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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스가랴 10장 1~5절을 통해 신원의 날과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는 설교.

  • 하나님께서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구하라고 하심.
  • 신원의 날의 역사와 성령의 강한 임재 필요성.
  • 우상숭배자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예언.

신원 성령 스가랴

소그룹 나눔 질문

  1. 신원의 날에 대해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2. 여러분의 영적 양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QT·묵상 가이드

QT 리더 가이드

제목: 스가랴 10장 1~5절의 의미와 적용

1. 기도로 시작하기

  • QT를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본문 읽기

  • 스가랴 10장 1~5절을 천천히 읽습니다. 이 구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마음에 새깁니다.

3. 설교 요약

  • 스가랴 10장은 은혜 시대의 종들에게 주어진 말씀으로, 신원의 날에 대한 예언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번개를 동반한 비'를 구하라고 하시며, 이는 성령의 역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 이스라엘의 농사 방식이 비유로 사용되며,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른 비는 오순절의 성령 강림을 의미하고, 늦은 비는 신원의 날의 역사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비를 구하라고 하시며, 이는 마지막 시대에 필요한 강력한 성령의 역사입니다.

4. 주요 포인트

  • 비를 구하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하며 성령의 역사를 구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필요한 영적 힘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 신원의 날: 이 날은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날로, 우리가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점입니다.
  •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은 약한 자들을 통해 강력한 역사를 이루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역사에 동참해야 합니다.

5. 적용 질문

  •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시는지 생각해 봅시다.
  •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비를 구하기 위해 어떤 기도를 하고 있는가?
  • 신원의 날에 대한 나의 준비는 어떠한가? 나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 주변의 상황이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가?

6. 마무리 기도

이 가이드를 통해 QT를 진행하며,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QT를 마치기 전에 기도를 통해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께서 주신 비를 구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합니다. 또한, 신원의 날을 준비하는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간구합니다.

“여호와께 번개를 내는 비를 구하라”

00:00 – 01:42

여러분, 오늘 비가 와서 교회에 오시는 게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갑절이나 임할 줄 압니다. 스가랴서 10장은

은혜 시대 종들로서는 풀 수 없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잘 좀 들어주십시오. 참석만 하고 그냥 돌아가는 것이 예배가 아닙니다.

말씀이 나에게 양식이 되고 말씀이 나에게 힘이 돼야 합니다.

율법 시대 사람들이 기록된 말씀을 아무리 봐도 은혜 시대가 오는 줄 몰랐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도 바울을 포함하여 종교계 지도자들이 베드로의 설교를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와 같이 성경에 신원(vengeance/伸冤)의 날의 말씀이 수없이 기록이 돼 있는데 은혜 시대 종들은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원의 말씀을 아무리 전해도 그들에게는 안 들려져요.

이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들려지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오늘의 본문말씀, 스가랴 10장은 신원의 종들의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이오. 여러분들에게 보낸 편지요.

하늘의 소식인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01:42 – 03:21

9장 16절에 보면

구원받은 백성들이 면류관의 보석같이 여호와의 땅에서 빛나게 될 것이라고 예언을 했습니다.

그 역사가 이루어지는 데는 우리가 10장을 몰라서는 안됩니다.

10장 1절에 보면, 번개를 동반한 강한 봄비가 내려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그 비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지형적으로 우리와 반대입니다.

우리나라의 이른비는 봄에 오고 늦은 비는 가을에 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이른 비가 가을에 오고 늦은 비가 봄에 내립니다. 농사 짓는 법으로 은혜 시대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신원의 날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을 말했습니다.

이것은 신명기 11장 14절과 요엘서 2장 23절을 근거로 합니다.

03:21 – 03:56

너희 땅에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적당히 내리리니 너희 곡식과 포도주가 기름을 얻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을에 씨를 뿌리고 봄에 거두어들이는 농사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의 역사를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03:56 – 05:25

여러분, 가을에 뿌린 곡식을 봄에 수확하는데 첫 번째 수확은 밀과 보리입니다.

그것에 대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오순절 날의 축복으로 말씀해 주셨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을에 수확하는 것은 과일입니다.

그들은 과일을 창고에 거둬들이고 1년 농사를 마무리를 합니다.

잘 좀 들어주십시오.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어영부영 믿다가 그냥 죽으면 낙원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죽지 말고) 반드시 살아서, 오시는 주님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에게 열려진 귀가 있기를 바랍니다. 눈이 떠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사망을 삼킨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닌 줄 압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른 비와 늦은 비의 농사 짓는 비유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언제 이른 비가 내렸느냐? 기독교 역사에서 이른 비는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서 일어난 성령의 역사입니다.

05:25 – 07:08

마가 다락방에서 어부들을 중심한 사도들이 성령을 받아서 나갈 때에 큰 율법의 산 - 세력들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아무리 방해를 하고 아무리 막아도 이 성령의 역사 - 이 불길은 세계로 번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베드로가 말씀을 증거할 때 3천 명 4천 명이 회개하고 개종하며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기 시작했어요.

그게 이른 비 역사였습니다. 그러면 늦은 비는 신원(vengeance/伸冤)의 날 역사입니다.

이제 우리 시대에 이 비가 와야 됩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와서 과학이 고도로 발달하고 인류는 신의 영역까지 침범했습니다.

이제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사람이 합니다. 하나님이 노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은

산부인과 의사가 조정해서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들을 낳게 하고 딸을 낳고 싶으면 딸 낳게 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인간이 인간의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07:08 – 08:03

근래에 발표된 것으로 이제는 AI를 통해서 - 이건 놀랄 일 아닙니까? - 여인의 자궁을 인공으로 똑같이 만들어서 사람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여인의 자궁을 인공으로 만들어서 결혼하지 않아도 사람을 막 생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안 놀라시네요? 나는 놀라서 기절할 뻔했는데요. 이렇게 세상은 갈 때까지 가버렸습니다.

의술이 발달하고 과학이 발달해서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08:03 – 08:11

의술과 과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8:11 – 09:18

이렇게 세상이 뒤바뀌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이 얼마나 악한지 시대가 얼마나 악한지 불의가 얼마나 성행하는지. 이대로 오래 가면 안 되게끔 돼 있습니다.

구약 역사가 썩어지고 구약 지도자가 썩어질 때에 갈릴리에 빛으로 오신 주님은 그 부랑무식한 사도들에게 성령을 부어서 그들을 중심으로 역사를 일으키셨는데 그 빛이 어둠을 쫓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암흑기가 왔습니다. 여러분, 옛말에 '무자식 상팔자(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자녀가 있는 것보다 걱정이 없이 편함)'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지금 해당된다고 합니다.

옛말의 '무자식 상팔자'라는 말을 들어보셨죠?

이제는 자식이 부모에게 짐이고 또 부모는 자식에게 짐이예요.

09:18 – 11:01

세상은 이렇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어떤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앞 파트(part)의 7배 강한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러분, 은혜 시대가 지금 끝나가고 있는데 저의 동역자들 중에 이 세상을 떠나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중에 살아있는 사람들을 보면 새로운 신원(vengeance/伸冤)의 역사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귀와 눈을 열어주신 줄로 믿습니다.

제대로 안 열린 자가 있습니까? 주께서 오늘 이 시간에 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10장 1절에 봄비 때에 번개를 동반한 비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이 봄비는 2차 (성령의) 역사입니다. 비를 내려주시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비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이 비를 내려주고 싶어서 당신의 종들에게 이 비를 구하라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이 비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사탄이 얼마나 여러분을 방해하는지 아십니까?

11:01 – 12:56

지난주에 어떤 분이 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목사님, 제가 그냥 괴로움과 고통을 겪는다고 생각했는데 목사님께서는 이것들이 다 찌르는 가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시에는 좀 안 아픈 가시도 있다고 했는데 나는 왜 아픈 가시가 있습니까? 가시가 찌르니까 되게 아픕니다."

오늘 이 곳에 계신 여러분, 저는 이 교회를 세우고 여러분들을 여기까지 인도하면서 마지막 신원(vengeance/伸冤)의 날의 역사는 은혜 시대하고는 다르다는 것을 (제가) 알았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신원(vengeance/伸冤)의 날의 역사는 - 2차 역사는 - 봄비에 번개를 동반한 소낙비라고 했으니 그 비는 이슬비가 아닙니다.

가랑비가 아니에요. 아주 강하게 내리는 소나비로 이 역사가 우리에게 내려야 됩니다.

우리 주위에서 귀에 거슬리는 소리도 들어오고 아들 딸들을 통해서 속상한 소리가 들어오고 부모를 통해서 답답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여러분, 특별히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에게는 바른 길을 가지 못하도록 사탄이 총 동원을 하고 있습니다.

은혜 시대와는 전혀 다릅니다. 제가 늘 말씀드립니다.

12:56 – 14:17

하나님이 이방인은 내버려 뒀으니까 사탄이 이방인은 손을 안 댑니다.

은혜 시대에 집중적으로 역사하던 사탄이 이제 신원의 날 역사를 집중적으로 막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신원의 종들이고 신원의 말씀을 먹고 살아왔기 때문에 젖 먹는 정도의 말씀은 여러분들의 영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의 영이 시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제가 늘 말씀드렸죠.

어린아이가 먹는 양식과 어른이 먹는 양식은 다르다고요.

달라요. 그저 북돋아 주고 좋은 소리 해주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윤리와 도덕적인 설교 듣고 여러분의 영이 만족합니까?

이제는 앞으로 가야 할 길과 앞으로 해야 할 일 그리고 말씀으로 싸워서 승리해야 될 일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머물러 있는 자가 아니라 싸워서 가는 자이기 때문에, 어렵고 힘들어도 가야 되기 때문에, 작은 문제로 이 축복을 포기해요?

(이 축복을) 놓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 비를 주고 싶어서 (우리에게) 구하라고 했습니다.

14:17 – 15:45

구약 교회가 어려울 때에 어부들을 일으키신 것과 같이 이제 늦은 비 성령 역사가 오메가 때에 반드시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이 비가 봄비라 그랬습니다. 봄비. 여러분, 그런데 본문 말씀에 '밭에 채소'란 말이 나왔습니다.

'사람들이'란 말이 나왔기 때문에 '채소'가 나왔습니다. 양들을 말한다면 꼴과 풀밭을 말했을 겁니다.

그래서 사람을 말했기 때문에 채소를 준다는 말을 했습니다.

들판에 초장이 메말라가고 고갈이 될 때에 채소밭을 가꾸어 양들에게 흡족하게 먹이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채소'라는 말은 원어로 '에세브'라고 하는데 이거는 '풀, 채소, 초목' 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1장 11절에 '땅에 풀과 씨맺는 채소'에서도 '에세브'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2장 5절 '들에는 초목이 아주 없고' 에서도

'초목'으로 번역이 되어 있는데 똑같은 단어입니다.

신명기 11장 15절에는 '풀'이란 단어가 나옵니다.

15:45 – 17:10

'육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에서 '풀'은 '에세브'입니다.

'풀이 나게 하시고 네가 먹고 배부르리라.' 메마른 땅에 풀이 나고 자라서 양들이 먹고 배부르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교회를 나서신 후, 오늘 말씀이 무언지 여러분들의 영혼의 양식이 무엇인지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내 영혼이 잘 된 것 같이 범사가 잘 된다.' 이것은 참 좋은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이 교회에서 돌아가신 후 "목사님께서 나쁜 말을 하시지 않았지. 좋은 말씀 듣고 왔다."라고 하시만 오늘의 설교 말씀을 곧 다 잊어버립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의 영의 양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우리 동인교회의 사명이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인교회 사명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사탄은 가만히 있질 않습니다.

사탄은 별의별 짓을 다 할 겁니다. 여러분, 이 늦은 비가, 이 봄비가, 소낙비가 우리 동인교회에 내리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와야, 이것이 내려야 우리가 삽니다.

17:10 – 18:30

이 세상이 오래 가면 갈수록 괴롭습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준비해서 역사한다고 하면

10년이 가고 100년이 가도 준비를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때가 되면 하나님이 우리가 역사할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사도들은 주님을 따라다녔지만 성경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사도들이 주님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들었지만 말씀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들에게 오순절 성령을 부어주니까 그들이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들은 깨달아지는 말씀을 가지고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서 온 땅에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오늘 이 곳에 계신 여러분, 제가 말씀을 드리기 좀 어렵습니다만 이 세상은 오래 안 갑니다.

이런 세상 오래 가면 우리가 더 지쳐버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포로되어 끌려간지 70년이 채워질 때

하나님은 그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역시 이집트에 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땅에 가서 살면서 어려움을 당해도 400년이라는 숫자를 모르고 살았어요.

그들은 (출애굽의) 때가 된 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18:30 – 19:36

그런데 하나님께서 때가 되니 종들을 준비시키고 출애굽의 기적의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신원의 날을 잘 모르고 시대의 변화를 모르고 살아도 그동안 여러분들은 말씀을 들은 것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하여 이 역사를 일으키실 줄로 믿습니다.

은혜 시대 교회는 역사가 일어나는 걸 모르고 있어요.

저의 친구가 "야, 이제 우리 죽을 때가 됐어. 천국 갔으면."이라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무슨 소리하고 있어? 너 먼저 가."라고 했습니다. 그는 세상이 다 됐다는 건 알아요.

그는 이제 이 세상이 다 됐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 다시 오실 주님과 신원(vengeance/伸冤)의 날은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 참으로 감사하지 않습니까? 신원의 날을 아는 거 감사하지 않습니까?

기독교의 역사에 두 시대(the year of the LORD's favor and the day of vengeance of our God)가 있다는 거 감사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았다고 하는 것이 큰 보화입니다.

19:36 – 20:53

선물을 잔뜩 주는 것보다 말씀을 깨닫는 지혜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에요.

얼마나 감사합니까? 얼마나 귀합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역사가 나면 우상숭배하는 자를 다 쳐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보통 역사가 아닙니다. 보통 역사가 아닙니다.

우상숭배자와 거짓 선지자들에게 하나님은 노를 발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복술자가 누굽니까? 무당, 점쟁이입니다. 점성가들, 꿈꾸는 자들, 이방 거짓 선지자들, 예언자들 그리고 잡신들을 복술자라고 합니다.

우상숭배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다 처단하겠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에 우상숭배하는 자들은

기독교인보다 훨씬 많습니다. 얼마나 우상숭배자가 많은지. 그리고 여러분,

하나님이 싫어하는 사상을 가진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사상. 여러분은 꿈에라도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을 배격할 수 있는 그런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20:53 – 21:54

내가 약하여 넘어질지라도 하나님께서 일으켜 주실 줄 믿고, 내가 미련할지라도 주님께서 지혜를 주실 줄로 믿습니다.

초림의 목자들이, 초림의 지도자들이 누굽니까? 거짓 선지자들, 제사장들, 서기관들 그리고 바리새인들,

그들이 지도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 정리해 버렸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오메가 때에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오메가 때의 지도자들,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하는 지도자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러분, 삯꾼 목자가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지 못하고 자꾸 윤리와 도덕적인 강의만 하고 - 윤리와 도덕은 학교에서 다 가르쳐줍니다. -

21:54 – 23:37

이것이 다 삯을 위해서 일하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목자들에게 노를 발하며 수염소들을 벌한다고 하셨습니다.

수염소는 뿔이 있습니다. 자기 힘을 가지고 세력을 부리고 자기 힘을 남용하여 약한 자를 억압하고 괴롭히는 지도자들인데 이는 전부 다 수염소입니다.

정치인들 중에도 수염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낙비를 받아야 쓰레기 같은 자들을 다 정리합니다.

이 역사가 우리 동인교회에서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소낙비가 내리고 우리가 늦은 비 성령 받으면 이 삯꾼 목자들, 이 수염소들, 이 복술자들 그리고 우상숭배자들을 정리하는 날이 옵니다. 세상에 청소할 것이 참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보세요. 3절에 이것들을 싹 정리한다고 말씀하면서 3절 하반절에 유다 족속들을 하나님이 권고한다고 하십니다.

권면하겠단 말입니다. 여러분, 여기에 '권고하다'라는 말은

원어로 '파카드'인데 '방문하다'란 의미입니다. 찾아오겠다는 말씀입니다.

23:37 – 25:04

찾아오겠다. 방문하겠다. 그리고 '소집하다'라는 말도 되는데 하나님께서 늦은 비 성령 받은 유다 족속을 소집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키겠다는 것입니다.

1절의 이 소낙비를 받은 여러분, 이 소낙비 성령을 받은 여러분은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입니다.

이 종들을 하나님께서 '파카드'하겠다. 권고하시겠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 사상에 쩔어 있는 자들과 대화를 해보십시오.

그들과 말이 안 통합니다. 저는 머지 않은 장래에

기가 막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에 위기가 온다 할지라도, 여러분들은 감람유와 포도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경주 아펙 모임에 세계 지도자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중국 시진핑 등은 신라호텔 전체를 빌렸습니다.

"손대지 마라."

25:04 – 26:21

중국 지도자들이 신라호텔에 숙박 하겠다 해놓고는 시진핑은 서울에 와서 묵지 않는다고 하니 신라호텔은 절단이 났습니다.

호텔 측은 결혼식 예약도 전부 막아놓았는데 시진핑이 서울에 안 온다고 하니 그만 신라 호텔은 사람들에게 자기 호텔에서 결혼하라고 하는데, 다른 곳에 예약한 사람들은

어떻게 합니까?

트럼프가 한국에 와서 잠 안 자고 간다고 합니다. 그가 일본에서는 이틀 밤 자고 한국에 와서는 그냥 바로 떠난다고 하니까, 한국은 "그래, 왔다 갈 건데,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야단 북새통을 하느냐?"라고 합니다.

이렇게 세상 지도자들은 자기 입맛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도자이신 주님이 정확하게 오시면 모든 일을 다 정리하십니다.

여러분, 4절과 5절은 마지막 역사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약한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26:21 – 27:49

부족한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납니다. 이런 때에 깜짝 놀라는 일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이 세상에서 자랑할 것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가진 것이 없습니다.

지식도 없습니다. 본문을 보세요. 3절 하반절에 '여호와가 그 무리 곧 유다 족속을 권고하여 그들로 전쟁의 준마와 같게'

여러분, 이 말씀에 보면 '조랑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마지막 역사에서 전쟁의 준마와 같이 사용하겠다는 말씀입니다.

4절에 '모퉁이 돌이 그에게로서' 모퉁이 돌이 뭡니까? 이것은 머릿돌입니다.

우리를 통하여 이런 역사가 일어난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황공무지로소이다.

우리는 날마다 때마다 살아가면서 근심 걱정이 떠날 날이 없습니다.

찌르는 가시가 떠날 날이 없습니다. 어떤 성도님이 추석 명절로 지방 내려가는데 "오늘 예배가 어떻게 됩니까?"라고 저에게 물었습니다.

제가 "좀 단축해 줄게." 그랬습니다.

27:49 – 29:19

예배는 안 드릴 수가 없고.

사람들이 지방(고향, 부모님 계신 곳)에 내려가면 "너는 결혼해서 나한테 손주도 안 안겨주느냐?"

"너는 언제 장가 갈 거냐?" "시집은 언제 갈 거냐?" 그들은 이 소리 듣기가 무서워서 지방(고향)에 안 간다 그래요.

이것도 가시입니다. 세상에서 어려운 것이 다 가시라고 한다면

힘들게 사는 여러분들 주위에 찌르는 가시는 자식들 때문에 생깁니다.

자식들 때문에. 자식들을 신앙으로 양육하지 못하면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가시가 됩니다. 전에 동인교회를 세울 때 주일 학교는 시시했어요.

그래서 (아이들을 키우는 성도님들이) 그들의 아이들을 큰 교회에서 교육시켜 큰 일꾼 되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놈들이 자라서 우리 교회에 한 번도 안 나오고 그냥 진리를 차버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 아이의 부모의 계산이 저렇게 삐뚤어져서 왔구나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우리 주일학교는 우리 교회에 나오는 자녀들을 붙들고 가르쳤더니 잘 자라서 훌륭한 청년들이 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세상 사람들을 바라보지 마시고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려 있기를 바랍니다.

29:19 – 30:22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 돌이 종들의 역사로서 일어나게 된다고 그랬습니다.

시편 118편 22절에 보면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스가랴 4장 7절에 보면은 '큰 산과 같은 세력이 스룹바벨 앞에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찌어다 하리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머릿돌을 내놓은 역사가 없습니다. 머릿돌은 심판의 주님입니다.

이렇게 머릿돌을 내놓을 때 그 갈급한 성도들이 은총, 은총, 은총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그런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신원의 역사가 어서 일어나야 되겠죠. 그래서 스가랴 10장 4절 '말뚝이 그에게로서'에서 '말뚝'이 뭡니까?

나라를 지탱하는 힘과 능력입니다. 세상 모든 나라가 다 망해도 이 나라는 안 망합니다.

'싸우는 활'은 복음의 활입니다. 앞으로 우리의 무기는 복음밖에 없습니다.

말씀밖에 없습니다.

30:22 – 31:32

이사야 49장 2절에 보면 '내 입을 날카로운 칼과 같이 만들고 그 손 그늘에 숨겨주시고 나로 마광한 화살을 만들어서 전통에 감추시고'라고 기록되어 있고,

(스가랴 10장 5절에 보면) 그 역사가 나타날 때에 그들이 '용사같이 거리의 진흙 중에 대적을 밟을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이런 역사가 우리에게 있다고 말씀해 주셨고 여러분은 이 말씀을 믿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말 탄 자들로 부끄러워하게 하리라.' 흰말 탄 역사가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될 때 요한계시록 19장을 보면

흰말 탄 역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입의 말씀, 불 기운으로 원수를 싸워 없애야 한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들 기대하십시오. 이런 역사가 머지않았습니다.

정말로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에게는 이 역사가 머지않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이 안 들립니까? 하나님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마음에 저장되지 않습니까? 주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스가랴 10장은 은혜 시대 말씀이 아니에요.

그리고 은혜 시대 종들이 손대지 않은 장입니다.

31:32

이 말씀을 붙들은 여러분들에게 축복의 역사가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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