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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자랑합니다! 자랑합니다! 셈의 장막에서 새 포도주를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자랑합니다! 자랑합니다! 셈의 장막에서 새 포도주를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00:00 – 01:20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오늘 본문은 우리가 잘 아는 말씀입니다.

새 옷과 헌 옷, 또 새 포도주와 낡은 부대에 담겨 있는 포도주에 대한 말씀이 과연 누구를 향하여 하신 말씀인가를 오늘 세심하게 나누면서 이 말씀을 여러분의 말씀으로 삼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두 가지 비유가 오늘 본문말씀에 들어 있는데, 이 본문의 비유는 예수님께서 유대교회 율법주의자들, 바리새교인과 서기관들을 향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율법 시대가 끝나가면 이제 시대가 바뀌고 모든 진리가 새롭게 변화되는 것을 알아야 되는데, (그들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율법에만 고집을 부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자들을 향하여 이 비유를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

01:20 – 03:08

그와 같이 오늘 이 시대도 은혜 시대가 지나가고 신원의 날이 오는데도, 이 신원의 날이 오는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데도 (종교 지도자들은) 영적으로 눈과 귀가 가려져서 시대적인 말씀을 도저히 깨달아 알려고 하지 아니하고, 옛날 구습을 쫓아서 간증이나 예화를 가지고 설교하고 윤리와 도덕만을 가지고 강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오늘 이 시대에는 어떤 옷을 입고 있는 것이며 어떤 포도주를 담는 부대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확실히 말씀을 통하여 깨닫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그 당시에 지도자들이나 유명한 학,박사들을 만나지 아니하고 세리와 창기들, 약한 자들, 병든 자들, 소외된 자들을 늘 보살피셨고, 그 부패된 종교 지도자들을 지적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책망을 하고 또 그들에게 경고를 했는데도 그들은 주님을 눈의 가시처럼 생각하고 (주님에게) 등을 돌리고 대적할 때 오늘 본문의 말씀이 그들에게 해당된다는 것을 (그들은)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03:08 – 04:47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계셨던 당시에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셨지만 오늘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이 비유에 꼭 해당되는 분들이 되시고, 해당될 때에 (여러분들은) 어디에 해당되는가를 아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비유는 공간 복음에 다 들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9장 16절에도 들어 있고, 마가복음 2장 21절에도 이 말씀이 똑같이 들어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본문에서 첫 번째로 새 옷과 낡은 옷을 가지고 두 시대에 대해 비유를 합니다.

새 옷과 낡은 옷. 여러분! 새 옷을 찢어서 그 조각을 낡아 빠진 옷에 붙여 기워 입는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새 옷 조각이 낡은 옷 조각을 찢어버리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주 낡아서 하늘하늘 떨어지는 옷에 새 옷 조각을 붙여놓고 만약에 (그것을) 빨든지 하면 천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새 옷 조각이 헌 옷을 잡아당기게 됩니다.

04:47 – 06:25

그 조각이. 결국 헌 옷을 버리게 되고 (그것이) 미어져서 못 쓰게 됩니다.

또 그렇게 하는 자가 없다 그랬습니다. 새 옷을 찢어서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다 그랬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 비유입니다. 두 번째 비유는 새 포도주를,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담는 자가 없다고 한 것입니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담으면 부대가 터져서 포도주도 버리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비유가 뭐냐? 우리가 이거 다 알고 있습니다.

다 듣고 있습니다. 근데 왜 예수님이 이 비유를 하셨을까 이 말이에요.

왜 예수님이 이 비유를 하셨을까? 새 옷과 새 부대, 새 옷과 새부대.

첫째, 새 옷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며, 낡은 옷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잘 보십시오. 예수님 당시에. 이제 예수님이 계셨던 당시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비교하겠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새 옷'은 주님께서 십자가 피로 구원해 주시는 구원의 옷을 제자들이 입게 된다면 이것은 '새 옷'입니다.

이게 '새 옷'이에요.

06:25 – 08:03

오래 묵은 옷, 율법의 옷은 낡은 옷이다. 이 말이야. 예수님께서 구원의 옷을 입혀줄 때에 이것은 새 옷이다. 이 말이에요.

낡은 옷은 율법의 옷이다. 두 시대 진리는 합할 수가 없어요.

두 가지 옷이 합하지 못하듯이 두 시대의 진리가 합할 수도 없고 합해지지도 않습니다.

이 비유의 목적은 그것을 가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 잘 들어주십시오. -

율법 시대에 새 옷이 예수님이 주시는 구원의 옷이라면 헌옷은 율법의 옷이에요.

그 두 가지 옷을 가지고 비유를 했는데 이것이 그 시대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대를 놓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약 시대 말기에 은혜 시대는 낡은 옷이에요.

이제 신원의 옷인 새 옷을 우리가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보십시오. 두 가지 옷이 두 시대 옷입니다.

두 가지 부대가 두 시대 역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잘 들어보십시오.

예수님이 왜 이것을 가지고 말씀하셨을까요?

08:03 – 09:48

신약 시대의 이 새 옷이 신원의 날이 올 때에는 헌 옷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낡은 옷이 새 옷과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율법 시대의 새 옷이 은혜 시대의 구원의 옷이었다면 은혜 시대의 새 옷은 신원의 날의 의의 겉옷입니다. 이것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은혜시대의 구원의 옷은) 이제 낡은 옷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나눠줄 수가 없습니다. 은혜 시대의 옷과 신원의 날의 이것은 합쳐지지 않는 옷입니다.

그래서 의의 겉옷을, 신원의 날의 옷을 구원의 옷과 합할 수가 없습니다.

낡은 옷은 은혜 시대 옷이라 그랬죠. 영혼 구원의 옷이라 그랬습니다.

만약 신원의 옷을, 신원의 옷을 찢어 낡은 은혜 시대의 옷에 붙인다면은 신원의 옷까지 버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낡은 옷은 벗어버리고 새 옷으로, 신원의 옷으로 갈아입어야 됩니다.

율법 시대는 은혜 시대가 새 옷이었지만은 이제는, 이제는, 이제는 그 옷이 낡은 옷이 되었습니다. 이제 신원의 옷을 입어야 됩니다. 은혜 시대의 옷은 영혼 구원의 옷입니다.

09:48 – 11:16

율법 시대는 그것도 모르고 있었어요. 그 당시는 그것이 새 옷이었습니다.

이제 신원의 날이 올 때는 영과 육이 구원받는 옷을 입어야 되는데 영혼 구원의 옷은 이제 낡아진 옷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두 가지 옷을 가지고 우리에게 역사해 주시고 말씀해 주십니다.

일반 영혼 구원의 옷과 영육 구원의 옷은 비교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는 영과 육이 구원받는 의의 겉옷이 우리에게 절대 필요하게 돼 있습니다.

왜냐? (우리가) 이 옷을 입어야 안식할 땅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영혼 구원의 옷은 낙원에 가는 옷입니다. (이들은) 훗날, 훗날, 훗날 부활하겠지만은 이 신원의 새 옷은 사망을 이기는 옷이요 영생하는 옷이기 때문에 이 옷을 입어야 사망을 이기는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옷을 가지고 두 시대, 또 포도주 담는 부대를 가지고 두 시대(를 비유하시고 계시는데,) 이것을 우리가 정확하게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유럽 구라파 같은 데 가보면 (그 곳의 사람들은)

11:16 – 13:05

포도주를 나무로 깎아 잘 다듬은 통에 숙성을 시킵니다.

옛날에 고대에 그런 기술이 없을 때는 특히 동물의 가죽을 - 주로 양을 가지고 합니다마는 - 동물의 가죽을 깨끗하게 흠집 나지 않도록 벗깁니다.

벗기고 난 다음, (그것의) 홍문 쪽을 비끌어매고 주둥이 쪽에 포도주를 담습니다.

포도주를 담으면 주둥이 쪽을 꽁꽁 묶어서 숙성을 시킵니다.

(포도주가) 발효가 될 때 (그것이) 팽팽해집니다. 이게 아주 막 터질 듯이 팽팽해집니다.

그런데 이 쓰던 포도주 그릇에 (포도주를) 담아놓으면 (그것이) 늘어질 대로 늘어졌기 때문에, 더 (이상) 늘어지지 않기 때문에 터진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쓰던 포도주 그릇은 다시 포도주를 담지 못하고 마른 그릇으로 쓰거나 곡식 담는 그런 그릇으로 사용해야지 포도주는 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포도주를 반드시 새 포도주 자루에다가, 새로 만든 가죽 부대에다가 담아서 숙성을 시켜야 터지질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포도주 그릇을 새 것으로 담아야 됩니다.

13:05 – 14:28

여러분, 그래서 (본문에서) 둘째 비유는 가죽 부대 비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뭡니까? 옷을 가지고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새 옷과 낡은 옷. 새 옷을 입어야 되는데 낡은 옷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낡은 옷을 기우기 위해서 새 옷을 찢어서 (거기에) 붙이는 자가 없다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새 옷을 입고, 구원의 겉옷을 입고 신원의 역사를 하는 그런 종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게 여러분들이에요. 여러분들. 예수님이 그 당시에 새옷과 헌옷을 가지고 비유의 말씀을 했는데 이제 신약시대 말기에 오면, 이제 새 옷이 나오면 헌 옷을 새 옷으로 갈아입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신약시대 말기에 새 옷을 입어야 된다는 것은 신원의 날에 옷을 입어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첫 번째는 옷을 가지고 말씀하셨고 둘째는 새 가죽 부대를 가지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초림 때의 새 가죽 부대가 이제 늘어질 대로 늘어졌습니다.

14:28 – 15:51

이제 신원의 날에 새 가죽 부대에는 새로운 포도주를 담아야 됩니다.

그래서 38절에 보면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신원의 말씀은 새 포도주예요. 영과 육이 구원받는 건 새 포도주예요.

이 새 부대는 여러분이에요. 은혜 시대의 낡아진 부대가 아니라 신원의 날에 새로운 부대에 (그것을) 담아야 되게끔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본문)말씀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 시대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놓고 하신 말씀이 예언적이라면 오늘 이것은 실천적으로 볼 때 우리의 말씀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성도님들은) 이 성경에 대해 다 압니다. 새 포도주와 새 부대, 새 옷과 헌 옷에 대해 다 압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 옷을 어느 시대에 입어야 되고 어느 시대의 옷이 낡은 옷인가는 모릅니다.

지금요. 그냥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원의 날이 올 때 반드시 우리가 입는 옷은 새 옷이에요.

우리가 이 새 옷을 입어야 하나님의 역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15:51 – 17:07

구약 시대에 그 율법의 옷 가지고는 은혜 시대를 만회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걸 가지고 비유했지만은 이제는, 이제는! 은혜 시대의 낡아진 옷을 가지고는 영육 구원이 안 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은혜 시대 종들이 영육 구원에 대해 말을 안 해요. 이것에 대해 말 안 한다니깐요.

왜?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담아야 되는데 (그들은) 새 부대가 누군지 말도 안 해요.

여러분이라는 것, 신원의 종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그들은) 말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새 부대는 새로 만들어진 부대, 율법의 부대가 은혜 시대 앞에는 낡은 부대가 되었듯이 이제 신원의 날이 올 때는, 신원의 날이 시작될 때는 은혜 시대의 부대는 낡은 부대가 됩니다.

(그 시대의 종들은) 낡은 종들입니다. 늙은 종들은 이제는 새 부대에 안 담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이 말씀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인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초림 때의 가죽 부대는 늘어질 대로 늘어졌습니다. (그것에) 신원의 말씀을 담을 수가 없습니다.

17:07 – 18:41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는 새 포도주를 담을 수 있는 새 부대가 된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들이 새 부대라 그랬죠. 새 부대에다가 새 포도주를 담아 놓으면

아무리 발효가 되어 팽창이 돼도 안 터집니다. 이건 새거이기 때문에. 또 새 포도주는

아주 발효하는 그 힘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신원의 날의 옷, 신원의 날에 포도주 담는 부대, 이것을 비유로 그 당시에 말씀했지만 (이것은) 신약 말, 끝날 무렵의 여러분에게 해당이 되는 거예요.

제가 (성경을) 보다가 '아, 이 두 시대의 역사가 여기서 나오는구나!'

성경은 전부 두 시대의 역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시대에 그 말씀을 하시고 끝나버렸어요.

근데 세월이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는 정말로 정말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본문 말씀을 봐보십시오.

본문 37절에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그것을) 넣으면 터진다.

이 말이야. 부대가 터져. 포도주를 버려.

18:41 – 20:20

그렇기 때문에 이제 38절 내용을 우리에게 해주시는 거예요.

왜 38절을 우리에게 해주시냐? 새 포도주는 새 진리의 말씀, 새 진리의 말씀. 이날까지의 영혼 구원으로 이 영생의 말씀, 영육구원의 말씀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낡아진 부대에는 새 포도주를 안 담아요. 안 담아요.

'여러분 포도주 그릇'에 이 말씀을 담아야 팽창이 되어도 아주 숙성이 잘 돼서 아주 멋지게 됩니다.

이 몸의 구속이에요. 이것이 몸의 구속이에요. 새 포도주를 담는 새 부대, 여러분들이 진리의 말씀을 여러분의 새 부대에 담아서 이제 (그것을) 세계로 운반하여 몸의 구속을 전하고 알려야 됩니다.

이제 헌 부대는 운반을 못 해요. (그것이) 터져서. (그렇게 하면) 포도주도 버리고 그 자루도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새 포도주에 여러분의 진리(신원의 말씀)를 담아서 어디로 운반하느냐? 세계로 운반합니다.

이상하게요. 세계가 다 대한민국을 그리워합니다.

나는 어제 좀 (공연을) 볼 걸 그랬는데, 못 봤습니다. 방탄소년단의 공연 때문에 몇십만명이 모였대요.

20:20 – 22:00

세계가, 세계가요. 이런 역사가. 그곳에 쏟아진 돈이 우리나라 국가 예산보다 더 많이 쏟아졌다고 해요.

이제는 세계가 사우스 코리아, 꿈에도 사우스 코리아 한번 갔다 오면 좋겠다(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인천공항에 보라색 물결이 - 이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색깔이 보라색인가 봐요. -

보라색 물결이 아주 널부러졌다 그래요. 여러분, 나는 방탄소년단 공연이 며칠 한 줄 알았더니, 어제 끝나버렸다고 그래요.

공연을 몇 시간 하는데 모든 경찰과 모든 군대가 동원되었다고 해요.

어제 (이 공연때문에) 시간 걸려서 결혼식에 못가는 사람들은 경찰차가 (이들을) 결혼식장에 다 서빙을 해주고요.

세계 기자들이 경찰차가 (하객들을) 결혼식장에 서빙을 다한다는 것을 보며, "야, 이거 대한민국이, 정말로 이런 나라가 어디 있냐?"(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거 신원의 역사가 터질 직전에 이런 역사를 보여주고 있어요.

이제 대한민국을 모르는 사람은 등신이래요.

아니, 어떻게 이 조그마한 나라를 이렇게 많이 알려줍니까?

이제 새 포도주가 터졌다 그러면

22:00 – 23:17

방탄소년단은 저리 가라예요. 전부 다 이제는 공항마다 신원의 물결이 (있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새 포도주가 어디 있어요?

아니 새 포도주가 어디 있어요? 새 포도주가 어느 나라에 있어?"(라고) 세계가 (야단)법석을 떨 그런 때가 나는 방탄소년단을 보고 (올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그들이 한 번 노래 부르고 춤추는 그것 때문에 세계가 저 야단인데, 새 포도주가 터졌다 그러면 여러분 자루에, 여러분 새 자루에 이 포도주를 운반해서 세계에 터뜨리면 세계가 뒤집어지는 그런 역사가 확실히 있을 것 같아요.

신원의 역사가 있기 전에 (그들이) 광고를 먼저 하는 거예요.

무슨 광고예요? 한국이 이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한국어를 배우려고 야단이고요.

요리사 중에 한국 요리사가 세계에서 야단이랍니다.

한국 요리를 배우려고. 그러니까 왜 이렇게 야단일까 전부 준비가 다 돼 있습니다.

항만 준비 다 돼 있어요. 항만 준비 다 돼 있습니다.

고속도로도 준비 다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23:17 – 24:45

제일 늦게 고속도로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거미줄같은 고속도로만 올라탄다면 어디든지 연결이 다 되고 하루, 1일 생활권 안에 (전지역을) 다 집어넣어놨습니다.

전부 다 해놨습니다. 전부 다 해놨어요. 그런데 여러분, 우리나라 인구는 줄어드는데 아파트는 자꾸 짓습니다.

지금 이것도 어떤 징조입니다. 왜 이렇게 자꾸 짓습니까?

세계는 이렇게 많이 안 지어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39절 보면 율법 시대 사람들이, 아이고 늙은 그 사람들이 헌 포도주가 좋다그러면서 주저앉아 있답니다.

여러분, (그들이) 전혀 전혀 요동치 아니하고.

39절에 보면은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 율법주의 사람들을 말합니다. -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 사도들이 전하는 새로운 진리를 원치 아니하고 - '묵은 것이 좋다.'

율법 이것이 좋다(고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은혜 시대에는 십자가뿐, 이것만 좋다.

여러분요. (율법시대와 은혜시대가) 똑같습니다. 똑같습니다.

24:45 – 25:59

율법 시대 사람들이 율법의 포도주 가지고 "아이고, 이것이 좋다. 족하다." 하듯이 신원의 포도주가 나오는데 "아이고, 영혼 구원만으로도 좋다." 그러면서 앉아 있는 그것이 여기에 또 나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기다려 봅시다.

힘들고 어려워도 기다려 봅시다. 괴로워도 기다려 봅시다.

제가 어제 어떤 권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참 괴로운 세상! (그 분의 말을) 들어보니까 괴롭더라고요.

이것도 괴로움이고 저것도 괴로움이고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하십니까?

이제는 (하나님께서) 말씀의 역사를 하시려고 여러 가지 시련과 연단을 주시니까

내가 싫다 해도 그것이 물러가지 않아요. 왜? 역사를 위해 그 종들에게 훈련을 아버지가 시키니까. 내가 싫다 해도 이것이 물러나지 않네.

정한 때가 되면 하나님이 일으키십니다. 여러분들은 새 포도주를 담았습니까?

진리의, 영생의 포도주를 담았습니까?

25:59 – 27:30

여러분의 마음속에 사망을 삼키는 영생의 말씀, 구속의 말씀,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하는 말씀,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는 말씀 이것이 새 포도주요.

이것을 가지고 우리는 정말로 자랑할 때가 (왔습니다.)

"자랑합니다! 자랑합니다! 셈의 장막에서 새 포도주를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 종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동인 교회 성도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스가랴서를 보면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 사람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고) "우리나라 좀 갑시다.

당신의 포도주, 그 허가 난 포도주, 그 새 포도주를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주세요."

이런 일들이, 아주 역사 날 일이 문 앞에 가까이 왔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확 받아들인 자는 1호, 2호, 3호로 나갑니다.

여러분들은 몇 호가 되겠습니까? 1호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일 늦게 담는 사람은 찌거기를 담아 나갑니다. 그러니까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최고의 최고의 의복, 영생과 구원의 의복, 영생과 구원의 포도주 그릇이 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이 예언을 예수님께서 비유로 했고요.

27:30

여러분을 위해서 이 말씀을 해 주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새 포도주를 담아놓고 이제 (그것을) 싣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기다렸다가 여러분들에게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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