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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01:44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은 말씀과 더불어 승리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실질적으로 오늘 본문 1절에서부터 12절까지 다 말씀을 드려야 되지만 제가 봉독한 1절에서 2절까지의 말씀은 안식할 땅에 들어갈 자 - 여러분이죠. -
안식할 땅에 들어갈 자들이 지켜야 할 법칙이 무엇인가라는 것을 똑똑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에도 사람을 통해서 역사를 하시고 영광을 거두시는 분입니다.
오늘 우리 하나님께서 중요한 부탁을 가지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도 부탁을 잘못 받으면 문제가 되고 사고가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마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부탁은 구원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부탁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을 목적으로 하시기 때문에 어느 시대에 어떤 구원인가를 오늘 우리는 잘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두 번 부탁한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됩니다.
첫 번째 부탁이 뭐냐?
01:44 – 03:31
첫 번째 부탁은 주님이 초림으로 오셔서 당신의 몸을 깨뜨려 피 흘려 구속하시고 모든 백성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는 그 역사 속에서 주님이 제자들을 불러 그들이 온 천하에 다니면서 주님께서 죄인을 위해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난 것, 즉 구속의 은총을 전파하라는 부탁을 했습니다.
그 시작은 예루살렘, 유다, 사마리아 땅 끝까지 전파하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이때의 구원은 영혼 구원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이때를 가리켜서 은혜 시대라 그럽니다. 우리는 다 알죠?
이게 첫 번째 부탁입니다. 두 번째 부탁이 뭐냐? 이것이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두 번째 부탁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부탁, 오늘 우리에게 이 부탁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 부탁을 지키는 자는 영과 육의 큰 구원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이 이 축복의 대상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1절에 보면 주 여호와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데 공평을 지키도록 해라.
공평을 지키도록 해라.
03:31 – 03:55
이 공평이란 말은 원어로 '미쉬파트'입니다. 신원 - 원수를 갚음 - 으로도 쓰이며 법령, 공의, 규례 등 여러 가지 뜻으로도 해석이 됩니다.
03:55 – 05:42
나의 '아도나이' 되시는 여호와께서 공평을 지키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첫째, 너희는 신원(vengeance/伸冤 *이사야61: 2)의 말씀의 법을 지키라라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법령을 꼭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세상은 어떻습니까? 점점 기독교인들이 세상을 따라가다가 보니까 신앙은 퇴보됩니다.
진리의 말씀은 흐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기독교인들이 세상 명예와 물질을 따라가다가 보니까, 세상 즐거움과 세상 쾌락을 따라가다가 보니까 신앙은 점점 퇴보되고 병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법령을 중심하지 않고 세상에 초점을 맞추다가 보니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요사이는 하나님을 중심하는 가정이 점점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그렇지 않은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 모시고 주님을 중심하고 공평과 신원(vengeance/伸冤)의 말씀을 지키시는 줄로 믿습니다.
첫 번째 하나님께서 공평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5:42 – 07:39
두 번째 의를 행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를 행하라.'
의는 뭡니까? 원어로 '제다카' 라고 하는데 '행위'입니다.
신앙의 행위입니다. 신앙의 의로운 것을 너희들은 행하도록 해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자칫 잘못하면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의 판단대로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항상 주님과 함께 생활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를 행하라' 이 말은 진리를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진리를 따라 준비하라는 말씀입니다. 이 이사야서 안에 두 시대(the year of the LORD's favor and the day of vengeance of our God/은혜의 해와 신원의 날)에 관한 성경 구절이 참 많습니다.
제가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이사야 56장) 3절의 이방인과 6절의 이방인은 같은 의미의 이방인이 아닙니다.
3절의 이방인과 6절의 이방인이 어떤 차이가 있는가를 여러분들은 잘 아셔야 됩니다.
오늘 우리는 안식의 땅에 들어가야 할 자들입니다.
그래서 첫째 공평을 지키고 둘째 의를 행해야 됩니다. 세 번째 부탁은 안식일을 지키라라는 것입니다.
누구의 안식일일까요? '나의 안식일'이라 그랬습니다.
'나의 의가 나타날 것이다.
07:39 – 09:12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잘 들어주십시오.
십자가의 한 편 강도의 구원과 삭개오의 구원은 '가까이 오는 구원'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믿는 그 순간에 구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여기에 '가까이 오는 구원'이 있는데
가까이 오는 구원은 '영육 구원'입니다. 이 구원의 주인공이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영육 구원은 주님을 맞이하는 구원입니다. 주님을 맞이하는 구원.
그래서 사도 바울이 로마서 13장 11절에 '너희가 자다가 깰 때가 됐다.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이 왔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이 왔다'라고 하는 것은 시대가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고린도전서 7장 29절 보니까 '단축이 돼 있다'고 그랬습니다.
'때가 단축돼 있다. 의를 행하라. 의로운 삶을 살아라.
09:12 – 10:57
주의 구원과 의가 쉬 나타날 것이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이 구원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교회에 들락거린다고 해서 이 구원의 대상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 시대에는 교회에 와서 볼펜을 가지고 장난을 치든지 핸드폰으로 장난치든지 아무 상관없어요.
이미 십자가 피가 내 속에 있으니까 하나님의 집에 와서 졸아도 상관없어요.
그런 행동을 하는 분들도 안 쫓겨납니다. 그러나 큰 구원 앞에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됩니다.
여러분 주님 오시기 750년 전에 이 말씀을 왜 했을까요? 그 시대에 가까이 온 구원이 아닙니다.
오늘날 이 시대입니다. 지금 세상이 얼마나 화려합니까?
얼마나 세상이 아름답습니까? 그러나 그 이면에는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졌고
악해질 대로 악해졌습니다. 여러분 바벨로니아가 망할 때 너무나 화려했습니다.
그 때의 인생은 쾌락 중심이었고 권력자들은 권세를 가지고 휘둘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바벨로니아를 치니 그만 메데파사국에 의해서 순식간에 날아가 버렸습니다.
10:57 – 12:41
오늘 말씀에서 세 가지 부탁한 것이 여러분들에게 부탁한 것인 줄로 믿습니다.
첫 번째 뭡니까? 공평을 지키라 그랬습니다.
공평이 뭐라고요? 신원(vengeance/伸冤)의 말씀이에요.
의의가 뭡니까? 옳은 것, 신앙의 행위입니다. 교회에 왔다 갈 때는 성도 같은데 집에 가면 난장판으로 놉니다.
이건 옳은 행동이 아닙니다. "영혼 구원"을 받을 분들은 이렇게 행동해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넓은 길로 가기 때문에 상관없어요.
세 번째 부탁은 안식일을 잘 지키라. 안식일을 지키라.
왜 안식일을 지키라고 했을까요? 창세기 2장 1~ 2절에 보면 안식일의 기원이 나오는데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모든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이레 되는 날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제일 처음 이 안식일이 탄생한 겁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왜 하나님이 이 말씀을 계속했을까요?
오늘 우리가 성경 말씀 안으로 들어갑시다. 말씀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출애굽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를 통하여 십계명을 줄 때도 출애굽기 20장 8절에 보면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12:41 – 12:52
또 10절에 보면 이 안식일은 여호와의 안식일이라고 하였습니다.
12:52 – 14:23
출애굽기 31장 13절에도 이 말씀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안식일에 관한 내용은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레위기 16장 31절에는 '너희에게 큰 안식일인즉 영원히 지킬 규례라'고 그랬습니다.
레위기 19장 3절 그리고 30절에 봐도 안식일을 지키고 내 성소를 - 성소는 제단입니다.-
공경하라 그랬습니다. 섬기고 받들고 바로 지키라고 그랬습니다.
신명기 5장 12절에도 있고. 이 외에도 안식일에 대해서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 출애굽하는 백성들에게 이 안식일을 지키라고 했을까요? 여러분 '안식일'은 오늘 본문 이사야
56장에도 세 번 들어 있습니다. 2절과 4절 그리고 6절에 이 안식일을 꼭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왜 이렇게 기록되어 있을까요? 출애굽할 때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오늘 구원 문제 앞에 세 가지 축복을 지키는 것을 말하면서 왜 안식일을 지키라고 했을까요? 여러분 이리 좀 봅시다.
천지를 창조한 6일은 6천년을 예상하고 창조했습니다.
마지막 7일째의 안식일은 천년 안식을 예상한 겁니다.
14:23 – 15:30
그래서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다가 하나님이 정해놓은 천년 안식에 들어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천년 안식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리 좀 봅시다.
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지키면서 '화제'를 지키라 말하지 않았습니다. '전제'를 지키라 말 안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절기 제사에는 전제, 번제 그리고 화목제를 지키고 여러 가지 제사를 지키라고 했는데 이 안식일에는 번제, 상번제, 소제 그리고 화목제를 지키라고 일절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안식일을 정확하게 지키고 그 나라(천년왕국)에 가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제물에 대해 말하지 않았어요.
소나 양을 잡으라고 말씀한 구절이 한 구절도 없습니다.
안식일을 지켜라. 이 안식일을 바로 지키는 자가 안식년에 들어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 안식이 우리의 안식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15:30 – 16:57
이 날을 노는 날이나 쉬는 날로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는 이 안식일을 지킴으로 안식년에 가게 되는 것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시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거와 같이
공평을 지키고 의를 행하고 안식일을 지킨 자는 그 나라에 들어 가는 자격을 얻습니다.
이게 뭡니까? 안식에 들어가는 '비자'입니다.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여권'만 가지고 - 여러분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 믿습니다. -
기독교인이라는 '여권'만을 가지고는 안식에 못들어 갑니다.
공평을 지키고 의를 행하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그 나라 가는 '비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비자를 여러분이 가진 줄로 믿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께 제가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본문 3절에 '이방인'은 기독교인입니다.
이 이방인은 예수 믿는 기독교인입니다.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여호와께서 나를 그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말하지 말라.'
16:57 – 18:13
이 말씀은 '내가 하나님 백성이기 때문에 환란 날에 나를 반드시 갈라내시리라고 하는 그 따위 소리 하지 말라.'라는 의미입니다.
은혜시대와 다릅니다. 그리고 본문 6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이 있습니다.
공평을 지키고 의를 행하고 안식일을 정확하게 지키는 이 이방인은 안식할 땅에 하나님께서 데려가서 여호와의 집으로 인도하겠다.
얼마나 고맙습니까? 얼마나 고맙습니까? 제가 이걸 보면서 '아 이거 봐라.'라고 말했습니다.
본문 3절에 여호와 하나님과 연합한 이방인이 누굽니까?
은혜 시대의 이방인들이죠. 맞습니까? '아멘'이요.
'아멘'이라고 하세요.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된 이방인은 절대 환란 날에 '나를 갈라내리라'라고 그딴 소리 하지 말아요.
안 된다. '여권'을 가지고 그 나라 간다는 건 이제는 안 됩니다.
'비자'를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제가 '비자'라고 말하니까
'무슨 기독교에서 '비자'를 말하는가?'라고 합니다. 제가 (비유로) 말하는 소리입니다.
18:13 – 19:31
먼저 말씀드린 세 가지를 가져야 그 나라 들어간다면 이거는 '비자'와 같은 겁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집에 가시면 이 말씀을 곰곰히 곱씹으면서 말씀이 여러분의 양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머나 먼 곳에서 여기 오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이 교회에서 예배드린다고 해서 정말로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밥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어렵고 힘들게 왜 여기에 오십니까?
3절에 '이방인'이 아니라 6절의 '이방인'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두 시대의 기독교인으로 나눠지지 않습니까?
6절 이방인도 3절의 이방인도 똑같이 '하나님과 연합'했습니다.
'아멘'이지요. 여러분 우리가 똑똑히 성경을 보고 "아 이거구나!"라는 말씀의 깨달음이 오면 말씀을 콱 잡아야 해요.
'이게 남에게 해당되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나에게 해당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두 군데 다 (이방인이) '하나님과 연합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9:31 – 20:47
그들은 하나님과 연합을 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나의 안식일을 지키되 더럽히지 아니한다.'
이 '더럽히다'의 원어를 찾아보니까 '구멍을 낸다.'라는 뜻입니다.
안식일을 펑크낸다는 말입니다. 안식일을 어그러뜨리고, 펑크를 내고 구멍을 내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을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자라' 이 말씀은 3절하고 다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 3절의 이방인이 기독교인이라면 6절의 이방인(기독교인)은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입니다.
(기독교인 의 두 종류가) 이렇게 나눠지지 않습니까? 이것을 붙들지 못하고 '또 박 목사가 저렇게 말하는구나.
오늘 참 들을만 하구나.' 이렇게 여러분들이 말씀하실 수 도 있지만, 이 말씀을 나의 양식, 나의 무기, 나의 진리의 빛으로 삼아야 합니다.
20:47 – 22:06
하나님께서 이 사람을 하나님의 성산으로 인도하겠다고 그랬어요. 이 말씀은 영혼의 구원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죠. 저는 오늘 이 말씀을 여러분이 통째로 잡수시면 참 참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씀은 때를 따라 주시는 양식이니까 귀가 열린 자는 이 말씀이 고소하고 달고 오묘하게 들릴 것입니다.
귀가 열리지 아니한 사람들은 "오늘 또 떠들고 있구나!"라고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왜 먼 곳에서 여기까지 오십니까?
귀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제 가정 예배 드릴 때는 이 말씀을 강조하지 않았어요.
제가 오늘 새벽에 묵상할 때 반드시 두 시대를 강조하라는 것을 주께로부터 지시를 받은 것 같아서, 묵상하면서 "그래 맞아요."라고 했습니다.
3절 연합된 자와 6절에 연합된 자가 다릅니다. 3절에 연합된 자는 그냥 여호와와 연합된 자입니다.
6절에 여호와와 연합된 자는 계명을 지킵니다. 이들은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세상 화려한 거 따라가다가는 큰일 납니다.
오늘 아침에 교회에 진입하기가 어렵더라고요.
22:06 – 22:33
아이고 우리 교회 앞에 있는 저 아파트가 66억, 80억, 100억 뭐 이렇더라고요.
여러분 아무리 화려하고 아름다워도 저기에는 그리스도의 역사가 없습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이 제단에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 보십시오.
22:33 – 23:03
본문 1~2절에 보면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며 안식일을 지키는, 이같이 행하는 사람. 자, 이 같이 행하는 사람 누구일까요?
이 말씀을 굳게 잡는 자가 누구일까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2절을 봅시다.
23:03 – 24:34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 모든 악이 뭡니까? -
진리에 위반되는 것은 다 악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말과 행동에 조심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곳에 가야 되는데 원치 않은 곳에 간다면 이건 안 되는 것입니다.
말도 언행도 항상 조심해야 되고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렇게 행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신원(vengeance/伸冤)의 종들이죠. 이같이 굳세게 강건하게 잡는 인생은 - '인자'는 이라고 했습니다. -
가장 복이 있는 자들이다. 복이 있는 자들이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복이 여러분들의 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복 있는 자가 누구냐? 이 설명을 6절에 하면서 이 6절의 사람을 하나님이 성산으로 인도하겠다고 하십니다.
24:34 – 25:54
얼마나 고맙습니까? 이런 말씀 듣고 기쁨이 안 온다면 이런 사람은 고장난 사람이에요.
우리는 이 말씀을 듣고 "아이고 참 그렇군요. 맞군요."라고 해야 합니다.
이같이 행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이 말씀을 굳게 잡는 인생은 누구인가?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며, 신원(vengeance/伸冤)의 말씀을 따라가며 안식일을 지키는 여러분들입니다.
또 복은 뭡니까? 복 받는다는 뭡니까? 우리교회 앞에 있는 66억, 80억짜리 아파트에 당첨되면 춤을 추겠죠.
그런 축복이 아니라 안식의 복입니다. 안식의 복은 7천 년 만에 돌아오는 안식할 땅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엿새 동안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7일째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안식에 들어가는 연습을 계속 하는 것입니다.
7천년 안식에 들어가려고요 여러분 혼자 가지 마시고 가족끼리 가기를 바랍니다.
가족끼리 가지 말고 식구들, 자식들, 부모, 형제 다 함께 가기를 바랍니다.
외톨이가 돼서는 안 됩니다. 단체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안식일을 지킬 때는 양이나 예물들이 다 필요 없습니다.
25:54 – 26:39
안식일을 열심히 지키고 말씀을 붙들면 7천년만에 안식할 땅에 들어갑니다.
여러분 본문 6절부터 보면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겠다"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벙어리개 같은 저것들을 잡아 물어 씹으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종교 심판을 말합니다. 우리가 이걸 그냥 보고 넘겨야 되겠습니까?
삼림 중에 짐승들에게 저 벙어리 짓지 못하는 개들, 저 욕심많은 저것들을 싹 물어 씹으라고 하나님이 허락합니다.
이게 심판 아닙니까? 황충이 일어날 때를 어떻게 이겨내겠습니까?
26:39 – 28:07
여러분 1~ 2절의 말씀, 공평을 행하면서 안식일을 지키고 의를 행하면서 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고 펑크내지 아니하고 구멍 뚫지 아니하며,
오늘은 안식일이니까 가족이 모두 주님 제단으로 와서 하나같이 주의 말씀으로 예배드리는,
이같이 행하는 사람이 누굽니까?
여러분입니다. 또 이 말씀을 굳게 잡은 인생은 정말로 복이 있다.
행복한 사람이다. 오늘 이 자리에 행복한 사람들이 온 줄로 믿습니다.
이 길은 세상 길이 아니고 천국의 길입니다. 그저 부활하여 영생하는 것이 아니라 죽지 않고 살아서 영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56장 7절에 보면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러나 9절 이하의 말씀은 얼마나 두려운 말씀인지 몰라요.
28:07
'파수꾼들은 소경이라.' 여러분 이게 무슨 말입니까?
이것은 이방인이에요. 기독교인이에요. 파수꾼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짓지 못하는 개라. 다 편하게 눕기를 좋아하고 잠자기를 좋아하고. 이들은 삼림의 짐승들에게 물어 씹힘을 당하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심판입니다. 56장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말씀인지 모릅니다.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키라고 한 이유는 안식년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 다 이 안식년의 주인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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