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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하나님은 우리를 토기장이처럼 만드시며, 귀한 그릇으로 사용하신다.

  • 하나님은 토기장이이며 우리는 진흙이다.
  • 각자의 인생은 하나님에 의해 다르게 만들어진다.
  • 우리는 귀하게 쓰일 그릇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하나님 토기장이 그릇

소그룹 나눔 질문

  1.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만드실지 기대되는가?
  2. 내가 귀한 그릇으로 쓰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QT·묵상 가이드

QT 리더 가이드

제목: 토기장이의 손에 진흙 한 덩어리의 가치

성경 본문: 예레미야 18장 1~6절

1. 기도와 준비

QT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과 깨달음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본문 읽기

예레미야 18장 1~6절을 함께 읽습니다. 이 본문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의 집으로 가서 진흙을 통해 비유의 말씀을 전하도록 하신 내용입니다.

3. 말씀의 요약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의 손에 진흙이 어떻게 다루어지는지를 보여주며, 우리 인생도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그릇과 같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진흙은 나약하고 불완전하지만, 토기장이의 손에 의해 귀한 그릇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을 귀하게 쓰시기 위해 만드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4. 주요 포인트

  • 하나님은 우리의 토기장이: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진흙과 같으며, 하나님은 우리를 필요에 따라 다루십니다.
  • 각자의 역할: 하나님은 각 사람을 다르게 만드셔서 귀하게 쓰실 그릇으로 사용하십니다. 에서와 야곱, 이스마엘과 이삭, 가인과 아벨의 예를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각자의 인생을 다르게 인도하시는지를 보여줍니다.
  • 부딪힘의 위험: 토기 그릇은 부딪히면 깨지기 쉽습니다. 우리의 관계에서도 서로를 잘 다루고 배려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5. 적용 질문

  •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어떤 그릇으로 만드시기를 원하시는지 기도하며 묵상해 보았나요?
  • 내 삶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사용하시기를 원하실지 생각해 보았나요?
  • 서로의 관계에서 어떻게 하면 부딪힘을 줄이고 서로를 더 잘 지켜줄 수 있을까요?

6. 기도 제목

  • 하나님께서 나를 귀하게 쓰시는 그릇으로 만드시기를 기도합니다.
  •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관계를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우리 교회와 공동체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귀한 그릇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7. 마무리

QT를 마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만드시고 사용하시기를 원하시는지를 깊이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

00:00 – 01:23

여러분, 말씀에서 놀라운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참 덥죠. (성도님들이) 한 주간도 더위와 싸우고 여러 가지 환경과 싸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줄 압니다.

여러분들은 말씀의 소망을 가지고 위로를 받고 축복받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명령하신 내용입니다.

1절에서 3절 보면 "예레미야야 너는 저 토기장이 집으로 내려가거라. 내가 거기서 말씀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토기장이의 손에 진흙 한 덩어리를 가지고 비유의 말씀을 하십니다.

이 진흙 한 덩어리는 나약한 인생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욥기서 33장 6절에 보면 욥이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흙으로 지음을 입었다." 이 말은 바른 말이죠. 욥이 그 말을 했다면 우리도 다 흙으로 지음을 입은 것입니다.

이사야 64장 8절에 보면 '우리는 다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01:23 – 02:00

이 진흙이라고 하는 것은 점토, 아주 물렁물렁한 흙덩어리, '호메르'라고 하는데, 이 흙으로 토기장이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그릇이 달라지듯이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께서 진흙 한 덩어리와 같이 필요 적절하게 만드시는 줄로 믿습니다.

02:00 – 03:44

토기장이가 이 진흙 한 덩어리를 가지고 어떤 물건을 만드느냐에 따라 그릇이 달라지고 토기장이의 손에서 모든 것이 결정이 나듯이 오늘 우리도 그렇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토기를 만드는 진흙은 절대 다른 불순물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특히 최고급 도자기는 심지어 조그마한 모래라도 섞이면 안 됩니다.

토기장이는 진흙에 불순물이 있으면 그것을 다 골라내서 반죽을 하여 만드는데 반죽이 너무 물러도 안 되고 너무 되도 안 됩니다.

적합한 반죽을 만들어 녹로 위에 그것을 얹어서 이 토기장이가 돌립니다.

여러분 중에는 녹로를 아시는 분도 있고 모르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 녹로를 본 분도 있고 보지 못한 분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에는 '수레 소리 나는 녹(轆)'자에다 '두레박틀 로(轤)'자로 되어 있는 '녹로'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단어의 의미는 그릇을 만드는 틀입니다. 기구입니다.

03:44 – 05:37

제가 우리 동기들에게 초청을 받아서 '이천'에 갔는데, 거기에 계신분이 조그마한 도자기를 저희에게 하나씩 주더라고요.

그분이 발로 물레를 돌리면서 흙으로 그릇들을 만드는데 도자기가 나오느냐 종지가 나오느냐는 그의 손에 다 달려 있다고 했습니다.

그분은 어떤 작품을 만들어 쓸 것인지 구상하고 작업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반죽한 흙이 녹로 위에 얹어져서 돌아갈 때는 아마 그 흙이 살아있어 말을 한다면 "아이고 어지러워 나 죽네"라고 할 거예요.

토기장이는 얼마나 녹로를 잘 돌리면서 손으로 그릇을 만드는데요.

이 만들어지는 그릇은 절대적으로 토기장이의 손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어떤 물건을 어떻게 만드느냐는 토기장이의 구상에 들어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하나님은 왜 예레미야에게 이걸 보여주었을까요?

우리는 흙입니다. 하나님은 토기장이입니다. 로마서 9장 21절에 보면

토기장이는 진흙 한 덩어리로 하나는 귀하게 쓸 그릇을 만들고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을 만든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05:37 – 07:16

하나님은 토기장이이다. 흙을 가지고 귀하게 쓸 것도 만들고 천하게 쓸 것도 만드느데 이것은 토기장이의 주관에 달려있습니다.

여러분, 에서와 야곱을 봐도 그렇습니다. 리브가가 하나님께

하나님의 자녀를 달라고 기도했을 때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리브가에게 자녀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신 아들이 하나는 빛의 그릇으로 사용되도록 제조되었고, 나머지 하나는 어둠의 그릇으로 사용되도록 제조되었습니다.

똑같은 흙인데 빛의 자녀로 만들어진 그릇은 하나님이 항상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늘 함께 하셨습니다.

어두움의 그릇으로 만들어진 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형제는 빛과 어둠으로 충돌을 했습니다.

대결을 했습니다. 그뿐입니까? (에서와 야곱의 이전으로) 더 올라가면 이스마엘과 이삭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올라가면 아담의 자손들 중에 가인과 아벨도 그랬습니다.

이들 모두 다 똑같은 재료입니다.

07:16 – 08:21

똑같은 흙이지만 하나는 빛의 자녀로 나머지 하나는 어둠의 자녀로, 하나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있고 나머지 하나는 사탄의 손에 붙들려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도 귀하게 쓰는 그릇으로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하나님의 백성에게 행하시겠다고 말씀했습니다.

이 녹로에 올려놓고. 녹로라는 건 제가 말씀드렸죠.

(녹로의 위쪽은) 이만한 통으로 되어 있고 그 위에 흙을 얹어 놓도록 되어 있으며 녹로 밑은 발로 돌리게 되어 있습니다.

토기장이가 발로 돌리고 손으로 만들어 상품을 제작하는데 반드시 흙 반죽이 잘 돼야 합니다.

좋은 흙을 가져와서 반죽이 잘 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쓰실 그릇을 특별히 간섭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는 그릇으로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08:21 – 09:52

제가 여기서 보니까, 녹로 위에 얹혀 있는 하나님께서 만드시려고 하는 흙들을 보니까 경기도에서 온 흙이 있고 충청도에서 온 흙이 있고 전라도에서 온 흙이 있습니다.

경상도에서 온 흙이 있고 이북에서 온 흙도 있어요.

하나님께서 이 흙들을 여기 저기서 가져오셔서 그릇을 만드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입니다. 앞으로는 외국 흙도 많이 올 겁니다.

그런데 이 흙의 원조, 본거지는 에덴 동산입니다. 거기서 흙이 자꾸 자꾸 분리가 되어 여기까지 왔는데, 저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쓸 그릇을 만들 때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요긴하게 쓰일 그릇으로 만들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율법 시대에 쓸 그릇도 하나님이 만들어 쓰신 것처럼 어느 시대든 하나님이 쓸 그릇을 만들어 쓰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을 신원의 날에 쓰일 그릇으로 하나님께서 만들고 계시는 줄로 저는 믿습니다.

09:52 – 11:28

그릇을 만드는 동안 이 흙은 토기장이에게 맡겨집니다.

흙의 마음대로 못합니다. 토기장이가 원하는 상품대로 계획대로 만들어지듯이, 지금도 저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귀하게 요긴하게 신원의 날의 그릇으로 만들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귀하게 쓸 그릇으로 만들어져야지 천하게 쓸 그릇으로 만들어지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릇을 만드실 때는 빛에 속한 자에게 일하도록, 어둠에 속한 자에게 일하도록 하십니다.

빛에 속한 자들에게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이 역사했고요.

어둠에 속한 자들에게도 시대 시대마다 그들이 사탄에게 붙들리도록 역사하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흙덩어리예요. 그래서 항상 흙은 주물러 줘야 합니다.

우리는 흙을 주물러 줍니다. 아이고, 허리야 다리야 할 때 주물러 줍니다.

(우리는) 만져서 부드럽게 해줍니다. 흙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옛날에 약이 없을 때 저는 손을 다치면 많이 그랬습니다.

11:28 – 12:47

흙을 가져다가 상처에 얹고 묶으면 지혈이 되고 상처가 덧나지 않으며 잘 나았습니다.

아마 연세 드신 분들은 그렇게 해 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때는 참 많이 그랬습니다.

왜냐, 흙은 흙끼리 통합니다. 잘 낫습니다. 우리는 에덴 동산에서부터 출발한 흙이기 때문에 이 흙은 항상 고향에 가기를 좋아합니다.

흙은 고향에 가서 머물러 있기를 좋아합니다. 오늘 제가 전라도에서 경상도에서 충청도에서 그리고 경기도에서 흙들이 왔다고 했지만 이 흙의 본 고향은 에덴 동산입니다.

흙은 거기 가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거기 가야 평안히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몸에 사망의 DNA가 들어와 있듯이 우리 몸엔 항상 본능적으로 그 본향을 그리워하는 DNA가 들어와 있습니다.

여러분, 고3 학생들이 되게 머리가 아프고 공부하다가 괴로우면 책상 앞에 머리를 숙이곤 합니다.

그리고 아기는 어머니의 복중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했을 때라고 합니다.

12:47 – 13:57

나는 모르지만, (고3 학생들이) 그 때를 그리워하면서 엎드리고 쉬려고 한다고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 흙으로 된 인생은 에덴 동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말씀이에요.

다른 방법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고향 갈 때가 다 됐다고 하죠.

이제는 가까이 왔다고. 제가 금요일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아니, 어떤 빌어먹을 자식이 - 제가 그 신문을 가지고 있어요.

신문의 한 면에 실린 내용입니다. 금요일에 들으신 분은 다시 한 번 더 들으십시오. -

예수는 죄인 중에 망한 사람이요. 허풍 떨고 다니다가 제 나이 명대로 못 살고 죽었다.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노라'고 했지만 평안을 준 게 하나도 없다.

예수는 괜히 허풍 떨다가 그를 따라다니는 어부들까지 다 죽여버렸다라고 합니다.

그런 예수를 2천 년 동안 목사들이 우려먹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제가 그 사람이 있는 곳을 알면 좀 찾아가 봤으면 좋겠는데 그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안 밝혔어요.

이런 내용이 신문 한 면 전체에 나와 있어요.

13:57 – 15:09

세상에! (그 사람이) 예수를 욕해도 그렇게 욕할 수 있습니까? 구원과 영생은 하나님밖에는 없는데 예수가 무슨 주제로 영생 준다고 그렇게 허풍을 떨다가 자기 명대로 살지 못하고 죽었다는 거예요.

저희 집사람이 읽고 기가 찬다고 그래서 내가 두 번 읽었어요.

아니, 이럴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 신앙이 똑바로 들어가지 못한 부모들이 그걸 읽고 자식들에게 가르치면

바로 자식들이 그걸 본받게 생겼습니다. 여러분.

진리는 심어도 잘 안 들어가는데 나쁜 것은 대충해도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 애들이 태어나서 욕은 안 가르쳐도 어디서 배우는지 욕을 금방 배워옵니다.

나쁜 소리는 쉽게 배웁니다. 제가 똑바로 교육받지 못한 자들이 이 신문의 내용을 보면 바로 감염되겠다고 그랬습니다.

그가 신문에 또 내겠다고 합니다. 근데 기독교가 아무 소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치가 썩어도 종교가 입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15:09 – 16:40

종교가 썩어도 (종교가) 입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신원의 종들이 입을 열 때가 왔습니다.

(신원의 종들은) 정치도 공격해야 돼요. 모든 선지자들이 썩은 정치에 대해 말하다가 다 순교했습니다.

그들은 썩은 종교를 말하다가 다 순교했습니다. 그런데 그 신문의 내용에 이제 6천 년이 됐다고 합니다.

6천 년 된 거는 알더라고요. 이제 때가 됐기 때문에 이 내용을 발표한다고. 신문의 내용을 아주 세밀하게 해놨어요.

성경도 인용해서. 사탄은 택한 자라도 미혹하여 넘어지게 하고

신문 기사도 내고 별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했죠. 정부는 비 실업 급여를 76 프로나 중국인에게 막 줬어요.

이건 동아일보 난 겁니다. 동아일보예요. 동아일보 기사를 보고 열불이 났어요.

중국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실업 급여도 받고 여러 의료 제공도 받고 "우리는 돈 안 내는데 쉐, 쉐." 동아일보에 난 기사를 여러분도 한번 봐 보십시오.

16:40 – 18:12

대한민국이 이래야 되겠는가? 제주도, 전라도 지역의 땅들을 중국인들이 많이 샀습니다.

이제 큰 기업들도 넘보고 있습니다. 지금 몇 기업 큰 기업이 넘어갔죠?

지금. 대한민국은 정말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야 됩니다.

정말로요.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이 진흙 한 덩어리 '호메르'를 가지고 언제 어떻게 쓰시려고 어떤 분야에 쓰시려고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 60세, 70세 80세 다 녹로의 얹어서 하나님께서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분들을) 녹로에 얹어서 다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흙을 녹로에 얹어서 그릇을 만들고 태양 빛에 굽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태양 빛에 말려서 또 불 속에서 굽습니다. 불 속에서 굽고 나오면 유약을 바릅니다.

토기장이가 아주 비싼 도자기에 유약을 바를 때 - 특수한 항아리나 다른 그릇도 유약을 바르지만 - 아주 특수 유약을 발라서 몇 천도에서 굽습니다.

그렇게 하면 정 상품으로 나오게 됩니다.

18:12 – 19:14

토기 그릇을 만들 흙은 전부 녹로에 올라갑니다.

올라가지 않고 만들어진 그릇은 그릇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도, 저도 흙으로 만들어진 - 하나님이 토기장이죠. -

그릇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필요 적절하게 쓰실 줄로 저는 믿습니다.

저는 이제 반드시 머지않은 장래에 (하나님께서) 우리 동인교회를 쓰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 오시다가 길 막아놓은 거 보셨죠?

주차장이 막혀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누구도) 아무 소리를 못합니다.

우리가 처음부터 잘했으면 안 뺏깁니다. 야금야금. 이쪽도 보십시오.

이제 우리 동인교회 이 건물은 재건축을 못합니다. 할 수가 없어요.

지금요. 그런데도 조용하게 입 다물고 있습니다. 어떻게 얌전한지요?

19:14 – 20:57

오늘 우리는 신원의 역사를 바라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흙으로 오늘 여기까지 지금까지 만들고 있으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은) 최고의 상품이 될 줄로 (저는)믿습니다.

최고의 상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귀하게 쓰게 되는 것입니다.

이 내용이 5절까지입니다. 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에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녹로에 얹어놓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제일 중요한 것은 약점입니다. 이 토기의 약점이 뭐냐?

(토기는) 부딪히면 깨집니다. 부딪쳤을 때 제일 약한 것이 이 토기로 만든 그릇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이 부딪혀서 깨지면 (토기는) 재생이 안 됩니다.

다른 금속이나 플라스틱 같은 제품은 녹여서 재생이 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녹로에 얹어서 흙으로 만들고 불에 구운 그릇이 깨지면 그만 못쓰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그릇이라도 깨지면 폐기 처분합니다.

오늘 제가 이 소리 왜 하는지 아십니까?

20:57 – 22:23

(우리는) 값나가는 질그릇일수록 보관을 잘해야 됩니다.

잘 다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만들어진 그릇 보관을 잘하시고 서로 부딪히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부부지간에 형제지간에 자꾸 서로 부딪히면 깨집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그릇을) 잘 간수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이 그릇이 깨어지면 큰일 납니다.

튼튼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 그릇에 좋은 것이 담겨야 됩니다.

제가 늘 얘기하죠. 제가 이 물병의 물을 마시고 여기에 약을 담으면 약병이 되고 술을 담으면... 여러분, 대답해 보시오.

그다음에 꿀을 담으면... 아무것도 안 넣으면... 무엇이 들어가느냐에 따라 이 병의 이름은 달라집니다.

무엇이 들어가느냐에 따라 약을 담으면 약병, 물을 담으면 물병, 꿀을 담으면 꿀병.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고린도후서 4장 7절에서 11절까지 보면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보배가 뭡니까?

영생의 말씀이에요. 구원의 말씀이에요.

22:23 – 24:05

'질그릇에 담겼으니 능력이 심히 큰 것이 하나님에게 있고 우리에게 있다고 할 수가 없다'고 그랬습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고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이것이 질그릇에 (보배가) 담긴 법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렇게 흙으로 만들어진 그릇에 보배를 담아 놓으면 말씀을 담아 놓으면 영생의 진리를 담아놓으면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기 때문에 아무리 우겨쌈을 당해도 싸이지 않습니다.

답답하고 괴로워 그저 좌절하고 낙심이 되어도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십니다.

저는 우리가 핍박을 받고 아주 모질게 멸시를 받아도 하나님께서 뒤에서 부추겨주고 도와주시고 함께해 주시니, 결단코 (우리는) 내팽개침을 당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주관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의 집에 가라고 인도한 것은 훗날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시려고 토기장이에게 보낸 줄로 압니다.

24:05 – 25:42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만들어진 그릇은 절대 하나님이 귀하게 쓰지 버리지 않습니다.

여러분, 에서와 같은 쪽에 쓰이는 그릇이 되지 말고 야곱과 같은 쪽에 쓰이는 귀한 그릇이 되어서 하나님 앞에 존귀함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를 굽고 있는 줄 아십니까? 우리를 역사 나기 전까지 (하나님께서) 굽고 계십니다.

역사 나기 전까지 센 불에. 여러분, 우리는 화분 같은 그런 그릇이 아닙니다.

토기장이는 아주 좋은 그릇, 보배를 담을 그릇은 유약을 발라서 센 불에 굽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구워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그렇게 구웠습니다.

모세를 그렇게 구웠습니다. 여러분을 그렇게 굽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목적은 신원의 날에 쓰기 위해서. 우리는 용도가 달라요.

용도가 다릅니다. 여러분, 다른 토기는 상표가 어떻게 붙었는지 아십니까?

아주 좋은 도자기는 아예 명인의 직인이 도자기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직인을 바깥에서 찍는 게 아니에요. 아예 인이 딱 찍어져 있습니다.

25:42 – 27:09

인을 예쁘게 찍어놓고 그 상품의 가치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그릇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신원의 날에 -

저는 아무리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에게 신원의 날을 알려주신 것을 감사하고

신원의 날을 위해서 저를 준비시켜 주신 것을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엊그제 식사하면서도 얘기 했습니다마는 우리 신학 동기가 - 저하고 한 두 살, 한 살 어린가 그런데요. - 갑자기 문을 열다가 주저앉아서

병원에 실려 갔는데 완전히 이 사람이 버려졌더라고요.

저에게 연락이 와서 가보니까 저를 붙들고 (그 신학 동기가) 얼마나 우는지. 그가 무릎 관절 수술을 받고 다 치료하고 "아 내 무릎이 다 나았어.

우리 식사 한번 하자"고 그랬는데 그가 문 열고 교회 가려다가 주저앉았습니다.

제가 한양대 의대 병원에 가보니 그가 너무 처참해요.

처참해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주님 오실 때까지 그릇 보관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27:09

(여러분들은) 주님의 그릇이니까, 주님이 신원의 날에 귀하게 쓰는 그릇으로 축복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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