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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다니엘서 7장 19~22절을 통해 성도의 나라와 마지막 때의 예언을 설명합니다.

  • 다니엘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 넷째 짐승의 상징과 성도의 싸움
  • 인 맞은 자의 보호와 승리

다니엘서 종말론 성도의 나라

소그룹 나눔 질문

  1. 어떻게 성도의 나라를 준비할 수 있을까요?
  2. 현재의 혼란한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믿음을 지킬 수 있을까요?

QT·묵상 가이드

제목: 다니엘 7장 19~22절 "신약 종말에 임하는 성도의 나라"

1. 서론

  • 오늘의 QT는 다니엘서 7장 19~22절을 중심으로 성도의 나라에 대한 말씀을 나눕니다.
  • 다니엘이 포로로 잡혀간 시기와 그가 받은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마지막 때의 예언을 이해해 보겠습니다.

2. 본문 이해

  • 다니엘은 BC 604년부터 539년 사이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인류 역사를 통해 성도의 나라가 임할 것임을 알게 됩니다.
  • 다니엘은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하며, 70년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해방될 것이라는 예언을 깨닫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3. 하나님의 응답

  •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70년 해방이 완전한 해방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이는 70이레의 해방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적용됩니다. 2600년 전의 예언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4. 다니엘서 7장의 짐승들

  • 다니엘서 7장 1절에서 7절까지의 내용에서,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들은 혼란한 세상과 위험한 상황을 상징합니다.
  • 첫 번째 짐승은 사자, 두 번째는 곰, 세 번째는 표범, 그리고 네 번째 짐승은 이름이 없는 무서운 짐승입니다. 이 짐승들은 각각의 나라를 상징하며, 특히 네 번째 짐승은 로마 제국을 나타냅니다.

5. 성도와의 싸움

  • 21절에서 이 짐승이 성도들과 싸워 이긴다고 합니다. 이는 성도들이 겪게 될 환란과 시련을 의미합니다.
  •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보호와 능력을 구해야 합니다. 기도와 준비가 필요합니다.

6. 하나님의 인침

  •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하나님의 종들에게 인을 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는 성도들이 환란을 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인침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보호입니다. 우리는 이 인을 받아야 합니다.

7. 결론

  •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마지막 때의 환란과 그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 위해 기도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 성도들은 이 짐승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 구하며, 서로 연합하여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우리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고, 하나님의 인침을 받아 환란을 이겨내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시다.

다니엘 7장 19~22절

“신약 종말에 임하는 성도의 나라”

00:00 – 01:34

무더운 날씨에 한 주간 지켜주시고 제단으로 발걸음을 인도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말씀의 놀라우신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설교를) 잘 들어주셔야 합니다. 이것은 역사를 통해서 마지막 때를 예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BC 604년부터 539년 사이에 다니엘서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나라가 망하고 예루살렘 성전이 불타고 많은 사람이 죽고 포로로 잡혀갈 때 어린 소년 다니엘은 18살 나이에 바벨로니아로 포로 잡혀갔습니다.

이 다니엘에게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그때 이미 세상 끝날에 일어날 일들을 자세하게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특히 성도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것을 알려줬습니다.

다니엘서 6장 10절에 보면 포로로 잡혀 간 다니엘이 예루살렘이 있는 쪽을 향하여 창문을 열어 놓고 하루에 세 번씩 이 안타까움을 주님께 내어놓고 나라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01:34 – 02:51

이런 다니엘에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십니다.

역대하 36장 21절과 예레미야 25장 11절 그리고 예레미야 29장 10절을 다니엘이 깨닫게 됩니다.

"아이쿠, 내가 이 땅에 포로로 잡혀 온 지가 70년이 되어 가는데."

성경 말씀이 70년 만에 이스라엘 백성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려줬습니다.

얼마나 다니엘이 감사했는지 나라와 민족의 범죄한 잘못에 대해 대언기도를 합니다.

'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오. 모든 것에 내가 부족하니까, 하나님 노하지 마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다니엘이) 70년 만에 해방되는 것을 계산해 보니까 이 때가 왔다고 확신했습니다.

얼마나 다니엘이 감격했는지. '이제 우리 백성들은 바벨론에서 짓밟히며 괴로움과 고통을 당하다가 해방이 되는구나'라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중보기도를 하며 만족할 때, 하나님이 또 나타납니다.

02:51 – 04:35

"다니엘아, 70년 해방이 완전한 해방이 아니야. 이 해방이 완전한 해방이 아니라 70이레 해방이 남아 있다."라고 하나님께서 다니엘 9장에서 알려주신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지금으로부터 2600여 년 전에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하신 말씀이 이제 들어옵니다.

지금요.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여러분, 이 말씀이 깨달아지는 자는 말씀 역사의 종들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70이레의 해방이 완전한 해방이야. 70이레의 해방이. 여러분들은 이렇게 좋은 소식이 들려질 때에 아마 춤을 출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소식이 옵니다. 이제 여러분, 살아주십시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우리가 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잘 들으세요. 잘 들으세요. 오늘의 본문, 다니엘서 7장 1절에서 7절까지 (이 내용을) 설명하면서, 21절까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1절에서 7절까지의 설명을 본문 19절에서 22절에 설명을 해 줍니다.

이것이 또 재차 23절부터 마지막까지 반복 설명을 합니다.

04:35 – 06:15

오늘 여러분, 이 설명이 여러분의 마음에 와 닿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다니엘 7장 1절 내용을 보면 다니엘이 이상을 보는데 바다에서 짐승이 나옵니다.

이 바다는 자연에 존재하는 바다가 아니라 '혼란한 세상, 위험한 세상'을 의미합니다.

이 바다에서 짐승이 나오는데, 첫째 짐승은 사자가 나옵니다.

잔인한 사자가 나오는데 아주 튼튼한 사자입니다.

또 나옵니다. 둘째로 나오는 짐승을 보니까 곰 같은 짐승입니다.

곰은 욕심 많은 짐승으로 상징되지요. 셋째는 교활한 표범이 나옵니다.

여러분, 이런 짐승들이 바다에서 올라옵니다. 혼란하고 복잡다단한 세상에서 이런 짐승들이 나옵니다.

네 번째 짐승은 짐승의 이름으로 일컫지 않았습니다. 이름이 없어요.

이 짐승은 얼마나 무섭고 놀랍고 잔인한지 이빨이 '철'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짐승은 다른 짐승과는 다르게 이름이 없습니다.

06:15 – 07:52

철 이빨을 가져서 먹고 부서뜨리고 짓밟는 짐승으로 앞에 나온 세 짐승과는 다릅니다.

근데 이 짐승은 뿔이 10개나 달려 있어요. 이것을 다니엘서 2장에서 설명을 하면

맨 먼저 금우상이 바벨론이죠. 그 금우상 나오는 것을 여기(다니엘 7장)에선 사자로 나왔습니다.

둘째는 은우상이 나오죠. 우상의 그 밑에는 은으로 돼 있습니다.

그 은은 메데파사입니다. 그 밑으로 또 동이 나옵니다.

그 동은 헬라입니다. 그런 셋째 짐승이 나왔는데, 넷째 짐승은 말하지 않았다니까요.

넷째 짐승은 세 짐승하고 달라요. 여러분, 잘 들어주세요. 이것이 세상 끝날에 주님 오실 때 미영불소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자세히 들어주시고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본문 17절에 보면 네 짐승은 네 나라 왕이다라고 했습니다.

짐승이라고 표현한 것은 짐승은 내세가 없고

07:52 – 09:15

현재를 위해서 싸우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보십시오. 사자가 나오지요. 곰이 나오지요.

또 표범이 나오지요. 이름 없는 짐승이 나옵니다.

다니엘서 2장 우상(신상)에 관한 말씀을 보면, 이 넷째 짐승은 로마지만 여기는 말을 안 했습니다.

얼마나 무서운지 앞으로 이런 짐승이 우리 앞에 올 때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야 됩니다.

다니엘 7장 1절에서 7절 내용을 다니엘 7장 19절에서 22절까지 설명을 하고 또 22절까지 설명한 것을 23절부터 28절까지 다시 반복하여 설명합니다.

2600년 전 다니엘에게 말씀하신 이 역사가 이제 우리에게 들어왔습니다.

여러분, 세상에 이런 무서운 일이 있지만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도움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19절에 넷째 짐승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짐승이 얼마나 무섭고 사나운지 닥치는 대로 물어 씹습니다.

09:15 – 10:34

짐승은 사람이 아니라 그랬죠. 자 그러면 철 이빨을 가진 짐승은 (이빨이) 빠지지도 않습니다.

얼마나 자인하고 사납게 물어 씹는데. 그리고 발톱은 놋이라고 그랬습니다.

이런 짐승을 보셨습니까? 다른 짐승과 달라서 이빨은 철로 되어 있고 그 숨겨놓은 발톱은 놋으로 되어 있습니다.

할퀴고 밟고 물어 뜯고. 여러분, 이 짐승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희는 이기라 기도해라 승리해라"라고 부탁하십니다.

여러분, 성경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우리 동인교회 성도님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가 제 마음에 다 들어와 있어요.

때로는 (제가 성도님들을) 생각합니다. 어떨 때는 아는 이름이긴 한데, "주여! 아이고 저분 이름이 생각 안 나요."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제가) 멍청해서 그렇죠. 하나님께서 이 제단을 분명히 들어 쓸줄로 믿습니다.

10:34 – 11:53

철 이빨가진 짐승. 발톱은 놋. 사납게 공격하는 짐승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24장 22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 무서운 짐승이 나올 때에 그 짐승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너희들에게는 그 날들을 감해주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영혼 구원받는 데는 감해 주는 것도 필요 없습니다.

저는 마지막날에 이 역사가 우리 동인교회의 축복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이 짐승은 보는 눈이 있다. 여러분, (다른) 세 짐승은 눈이 없습니까?

눈이 있다는 것은 세밀하게 살피고 조직이 되어 있어서 하나하나 움직이는 것까지 세밀하게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짐승의 눈은 아주 세밀하게 한 사람 한 사람의 움직이는 것까지 보는 특별한 눈입니다.

그다음에 이 짐승은 말하는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말하는 짐승이 어디 있습니까? 17절에 보면 제가 이것은 나라라고 그랬죠.

여러분, 제가 전에 이런 설교를 했습니다.

11:53 – 13:20

모든 짐승은 짝을 찾는 데 신호를 보내고, 조그마한 소식만 자기들끼리 소통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람에게는 대화할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기록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는데, 특히 우리 인간에게는 웃음도 주셨습니다.

정말 아무리 악한 동물 선한 동물 등 어느 동물이든지 동물에게는 웃음이 없습니다.

근데 우리에게는 웃음을 주셨습니다. 오늘 예배 끝나면 (여러분들은) 인사하면서 웃음으로 먼저 대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그것입니다. 이 넷째 짐승의 이빨이 뭐라고요?

철이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강하게 물어 씹는지. 그다음에 발톱이 뭐라고요?

놋이라 그랬습니다. (놋은) 닳지 않습니다. (이 짐승은) 다른 짐승과 다르다니까요.

이게 네 번째 나오는 짐승이에요. 우리가 어떻게 이 짐승을 이기겠습니까?

우리가 어떻게 이 짐승을 이길 수 있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해라.

준비해라. 이 짐승과 싸우려면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해 주셔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해 주셔야 됩니다.

13:20 – 14:49

이 엄청난 조직 앞에 엄청난 이들의 정책 앞에 아무도 피하지 못합니다.

이게 네 번째 짐승이에요. 네 번째 짐승. 여러분, 잘 들어주십시오.

그런데 이 놈의 짐승이 얼마나 악하고 못됐는지 기독교인에게 총집중을 합니다.

이기겠습니까? 이 짐승이 21절에 성도와 싸워 이긴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은 이 짐승을 이기는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13장 7절에 보면 여기에서도 바다에서 짐승이 나옵니다.

바다는 뭐라고요? 혼란한 세상, 위험한 세상, 불안한 세상, 뒤집어지는 세상, 파도가 끊임없이 밀려오는 세상을 바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현재 여러분이 살고 있는 여기가 바다입니다.

풍랑이 일어날 때 하나님의 보호와 하나님의 역사가 여러분과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것이 요한계시록 13장하고 짝이 되는데,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다니엘에서는 네 번째 짐승입니다.

일곱 머리 열 뿔을 가지고 있습니다.

14:49 – 16:19

열 뿔을. 집중적으로 성도들을 공격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이 짐승에게 당하지 않기 위해서 인을 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이 말씀은 현실적으로 우리 앞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 바다에서 나온 짐승, 열 뿔 가진 짐승이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로 공격할 때에 창세 이후로 - 여러분 잘 들으세요.

창세 이전이 아니에요 - 창세 이후로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는 이 짐승의 피해를 안 입습니다.

여러분, 이 무서운 짐승을 어떻게 이기겠습니까? 그래서 요한계시록 7장 1절에서 3절에 보면, 이 짐승에게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 네 바람을 붙들고 있는 네 천사에게 다른 천사가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전쟁하지 말아라(라고 합니다.)

인치는 기간에 전쟁의 바람이 불지 못하게 합니다.

16:19 – 17:33

인치는 기간에. 여러분, 이 말씀과 짝이 되는 구절이 에스겔 9장 1절에서 1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여섯 사람이 나오는데 전부가 살육하는 기계를 가지고 있더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무서운 사람 죽이는 기계를 제일 많이 만들어 놓은 곳이 4대강국입니다.

살육하는 기계를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그 중에 한 사람, 이 사람도 살육하는 기계를 가지고 있어요.

이것이 무슨 기계냐? 말씀의 기계입니다. 그리고 허리에 서기장의 먹그릇을 찼습니다.

'예루살렘 거리를 다니면서 가증한 일로 인하여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해라'라고 하십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는 인을 친다고 그랬고요.

여기는 '표를 해라'라고 했습니다. 가증한 일로 우는 자. 앞으로 여러분,

이제 (사람들은) 사람 같지 않은 행동을 많이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타락합니다.

정치가 타락합니다. 이것을 놓고 하나님 앞에 울며 기도하는 자에게 네가 표해라. 표해라!

17:33 – 19:07

그리고 나머지 살육하는 기계를 가진 자들에게 (우는자의) 이마에 표한 먹그릇을 찬 서기장의 뒤를 쫓아가서, 이마에 표가 없는 자들을 싹 다 죽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교회의 늙은이로부터 어린 아이까지 싹 다. 교회 늙은이가 누굽니까?

종입니다. 종입니다. 인 맞지 못한 종은 다 죽이라고 했습니다.

에스겔 9장입니다.

여러분, 이런 일을 만날 때에 주의 도움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7장에 인을 치는 겁니다. 인은 이방인에게 치는 게 아니라 믿는 성도들에게 칩니다.

이 인을 치고, 인 맞은 자 외에는 - 계시록 9장 보면 - 5개월 환란이 들어옵니다.

여러분, 이 무시무시한 일들이 이제 우리 앞에 오는데, 편안히 예수 믿다가 천국 가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 정말로 좋은 시대가 다 지나갔습니다.

여러분, 세상이 왜 이렇게 악하고 잔인합니까? 엊그제부터 신문에 계속 나오죠.

부모가 자식을 총으로 쏴 죽여버립니다.

19:07 – 20:25

여러분, 자식이 부모를 죽여버렸어요.

옛날에 이런 일이 있으면 그놈을 잡아서 귀양살이를 보내거나 엄중한 형벌을 내렸습니다. 지금은 이런 사건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납니다.

왜 사람이 악해집니까? 왜 사람이 악해집니까?

왜 못되집니까? 사탄의 역사가 들어가면 사탄의 역사가 들어가면 인간의 본심은 떠나버립니다.

제가 그랬죠. 천년 전 2천년 전 3천년 전 모든 동물은 똑같습니다.

성격도 똑같아요. 그런데 사람은 100년 전의 사람하고 현재 사람하고 천년 전의 사람하고 각각 달라요.

지금은 얼마나 악한지. 얼마나 악한지.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여러분, 신문 보셨죠? 지금 이혼이 얼마나 많은지, 너무 많아서 이혼하려면 표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나는 은행에서 표 받는 것을 봤지, 이혼은 숫자가 너무 밀려가지고 (이혼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20:25 – 21:57

표를 준다고 합니다. 내가 그것을 보고 "야, 이건 뭐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이혼이 한 달에 한 건 있을까 말까 해야 되는데,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지 오늘 일찍 가서 표를 타야 오늘 표를 탄 사람은 오늘 재판을 하게 되고, 이제 나머지 사람들도 또 표도 타야 되고. 아니 여러분, 지금 이런 세상입니다.

결혼도 자기끼리 허락을 합니다. 여러분, 결혼이라는 것은 아주 위대한 어른이 축복해 주는 것이 결혼입니다.

그런데 자기끼리 결혼하고 아비나 사돈이 가서 야단을 치고 칙칙거리고 결혼은 끝납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 이혼하려면 정신을 차리고 빨리 서둘러야 이혼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혼도 못합니다. 뭘 타야 돼? 번호표를 타야 돼. 세상에! 이런 세상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다 갔습니다. 갈 때까지 갔습니다.

이제, 넷째 짐승 나오면 넷째 짐승 나오면 기독교에 큰 환란이 옵니다.

이 환란을 이기기 위해서 인 맞는 겁니다. 은혜 시대에는 인 맞는다는 소리가 없죠?

은혜 시대는 평안하게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에요.

21:57 – 23:17

우리는 살아 있어야 되니까 하나님의 도움이 아니면 살 수가 없습니다.

살 수가 없어요. 여러분,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부지런히 교회 봉사하는 정말로 훌륭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정말 잘 믿는 사람인데 이 말씀 준비 안 했다고 해서 이 짐승에게 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57장 1절의 말씀을 보면, (이 사람을) 화액 전에 불러 갑니다. 그 짐승에게 떨어지면 그 성도는 못 삽니다.

짐승의 표 받지 않고는 못 삽니다. 그래서 교회 봉사하고 충성하고 말씀 준비 안 된 자는 화액 전에 불러 간다고 이사야 57장 1절에 말씀하십니다. 읽어보십시오!

화가 오기 전에 그 무서운 환란의 바람이 불어오기 전에 그 영혼은 (하나님께서) 불러갑니다.

그래서 예수 잘 믿는 사람이 많이 죽을 때가 이제 왔습니다.

인 맞지 못한 자는 화액 전에 불러간다. 그 사람은 환란을 모르고 편안히 죽어서 관 하나 짠 자기침상에서 부활 때까지 편히 쉬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원합니까? 오늘 여러분, 원합니까? 기독교의 마지막 축복(영육구원)이 있습니다.

23:17 – 24:03

우리가 왜 이 소리(말씀)를 들어야 됩니까?

여러분들은 인 맞아야 돼요. 환란을 이겨야 돼요. 여러분의 가족이 살아야 돼요.

이제는 예배가 달라져야 돼요.

이 다니엘서의 마지막 짐승, 넷째 짐승이에요.

사자도 무서운데 곰도 무서운데 표범도 무서운데 그보다 더 무서운 짐승, 그보다 더 무서운 짐승. 아 요놈의 짐승이 왜 기독교의 냄새 맡고 다닙니까?

여러분, 21절을 보세요.

24:03 – 25:14

내가 본 즉 이 뿔이 성도들과 더불어 싸워 이겼더니. 아니 성도들과 싸워 이깁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아등바등하지만 신앙에서는 하나가 되어서 이겨야 돼요.

여러분, 은금 보화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여러분, 제가 여기 앞에 삼익아파트에 살 때 우리 교회가 여기 이사 왔을 때

교회가 조금 시끄러웠어요. 그때 저 아파트의 가격이 3억 5천 이었습니다.

아이고 목사님! 그때 그것을 샀으면 - 지금 그것이 얼마? 70억? 80억? - 목사님 돈 벌었을 텐데요. 내가 그 돈 안 벌어도 말씀 역사만 일어나면 다 소용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일구월심 학수고대하며 넷째 짐승이 일어날 때에 하나님 우리는 인맞은 종으로서 승리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승리하는 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25:14 – 26:28

여러분, 이렇게 무서운 짐승과 악한 사상이 기독교인을 사로잡아 죽일 때에 에스겔 9장에 이마에 표 있는 자는 해하지 말라 그랬고 이마에 인침을 받은 자는 해하지 말라 그랬다면, 여러분들은 이 세상의 은금보화보다 인을 맞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의 어떤 재산과 명예보다도 인 맞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믿는 사람이 복을 받고 안 믿는 사람이 복을 못 받고,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고, 믿는 사람은 데려가고 안 믿는 사람만 버리는 게 아니에요.

믿는 사람 중에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린다는 말입니다.

믿는 사람 중입니다. 두 부부 중에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립니다.

제가 전에 얘기했죠. 제가 하나님께로부터 영감이 올 때, "야 성목아, 만약 두 사람 중에 하나를 데리고 가라고 하면 마누라를 데리고 가겠어? 자식을 데리고 가겠어?"

제가 말했습니다. "하나님 나는 둘 다 데리고 가지 않고는 나는 못 가겠습니다."

"그건 너의 이야기고, 나는 그렇지 않다."

26:28 – 28:02

이거는 음성도 아니고 꿈도 아닙니다. "네가 그 설교를 지난주에 했지? 만약에 네가 한 사람을 데려간다면 마누라와 자식이 있는데 어느 쪽을 택하고 데려가겠느냐?"

정말로 그렇게 해야 한다면 나는 마누라를 데리고 가겠습니다. 우리 아들이 저기서 아빠 섭섭하다고 할는지 몰라도요.

그런데 저는 하나님 앞에 데리고 가야지 버리고는 못 가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게 너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제가 그때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나는 손톱만큼의 인정이라도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은 말씀의 잣대로 끊어버리겠다는 겁니다.

하나님이시여 동인교회 성도들은 화액 전에 불러 가지 마세요.

하나님!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 어린 아이로부터 늙은 성도들까지 이제는 화액 전에 불러가는 일 없고 모두 환란을 이기게 해 주세요.

이 환란 피하게 해 주세요. 여러분, 아마 주님이 보장할 겁니다.

많지 않은 교인들 여기서 데려가지 않고 떨어뜨린다면 하나님 이것은 안 됩니다.

우리 교회만은 다 데려가게 해 주세요.

28:02 – 29:16

여러분, 화액 전에 불러 가는 거. 그러니까 인 맞지 못하고 예수 잘 믿는 사람이 여기에 걸립니다.

이사야 57장 1절 2절입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하나님!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은) 잘 믿으나 못 믿으나 이 말씀 따라 여기까지 왔는데 우리모두 함께 가게 해 주세요.

이 환란을 면케 해 주세요. 제가 이 본문말씀을 택하고 우리 집에서 예배드리면서, 이 환란을 하나님이 피하게 해주지 않으면 저는 이기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40일을 굶어보니까 세상에 먹는 축복이 얼마나 좋은지. 금식이 끝나고 나서 미음을 먹으니

살맛이 나더라고요. 그 아름다운 동산에서 주와 함께 먹고 마시고 노래하고 새 노래를 부르는 이런 축복의 길이 있는데, 어슬렁어슬렁거리며 하나님이 나 지켜주겠지 도와주겠지라고 생각하십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놈의 짐승이 왜 성도와 싸웁니까? 이 싸움을 앞에 놓고 하나님께서 인 맞은 자들은 보장을 한다고 했습니다. 인은 도장입니다.

29:16 – 30:36

여러분의 입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야지 욕이 나온다거나 핍박하는 소리가 나오는 것은 하나님이 원치 않습니다.

정말로 여러분의 입에서는 웃음이 피고 여러분의 마음은 성령의 역사로 충만해지시기를 바랍니다.

다니엘 7장이 다니엘 2장에 나오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2장 34절에 '뜨인 돌'이라 그랬죠.

여기 다니엘 7장 22절을 보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옛적부터 창조 때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 재림의 주님입니다 - '지극히 높으신 자의 하나님의 성도들을 위하여 신원하셨고' - 여기에 신원이 나오죠.

원수 갚는 겁니다. 이 신원은 '사파트', '미슈파트' 등 여러 의미가 있는데 여기서는 '딘'이라는 의미입니다.

복수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복음이 무슨 복음이에요? 신원의 복음이에요.

신원의 복음은 이겨야 되는 복음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30:36 – 32:06

이제는 하나님께서 성도들과 싸우는 짐승으로부터 여러분들을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고.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은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원수를 갚아주시고 때가 오고 시간이 오면 성도가 나라를 얻습니다.

이것이 17절입니다. 이것이 본장 17절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오늘은 공부 시간이 아니라 본 예배지만 우리 다 같이 합독하겠습니다.

17절 시작!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더라."

이것을 놓고 우리가 포기하겠습니까? 이것을 놓고 우리가 예수를 등한시 믿겠습니까?

성도들이 나라를 얻는데, 7장 22절의 성도의 나라가 어느 나라냐? 17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괴로운 세상, 이 한 많은 세상, 이 눈물 많고 근심 많고 놀랄 일이 많은 세상 이제는 성도가 나라를 얻으리니 여러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한 나라를 얻으리라.

32:06 – 33:08

그래서 다니엘 2장에 우상이 무너지는 역사가 나옵니다.

우상이요. 하나님께서 그 공중에 '뜨인 돌'이라 그랬죠.

뜨인 돌. 다니엘 2장 34절에는 '뜨인 돌'이라 그랬고요.

다니엘 2장 45절에는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리고 여름 타작마당같이 다 날려버리고, 겨같이 바람에 날리고 간 곳이 없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고 그 돌이 온 세상에 가득하더라라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시온의 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큰 돌이오 여러분은 작은 돌이오. 이 우상을 친 돌들이 태산을 이루는 역사가 있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메시아 왕국이요 제사장 나라입니다.

33:08 – 34:25

그래서 이사야 41장 15절에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삼으리니' - 여러분, 은혜 시대가 아닙니다 -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고, 작은 산들로 겨 같이 만들것이라.'

16절에 '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들을 날리겠고, 회리바람이 그것을 흩어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 거룩한 자로 인하여 자랑하리라.'

여호와 하나님을 자랑하는 여러분, 우상 나라는 다 쳐 없애버립시다.

그래서 이 나라가 이사야 65장 17절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절에서 6절까지에는 이제는 짐승을 다 죽여버리고 그 붉은 용은 밑이 없는 무저갱에 가둬놓고 순교자들과 변화 성도들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할 것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우리 앞에 남아 있습니다.

34:25 – 35:30

저는 누가 뭐래도 이 4대 강국이 무너지면.

여러분, 민주주의 국가가 미,영,불(미국, 영국, 프랑스) 셋이죠.

여러분, 잘 들으세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없는 러시아가 저는 '한 나라'라고 봅니다.

이 나라가 앞으로 얼마나 무섭게 나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 무서운 환란과 전쟁 때문에 인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저 교회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우리 하나님의 종들에게 인치는 역사가 이 땅에 일어나는데 그때 우리 동인교회 성도가 다 참석해야 되고 다 인 맞는 종이 되고 다 이겨야 됩니다.

이 말씀을 준비하는 종들 여러분들, 그런데 다니엘 9장에 보면 이것이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남았어요. 여러분, 유월절 연대가 플러스 마이너스 얼마나 될지 몰라도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그 역사를 바라보고 저는 오늘도 내일도 기도하고 주님께 부탁합니다.

여러분,

35:30 – 36:21

세상에 참 우리 성도들, 머나 먼 곳에서 여기까지 찾아오는 성도들은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 양식이 되게 하시고 말씀을 들을 때 치료하는 광선이 되게 하시고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의 크신 불길의 역사가 일어나서 여호와 하나님을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저는 우리 동인교회를 하나님께서 선택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지켜주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다니엘서 7장은 반드시 세상 나라입니다.

무너집니다. 넷째 짐승은 사납습니다. 무섭습니다.

이것을 이기기 위해서 인 맞아야 됩니다. 인 맞아야 돼.

어쨌든 간에 내가 인 맞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 예수 믿다가 죽어서 낙원 갈 사람은 아니에요.

준비 안 하고 사는 사람은 화액 전에 불러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36:21

여기에 빠지면 큰일 나니까, 여기에 빠지면 정말로 큰일 나니까 여기에 빠지지 않게 위해서 (화액 전에)불러 가고, 인 맞은 자들은 이 환란을 이기게 하십니다. 그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예비해 놓은 겁니다.

여러분,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 말씀으로 여러분들은 승리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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