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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영이 죽은 자와 살아 있는 자의 차이를 강조하며 영생의 중요성을 설교함.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두 종류의 사람
  • 영이 죽은 자를 살리기 위해 예수님이 오심
  • 영생을 위한 말씀의 중요성

영생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 신앙

소그룹 나눔 질문

  1.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듣고 있나요?
  2. 영이 살아나는 경험에 대해 나눠봅시다.

QT·묵상 가이드

시작 기도: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영이 살아나고 자라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요약: 요한복음 5장 25~29절에서는 영이 죽은 자와 육이 죽은 자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예수님은 영이 죽은 자를 살리기 위해 이 땅에 오셨으며, 주의 음성을 듣는 자는 영생을 얻습니다. 우리는 영이 살아나고 자라나야 하며, 이를 통해 변화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묵상 질문:

1.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있는가?

2. 내 영이 살아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3. 영이 죽은 상태에서 활동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4.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영이 살아난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는가?

5. 변화된 성도가 되기 위해 나는 어떤 적용을 할 수 있을까?

적용 기도 제안: 하나님, 나의 영이 살아나고 자라나게 하시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귀를 열어 주시옵소서. 나와 내 가정이 영생의 축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고, 변화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암송 구절 후보: 요한복음 5장 25절 "죽은 자들이 주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듣는 자들이 살아나리로다."

요한복음 5장 25~29절

“영이 죽은 자와 육이 죽은 자의 차이점”

00:00 – 01:25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말씀의 복을 받고 승리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지난 주일에 예배드리고 (집에) 가서 집회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데 (주님께서) "이 말씀을 꼭 전해라."(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깜짝 놀라서 (말씀을) 찾았는데 (주님께서) "너희 교회에도 두 종류가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종류냐? 살아서 주님 맞이할 자와 죽어서 주님 맞이할 자입니다. 주님! 우리 동인교회만은 결단코 죽어서 주님 맞이하는 자가 없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음성을 듣는 하나님의 백성의 두 가지 종류. 주의 음성을 듣는 하나님의 백성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첫째, 아들의 음성을 듣는 자가 나오고,

둘째, 무덤 속에서 주의 음성을 듣는 자가 나옵니다.

하나님! 우리 동인 교회의 성도들은 주의 음성을 듣고 영생하는 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은 이것 때문에 오셨다는 거예요. 예. 이것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서 변화성도 될 자를 위해서 오셨고, 죽어서 부활 성도 될 자를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

01:25 – 02:52

그래서 하늘 보좌에 계시던 우리 주님께서 죄인을 구하시기 위하여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는데 그 뜻을, 그 목적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발을 딛고 사시고 세상 사람들이 먹는 식량을, 양식을 먹고 사시는 것은 유대인들과 똑같았습니다.

주님께서 (땅에) 발을 딛고 땅의 음식을 잡수시고 살아가셨던 것은 죄인들과 똑같았습니다.

언어도 같았습니다. 노동자와 서민이 사용하는 언어인 아람어를 우리 주님께서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하늘로써 내려왔다고 하니까 (사람들은) 이 소리를 알아듣지 못하고 펄쩍 뛰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신의 소리를 할 때 아무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똑같은 언어를 쓰고 똑같은 생활을 하면서 (주님께서)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자이다'라고 말하니까 이 사람들은 전혀 받아들이지를 않았습니다.

02:52 – 04:21

왜냐? "우리가 알기로는 저 예수라는 자가 갈릴리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 자라났지 않느냐? 이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어. 그의 형제 유다와 야고보 이들이 그와 같이 살고 있지 않았느냐? 정말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데 무슨 말을 하고 있어. (그가) 하늘로서 내려왔다고?"(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분쟁이 시작된 것입니다. 예수는 그들과 같은 민족이었고 같은 나라에 살고 있었으며 같은 언어를 사용했는데도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별의별 시비를 하고 모함을 하고 반항을 하고 대적하다가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은 이사야 53장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는 귀가 열려 있기를 바랍니다.

두 가지 사람. 두 가지 사람. 이번 집회에도 두 종류의 사람이 모일 것이다.

이거야. 너희 교회에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

04:21 – 06:06

그래서 제가 지난주 내내 이 말씀에 대한 설교 제목 놓고 "하나님, 우리 교회만은 성도의 99%가 무덤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해 주시고 (그들이) 살아 생전에 이 말씀을 듣고 변화 성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늘의 소식을, 하늘의 말씀을 전할 때에 듣지 못하는 자들은 귀가 할례받지 못한 것입니다.

눈이 열려지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요한복음 5장은 (우리가) 많이 읽고 많이 알고 있는 말씀인데 딱 두 가지, 딱 두 가지 신의 소리를 바로 듣고 (그것이) 들려지는 자는 영이 살아나게 된다라고 했습니다.

영이 살아나게 된다. 에베소서 2장 1절에 보면은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렸다'라고 했습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뭐가 죽었다는 겁니까? '영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영이 죽은 그 상태에서 주님이 살렸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자가 되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영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5절에. 제가 지난 주간 계속 이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한 주간 내내.

06:06 – 07:43

(제가) 책상에 앉으면 "주여!"

'죽은 자들이 주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여러분, '죽은 자들이 주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들이 살아나리로다.' 이 말이죠.

송장 살리러 오신 주님이 아니에요. (여기서 '죽은자들'이란) 살아서 활동하지만 영이 죽은 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살리러 오셨다는 거예요.

다 된 세상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예수님이 오신 것은 무덤의 송장 살리러 오신 것이 아니라 영이 죽은 자를 살려서 하나님 나라에 살아서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서 오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첫째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이 말씀에서) '아들의 음성'은 '말씀'이에요.

여러분, 이것이 첫째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는데 곧 이때라'라는 것은 주님이 오신 때부터 그 말씀을 들을 줄 아는 자가 영이 살아난다는 것이죠.

죽은 영이 살아나면, 죽은 영이 살아나면 어떻게 됩니까?

죽은 영이 자라나야 됩니다. 죽은 영이 자라나야 돼요.

여러분, 이해가 됩니까?

07:43 – 09:16

그래서 주님이 오신 목적은 죽은 영을 살리러 왔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야. 첫째, 송장 살리러 온 것이 아니라 죽은 영을 살리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영이 죽은 자들을 주님께서 살려서 영생을 주기 위해, 첫 번째 이 말씀을 듣는 자는 살아나리로다.

이 말이야. 여러분,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가장 불쌍한 사람은 보는 눈이 있으되 눈으로 보면서 실수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주님 나라에 갈 우리들은 정말로 눈으로 보는 실수가 없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듣는 귀가 있지만 잘못 듣고 실수하는 사람입니다.

절대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보는 눈를 가지고 실수하면 안 되고, 듣는 귀를 가지고 실수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실수하는 자가 입까지 실수해버립니다.

말로 실수합니다. 입까지 실수하니 이 세 가지 실수하면

완왁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정말로 눈이 복 있기를 바랍니다.

귀가 복 있기를 바랍니다.

09:16 – 10:21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3장 16절에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으므로' 뭐가 있다고 하셨습니까? '복이 있다' 그랬습니다.

여러분들은 정말로 그런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신명기 19장 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첫째 뭘 주지 않았느냐. 깨닫는 마음 안 줬어요.

참 여러분, 깨닫는 마음을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지 않았고, 보는 눈을 주지 않았고, 듣는 귀를 주지 않았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할 자들이 원망, 불평, 시비하는 이 짓거리를 하다가 다 광야에서 죽었고 광야는 그들의 무덤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지난날에 죽었던 우리의 영이 살아났습니다.

이제 살아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듣는 귀가 복이 되어야 됩니다. 말씀을 똑바로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10:21 – 11:30

나는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이 이 말씀이 바로 들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눈과 듣는 귀가 정말로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쓰러진 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깨닫는 마음을 안 주었기 때문이고 보는 눈도 듣는 귀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정말로 보는 눈이 복이 있고 듣는 귀가 복이 있는 성도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줄 압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 5장 6절에 보면 일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다 그랬습니다.

활동하지만은 죽었다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죽은 영이 살아났기 때문에 정말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잘 들어주십시오. 살아서 활동하지만은 영이 산 자가 있고 영이 죽은 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가정에서 영이 산 자와 영이 죽은 자가 같이 사는데 식구들끼리도 송장하고 같이 살 수도 있습니다

11:30 – 12:45

죽은 자와 산 자와 같이 삽니다. 영이 죽은 자와 영이 산 자가 같이 살면 (영이 산 자는) 송장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또 어떤 가정은 송장끼리 같이 살아요. 죽은 자들끼리 같이 살아요.

같이 죽은 자들끼리. 우리 동인교회 성도님들은 반드시, 반드시 영이 산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 다 된 마당에. 옛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살림은 가는 살림이고 머슴에게 밥 많이 줘라.'

옛날에 참 가난할 때, 머슴도 마음대로 먹고 즐기지를 못했습니다.

'머슴 밥이나 많이 줘라' 여러분, 이제 이판사판 세상은 끝날 판이 돼 있는데,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들은 죽은 자와 같이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영생하는 자끼리 사시다가 주의 축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제가 '야 이거 좀 봐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이 말씀이거든요. -

'들을 때가 오나니' 여기에서 '때'는 '카이로스'도, '크로노스'도 아니고 '호라'라는 '시간' 넣었어요.

들을 시간이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12:45 – 14:12

이제 말씀 들을 시간.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성도 여러분들은 허무한 세상, 나그네의 세상, 정말로 덧없이 이 가는 세상에서 가야 할 목적지가 확실하시기를 바랍니다.

확실하기를 바랍니다. 아니, 어영부영 붉은 말의 해라고 설치더니 벌써 반년이 가버렸어요.

노래에도 이런 노래가 있더라고요. "고장나는 시계는 있지만 세월은 고장이 안 난다."

너무나 덧없이 (세월이) 빨리 지나갑니다. 그래서 주의 음성을 듣는 자가 살아나야 됩니다. 영이 살아나야 돼. 영이 살아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에베소서 4장 13절입니다. 듣는 것과 아는 것이 다 내 속에 들어옵니다.

십자가 피의 구속, 누구든지 주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죄사함 받는 거 정말로 이것은 구속의 말씀이에요.

아는 것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 두가지가 뭉쳐서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13대 은혜 시대는

14:12 – 15:38

예수 오래 믿고 봉사하고 기도 좀 하고 이러면 자라나는 줄 압니다.

절대 자라나는 것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먹고 자라나야 됩니다. 여러분들 중 아기를 길러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시겠지만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의 젖꼭지를 찾습니다.

이건 본능이에요. 자기가 살려고.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는 그거 몰랐지만 아기가 태어나면 어머니의 젖꼭지를 찾아요.

요사이에는 (엄마는 아기에게) 우유를 많이 먹입니다. 옛날에 그런 것이 없을 때는

- 암 죽이라고 하죠. - 쌀이 끓으면 그 위에 것을 거둬서 사카린이나 당원을 넣어서 아기에게 먹였습니다.

지금 얼마나 풍요롭습니까? 그래서 그 때 애들이 태어나면

우량아 대회를 했습니다. 요새 우량아 대회를 해요?

그때는 잘 먹인 아기, 토실토실 잘 잘 키운 아기들, 우량아 대회를 해서

잘 먹인 아기에게 상을 주는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 젓꼭지를 찾던 아기가 차차 자라나면 이유식을 먹습니다. 이유식을 먹어요.

15:38 – 16:56

(아기는) 이유식을 먹으면서 밥상을 덮칩니다. 매운 것도 짠 것도 (덥칩니다.)

뭐든지 입에 주워 넣으려고 합니다. 제 자녀들 중 하나가 - 이름을 말하면 (그렇지만) 전에도 얘기했습니다마는 -

마당에서 놀다가 닭똥을 입에 넣으려고 했어요. 그것을 제가 뺏으니까 그 애는 그것을 막 삼키려고 머리를 젖고 울고 그것을 먹으려했어요.

자기가 먹을 거 뺏어 간다고요. 우리 애들 중에 그런 애가 있었습니다.

아기가 자라나면 밥상을 덮치기도 하고 매운 것도 먹다가 입술이 빨개 가지고 울고 그래서 물을 먹였습니다. 또 (아기가) 밥상을 덮쳐서 고추장도 무조건 입에 넣으면 사는 줄 알고 그러다가 그 아기는 나중에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 이제는 고추장, 된장을 막 먹습니다. 자라나야 돼.

자라나면 (사람들은 그 아이에게) 철이 든다 그럽니다. '철이 든다' 이 말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 주님의 말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살아나면 사는 것으로써 되지 않습니다.

자라나야 돼요. 여러분, 자라난다는 것은 말씀이에요.

16:56 – 18:16

말씀. 절대 십자가 진리로는 성장이 안 돼요. 성장이 안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은혜 시대 장로님에게 성경에 대해 물어보십시오.

(그는) 말을 안 합니다. 이 틈바구니에 신천지 이단들이 끼어 들어옵니다. 여러분, 신천지 이단들이 맞는 소리를 많이 하기는 해요.

13대 은혜 시대에는 성경을 무조건 믿으라고 합니다.

무조건 믿어. 무조건 믿어요. 아니에요. 이제 무조건 믿으면 안 되는 시대가 왔어요. 안 되는 시대가.

그래서 여러분,

신의 소리를 듣고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는 것은 무덤에 있는 자가 아니라 이 말이에요.

활동을 하나 영이 죽은 자입니다. 우리가 영이 죽었으나 여러분은 영이 살아난 거예요.

살아난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기에 머물러 있으면 안 돼요. 자라나야 돼요.

살아서 자라나야 돼요. 자라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사탄은 얼마나 간교한지요? 친한 사람에게 찾아와서 영생하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봉사하고 충성하는 사람에게 찾아와서 영생을 방해합니다.

18:16 – 19:39

여러분, 주님이 오신 목적이 뭡니까? 사람의 몸을 입고.

(주님은) 변화 성도를 만들기 위해서, 부활 성도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57장에 화액전에 죽은 자가 나옵니다. 여러분, (앞으로) 기독교인들 많이 죽을 겁니다.

예. 화액전에, 큰 전쟁이 나기 전에 이모로 저모로. 여러분 죽음, 장례 이거는 못할 짓입니다.

죽음, 이것만은 우리 성도들에게는 없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회 장로님 한 분이 어떻게 살아가시는지. 여러분.

여러분, 죽음만은 우리 교회에는 (없고) 먼 지구 저편 소리인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영생하여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시간이 온다, (이것을) 예배 시간에 들어야 되는 겁니다.

이제 주님 오신 뒤로 이 음성을 듣는 자가 살아난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이 이 말씀에 해당되는 거예요. 이 말씀 듣고 살아난 거예요.

영이 살아난 거예요. 살아난 거예요. 그래서 영이 죽은 자는 자기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살았는지도 모르고 덤벙거리고 있습니다.

19:39 – 21:01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는 말은 무덤에, 장례를 치른 자가 아니고, 첫째는 살았으나 죽은 자입니다. 이 사람들이 듬뿍(갑자기) 귀가 열리고 "아, 이거구나! 이거구나!)라고 합니다.

저는 예수 믿고 집사가 돼도 (말씀을) 몰랐어요. 성경에 눈이 안 열렸어요.

성경의 눈이 열리면, 말씀의 눈이 열리면 성경이 다시 보이게 됩니다.

설교가 다시 들리고 구구절절이 은혜가 되고 양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 마음을 딱 닫아버리면 하늘의 소리를 들어도 (내 귀에) 들어오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이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소리를 듣고 살아난 자들이 모였습니다.

살아난 자들이 모였습니다. 이 성전에 온 자들은 99.99%가 변화 성도가 되는 축복입니다.

여기에서 변화 성도가 나옵니다. 듣는 자가 살아나는 여기에서 변화 성도가 나온다니까요. 주님이 이것 때문에 오셨습니다.

이것 때문에. 여러분, 우리의 귀가 떡 열리니까 말씀이 들어와요.

눈이 열리니까 신령한 곳을 바라보게 돼요.

21:01 – 22:31

그 진리의 말씀이 (우리에게) 쑥 들어오니까 살게 되는 것입니다. 죽었던 자가 살아납니다.

여기 25절에 뭐가 죽었다는 겁니까? 영이 죽었다는 말입니다.

영이 죽었다. (세상에) 죽은 영으로 활동하는 자가 꽉 찼습니다.

죽었는데 활동을 해요. 그런데 이 말씀을 딱 들으니까 '아, 살아나는구나 !이거구나! 이거구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사야 25장에 오래 저장하였던, 오래 저장하였던. 이사야 성경은 지금으로부터 2700년 전 - BC 750년 전이라면, 지금 2천년을 더하면 2750년 전으로, 2700년 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포도주는 진리입니다. 왜 포도주가 진리라고 합니까?

여러분, 시간이 좀 많이 갔습니다. 술을 좀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 앉아 계신 분이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는 막걸리고 유럽에는 포도주였어요.

왜 이 포도주라고 하는 술을 좋아하느냐? 술을 먹는 그는 정말 천하가 그의 것 같이 생각이 되고 아주 기쁨이 충만하고 (그가) 빚더미에 올라앉아도 정말 노래를 부르고 좋아해요.

술 먹은 사람 그래요.

22:31 – 23:46

자기 혼자서 좋아서 춤추고 노래하고, (그의) 마누라야 죽기나 말기나, 애들이 등록금을 내기나 말기나 좋아서 이 춤추는 것이 포도주 먹은 사람의 행동이예요.

근데 또 포도주 먹은 어떤 사람은 또 살림을 부숩니다.

이놈의 살림. 그거 주님이 부어주신 건데 자기들이 부수고 야단이야. 어떤 포도주 잡수신 분은 엉엉 울고 야단 법석일 겁니다.

앞으로 이렇게 한 사람들은 회개할 사람들이에요. 회개할 사람.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깨끗한, 순수한 포도주를 먹고, '골수가 가득한' 그것는 '영양분'입니다.

말씀이에요. 두 가지를 먹고 - 우리 참 이 설교 많이 들었죠.

얼굴에 면박이, 가려진 것이 딱 벗어지니까 성경이 아주 고소하고 달고 오묘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편은 (말씀이) 꿀송이보다 더 달다고 그랬죠.

면박이 없어지고 그 다음에 휘장이 없어지니, 저 뒤에 휘장까지 부서지니 이제 보좌까지 보여.

천년 안식 시대, 무궁 안식시대가 보여. 그리고 3단계에 와서는 '사망을 영원히 멸한다'

이 말의 원어는 '사망을 삼킨다' 이 말이야.

23:46 – 25:12

그래서 그것이 바울이 고린도 교회 편지 보낼 때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보면

바울이 '비밀을 말하노니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우리는 홀연히 변하여 사망을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리라'고 한 그 말씀이 이사야 25장이거든요.

여러분, 우리는 신령한 세계를. 저와 여러분은 영이 살아 있기 때문에 분별력이 있습니다.

'아, 저거 잘못됐구나. 저거 아니구나. 이건 진리구나.

저거는 사탄의 소리구나. 아무리 잘 믿는다 해도 저건 신천지구나.'(라고요.) 여러분들은 (세상에) 별의별 짓거리가 다 나와도 정확한 말씀에 분별력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어떤 성도가) 예수를 모태에서부터 지금까지 수십 년 믿고, 자자손손 예수 믿고도 성경을 그는 성경을 몰라요. 시대를 몰라요. 두 시대를 몰라요. 두 시대 구원도 몰라요.

13대 몰라요. 14대 몰라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 동인교회는 영안의 눈이 열렸기 때문에 귀가 할례받았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여기 25절에서 변화 성도가 나온다니까요.

25:12 – 26:38

여러분들이 여기에 해당되는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생명의 말씀이' 여러분, 이리 좀 봅시다.

(저를) 따라 합시다. "생명의 말씀이 내 육체에 들어오니 영이 살아서, 자라나서 변화 성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이 '내가 하늘로부터 생명을 살리는 심판 권세를 가져왔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28절에는 '무덤 속에 있는 자가 주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여러분, 이것은 육체가 죽은 자들의 부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잘 들어보세요.

아담 이후에 6천 년 동안 죽은 자들은 무덤도 없고 뼈도 없고 다 없어졌습니다.

맞습니까?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그들의) 무덤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시체도 없어졌고요. 흔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무덤에 있는 자가 주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온다고 그랬습니까?

무덤에 있는 자가요. 또 현대에는 그 무덤도 없어요.

(시체를) 화장해버립니다. 화장해서 (그 뼈를) 어디 갖다 놓습니까?

납골당이 갖다 놔요.

26:38 – 27:40

납골당에 있는 자들이 주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이렇게 (말 해도) 됩니까?

무덤 속에 있는 자는 죽은 자의 대표적인 말이에요.

물에 빠져 죽었든지, 시체를 못 찾아도, 화장하든지, 수목장을 하든지, 납골당에 갖다 안치하든지, 전부 이렇게 죽은 자는 무덤에 있는 자의 표현입니다.

어떻게 죽었든지, 이해가 됩니까? 이런 자들이 주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온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사람이 딱 죽고 나면 음부에 아니면 낙원에 가요.

음부가 아니면 낙원에 가는데, 여기에서는 변화 성도가 안 나와요.

여기에서는요. 25절에서 변화 성도가 나오니까, 여러분이 죽은 영이 살아나서 변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28절 29절은 부활 성도에게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부활 성도요. 부활 성도. 부활 성도가 변화 성도가 될 수가 없습니다.

27:40 – 28:51

이 죽은 자들은 백보좌 심판 때에 선한 일을 행한 자 - 예수 믿고 착하게 진리대로 살고. 13대 은혜 시대 예수 믿은 믿는 자들이 선한 일을 행한 자 많습니다. 착하게 산 자 많습니다. 주의 일을 행한 자, 주의 일을 한 자 많습니다.

- 이 사람은 생명의 부활로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선한 일이 뭔지 아십니까?

원어는 '아가도스'라고 그러는데 좋은 일, 착한 일, 살리는 일, 봉사하는 일입니다. 주의 일을 많이 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상급을 받습니다.

그리고 악한 일 하고, 비방하고, 헐뜯고, 남을 못 살게 하고, 예수 믿는 사람 흉보고, 특별히 신원의 종을 헐뜯고, 신원의 종을 비방하고, 이런 사람들은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 그랬어요.

심판의 부활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28절 29절이 여러분들에게 해당되지 않는 구절로 믿기를 바랍니다.

'난 죽어서 부활성도 될래'라고 하시는 분은 손을 한번 들어보십시오.

(제가) 특별 기도해 드릴게요.

28:51 – 30:11

절대 우리는 이 구절에 해당이 안 된다. 성경을 보세요.

딱 두 가지 아닙니까? 두 가지 아닙니까? 그래서 이 두 가지가 요한복음 11장 25절 26절에 있다니까요.

(이 말씀은) 여기의 결론이에요. 여기 결론이야. 아멘입니까? 그래서 선한 일은 '아가도스'라 했지만은

악한 일은 뭡니까? '파울로스'라고 했는데 이거는 무식하고 나쁜 짓, 아주 못된 짓 이것이 악한 자라. 여러분들이 입을 삐쭉거려도 안 좋아요.

우리는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래서 요한복음을 묵상하면서 "야, 여기서 두 가지가 나오는구나. 여기서 두 가지가 나오는구나."

"네가 집회에 가도 이거 꼭 알려줘라."(라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의 결론이 요한복음 11장 25절이라니까요.

뭐라고 그랬습니까? 요한복음 11장 25절에요.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 부활이죠.

"살아서 믿는 자는" 변화 성도지요.

오늘 말씀의 결론이 거기에 있다니까요.

그래서 신앙 고백에도 우리가 늘 (고백)합니다. 몸이 다시 사는 것과 - 부활이죠.

믿습니까?

30:11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이거 다 하면 시간이 많이 가요.

신앙고백의 끝에는 몸이 다시 사는 것과 - 몸이 다시 사는 것과 뭐예요? -

부활이죠. 영원히 영원히 사는 것을 내가 믿습니다.

그리고 신앙 고백을 끝내요. 그래서 우리는 몸이 사는 것도 귀하지만은 영원히 사는 것도. 그래서 우리는 죽은 영이 살아났기 때문에, 죽은 영이 살아났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말씀으로 성장해서 사탄을 이기고, 거짓 선지자를 이기고, 부활 성도가 아닌 변화 성도로 영광의 보좌에 주와 함께 길이 길이 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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