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장 23~29절
“소돔과 고모라의 불심판이 주는 경고”
00:00 – 01:46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에게 말씀을 통하여 놀라운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지난주에는 노아 때의 범죄와 심판과 노아 가정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때 베드로후서 3장 6절, 7절 말씀을 제가 인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할 때에 (그것을)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고 보관해 두었다라고 기록이 돼 있습니다.
노아 때 심판과 같이 이 세상을 마지막에 불사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보존해 두셨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말씀 역시 유황불로 멸망받은 소돔과 고모라를 들어 이 세상 끝날의 심판을 예고하신 것을 우리는 보면서 깨어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미리 듣고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세상에 젖어 살지만 우리는 목적이 확실하고 가야 할 길이 따로 있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지 아니하면 어영부영, 허송세월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01:46 – 03:54
그래서 누가복음 17장 26절, 27절에서 (주님은) 노아 때 심판을 말씀하시고 이어서 28절에서 30절까지를 보면 롯의 때의 심판을 언급하셨습니다.
'먹고 마시고' 이거는 쾌락입니다. 우리가 직장에 나가고 생활하기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먹고 마시는 거, 이거는 기본이에요.
근데 쾌락과 향락을 목적으로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시집가고 장가 가고 이렇게 세상 것만을 위해서 날뛰다가 소돔 고모라는 불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때 용암이 터지고 솟아나 이런 사건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하여 저희를 멸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고 인자의 날에도 이와 같을 것이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말씀을 그냥 들을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이 말씀을 들을 때에 주님이 다시 오실 때도 (우리가) 쾌락과 향락에 젖어 정말로 범죄의 범죄를 지속적으로 행하면서 하나님의 노를 사게 하다가 큰일이 나겠구나(라고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03:54 – 05:57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왜 소돔 고모라가 멸망 받았느냐?
에스겔 16장 49절에서 50절 보면 '소돔성의 죄악이 이러하다'라고 나옵니다.
소돔성의 악이 이러하다 '그와 그 딸들에게 교만함과' 그랬습니다.
여러분, 주님은 겸손하라고 했는데, 소돔성 백성들이 교만하고 식물의 풍성함과 먹고 마시는 데에 아주 쾌락을 느끼고, (그 성은) 향락의 도시였습니다.
(그들이) 너무 안락하게 살아간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남을 생각하지 않고 어렵고 힘든 자들을 돌아보지도 않고 가증한 일을 내 앞에서 행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보고 곧 그들을 없이하였느니라.' 그랬습니다.
가증한 일. 여러분, 가증한 일이 뭡니까? 가증한 일. 제가 좀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성적 문란입니다.
성의 문란한 행동입니다. 그래서 '내가 보고 곧 그들을 없이 했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사람들이) 세상적인 쾌락과 향락에 취하여 영적, 육적 간음과 음탕이 하늘을 찌르듯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들과) 같이 거들먹거리고 살다 보면
05:57 – 07:49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신명기 29장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 받을 때에 아드마와 스보임도 함께 멸망받았다 그랬습니다.
그 이웃 도성은 하나님이 심판하겠다고 하지 않았는데 (그 성들까지) 싸잡아 심판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디모데후서 3장 1절에서 5절 보면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가 오면, 세상 끝날이 오면 고통하는 때가 올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엊그제 방송을 보니까
(어떤 사람이 그의 부모가 자기에게) 잔소리한다고 부모를 죽여버렸더라고요. 여러분, 이런 세상이! 부모를 거역하는 세상이 오늘 이 시대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무정하며 원통한 것도 풀지 아니하고 절제하지도 못하며
서로가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고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 쾌락을 사랑한다.
07:49 – 09:37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을 한다.
네가 이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그랬습니다. 이 말씀은 딱 이 시대에 맞는 말씀입니다.
딱 이 시대에 우리에게 해주신 말씀입니다. 여러분, 이사야 13장 19절에 보면 강대한 바벨론이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될 것이다.
바벨론 나라가 아무리 강하고 화려하다고 하지만은 하나님께서 소돔 고모라와 같이 용서치 않겠다 그랬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에는 현대판 바벨론이 나옵니다. 우리는 이 바벨론 땅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심판 앞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남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남는 자가 되기를. 주님께서 이 소돔과 고모라를 놓고 심판 때도 이와 같으리라 그랬습니다. 이 소돔과 고모라에는 너무나 가정한 일이 많다고 그랬습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로 (우리가) 눈 뜨고 보지 못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 외에는 전부 다 잘못된 소리들입니다.
09:37 – 11:27
가증한 것, 가증한 것, 여러분은 이리 좀 보세요.
소돔성에 두 천사가 왔습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이 집에 지금 들어온 남자들을 좀 끌어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상관하겠다라고 했는데 이 말은 남자들끼리 '야다'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성관계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소돔 고모라가 썩어 빠졌는지, 이거는 이성 간의 성관계가 아니라 (그들은) 동성 간의 성관계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이거는 가증스러워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음탕한지. 그 때는 (사람들이) 생활이 풍요롭고 안정된 삶 속에서 살고 있었고 범죄가 하늘을 찌르는 노골화된 세상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열차를 타고 갈 때 바깥을 내다 보지 않으면
(그 열차가)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비행기도 마찬가지죠.
그것들이 고속으로 달리고 하늘을 날아가지만은 (우리가) 가만히 의자에 앉아서 책을 보든지 하면
그 속력이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여러분, 지구가 얼마나 빠른지 아십니까?
이 땅위의 우리와 같이 돌아가고 있으니까 우리는 감각적으로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11:27 – 12:27
사람들이 죄악 세상에 살고 있지만, 몸서리 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그들은 그냥 느끼지 못하고 그것과 같이 돌아갑니다.
제가 전에 이런 얘기했습니다. (제가) 와이셔츠를 시장에서 딱 사서 입었을 때는
백옥같이 깨끗해요. 그러나 그것을 입으면 입을수록 저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서서히 색이 변합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살아갈 때에 내가 하나님의 말씀의 양식을 먹지 않고 생수를 마시지 아니하면 서서히 세상에 오염이 됩니다.
여러분은 말씀에 굳게 선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롯도 소돔 고모라에서 사니까
의례 것 (세상이)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12:27 – 14:10
(롯은 그들에게) 우리 집에 온 손님에게 손대지 말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롯은 그들에게) "남자를 가까이 하지 않은
내 두 딸을 내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사실 롯도 이 말은 할 소리가 아닙니다.
이건요. 원체 (롯도) 그 세상에 살다 보니까 보는 것이 죄이고,
듣는 것이 죄이며 행동이 죄입니다. 그곳의 가증한 일을 하나님이
보고 있습니다. 가증한 일이야. 그래서 두 천사가 바깥의 그 미친 것들이 소리를 지르고 있을 때 (그들의) 눈을 멀게 해버렸습니다.
(그 사람들이) 볼 것을 봐야지 보지 못할 것을 보고, 할 소리를 못하고, 가증한 소리를 하고 있으니까 그만 (그들의) 눈을 멀게 해버렸습니다.
(눈이 먼 그들은) "아이쿠, 이건 우리 잘못이구나. 아이고, 저분이 어떤 분이길래 우리 눈을 멀게 했을까?"(라고) 뉘우치지도 못합니다.
두 천사가 저녁에 와서. 여러분에게 제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두 천사가 아브라함의 간절한 기도에 롯의 가정을 구출하러 왔습니다.
롯의 가정을 구출하러 왔습니다.
14:10 – 15:23
여러분, 복 받을 사람은 달라요. 아브라함은 자기 집에 (천사들이) 찾아왔을 때요.
'우가'라는 - 아주 고급 빵입니다. - (그는) 고급 빵을 만들어서 (그들에게) 대접하고 송아지 잡았습니다.
근데 여러분, 롯의 가정이 가난한 가정 아닙니다.
그래도 살 만큼 사는 가정이에요.
그런데 롯은 자기 집에 온 손님에게 조금 있으면 망할 텐데, 조금 있으면 불바다가 될 텐데, 뭘 구워준 지 아십니까?
뭐예요? 무교병이에요. 무교병. 가난한 사람이 구워주는 그 밀개떡을 (롯이) 구워줬으니까 '천사들이, 그 손님들이, 경고하러 온 그분이 잡숩더라.' 그랬습니다.
(롯의 접대는 아브라함의 접대하고 전혀 다릅니다. 여러분, (롯이) 무교병을 구워주다니. 성경 찾아보세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이 - 제가 또 말씀합니다. -
노아의 때와 같다그러면 노아의 때와 같을 줄 (우리는) 믿어야 됩니다.
15:23 – 16:45
환경이 그렇게 되고 형편이 그렇게 되면 심판이 그렇게 되고 구원도 그렇게 되니, 우리는 듣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성경 보면서, 세상 보고 주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늘 얘기하지 않습니까?
(성도들이) 은혜 받은 자와 같이 접촉을 하고 은혜를 받은 대화를 하면
은혜가 전염이 됩니다. 전염이 돼요. 내가 신앙이 완벽하고 돈독하고 내가 말씀에 서서 대화를 하면
곁에 있는 사람의 신앙에 전염이 돼서 그가 은혜를 받습니다. 제가 늘 얘기하십니까?
(우리가) 조는 사람 옆에 있으면 전염이 돼서 졸게 됩니다. 많이 우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내가 왜 우는지 모르고 같이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전염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하죠. 좌파하고 가까이하고 좌파하고 친하면
바로 전염이 됩니다. 내가 누구와 접촉을 하고 누구와 가까이 하느냐에 따라서 내 노선이 엉뚱깽뚱하게 가게 됩니다.
자기가 가는 방향을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권사님하고도 이 얘기를 했습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16:45 – 18:23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할 때에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밤이 새도록 못 나갔어요.
제가 늘 그랬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그곳을 나가라그러면 "아이고, 소돔과 고모라 성 꼴도 보기 싫어!"라고 하며 그들은 이미 초저녁에 천사들과 함께 나갔을 거예요.
"아무것도 가지고 나가지 마! 이삿짐도 챙기지 말고. 집 문서도 가지지 말라.
몸만 가지고 빨리 나가."라고 그러니깐요.
"내가 어떻게 쌓아놓은 재산인데, 이걸 두고 가면 어떻게 해."
지금 불이 쏟아지는 줄 모르고 그들은 밤새 (그곳에서) 못 나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롯의 사위 될 사람은, 그 인간은. 여러분, 구원받지 못할 사람에게는
말씀이 안 들어와요. 롯이 불심판 얘기를 하니까 (롯의 사위들은 그 말을) '농담으로 알아들었다."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말은) (그들이 그 말을) 안 믿는다 이 말이거든요.
여러분,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롯의 처가 뒤돌아본 것은 (그 집에) 재산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귀중품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맞아요? 틀려요?
맞아요. 귀중품이 있다는 거예요. '돌아보는 것', 이거는 법을 어기는 겁니다.
(그가) 이삿짐을 뭐라도 챙겨서 들고 나오는 것도 위법입니다.
18:23 – 19:45
(하나님이) 그냥 몸만 나가라 하면 나가야 합니다. 왜냐면, 이것은 심판 날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살 길이 열린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그녀가) 그 죄악의 도성에서 구출되면 되는데, 왜 이렇게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을까요? 권사님한테 그 얘기했어요.
(그녀가) 고목나무가 될 수도 있고 돌멩이 바위가 될 수도 있었는데 뒤돌아보다가 왜 소금 기둥이 됐느냐? 롯의 가정의 사모님이 짠순이였습니다.
짠순이에요. 소금이에요. 우리가 사람이 되게 짜면 (그 사람을 보고) 뭐라 그래요?
"저 사람 짜다 짜." 그러죠. 맞아요? 왜 소금 기둥이 됐느냐? (그녀가) 얼마나 짜게 놀았는지, 자기 집에 구출하러 온 사람에게 무교병을 구워주다니요.
이거는 안 되는 일이에요. 그 롯의 사모님이 짠 분이에요? 아니면
아주 서비스가 좋고 대접을 잘한 분이에요? 저쪽에 앉아 있는 분들 대답 한번 해보세요.
대접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섬길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19:45 – 21:12
(그녀가) 얼마나 움켜쥐고 있었던지, 그것을 못가지고 나와서 돌아보니까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고목나무가 돼도 되고 하나님은 (그녀가) 바위 덩어리, 큰 돌멩이가 되게 할 수도 있는데 왜 소금 기둥이 됐느냐? 이유는 뭐라고요?
그녀는 짠순이에요. 짠순이. (그 집의 재산이) 싹 다 날아가는데,
조금만 있으면 다 날아가고 없어지는데 (그는) 손님에게 무교병을 구워주었습니다. 이것은 손님을 대접하는 빵이 아니에요.
그런데 아브라함은 섬기다가 그의 가정에 웃음이 왔잖아요.
섬기다가요. 그 아들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예요?
그것이 아니예요. 웃음이에요. 웃음이에요. 제가 어제 권사님에게 이 얘기를 하니까
그 권사님이 은혜 받더라고요. "나는 몰랐어요." 그러더라고. 여러분도 몰랐죠?
왜 (롯의 처가) 소금 기둥이 됐는지 몰랐죠? 돌멩이가 됐다면 뭐, 썩은 고목나무가 되었다면 뭐.
(롯의 처는)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너가 지금까지 짜게 살았어. 너희 집구석이 이런 집구석이야."
제가 이런 얘기를 하니, 그 권사님이 상당히 은혜를 받더라고요.
전하는 저도 은혜가 되고요. 맞아요?
21:12 – 22:27
왜 (그녀가) 소금 기둥이 됐는지 설명할 수 있다?
없다? 있다! 이 말이야. 대답하기가 어렵다? 쉽다? 쉽다!
이 말이야.
셋방살이하는데 세가 밀려 있고, 끼니 걱정하는데 천사가 (그곳에서) 나가라고 하면 이미 초저녁에 (그들은) "케세라세라" 부르면서 나갔을 텐데.
"아이고, 저 금고 안에 가면,
돈도 들어 있고, 달러도 들어 있고, 엔화도 들어 있고, 우리나라 세종대왕도 들어 있고. 저것을 다 두고 가다니.
저것을 다 두고 가다니."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기억했다.'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을. 왜? 여러분, 아브라함이 제일 먼저 소돔 고모라 불심판을 알았어요.
22:27 – 23:46
요사이 같으면, "얘야, 지금 너희 도성 망한다. (하나님이) 불심판한다."
그때 핸드폰이 있었다면 전화도 됐을 거예요. 그런데 그 불심판을 경고하러 아브라함이 갈 수가 없는 거예요.
천사가 전하러 가는데 아브라함이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의) 가슴이 조이겠어요? 안 조이겠어요?
'내 조카가 나를 따라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올 때, 내가 고생할 때 그도 고생했었고'
이제 그들이 밥 먹고 살게 되니 이제는 아브라함과 롯이 헤어지면서 아브라함이 (롯에게) "야, 네가 동하면 내가 서하고 네가 남하면 내가 북하고. 네가 먼저 땅을 골라라."라고 하였습니다.
"너희 식구들하고 우리 식구들과 일꾼들이 자꾸 충돌하니까 이제는 딴살림을 해야 되겠다.
(네가) 이사를 가도록 해라."
(롯이 보기에) 소돔 고모라 땅이 어떻게 기름지고 좋은지, 무슨 동산 같다고 하였나요? 에덴 동산 같이 아름답다고 하였습니다. (롯은) 그곳이 너무 좋아서 그쪽을 택하고 이사를 갔어요.
제가 그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미 롯의 처는 신앙은 없어요.
만약에 제 아내 같으면 안 그랬을 것 같아요.
23:46 – 25:05
"여보, 우리가 지금까지 이렇게 살 만큼 살게 된 거는 삼촌 덕입니다.
당신에게 그분은 친삼촌이고 나에게는 시삼촌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 밑에 그 그늘 밑에 우리가 살아야지.
저기 소돔 고모라가 에덴 동산 같다고 저기를 가요?
난 안 가요. 당신은 갈려면 가세요. 나는 시삼촌 밑에서 식모살이라도 살지 난 거기 안 갈 거야."
만약 롯의 처가 이렇게 얘기했다면 롯이 그곳으로 안갑니다. 근데 그가 거기를 보니 너무 좋은거예요.
그래서 그녀도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하는 사람 곁에서 그들이 떠나고 얼마 오래 살지 않고 벼락을 맞습니다.
벼락 맞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동틀 때' 그랬습니다.
그들이 그 때까지 그 성에서 얼마나 안 나갔는지, 얼마나 안 나갔는지! 제가 이걸 보고 롯의 가정에 쌓아놓은 재물이 적지 않다는 걸 느낄실 수가 있었거든요. 밤새 못 나간 걸 생각하니까.
그래도 그들이 그 성에서 안 나가니까요.
천사 하나가 두 사람씩 붙들고 (그곳에서) 강제로 끌고 나가버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롯을 구출했다' 그랬습니다.
25:05 – 26:20
그런데 롯과 롯의 두 딸은 아브라함의 혈통입니다.
심판 날에 아브라함의 혈통만 딱 구출하였습니다. 롯의 처는 아브라함의 혈통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녀는) 구출 안 했어요. '심판 날에도 이와 같으리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결단코 결단코 여러분은 여러분의 가족을 구원해야 돼요.
여러분, 세상이 100년 가고 천년이 가고 오랜 세월이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엊그제 (하나님이 저에게) 이번 집회에서 이 설교하라고 그러셨습니다.
근데 제가 책상 앞에 앉아서 "제가 이 설교를 많이 했는데요."라고 하니,
"아니야."(라고 하셨습니다.)
일곱째 날을 하나님이 택해놓고 일곱째 날을 위해서 여섯째 날까지 일한 것입니다. 목적이 일곱째 날이에요.
"너가 그것을 꼭 이번 집회에서 증거하도록 해라."(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셔서) 제가 메모를 했어요.
26:20 – 27:39
일곱째 날을 하나님이 정하시고 - 일곱째 날은 마지막 둘째 아담의 세상이에요. -
일곱째 날을 정하시고 선악과 문제 모두 여섯째 날까지 하나님이 일을 하셨습니다.
"그렇군요. 일곱째 날을 위해서 하나님이 여섯째 날까지 일했다는 것을 내가 이제 알았습니다.
제가 증거하지요."(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세상) 오래 안 갑니다. 제가 또 얘기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식구들이 이 말씀을 안 붙들면 시간을 딱 10분이라도 정해놓고 - 이름을 부르세요. -
"개똥이 저거 내 조카입니다. 내 남편입니다. 개순이 저거 내 마누라입니다.
이 말씀 붙들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세요.) 우리는 이제 다급합니다.
다급합니다. 왜? '구하라 주실 것이오.' 이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은금보화를 구하는 게 아니라 영생을 구하는 자가 돼야 된다 이 말이에요.
이제는 우리가 그렇게 돼야 되겠습니다. 그렇게요.
어떤 학자들이 땅이 갈라져서 용암이 터져 (나왔다고 해요.) 아니, 기독교 목사 중에 그따위 소리를 하는 목사들이 있습니다.
27:39
그따위요. 유황불이 하늘에서 비 오듯이 왔다고 하는 그 구절을 놔두고 무슨 땅이 갈라지고 용암이 터져 소돔 고모라가 멸망했다고 합니까? 참 희한한 소리합니다.
여러분에게 이 시대의 가정 구원의 추춧돌이 말씀으로 세워지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소돔 고모라 성을 멸할 때에 롯을 기억했다.
롯을 기억했다.(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이 예배 끝나고 이 예배로 끝나지 마시고 한번 세상을 돌아보십시오.
전부가 다 멸망의 길로, 심판의 길로 달음질 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식사를 하면서도 "주님 깨어 있는 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말씀이 나를 놓지 말고 끌고 가게 해 주시옵소서. 말씀에 끌림을 받는 자가 되어야지, 세상 명예나 금전이나 이성이나 여기에 내가 끌리면은 큰 문제가 부딪힐 그런 일인데, 주여, 나를 잡은 손 놓지 마시고 끝까지 주여 함께 하시옵소서."라고 기도하는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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