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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01:38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놀라우신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 약속의 드라마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런 역사를 하시느냐? 우리 신원의 종들에게 이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본문 38절에 애굽왕 바로가 얼마나 좋은 소리, 기쁜 소리를 하고 있는지, 바로는 요셉을 두고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얻을 수 있으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이 애굽 제국 안에서 이 세상 천지에서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자를 만난 것을 대단히 기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신원의 종들 여러분!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요셉이 어떻게 고난의 길을 걸어서 어떤 훈련을 받아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됐느냐'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성경에 기록한 말씀을 가지고 찾아야 합니다. 이렇게 역사가 진행되었을 그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지금도 역사하시고 진행되는 줄 믿기 바랍니다.
01:38 – 03:22
바로가 이 소리를 할 때까지 요셉이 얼마나 파란만장한 시련을 겪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큰 사명을 맡기기 위하여 풀무불 같은 곳에 집어넣고 환란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면서 오래도록 다듬었습니다.
사명자가 될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요셉은) 이렇게 겪고 또 겪어서 하나님 앞에 귀한 그릇으로 세움을 입었습니다.
신원의 종들 여러분! 우리도 마찬가지로 시련과 연단과 어려움을 겪은 후, 마지막에는 요셉같이 세상의 모든 재력가들과 위정자들이 신에 감동된 자를 내가 만나서 이렇게 기쁘다'라는 그런 소리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창세기 37장 5절에 보면 이제 하나님의 드라마가 요셉에게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꿈을 줍니다. 꿈을 주니깐 요셉이 또 좋아합니다. 요사이는 신이 꿈으로 말하지 않고 말씀을 중심하지만, 그 당시는 꿈이 어떤 계시가 되었습니다.
요셉이 꿈을 꾸니까 '11곡식이 자기에게 다 절하더라.'
(요셉이) 이걸 말하고 다니니까 형들이 째려봅니다.
03:22 – 04:49
"임마, 우리가 너한테 머리를 숙여?" 침도 마르기 전에 9절에 보면 "내가 또 꿈 꾼거 얘기할까?"
"하늘에 열한 별이 나한테 막 절을 해. 근데 열한 별만 절하는 것이 아니라 해와 달이 나보고 절을 하더라."
(형들이 말합니다)"이런, 너 자꾸 망령된 그런 꿈소리를 할래?"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귀담아 들었습니다.
'저 꿈쟁이 저놈이 밤낮 아버지한테 고자질하고, 밤낮 저놈이 집 안에서 색동옷을 입고 사랑을 받는데, 저놈만 없으면 아버지한테 미움도 덜 받을 텐데,' 라고 모든 형제들이 요셉을 미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이 어떤 드라마의 각본을 이들에게 주지는 않았지만, (요셉의 형제들을 세겜으로) 보내는 걸 보십시오.
(하나님이) 야곱의 아들들이 저 초지가 좋은 세겜 들판에 양을 치게 합니다.
요사이 같으면 핸드폰을 가지고 아침저녁으로 연락할 수 있는데, 그때는 교통수단도 없고 전파 수단도 없었습니다.
아버지(야곱)는 항상 세겜에서 일어난 디나 사건 때문에 - 하몰의 자식들을 그 족속들을 얼마나 죽였습니까? -
04:49 – 06:16
항상 그 지역에 가면 보복이 있을까봐 늘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속담이 있죠. 매 맞은 놈은 발 뻗고 자도 두드려 팬 놈은 발 벗고 못 잔다 그랬죠.
하도 소식이 없으니까. '야 요셉아-이것은 저의 소리입니다.
-꿈자리가 시끄러워'. 성경에는 없어요. 내가 생각해야 합니다.
'야 요셉아~ 너희 형들이 저 세겜에서 양을 치고 있는데 소식을 알 수도 없고 혹시 나쁜 놈들이 너희 형들을 해코지할까 봐 겁이 난다.
근데 소식이 없으니, 네가 형들의 안부를 묻고 돌아오너라'
여러분! 뒤에서 하나님이 리모콘을 딱 잡고 역사를 하십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뒤에서 하나님이 개개인 사명자들을 반드시 붙들고 역사하십니다.
요셉이 "예, 아버지 가겠습니다." 헤브론에서 세겜까지는 100km입니다. 100km면 여기서 수원이 100km안 되죠.
100km됩니까? 아마 수원까지 왔다 갔다 할 정도로 먼 길입니다.
100km나 되는데 100km면 약 250리나 됩니다.
06:16 – 07:58
여러분! 자동차도 아니고 좋은 길도 없는데 노상 걸어갑니다.
근데 요사이 아이들은 250리가 아니라 50리를 갔다 오라 해도 '예' 라고 대답하지 않습니다. "예"라고 할 사람은 손 들어봐요.
50리 갔다 오라 그래도 뒷집에 심부름 갔다오라 그래도 안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야, 돈 줄게." 그러면 "네, 그래요."(라고 합니다.)
요즘은 처음부터 돈으로 통하는 시대가 아닙니까? 그런데 희한하게 아버지의 심부름을 요셉은 합니다.
"갔다 오겠습니다."
여러분! 그 더운 날씨에 '아버지의 심부름이니까, 아버지의 염려 걱정을 내가 덜어드려야겠다'라고 250리나 되는 그 길을 갑니다.
(요셉이) 열심히 갔는데, 세겜 들판에 둘러보니깐 형들이 보이지 않네요.
그냥 빙글빙글 돌고 찾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자네 누구를 뭘 찾느냐?"
(요셉이) "내가 형들을 찾는데, 형들이 양을 치고 있는데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 "내가 듣기로는 저 도단으로 가서 양을 치는 것 같더라. 도단으로 가보아라."
여러분요. 세겜에서 도단까지 30km입니다.
07:58 – 09:21
성가대에 계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이 심부름 시키면 기분 좋게 가겠습니까?
(그들이) 인상 쓰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대답 안 하는 것도 수상하거든요.
장로님들 권사님들의 자녀가 이렇게 심부름을 갔다고 하면 이 자녀들이 "내가 갔다 와서 아버지 마음을 기쁘게 해야지." 라고 대답할 녀석들이 있어요? 없어요? 대답이 없으면 수상합니다. 성경에 유구무언은 문제가 있더라고요. 일이 있어도 말을 못하는 사람.
그런데 거기서 30km나 되는 곳을 헐떡거리며 헐레벌떡 쫓아가서 찾아가는데, 요셉의 형들이 식사를 하다가 보니, "야, 꿈쟁이 오네.
그를 우리가 없애자, 그를 없애자!" 그 형제들이 요셉을 아주 눈에 가시같이 여기다가 좋은 기회가 왔습니다.
심부름을 시키는 배후에서 주님이 조정하고 있습니다.
야곱의 마음을 하나님이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요셉이 그것도 모르고 "형! 형!"라고 합니다. 요셉이 오자마자 (형제들이 요셉을) 잡아서 죽이자고 그러니까,
09:21 – 10:46
레위가 "그러지 말자"라고 합니다. 근데 거기서 요셉을 열심히 돕는 사람은 유다입니다.
유다가 아무래도 동생이니까 죽이면 안 된다고 하고, 물 없는 구덩이에다 집어 넣었습니다.
(유다는 요셉을) 어떻게 해서든 살리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유다가 장자로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오늘 지금까지 살고 있어도,
여러분들이 어떤 환경에 처해 살아가고 있어도,
배후에는 하나님이 마지막 역사를 위해서 조정하고 계시는 줄 확실히 믿기를 바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것이 내가 아니라 배후에 하나님이 (조정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마지막 사명자는 하나님이 특별히 간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또 한 가지 보세요. 이스마엘 족속들이 좋은 유향과 몰약과 향품을 싣고 애굽으로 장사하러 갑니다.
낙타에다 싣고요. "저 사람한테 얘(요셉)를 팔면 죽이는 것보다 낫지 않냐?" 여러분 (요셉의 형제들이) 돈이 좋아서 마음이 똘똘 뭉칩니다. "여보시오.
이리 좀 오시오."
10:46 – 12:32
"저기 양치는 목동들이 왜 우리에게 오지? 양을 하나 팔아먹으려고 그러나?" (이스마엘 족속들이 요셉의 형제들에게) 갑니다.
"왜 그러냐?"(이스마엘 족속들이 말합니다.)
"저놈(요셉) 하나 사 갈 거냐? 저게 돈 될 물건이야.
아주 젊은 놈인데, 어린 놈을 값을 따졌으면 따졌지, 물건 나무랄 데가 없어."
딱 올려서 보니까요.
장정, 어른들의 몸값은 30냥이지만,
- 요셉이 이때 17살이에요- (요셉을) 은 20냥을 주고 사갑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요셉이 그냥 이스마엘 상인들의 손에 붙들려 애굽까지 갑니다.
(요셉을) 노예 시장에 갖다 놓습니다. 여러분, 소가 소정거리에 있듯이, 인신매매하는 그런 장터에 요셉이 딱 나와 있는데, 또 하나님이 누구를 푸시하느냐면,
애굽의 방위를 아주 잘 지키는 시위대장 보디발이 왔다가, '저 놈이 또랑또랑하고 눈이 바로 박혔어. 저놈을 우리 집에 데려다가 일을 시켜야 되겠다' 하고 (보디발이) 요셉을 사갑니다.
그래서 요셉은 팔렸는데 또 팔렸습니다. 여러분!
12:32 – 13:55
요셉이 사명 때문에 이렇다라고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제는 보디발 집에 가서 종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사람하고 얼굴이 다릅니다.
피부 색깔이 다릅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딱 보니까 젊은 놈이 아주 인물도 좋고. 성경에 (요셉의) '인물이 잘났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인물도 좋고 아주 착실한 놈이 하나 왔으니, 보디발 자기 남편이 출근한 후에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에게) "나하고 연애할래" 라고 합니다.
그런데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 말만 들어주었으면 (요셉은) 형무소 안갑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붙드니까 - 그때는 내의도 없고 팬티도 없어서 몸에 걸친 것이 바로 옷이에요-
(보디발의 아내가) 막 잡아 붙으니까, (요셉의 옷이) 훌러덩 벗겨지고 (요셉은) 그만 도망가버렸어요.
여러분! 사랑의 복수는 무섭습니다. 남편(보디발)이 오니까 "여보 이거 좀 봐. 요셉의 옷이야, 이놈이 나를 겁탈하려다가 내가 소리를 지르니까 훌렁 옷만 벗고 도망가는데, 저 구석에 벌거벗은 놈이 하나 있을 거야."
13:55 – 15:32
보디발이 (요셉을) 보고 "야 이리 와. 너 우리 집에 종으로 왔지만, 네가 내 마누라를 그렇게 해?"
"뭐라고요?"(요셉이 말합니다.)
"내 마누라를 넘보고 있어?"
(보디발이 요셉을) 최고로 무서운 지하 형무소에 갖다 버렸습니다.
이곳은 사형수들이 가는 곳이예요. 우리 성가대원들 대답해 보세요. 누가 그랬을까요?
그 배후에 누가 있을까요? 수민이 대답할 수 있어? 그 뒤에 누가 있어?
여러분 뒤에도 하나님이 조정하고 계십니다.
선악간에 사명자는 절대 그냥 헛일 안 시킵니다.
요셉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나한테 이렇게 해서, 내 인생이 이렇게 망가졌어요.
요셉은 누명을 썼고, 이걸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이거는 말하면 핑계예요. 아주 100% 뒤집어 써버렸습니다.
이 내용을 성경 시편 105편 17절에기록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시편 105편 17절과 연관시켜 놓으면 딱 들어맞습니다. "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니라.'
아이 참, 여러분!
15:32 – 16:50
(요셉이) 얼마나 억울하고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어린 나이의 요셉은 울어봐도 소용없고 소리 질러도 소용없고 정말로 기가 막힙니다.
'내가 왜 이 지경이 돼야 합니까? 내가 애굽에 팔리고 또 팔리고, 팔린 것만 해도 억울한데 내가 왜 이 지경까지 돼야 됩니까?'
여러분,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 아브라함에게 언약한 그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은 세월이 흐르고 흘러도 하나님의 약속은 변치 않고 그대로 진행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 방법입니다.
그냥 척척 되는 게 아니라, 이 백성들을 어떻게 고난의 풀무에 집어넣고 그 요셉을 어떻게 훈련시켜서 이 백성을 끌고 나가야 되는지 하나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역사를 하고 계십니다.
16:50 – 18:21
이제 죽을 수밖에 없고 부모 형제들도 없고 이제 낯설고 물설은 그곳에 와서 억울하게 죽어야 되는 그 요셉의 처지를 요셉은 그렇게 한탄하고 탄식하고 괴로워했지만, 하나님은 이것을 요셉한테 일러주지 않고 '너 잘 참아라. 내가 너 뒤에서 역사하고 있다'
이런 소리만 해도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전혀 대답이 없습니다.
그런데, 또 보십시오. 하나님은 그 요셉을 갖다 놓고 바로가 꿈을 꾸게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하나하나 해 나가는 것을 보세요.
요셉이 탄식하고 요셉이 괴로워하고 고통을 당하지만 하나님은 바로가 꿈을 꾸게 합니다.
(바로가) 꿈을 꾸고, 바로가 도대체 속이 뒤집어져서 아주 안절부절합니다.
안절부절해요. 이것(꿈 꾼 내용)을 바로가 알아야 되겠는데, 이걸 몰라서 바로가 애굽의 모든 박사들 술객들 점쟁이들 다 불러놔도 도대체 이걸 풀 수가 없어요. 이걸 하나님이 조작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애굽의 그 유명한 그 땅에서 그 강대국에서 이걸 해석할 사람이 없어요.
18:21 – 19:54
하나님께서 해석할 사람을 딱 형무소에 가두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큰일 났어요. 꿈 해석을 아무도 못합니다.
술 맡은 관원이 "폐하, 내가 형무소에 있을 때, 요셉이라는 어린 녀석이 내가 꾼 꿈을 기가 막히게 해석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뭐야? 무슨 꿈을."
떡 맡은 관원과 술 맡은 관원이 꿈 꾼 내용을 요셉이 해석 했는데,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고 떡 맡은 관원장은 매달린다고 해석했습니다.
그러자 요셉이 해석한대로 떡 맡은 관원은 처형을 당하고 술 맡은 관원은 다시 왕궁에서 자기 직책을 감당했다고 (술맡은 관원이) 바로에게 얘기했어요.
"폐하, 이런 꿈을 꿨는데 정확하게 알아 맞췄습니다."
"그래? 그 사람이 누구냐? 빨리 불러오더라."
(요셉이) 형무소에서 왕궁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이 때에 요셉의 팔자가 핍니다.
19:54 – 21:25
여러분, 우리 권사님들 우리 성가대원들 누명 쓰고 춤추겠어요?
죽을 맘이겠어요? 성로야, 너 억울한 소리 들으면 살고 싶어 죽고 싶어? 살고 싶지 않아?
죽고 싶다라고 해야지. 여러분, 인지상정이에요.
더러운 누명 쓰고 도저히 못 살아갑니다. 그런데 요셉은 어떤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
'나는 죄를 짓고 들어온 것이 아니라 누명 쓰고 들어왔으니,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내 누명을 벗어주시겠지. 여기서 사형 집행을 당하는 자들은 사형을 당하지만.'
그런데 갑자기 (바로가) 요셉을 불러오게 합니다. "자네가 요셉이냐?"
"예."
"내가 꿈 꾼 것을 좀 해석할 수 있느냐?"
" 폐하, 꿈을 드러내 보십시오."
"그래. 내가 밤에 꿈을 꿨다. 꿈에 하수가에 살찐 소 7마리가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는데, 통풍에 삐쩍 마른 소 7마리가 나오더니 살찐 소를 다 잡아 먹었다. 내가 또 잠이 들었는데 꿈을 또 꿨다네."
21:25 – 23:08
"무슨 꿈을 꾸셨습니까?"
"정말 토실토실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는데, 그 뒤에 바짝 마른 곡식이 나오더니 (충실한) 일곱 이삭을 다 삼켜버렸어."
요셉이 걱정이 태산일까요? 웃었을까요?
'그거 간단해. 그거 간단해.'
"왕이여, 두 꿈이 같은 꿈입니다. 앞으로 이 땅에 무서운 흉년이 올 때에, 그 흉년을 피하기 위해서 7년 동안 아주 어마어마한 풍년이 올 거예요. 기가 막힌 풍년이 7년 동안 올 거예요. 애굽 온 나라의 모든 곡식을 다 수매하십시오."
지역마다 창고마다 꽉 수매하십시오."
그런데 여러분 애굽은 남북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서로 원수가 아니라, 둘로 나누어 통치하고 12도 통치자가 있습니다.
여러분, 바로가 '옳거니 그 꿈이여! 정말로 정말로'
그래서 38절에 이 말씀을 한 겁니다.
여러분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자를 내가 이렇게 얻을 수가 있느냐?'
23:08 – 24:37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느냐? 이 말은 바로가 기가 막히게 이런 사람을 얻었단 말이에요.
여러분 여러분 이런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꿈 해석자라는 것은 말씀 해석자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신원의 역사가 나타나면 말씀 해석을 기가 막히게 할 때,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신에 감동된 자를 이렇게 만날 수가 있으랴? 여러분, 이제 요셉이 형편이 확 틔였습니다.
그래서 바로가 애굽 전역에 7년 동안 풍년이 들 때 무지무지한 수확의 곡식을 창고에 전부 다 태산같이 7년 동안 쌓기 시작합니다.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요셉의 형들을 불러오기 위해서. 요셉의 형들을 애굽 땅에 불러오기 위해서. 그래 놓고 요셉이 없는 야곱의 동네 그 지역은 풍년들지 않습니다.
왜? 먹을 거 찾아오도록. 하나님이 얼마나 조직적이고 계산적입니까?
오늘 여러분 신원의 날도 이렇게 됩니다. 신원의 날도 이렇게 됩니다.
24:37 – 25:48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주여!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이 신원의 날에 신에 감동된 자를 만나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말합니다.)
'아멘'하신 분들은 그렇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말씀 해석을 잘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신에 감동된 자라고. 마지막 때 이런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바로는 할 수 없는 꿈해석을 요셉이 하니, 바로가 요셉이 좋아서 야단입니다.
여러분, 이제 (요셉을)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올립니다. 보세요.
이거는 요셉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요셉의 부모 형제들을 애굽에 불러오게 하기 위해서 하신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 반드시 우리도 늦은비 성령이 임하게 되면 신이 감동한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민수기 27장 18절에 보면,
25:48 – 27:03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신에 감동된 자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신에 감동된 자는 하나님의 역사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낙심하지 마십시오. 신에 감동된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믿습니까? 다니엘 4장 8절과 18절에 보면,
느부갓네살왕이 다니엘에게 뭐라 그랬습니까?
거룩한 신들의 영이 그의 안에 있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다니엘이 역사하지 않습니까?
바벨론 제국에서 그렇게 신에 감동된 자, 다니엘을 보고 '하나님의 신이 너 안에 있다'고 느부갓네살왕이 말하였고, 그 다니엘은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았습니다.
여러분,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신에 감동된 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정말로 귀하게 썼습니다. 여러분 신에 감동된 자는 반드시 가정을 살립니다.
민족을 살립니다. 국가를 살립니다. 여러분 반드시 이 역사가 누구에게 있기를 바랍니까?
반드시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27:03 – 28:18
이건 그냥 역사가 아니라 마지막 신원의 날에 우리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여러분! 감옥에 갇혀서 죽게 된 자가 왕궁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쇠고랑 찬손에 왕의 인장 반지를 끼워줍니다.
여러분 여러분 이것 좀 보세요. 왕의 인장 반지는 그냥 반지가 아니라 왕의 형상이 그려진 반지이고
그 형상 옆에 왕의 이름이 새겨진 반지가 인장 반지입니다.
뭐라고요? 왕의 형상이 그 반지에 새겨져 있습니다.
굉장히 반지가 커요. 그걸 뽑아서 (요셉의 손가락에) 딱 끼워줍니다. 이거는 권리 행사입니다.
그 반지를 끼고 (사람을) 살리려면 살리고 죽이려면 죽일 수가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신에 감동된 자에게 이런 역사가 일어납니다.
쇠고랑을 찰 그 손에 금팔찌가 끼어집니다. 금사슬이 목에 걸어집니다.
28:18 – 29:31
그리고 왕이 타는 수레의 다음 수레, 버금수레에 (요셉을) 태우고, (요셉의) 죄수복을 벗기고 - 성경에 무슨 옷을 입었다고 해요? - 세마포 예복을 입힙니다.
여러분 주님 오실 때 신에 감동된 자들이 주님 앞에 이렇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신원의 종들에게 이런 역사가 일어난다고 하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최고의 축복입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된 여러분, 마지막 통치의 세계 역사에 이런 역사가 이런 통치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해놓고 요셉의 형제들을 애굽으로 불러들입니다.
이것이 뭐냐?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오늘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도 하나하나 역사를 하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아니하고 내 귀에 들리지 않아도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일구월심 늦은비 성령 받아 마지막 신의 역사를 해야 됩니다.
29:31 – 30:30
그렇기 때문에 늦은비 성령 받은 자들에게 '신에 감동된 자를 내가 만났도다' 하는 그런 역사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창세기 15장 13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 자손이 이방의 객이 되어 400년 동안 고생을 하다가 때가 되면 많은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이 말씀이 오랜 세월이 지나간 다음에 이제 모세를 불러서 역사를 하십니다.
이게 하나님의 역사예요. 오늘 여러분,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주여 주여! 우리 동인교회 성도들 남녀 종들에게 늦은 비 성령 주셔서 우리 성도들이 가는 곳의 만나는 사람들마다 신에 감동된 자를 만났다고 탐복을 하게 해 주시옵소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낼 때에 기절할 자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이런 역사가 신원의 날에 반드시 있을 줄로 믿습니다.
성경은 모든 훗날 우리들의 거울입니다.
30:30
우리들을 위하여 기록된 말씀인 줄로 믿고, 여러분들 낙심하지 마시고 좌절하지 마시고, 내가 약하다고 하지 마시고, 내가 미련하다고 하지 마시고, 내 환경에서 피곤해 하지 마시고, 반드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린 자가 되고 신에 감동된 자가 된 줄로 믿습니다.
때만 기다리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것은 신원의 날에 일어날 종들의 역사인 줄로 믿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이 응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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