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9장18~23, 10장 1~8절
“성막위에 뜨는 구름과 은 나팔 소리”
00:00 – 01:42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어려움이 많지만 주의 도우심이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실 줄로 믿습니다.
어떻게 날씨가 더운지 세계적으로 재앙이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고난 속에 있지만 우리들은 약속의 땅을 바라보고 그곳을 향하여 늘 달려가는 성도들이기에 주의 축복이 항상 함께하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 내용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시내산 아래에 진을 치고 성막이 세워지며 그 위에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 덮어지는 내용입니다. 이런 하나하나의 사건들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항상 이런 말씀을 했죠? 구약은 신약의 모형이요, 출애굽 역사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안식의 땅을 향하여 가는 역사의 그림자라고 아마 수없이 수없이 말씀을 했습니다.
출애굽의 양피를 뿌리고 고향 가는 역사는 신약시대 예수 그리스도가 피를 흘리고 그 이후에 우리가 천국을 향해 가는 역사의 모형입니다.
01:42 – 03:11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켜서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너게 하고, 애굽 군대에게서의 구원의 그 길이 애굽 백성들과 애굽 군대는 멸망의 길이 되었습니다.
몰살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광야길을 인도하셨고 에담 광야를 거쳐 신광야를 거쳐가게 하였습니다. 참 목이 마를 때나 쓴물을 만났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그 물을 단물로 바꿔주시고 또 아말렉과 전쟁을 할 때에도 물리치게 하셨으며 여러 역경과 어려움을 겪으면서 시내산 아래 와서 진을 치게 하셨습니다.
여장을 풀고 거기서 오래 머물러 있게 된 이유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러서 법계를 허락하시고 율법을 제정하기 위함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가 이런 모든 과정에서 살아가다가 혹시 쓴물을 만난 적이 없습니까?
'입이 쓰다. 참 입이 쓰다' 이런 쓴물을 우리가 체험한 적이 없습니까?
03:11 – 04:56
못된 아말렉과 같은 것들 때문에 마음에 괴로운 적이 없었습니까?
이것이 다 광야 생활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제 잘 들어주십시오. 오늘 9장과 10장 일부분을, 제가 봉독한 내용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 아래 왔을 때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시면서 성막 제단 교회가 세워집니다.
율법을 중심해서 성막교회가 세워지니까 그 위에 낮에는 구름으로 늘 덮여 있었습니다.
밤에는 제단 위에 불로 이렇게 덮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구름이 움직일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구름이 뭉게뭉게 올라오기 시작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집결하고 이제 고향 가는 가나안 땅을 향하여 진군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름이 가다가 멈추면 이스라엘 백성이 더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 장소가 불편했든 그 장소가 좋았든 간에 구름이 움직일 때까지. 여기에 '유진'이라고 하는 건 '머물러 있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전진는 우리가 알죠. '앞으로 나가야 된다.'
04:56 – 06:42
그래서 구름 기둥과 불기둥의 지시를 따라 이스라엘 백성이 움직였습니다.
하루 있다가 떠날 때도 있고, 일주일 있다가 떠날 때도 있고, 한 달 있다가 (떠날 때도 있으며,) 때로는 오늘같이 1년을 머물러 있을 동안에도 환경의 위치가 좋든 나쁘든 간에 거기에 머물러 있어야 했습니다.
머물러 있는 장소가 좋다고 더 머물러 있을 수도 없고, 나쁘다고 먼저 옮겨 이동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9장과 10장을 왜 연결지었냐면 그냥 구름이 뭉게뭉게 떠오를 때에 이 백성들이 이동한 것이 아니라 불기둥, 구름 기둥과 응답할 소리에 맞춰서 옮겨야 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 고향 가는 백성들을 위하여 은나팔을 만들어서 구름이 뭉게뭉게 오르기 시작할 때는 제사장이 은나팔 두 나팔을 같이 불렀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성막을 세우셨습니다.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 그 위에 덮어져 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두 나팔을 만들도록 하셨습니다.
06:42 – 08:22
1절 이하에 보면 재료는 뭡니까? 은입니다.
은은 성결을 상징하는 것이죠. 성결한 소리가 나도록 재료를 은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이 나팔을 만든 방법은 두들겨서 만들었습니다.
두들겨서 만든 나팔의 소리가 멀리까지 들리도록 했습니다.
여러분, 두들겨서 만든 나팔이 과연 모양이 좋을까요?
우리 성가대원들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을 하니까 더 좋지, 예배를 돕고 찬양하는데 저 아름다운 목소리가 투박한 듣기 싫은 소리가 나오면 성가대에 못 앉습니다.
그렇죠. 여러분, 소리가 아름다운 소리이기 때문에 아름답게 들리는 찬양이기 때문에 예배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두들겨서 만든 나팔은 투박하고 멋이 없습니다. 두 나팔을 한꺼번에 분다라고 할 때는 '이동'이죠.
오늘 상징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나팔은 '두 증인의 경고의 나팔'입니다.
08:22 – 10:13
두 증인의 경고의 나팔. 멀리 들리게 하도록 한다는 이 나팔의 소리, 오늘날 신원의 종들의 소리는 5대양 6대주를 향하여 아주 멀리 들려져야 합니다.
여러분, 이 나팔이 아주 볼품이 없어요. 그런데 이 나팔 소리를 들어야 고향을 가게 됩니다.
이 나팔 소리를 들어야 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리 좀 봅시다.
예루살렘 성전의 유명한 제사장 서기관들 바리새인들 중에는 아주 매끈하고 잘 다듬어진 자들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예수님은 그들을 부르지 아니하고 아주 볼품없는 어부들을 -
실제 어부들은 아무것도 갖춰진 것도 없고 볼품도 없습니다 - 이 제자들을 불러서 3년 동안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두들겨서 훈련시켜서 오순절 때를 기하여 나팔을 부르게 하셨습니다.
3년 동안 소리가 나도록 두들겨서 투박한 소리지만은 제자들을 통하여 이 소리를 듣는 자는 살 길이 열렸습니다.
10:13 – 11:53
여러분, 예루살렘 성전에 거룩한 제사장들, 서기관들은 아주 미끈미끈하고 잘났습니다.
잘났습니다. 확실이 좋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어부들은 정말로 투박하기 짝이 없고 견딜 수가 없을 만큼 보잘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소리를 들어야 삽니다. 그 소리를 들어야만이 구원을 받습니다.
율법학자들과 비교하면 제자들은 너무나 투박해요.
아름다운 언어도 쓰지 못하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 붙들려 소리를 지르는 그 투박한 소리가 구원을 베푸는 소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는) 신원의 날에도 두 나팔, 이제는 두 증인의 나팔 소리가 울려퍼질 줄 압니다.
여러분, 신원의 날의 은나팔은 세상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세상과 섞어 놓지 않습니다. 힘없고 약하지만 여러분, 은혜시대의 유명한 종들과 신원의 종들을 비교해 보십시오.
참 투박합니다. 참 투박한 종들이에요. 신원의 종들은 때로는 종들 같이 보여지지도 않습니다.
11:53 – 13:29
신원의 종들은 때로는 참 하나님의 사자같이 보여지지도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훈련받은 종의 입에서 나오는 그 나팔 소리는 세계를 살리는 소리가 될 줄로 믿습니다.
살 자는 이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은나팔 소리를. 완전히 광야교회가 율법을 중심으로 한 교회가 갖춰지고 구름이 그 위에 덮여지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덮여졌는데, 반드시 응답할 소리와 함께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 반드시 우리 동인교회는 말씀의 나팔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기를 바랍니다.
누가 불어야 합니까? 성경에 보니까 아론의 자손들이라 했습니다.
두 나팔을 동시에 불면 출발 신호입니다. 이제 여러분 이리 좀 봅시다.
정확하게 보는 눈이 있어야 되고 정확하게 듣는 귀가 있어야 됩니다.
뭘 봐야 됩니까? 성막 위에 구름이 뭉게뭉게뭉게뭉게뭉게 떠오르면 이제 출발 신호가 없겠구나!
13:29 – 15:08
딱 구름이 움직이기 시작할 때 두 제사장이 은나팔을 쫙 붑니다.
이 나팔 소리를 듣고 하나를 불면, (이것은) 아닙니다. 두 개를 한꺼번에 볼 때에 출발 준비를 해야 됩니다.
딱 불고 또 불면 일진 이진 삼진 이렇게 출발하도록 돼 있습니다.
시내산에서부터 이제는 행군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보는 눈과 듣는 귀가 민첩하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우리가 징조를 보면서 은나팔 소리를 - 나팔 소리는 말씀의 경고입니다. - 이 소리를 듣고 잘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소리를 들을 줄도 모르고 볼 줄도 모르면 이거는 정말로 위험합니다.
(여러분들은) 정확하게 볼 줄 알고 분별할 줄 알고 소리에 민감하시기를 바랍니다.
세상 돌아가는 거 보십시오. 시대 움직이는 거 보십시오.
이거는 은나팔 소리가 날 때가 되었구나! 이제는 하나님의 경고의 나팔을 불 때가 되었구나!
여러분, 꼭 보는 눈과 듣는 귀가 복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한가지를 꼭 들어주십시오.
15:08 – 16:36
금년 8월 9일 엊그제입니다. 금년 8월 9일 중앙일보 24면 25면 꼭 봐야 됩니다.
여러분, 나는 우리 집 사람이 성경을 보고 은혜를 받는 것을 보았는데,
신문을 읽다가 어떻게 은혜를 받는지요. 아니 도대체 뭐가 있길래. 중앙일보, 오늘이 며칠입니까?
11일이죠. 호남지역 영남 지역 전국 목사들이 중앙일보 8월 9일 기사를 좀 봐야 되겠더라고요.
우리 집사람이 성경을 보고 은혜를 받았는데, 신문을 보고 은혜를 봤길래, 이 중앙일보는 기독교 신문이 아니에요.
뭘로 은혜를 받는가 나도 그거 좀 보자라고 했더니, 극동방송이 김장환 목사의 90년 90여생의 인터뷰를 기사화 했습니다. 이 목사님이 6.25 전쟁 때 하우스보이로 있다가 16살 때 미국 가서 고생을 엄청 많이하고 또 공부도 열심히 해서 목사가 됐어요.
목사가 되어 한국을 살려야 되겠다고, 한국을 살려야 되겠다고 그 분이. 기사에는 그런 말이 없었어요.
16:36 – 17:51
전분 신문에 한국을 살려야 되겠다고 하면서 극동방송을 세우고 복음 역사를 많이 했습니다.
많이 했어요. 제가 왜 이 말씀을 하냐면,
그 김장환 목사의 중앙일보 회고록에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 내용도 있습니다. 저는 다른 말은 하고 싶지 않아요.
거기에 내용을 읽어보니 윤석열 대통령 얘기가 기록되어 있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을 그만두고 제일 먼저 김장환 목사님께 전화를 했어요.
"목사님! 기도해 주세요."
기사에 나(김장환목사)는 윤석열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면 박근혜를 많이 괴롭혔고 이명박을 괴롭히기 때문에. 나는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그만두고 나를 만나고 싶어 할 때 나는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러면(만나고 싶으면) 나를 만나러 오라고
17:51 – 18:37
하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극동방송에 가서 하는 말이 "목사님 내가 대광초등학교 6학년을 공부하고 중학교 1학년때까지 열심히 교회 다녔습니다."
(김장환 목사는) "기초는 됐네. 기초는 됐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장환 목사는)기도를 해주었고, (윤석열 대통령은) 수시로 기도를 해달라고 청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기사 중에 아마 우리 집사람이 은혜를 받은 것 같아요.
18:37 – 20:13
(윤석열 대통령이) "목사님 내일은 미국으로 출발합니다. 미국에 국빈 방문으로 가는데 목사님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해 주세요. 내가 처음 미국 국빈으로 지금 방문하는데 목사님의 기도가 꼭! 꼭! 필요합니다."(라고 김장환 목사님께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전화기에 간절히 기도하고, 그때는 식사 시간이었는데, 같은 동역자들도 "아멘 아멘" 하니까, 우리 윤석열 대통령도 "아멘"하고 기도를 기쁘게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 가서도 실수하지 아니하고 큰 유명한 사람들로부터 환영을 대대적으로 받았습니다.
(미국을) 잘 갔다 와서, "목사님, 동남아로 지금 또 순방을 가는데 목사님 기도가 필요합니다.
목사님 기도해 주세요."라고 했고, 목사님이 또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그 기사가 신문(중앙일보) 24면 25면에 쫙 기록돼 있더라고요.
(하나님이) 이 분을 신원의 역사를 위해서 대통령을 만들었구나.
어떤 사람이 외국 갈 때 기도해 달라고 하나요? 장로도 아니고 집사도 아니에요.
기도를 해달라고 부탁한 대통령이 어디 있었습니까?
20:13 – 21:35
우리 집사람이 그걸 보고 굉장히 은혜를 받는 것 같아서 제가 그 신문을 뺏어서 읽어보니까요.
그 기사가 실려 있어요. 여러분, 이런 목사가 정말로 나라를 위한 목사요.
이런 대통령을 하나님이 세웠구나. 저는 분명히 '신원의 역사에 이분이 서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또 뭐라 기록되었는지 아십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목사님, 우리 집 사람(김건희 여사)이 어릴 때 아버지를 잃어서 어릴 때 아버지를 잃어서 아버지 사랑을 못 받았습니다. 우리 집 사람을 친아버지는 아니지만 아버지 역할을 좀 해 주십시오."라고
김장환 목사님한테 부탁했습니다.
여러분, 김건희 여사가 얼마나 신앙이 좋았던지 새벽 예배까지 다 나가고,
성경을 대어보니까 (김건희 여사가) 성경을 엄청 많이 알고 있더래요.
그래서 갑자기 하나님이 이 사람을 대통령 세운 건 우리 신원의 역사에 도움이 되겠구나.
대통령이 외국 나가면서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는 대통령이 어디 있습니까?
21:35 – 22:48
이런 일이 나는 우연한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하나님이 그의 마음을 움직인 줄 압니다.
그런 목사가 있는가하면, 최재영 개딱지 같은 목사, 친북 좌파. 여러분, 최재영 목사라고 아시죠?
그는 나라를 망치려고 - 친북 좌파 - 북한에 갔다 와서 북한 찬양을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이거 잡아 없애버려야 되겠는데. 그래도 우리나라 밥을 축내고 있는 식충이가 하나 또 있어. 정말로 제가 그래서 김장환 목사하고 최재영목사하고.
우리 교회 최씨 집안 말고 그는 개떡 최씨예요.
이게 비교가 되더라고요. 비교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하나님 제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완전히 좌파 국가가 될 뻔했는데, 하나님께서 이 사람을 강제로 대통령 세워놓으니까. 여러분, 중(불교)하고 자꾸 전화하면, 미워서 그 꼴 어떻게 보겠습니까?
근데 정말로 원로 목사님에게 "기도해 주십시오. 목사님 기도는 능력이 있습니다. 내가 외국 갑니다."
22:48 – 24:13
그래서 김장환 목사가 뭐라 했냐면, '참 겸손하구나!'
(윤석열 대통령을) 참 겸손한 분으로 평가를 했더라고요. 나(김장환 목사)는 과거에는 안 좋아했는데 너무 하나님께 기도해달라고 매달리니까 김장환 목사가 기도해준 중앙일보의 인터뷰 기사를 제가 여러분에게 소개를 합니다.
여러분, 부디 구할 수만 있으면 중앙일보
24년 8월 9일자 신문에 난 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 그 양반(윤석열 대통령)도 저는 신원의 날 역사가 일어나면 합세할 줄로 믿습니다.
제가 말하죠. (이 세상은) 오래 안 갑니다. 분명히 오래 안 갑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동인교회를 통해서 날 때에 - 정말로 목포 집회를 가봐도 - 우리 신원의 종들은 참 투박해요. 참 두들겨서 신원의 종 만든다고 하나님이 수고하셨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오늘 여러분, 우리 신원의 나팔, 정말로 투박한 종들이지만, (저는) 그 나팔 소리에 많은 백성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압니다.
24:13 – 25:39
그래서 길게 불고 또 불면, 1차 선발대가 출발하고 2차 선발대가 출발하고,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양나팔을 불지 않고 하나만 딱 불면, 족장들 천부장들 지파장들이 모이는 나팔입니다.
민수기 1장 16절에 그때 뽑혀진 천부장 지파장 족장들, 이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요.
그리고 이 나팔 소리를 제사장이 이렇게 구름이 떠오르고 또 밤에는 불기둥이 떠오르고 제사장의 나팔 소리에 - 이 두 나팔은 증인의 나팔이죠.
신원의 나팔인 줄로 저는 믿습니다. 이 나팔을 볼 때에 듣는 자가 살 길을 찾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그 나팔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됩니다.
여러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
누가 부른 나팔인가 무엇 때문에 부는가 어떻게 부는가 알지 못하고 비슷한 나팔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큰일 나게 돼 있습니다.
구름이 어떻게 뜨는 것도 알아야 되는데 아무 구름만 보고 하나님의 역사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25:39 – 26:51
나팔 소리를 정확하게 듣고 구름의 방향을 정확하게 볼 줄 아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가 광야니까 이제는 말씀의 나팔을, 징조의 구름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출발해야 됩니다.
여러분, 군대도 지침 나팔이 다르고 기상 나팔이 다르고, 식사할 때 밥 먹는 식사 나팔이 다르고 전쟁이 날 때 나팔 소리가 다릅니다.
군인은 이 나팔 소리를 잘 들을 줄 알아야 실수하지 않습니다.
저와 같이 고향 가는 사람들, 오늘날 여러분, 출애굽은 제2의 우리의 거울이라 그랬죠.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는 오늘날 우리의 나그네의 광야 생활이라 그랬죠.
오늘날 여기에 구름의 모든 징조는 (우리가) 고향 가는 징조로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이 때에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의 경고의 나팔을 부는 것이 누가 부는지 무엇 때문에 어떻게 부는지를 여러분은 귀를 기울이시고 눈이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26:51 – 28:19
성막 위에 구름이 움직이는 방향을 보고 나팔 부는 소리를 들어보고 분별하면서 움직이는 방향을 딱 봅니다.
그리고 제사장의 나팔 소리를 딱 들으면 모든 하는 일을 멈추고 싹 집결해서 출발해야 됩니다.
어정어정 해도 안 되고 못 들어도 안 되고 못 봐도 안 됩니다.
이거는 하나같이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날 우리 성도들은 시대를 보면서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는 잘 움직여서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약속의 땅을 잘 갈 수 있도록 우리는 말씀으로 징조를 보고 말씀으로 세상을 보고 말씀으로 집결하고 이제는 가기를 바랍니다.
우리 성도들은 광야 같은 세상에서 가나안을 향하여 갈 때 은나팔 소리에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나팔 소리를 잘 이해하고 착각을 하면 안됩니다.
28:19 – 29:45
오늘날 우리는 이 구름의 방향을 보고 이 구름의 방향 따라 제사장의 은나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비슷한 나팔 소리가 있을지라도 분별할 줄 알아야 되고요.
구름이 떠도 이거는 성막 위에 뜨는 구름인지 다른 비구름인지 분간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실족하지 않고 우리는 광야길을 잘 갈 수 있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성막 위에 구름이 덮이면 '유진한다.'
그래서 멈추어야 된다. 그래요. 성막 위에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떠날 때가 왔구나 할 때 제사장이 은나팔 이거는 양각나팔 아니에요.
은나팔을 쫙 불면은 모든 것을 멈추고 제단 성막 앞으로 집결합니다.
즉, 각 지파별로 집결해서 이제는 행진을 해야 되는데, 그냥 구름기둥 불기둥만 따라가는 게 아니라 반드시 구름 기둥과 불기둥과 함께 은나팔 소리가 울려퍼지게 되어 있습니다.
29:45
오늘 여러분 우리는 정말로 이제는 말씀의 소리에 은나팔 소리에, 투박한 자의 소리지만, 귀를 잘 기울이시고, 우리는 제사장 나라를 꼭 만들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저는 예수도 믿지도 않는 대통령이 기도해 달라고 국빈 만나러 간다고 기도해달라고 외국 순방한다고 기도해달라고 하는 것은
이거 얼마나 고마운 부탁입니까. 참 제가 그랬어요.
우리 집사람이 은혜 받을 때 나는 은혜 갑절로 달라고 하며 그 읽었어요.
야 이런 일이 있구나! 오늘 여러분 그래서 이 여세를 몰아서 제사장 나라가 되고 이제는 은나팔을 부는 것은 동인교회가 불어야 됩니다.
투박하고 아름답지 못해도 나팔은 살리는 나팔이니까, 우리 교회에서 이 제단에서 이 나팔이 울려퍼지게 하는 종이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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