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장 13~14절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자 되자”
00:00 – 01:51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말씀에 축복을 받고 승리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간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우리 국민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가정은 하나님이 보호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말씀 13절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그다음에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나야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성도 여러분은 분명히 믿는 것과 아는 것에 하나가 되고 일치가 되어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기를 축원합니다.
이날까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으면 다 해결되는 줄 믿고 있습니다.
은혜시대에는 십자가 보혈로 죄사함 받고 구원받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사도행전 16장 31절에 보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 말씀에 보면)
아무 이유나 조건 없이 예수만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 그랬습니다.
01:51 – 03:27
다시 말해서 로마서 10장 9절, 10절에 보면 마음으로 시인해도 된다.
구주를 마음으로 시인하고 믿어도 구원이 성립된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13절에는 누구든지 아무 조건도 없다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다 구원을 얻으리라.'
이것은 사후에 부활을 놓고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은 줄로 압니다.
신원의 날을 모르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신원의 날이 오면 시대가 바뀌기 때문에 내가 예수님을 믿는 그것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1절과 2절에 보면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신령한 자들과 같이 대하지 못한다.
어린아이와 같이 대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젖만 먹고 밥을 먹지 못하는 자들이라 신령한 것을 감당치 못한다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신령한 것이 뭡니까? 영적인 것입니다.
03:27 – 05:14
이 고린도 교회가 너무나 초보적인 신앙이라 진리에 속한 것을 감당하지 못했다고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젖만 먹는 상태에서 한 계단 올라서서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히브리서 5장 12절, 13절을 봐도 젖을 먹는 자와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의 두 종류의 성도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젖은 '갈라'라 그러는데요. 어머니의 모유, 우유 이런 젖을 말하는 것입니다.
'단단하다'는 것은 '굳다, 딱딱하다, 강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식물을 먹는다'라고 했는데, 이 식물은 '트로페'죠.
이렇게 두 종류의 성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13절에 보면 젖을 먹는 자는 단단한 식물을 음식을 먹지 못하는 어린아이라고 했습니다.
(단단한 식물은) 의의 말씀,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라 하여, 젖을 먹는 자는 단단한 식물을 먹지 못하고 그저 어머니의 가슴의 젖만 빨고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모르고 그저 예수만 믿고 살아가는 성도들은 젖 먹는 성도들입니다.
05:14 – 05:21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은 줄로 압니다.
05:21 – 07:08
장성한 자가 되지 못하면 단단한 것을 먹지 못함과 동시에 아는 지식도 부족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 구약 교회는 은혜시대가 오는 걸 모르고 있다가,
얼마나 실수를 했습니까? 구약시대 지도자들이 은혜시대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은혜시대 교회가 신원의 날을 모르고 있어요.
(은혜시대 교회가) 신원의 날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또 실패하게 됩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이 단단한 식물을 먹는다고 사도 바울은 말했습니다. 고린도 교회가 너무 약하고 어려서 신령한 것을 먹이지 못하고 단단한 것을 먹을 수가 없어서 젖만 먹는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아기의 초보적인 양식은 젖이 맞아요.
여러분들은 아기들을 길러보니까 어떻습니까?
(아기가) 어미의 젖을 먹고 자라면 제 어미를 딱 알아봅니다.
아기가 낯 가리는 일을 여러분들은 많이 보았지요? 아무리 예쁜 여인이 아이를 안는다 해도 (낯가리는 아기는) 막 울고 발버둥칩니다.
낯을 가립니다. 이것은 자라난다는 소식입니다. 자라나는 모습이 낯 가리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07:08 – 08:42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믿는 것과 아는 일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믿는다고 하는 건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라고 하는 거는 말씀입니다. 믿는다고 하는 것은 은혜시대의 말씀이에요.
아는 말씀은 신원의 말씀이에요. 하나가 된다는 것은 일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십자가 보혈의 피도 정확하게 말씀을 하고,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말씀도 정확하게 말씀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온전한 사람, 그리스도의 분량에 충만한 사람, 그런 성도가 되어야 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십자가 피를 가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야, 단단한 식물을 먹어야 장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장성하는 자가 되어야 말씀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자라나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자라나는 자는 젖을 안 먹어요.
여러분들은 아기를 길러 봤죠? 어미가 젖을 먹이는데 밥상이 들어오면 밥상을 막 덮칩니다.
밥상을 막 덮치고 그래요. 고추장이나 된장이나 아무거나 잡히면 입에 넣습니다.
그래놓고 웁니다.
08:42 – 10:27
매워서 울고, 짜서 울고, 시어서 울고 그러다가 또 덤빕니다.
이제 그렇게 자라난 아기가 밥을 먹기 시작합니다.
밥 먹기 시작하면 '어떤 살'이 오른다고 합니까? '밥살'이 오른다고 합니다.
이것은 자라난다는 거예요. 밥을 먹고 자라나야 성장이 빠릅니다.
어머니가 다 큰 놈을 계속 젖만 주면 저능아가 됩니다.
자라나지를 못합니다. 여러분, 율법학자들은 지식적으로 고등학자들입니다.
율법을 연구하는 율법사들이 아주 구약 성경을 꿰뚫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분명히 은혜시대를 기록해 놓았는데, (율법학자들은) 왜 시대의 변화를 모르고 있었습니까?
왜 모르고 왜 못 가르칩니까? 그들의 사명은 거기까지 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율법에 아주 막 쩔은 사람입니다.
피부와 세포 전체가 율법으로 쩔어 있는 사람인데, 얼마나 율법에 열심을 내는 것이 좋아서 국경을 넘어서까지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러 갈까요?
10:27 – 12:06
(바울은) 이 율법을 따르지 아니한 자들을 전부 다 하나님의 대적자로 인정하였습니다. 또한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죽이고 투옥시키고 매질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180도 스위치만 돌려주니까
바로 예수의 소리를 전하는 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부지런해야 돼요. 게으른 사람은 절대 주님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자를 뽑으러 갈 때도 백수들을 부르지 아니하고 일하는 현장에서 일하는 자들을 불러서 사명을 맡겼습니다.
사도 바울이 주님을 만난 그 후에 방성대곡을 합니다.
아라비아 사막에 가서요. '내가 왜 이런 일을 했던가! 내가 왜 이 길을 걸어갔던가!'
(바울은) 통곡하며 눈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이키는 그날부터 모든 것을 화장실에 갖다 버리는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나는 사도 바울이 멋진 남자라고 봅니다. 진리가 옳다고 할 때는 (바울은) 생명을 걸어버렸습니다.
12:06 – 13:50
율법만이 진리요 율법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줄 알았는데, 율법 외에 하나님의 의가 또 있고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바울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십자가 진리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다보니 너무 초보라 너무 어린아이라 단단한 식물을 먹지 못하는 자 같이 그(바울)가 대하고 있다 그랬습니다.
반드시 식사는 어린아이의 식사가 있고 장성한 자의 식사가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젖을 먹다가 이제 장성한 자가 되어서 장성한 식물을 먹는 자가 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말씀의 듣는 귀가 열려야 말씀의 은혜가 옵니다.
아무리 천사의 소리를 해도 못 알아들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못 알아들으면 안 돼요. 주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를 주셔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눈을 열어주셔야 됩니다. 이건 하나님이 해주시는 거예요.
13:50 – 14:52
인간의 지식으로도 되지 아니하고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아니합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믿는 것 플러스 말씀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은혜시대 플러스 신원이에요.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축복받은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앞에 은혜를 입은 줄로 믿습니다.
웬일입니까? 나에게 길을 열어주시고 웬일입니까?
(주님은) 나에게 눈을 열어주셔서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귀가 열리지 아니하고 눈이 열리지 아니하면,
말씀을 못 알아듣습니다. 못 알아들어요. 그저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 있는 것뿐이지, (우리는) 말씀 듣는 귀가 있어야 돼요.
예수를 아무리 오래 믿어도 모태 신앙이라도, 믿고 또 믿고 오래 믿었어도
14:52 – 16:17
귀가 열리지 아니하면, 눈이 열리지 아니하면, 단단한 식물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본문에 그랬잖아요. '믿는 것과 아는 일'에서 가운데 '과'는 접속사입니다.
'믿는 것과 아는 일' 둘이 어떻게 돼요? 하나가 되어.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원 뜻은 '연합하여'라는 말입니다.
십자가를 믿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일이 연합하여 목표에 도달하는 성도가 되자라는 뜻입니다.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귀에 들려오고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생명의 말씀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눈이 열려지고 귀가 열려졌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오묘하게 들리고 달고 오묘한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은) 자라나야 돼요. 자라나야 돼요. 자라나지 아니하면 단단한 식물인 말씀을 먹을 수 없습니다.
먹지 못하면 성장이 멈춥니다. 자라나지 못하면 예수를 아무리 오래 믿어도 앉은뱅이 신앙입니다.
직분을 맡아도 마찬가지입니다.
16:17 – 17:55
예수를 오래 믿고 봉사, 충성을 하고 직분을 받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앉은뱅이 신앙입니다.
소경이 됩니다. 귀머거리가 됩니다. 영적으로 그렇습니다.
반신불수가 됩니다. 오늘 우리는 온전한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예수를 믿는 자들과 말씀으로 교제해 보면
그 사람의 신앙관을 알 수가 있습니다. 신앙이 어디까지 자라나고 있는지. 히브리서 5장 14절에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예수만 믿으면 그만이지, 뭐 장성한 자가 있고 어린아이가 있고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단단한 식물은 말씀입니다. 단단한 식물은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귀가 열리지 아니하면 간증을 좋아하고 예화를 좋아하고 비유법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구원이 될 수는 없어요.
구원은 십자가 피와 말씀입니다. 그래서 피와 말씀으로 이긴 자들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용사가 되기 바랍니다.
17:55 – 19:06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는 지각을 사용함으로. '깨달음'입니다.
지각은 분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말씀이 깨달아지고, 말씀이 양식이 되면 지각을 사용하고 그리고 연단을 받아. '훈련'입니다.
'연단'이란 그 자체가 선과 악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 분별의 은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날까지는 오신 주님만 믿고 오실 주님에 대해서 깜깜한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신 주님은 확실하게 믿는데 오실 주님에 대해서는 무지한 자들이 많습니다.
소경이 많습니다.
19:06 – 19:17
젖만 먹이고 단단한 식물을 먹이지 못한다면 부모가 자녀 교육에 실패한 것입니다.
19:17 – 20:43
이 단단한 확고한 정확한 말씀이 단단한 음식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나의 영이 자라고 내 영혼이 만족함을 얻습니다.
여러분, 대화해 보면 저분이 말씀을 얼마만큼 가지고 있는지 대화 속에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 동인교회 성도님들은 이 말씀(신원의 말씀)을 많이 들었지 않습니까?
정말 잘 듣고 깨닫지 않습니까? 여러분, 예수 십자가 피와 말씀으로 하나가 된 줄로 믿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성장이 멈춥니다.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죠.
아기가 태어나면 - 우리 애들 중에도 - 지독하게 낯을 많이 가리는 애가 한 명 있었어요.
그 애는 엄마만 떨어지면 죽는 줄 알아요. 예쁘다고 안고 껌뻑 죽어요.
그러면서 뭐라고 그럽니까? "아, 이 애는 낯을 너무 많이 가리네"라고 합니다.
어떤 애는 낯을 하나도 안 가립니다. 안아주면 그저 입이 쩍 벌어져서 자기의 어미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낯 가리지 않는 애도 있었습니다.
20:43 – 22:18
오늘 여러분, 낯을 가린다는 것은 이미 내가 감각적으로 청각적으로 내 어미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자라나는 것입니다.
내 지도자를 알아보는 자, (그 지도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지 안 먹이는지 알아보는 자가 돼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 왜 두 가지를 말했을까요? 왜 은혜의 해와 신원의 날을 말했을까요?
왜 두 가지를 전파한다고 말했을까요? 근데 왜 율법교회 지도자는 몰랐을까요?
그런데 왜 신원의 날을 또 몰랐을까요? 하나님께서 열어주지 아니하면
천 번 만 번 읽어도 모릅니다. 오늘 제가 감사한 것은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 중에는 (예배시간에) 조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 축복입니다.
어떤 목사님이 (동인교회 성도들을 보고) "박목사님의 교회 성도님들은 안 졸아요." 라고 합니다.
이렇게 소문이 나 있습니다. 아는 사람들은요. (그들이) 헌신예배 와서, 동인교회 성도들의 눈이 전부 다 강대상을 향해 쏘고 있는데, 레이저를 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아무리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간에 3분의 1의 성도들은 (예배시간에) 존다고 그래요.
말씀에 스파크가 없으면 졸립니다.
22:18 – 24:00
말씀이 들리면 안 졸립니다. 제가 뉴욕에서 집회할 때 권사님 한 분이
4시간을 자동차 하이웨이로 달려왔는데, 3일을 잠을 안 잤다고 합니다. 그분의 아들이 "엄마! 잠을 자지 않고 집회에 가면 옆 사람에게 해가 되니까 가지 마세요."라고 했답니다.
"야, 아들아, 하나님이 날 도와주신다. 내가 며칠 동안 잠을 안 잤다고 해서 집회가면 잘 것 같으냐" 라고 권사님이 말했다고 해요.
(권사님이 집회에) 왔는데 - 제가 설교가 좀 길어요 - '아니 왜 이렇게 잠이 없어졌습니까?' 라고 해요.
(권사님이) 그만 며칠 동안 집안 일 하느라고 잠을 못 잤는데, 그 권사님의 아들이 남에게 피해 주니까 "쉬십시요"라고 했다고 하네요.
"박 목사라는 사람이 서울에서 왔는데, (말씀을) 들어봐야지!"
"억지로 왔더니, 참 잘했군 잘했군 잘했군"이라고 해요. 하나님께서 귀를 열어주면 (말씀의) 맛이 꿀맛 같이 답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말씀이 어찌 그리 단지요. 저는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이 정말로 자라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먹고 자라났더니 일반 구원과 큰 구원을 알 수 있더라고요.
24:00 – 25:19
말씀을 먹고 자라났더니 영혼 구원과 영육 구원을 알 수 있더라고요.
말씀을 먹은 자들이 알아내는 거예요. 말씀을 먹고 자라났더니 낙원과 천국도 구별해 내더라고요.
오늘 여러분,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 구원 아닙니다.
정확하게 확실하게 우리의 구원은 큰 구원입니다.
여러분, 낙원과 천국을 구별할 수 있죠? 아이고, 예수 믿고 죽으면 천국 간다.
아니에요. 알 수 있죠? 일반 구원이 영혼 구원이라는 걸 알 수 있죠?
큰 구원은 뭐예요? 영육 구원도 알 수 있죠. 그래서 은혜 시대는 영혼 구원, 일반 구원을 전하는 것이고
신원의 날은 큰 구원 영육 구원을 전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영육 구원을 성경에 기록해 두고 다 덮어두었다가, 오늘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감사하지 않습니까?
할렐루야 아닙니까? 아멘 아닙니까? 그래서 오늘, 13대가 뭔지 14대 뭔지 알고 있죠? 자라난 거예요.
25:19 – 26:28
다른 데 가서 물어보세요. 13대가 뭐고, 14대가 무엇인지. 14대 국회의원 선거할 때, 저는 친구한테 "야, 13대하고 14대에 대해 아니?"(라고 물었습니다.)
"야, 너 국회의원 선거하냐?"(라고 친구가 되물었습니다.)
"야, 14대가 국회의원 선거가 아니라, 정말 14대가 뭔지 알아야 되는거야"
"성경에 그게 어디 있어? 야, 나는 그런거는 모르고, 교회 봉사하니까 우리 목사님이 최고로 좋아하더라.
(내가) 이사 갈까봐 벌벌 떨더라" 친구는 이렇게 말하더니 그만 먼저 가버렸어요.
오늘 여러분, 신앙이 성장하면 이른 비가 뭔지 늦은 비가 뭔지, 이른 비 성령이 뭔지 늦은 비 성령이 뭔지, 일반 구원이 뭔지 큰 구원이 뭔지, 영혼 구원이 뭔지 영육 구원이 뭔지, 14대가 뭔지 13대가 뭔지 알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아닙니까? 이게요. 아는 것이 힘이다.
배워야 산다. 이거 누가 한 말입니까? 오늘 우리 교회에 우리 성도들에게 이런 축복을 하나님께서 주신 줄로 믿습니다.
26:28 – 27:51
그래서 골로새서 2장 2절 하반절에 보면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달아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리스도를 깨닫는 것은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신앙의 장성한 자가 돼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기 바랍니다.
예수를 믿어 영혼 구원 얻는 것과 말씀을 붙들고 영육 구원을 얻는 것이 하나가 된 자들임을 믿습니다.
여러분, 참 감사한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달아질 때 귀가 열려지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은 영안의 귀가 열려 있는 줄 믿습니다.
눈이 밝아진 줄로 믿습니다. 자, 영안이 열리고 눈이 밝아지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가 열려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가 열리면 마음 문이 열려요.
이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자,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뭐가 열려요?
귀가 열리고 눈이 뜨여지고 마음 문이 열리면 상판(얼굴의 모습)이 달라져요.
여러분, 미스코리아와 미스터코리아도 아닌 사람들이 인상 쓰고 앉아 있으면 참 꼴볼견이에요.
27:51 – 29:15
근데 듣는 귀와 보는 눈이 열리고 말씀이 내 속에 들어오면 내 얼굴에 봄동산 같이 꽃동산 같이 화사하게 미소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사할 때도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합니까?"라고 합니다.
찌그러진 상판(얼굴의 모습)으로 인사하는 거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습니다.
오늘 예배 끝나면, "참 잘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귀가 열린 줄로 믿습니다. 눈이 열린 줄로 믿습니다.
마음 문이 열린 줄로 믿습니다. 말씀이 내 속에 들어와 있는 줄로 믿습니다.
성경이 왜 이렇게 되느냐?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고 굳건해질 수가 있다.
누가 무슨 소리 해도, 내가 요동되거나 흔들리지 아니하고. 그래서 오늘 본문에는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확실하게 차면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며. 이제 어린 아이 아닙니다.
젖 먹는 자 아니에요. 말씀의 밥을 먹어요.
29:15
이제는 장성해서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 아주 간사한 것. 여러분,
이 간신들은 어느 시대나 있지만은 그 어떤 소리를 해도 내가 요동치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굳건히 설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본문말씀>
에배소서 4장 13~14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인용말씀>
사도행전 16장 31절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로마서 10장 9절~10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 10장 13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고린도전서 3장 1절~2절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히브리서 5장 12절~14절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골로새서 2장 2절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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