) 말씀 사상에 철두철미 해야 돼요. 왜? (우리가) 그 나라에 가려면요. 6.25 때 우리 동네에

17:30 – 18:48

붉은 공산당이 내려와서 (그들이) 얼마나 처참하게 (사람들을) 잡아가고 죽인 지 모릅니다. 제가 어릴 때 (그 장면을) 봤거든요.

그 공산당을 이제는 공산당이라 안 그러고 '진보'라 그럽니다.

(그 말이) 듣기 좋잖아요. 저는 그때 저희 집안 형님이 앞으로 좋은 세상 오면, 미안합니다마는 우리 집안이라도 용서 없이 다 죽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먼저 죽었어요. 여러분, 제가 어릴 때요.

여러분, 이제는 '빨갱이'라는 소리 안 합니다. '좌파'라고 하면서 이제는 '진보'라고 그럽니다.

'진보'란 소리가 듣기가 좋아요? 안 좋아요? (진보라는 소리가)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주일 학교 나갈 때, '이 세상이 무섭구나! 이 세상이 무섭구나!'(라고 했습니다.)

만약에 저희 집안 형님 뜻대로 됐으면 우리 가정은 아마 몰살되었을 거예요.

18:48 – 19:25

우리는 그 나라를 바라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난리와 난리가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저는 중동의 전쟁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저 끝에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성경은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지만은 거짓이 없어요.

반드시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역사를 일으키시게 돼 있습니다.

19:25 – 21:07

사회가 혼란스럽고 민족과 나라가 서로의 칼을 들고 싸우고 있을 때.

여러분, 반드시 대한민국에 매가 들어옵니다.

매가 들어와요. 그때에 여러분을 하나님이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대로 안 갑니다. 이대로 안 가요. 이대로 안 가요. 그때 우리 성도들은 정말로 가뭄에 콩 나듯이. 여러분, 이게 무슨 말이야 하면,

농부가 콩을 심어 놓고 너무 가물면, (그것이) 안 나요. 띄엄띄엄 하나씩 납니다.

(우리는) 남는 자가 돼야 되기 때문에. 신원의 종은 가는 종입니다.

머물러 있는 종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는) 성경 보고 말씀 보고, 말씀 보고 성경 보고, 시대 보고 '세상이 여기까지 왔구나! 여기까지 왔구나!'(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사야 19장을 보면서 주님 오실 때가 되면 이렇게 전쟁의 소식들이, 지진과 기근의 소식들이 (들립니다.)

그래서 매스컴들이 우리에게 소식을 전하며 "여기에 지진이 이렇게 나 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죽었습니다. 여기에 전쟁이 났습니다."라고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겁니다.

(우리가) 깨어 있으라고요.

21:07 – 22:50

(우리는) 70~ 80년 전 같이 그런 시대에는 지구 저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몰랐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후) 1년 후에 또는 반 년 후에 소식이 (우리에게) 올지 모릅니다마는 지금은

2 ~3분, 1~ 2분 촉각을 다투면서 바로 (우리에게) 소식이 들어옵니다.

이것도 종들을 위해 전파로 들어오는 소리입니다.

"아, 이 소리 들어보니까 깨어 있어야 되겠구나! 이 소리 들어보니까 시대가 여기까지 왔구나!"

오늘에 그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계 정세를 여러분들은 눈여겨보시기를 바랍니다. 저 김정은, 미친 놈은 서울, 대한민국 전역에 포커스를 맞추고 무기를 배치했더라고요.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그랬는데 아마 (이런 그의 행동은) 먼저 망할 징조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너무나 어렵고 위험하고 불안하니까 그때에 (본문) 3절에 (말씀한 것처럼) (그들이) 신접한 자에게서 우상들을 찾게 됩니다.

애굽의 우상, 애굽의 우상 '에릴'이라 그랬죠. 1절의 (우상도) 단어는 똑같습니다.

여기에 '우상'은 귀신 들린 사람을 찾는 우상입니다.

22:50 – 24:07

신접한 자. 앞으로 그런 사람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옵니다.

(사람들이) 급하니까 물을 곳이 있어야죠.

(그들은) 우상 앞에 빌고 묻고 신접한 자를 찾아갑니다. 이런 세상이 올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판을 치는 시대가 오게 될 것이다. 이렇게 점점 다급해진 사람들은 우왕좌왕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신의 역사가 있고 주의 인도가 있고요.

(우리에게) 성령의 울타리가 불성곽으로 쳐질 줄로 믿습니다.

그들이 답답하니까 점치는 자, 굿하는 자, 무당들, 절간의 우상을 찾아가서 살 길을 구해본들 그들이 살 길을 찾겠습니까?

주님은 이런 일이 시작될 때 재난의 시작이라 그랬습니다.

아니 화액전에 불러 가는 사람은 (아무) 상관없어요.

24:07 – 25:30

그러나 저는 오늘 새벽에도 '화액전에 불러가는 우리 동인교회 성도는 한 사람도 없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아침에 예배드릴 때도 우리 집사람이(제 아내가) 우리 성도들은 한 사람도 흙에 이름이 기록되는 자가 없게 해달라고 - 기도의 제목을 잡고 - 기도하는 소리를 들을 때 저도 "아멘. 아멘." 그랬어요.

여러분, 우리 동인교회는 더 이상, 더 이상 좌경 사상에 물들지 말고 더 이상 친북, 친중 사상에 감염되지 말고. 여러분, 감염된 거, 오염된 거는 (우리한테서) 안 빠져 나가요.

참 안 빠집니다. 빼다 빼다 안 빠지면 옷을 갈아입습니다.

탈색이 안 되면 옷을 갈아입어버리면 됩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비껴 나가겠습니까?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도 요한을 통하여 "이기도록 해라.

이기도록 해라. 내가 뒤에서 도와주마.

내가 이기도록 해주마. 갈 길을 내가 열어주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성경이에요.

25:30 – 26:09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우리가) 주님 맞이하는 그 길이요. 안식 세계로 가는 내비게이션이에요.

내비게이션. 자동차에 있는 내비게이션은 오작동이 있더라고요.

그러나 성경은 오작동이 없습니다. 그래서 설령 내가 결혼에 실패했다 해도, 설령 내가 남편을 잘못 만나고 아내를 잘 못 만났다 해도, 말씀은 바로 만나야 돼요.

왜? (그것은) 생사가 갈린 문제니까요.

26:09 – 26:19

그래서 3절의 우상과 1절의 우상은 다르다니까요.

다르다니까요.

26:19 – 27:50

비가 많이 오고 너무 무더운 날씨라고 하니까, 주일에 비가 오면 저는

멀리서 오는 우리 성도들이 어떻게 오실까 하고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예배 인도하면서 이렇게 살피면서 눈도장을 찍습니다. '오셨군요.

오셨군요.'하면서. 우리는 그 나라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이 시간까지 지내왔고 그 나라가) 지난주보다 한 주간 더 당겨왔습니다.

또 당겨 갑니다. 동방 박사가 별이 멈출 때까지 따라갔지만 오늘 우리는 말씀이 멈출 때까지 따라가야 돼요.

상반기가 지나갔고 이제 하반기에 무슨 일이 생길지 누가 압니까?

지금 갑자기 일어나는 일들을. 우리는 그래서 주님께 부탁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내를 한번 봐보십시오. 남편을 봐 보십시오.

나를 위해서 살아오느라고, 나를 위해서 신앙으로 이끌어주느라고. 이제 우리는

웬만하며 좋은 일을 기쁘게 생각하고 가정에 사탄이 범접하지 못하도록 문 단속하기를 바랍니다.

27:50 – 28:31

도둑놈은 문단속해도 단속이 되는데 사탄은 단속이 안 돼요.

우리는 정말로 이 시대에 보는 것, 듣는 것이 정확해야 된다.

그리고 여러분은 말씀 사상으로 완전히 조립이 돼야 해요.

쩔어야 돼요. 요동하지 않도록, 다른 것이 들어오지 않도록 해 나가야 됩니다.

시간이 좀 갑니다마는 그다음을 보십시오. 4절이 문제입니다.

4절이 문제입니다.

28:31 – 28:38

'그가' - 그가에서 그는 하나님이라 그랬죠. -

28:38 – 30:01

'애굽인을 잔인한 군주의 손에 붙이리니, 포학한 왕이 그들을 치리하리라.

포학한 왕이 치리하리라.' - 이사야의 말이 아니고 - '주 여호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라.' 그랬습니다.

이제 포학한 왕,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이 끝이 후삼년 반이에요.

포학한 왕이요. 얼마나 악한 왕이 다스릴지 몰라요.

이때 악한 정부가, 포학한 정부가 들어서고 악한 정치인들이 노골적으로 종교를 박해합니다.

이게 우상 앞에 절하지 아니하고 표 받지 아니하면 몇이든지 죽입니다.

이거는 순교가 아니에요. 순교가. 앞으로 그런 일이 옵니다.

악한 짐승의 정치 속에 육(몸)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계시록 9장에 보면은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한다 그랬습니다.

이런 날들이 여러분에게는 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 24장 21절, 22절에 보면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란이 없고 후에도 없으리라.'

30:01 – 31:46

그런데 '그날들을 감해주지 아니하면 - 빼주지 아니하면 - 구원받을 육체가 없기 때문에, 구원받을 육체가 없기 때문에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여러분들을 위하여 그 날을 감해 주시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날들을) 감해주지 않으면 육체가 구원이 없어. 다니엘서 12장 그랬죠.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것이며'

우리가 사는 동안 이런 일이 오는데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안식할 땅으로 (인도해주시며) (여러분들은) 주님과 동행하기를 바랍니다.

이 시대에 사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 아내는 남편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 이 시대 상황을 살피시면서, 재난이 시작되는 이 시점에서 준비하는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은금보화를 많이 벌지 못해도, 지금까지 못 번 거 언제 또 벌겠습니까?

안 돼요. 이제는요. 그날 그날 살아가면서 말씀 준비하는 그 자가 가장 복 있는 자입니다.

은금보화를 쌓아놓고 뭐 합니까? 지금요. 환란 당하면요.

롯의 처가 되면 뭐 하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31:46 – 32:52

여러분은 재산이 없고, 부귀영화가 없다 하더라도 그날그날 건강하게, 건강하게 주님과 교통하면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면서 중동 지역에 일어난 일들을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저거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아요. 지금요. 언제까지요?

종들이 일어날 때까지. 제가 그랬죠. 종들이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지금요.

때가 아직 언제인지 모르지만은 4대 강국도, 전쟁 무기도 전부 다 준비가 돼 있어요.

이제는 하나님께서 늦은 비를 (여러분의) 입에 담아놓으면 역사할 것 같은데 그 날이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날마다 날마다 하나님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저와 우리 집사람이(제 아내가) "이번 집회에 꼭 올 사람만 보내주세요.

못 올 사람은 오다가도 돌아가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언젠가는 하나님의 역사는 집회 속에 나타납니다.

32:52

때가 임박했고 시대가 급해진 이 시대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오늘도 은혜 속에서 살고 내일도 은혜 속에 살다가 주님의 긴급 소식이 오는 날, 우리는 주 앞에 당당히 서는 우리 동인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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