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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히브리서 4장 14~16절을 통해 참 안식의 땅에 들어가기 위한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함.

  • 안식의 의미와 중요성
  • 예수님, 우리의 큰 대제사장
  • 믿는 도리를 굳게 잡아야 함

안식 믿음 대제사장

소그룹 나눔 질문

  1. 여러분은 안식의 땅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2. 믿음을 굳게 잡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QT·묵상 가이드

QT 리더 가이드

제목: 참 안식의 땅에 들어가기를 힘쓰자 (히브리서 4장 14~16절)

1. 기도

QT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하여 주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마음을 열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2. 본문 읽기

히브리서 4장 14~16절을 천천히 읽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며 읽습니다.

3. 말씀 요약

  • 본문에서는 "참 안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안식은 단순히 육체의 휴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영적인 평안입니다.
  • 예수님은 우리의 큰 대제사장으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와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 "굳게 잡으라"는 말씀은 우리가 믿는 도리를 확고히 하고,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4. 묵상 질문

  • 오늘 본문에서 '참 안식'이란 무엇인지, 내 삶에서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 예수님이 나의 대제사장이라는 사실이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묵상해봅시다.
  • "굳게 잡으라"는 말씀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봅시다.

5. 적용

  • 오늘 하루 동안 내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을지 계획해봅시다.
  •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 안식의 소망을 나누는 방법을 생각해봅시다.

6. 기도 제목

  • 예수님을 통해 참 안식을 경험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합니다.
  •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 안식의 소망을 전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7. 마무리

QT를 마치며, 오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하루를 살아가면서 주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짐합니다.

히브리서 4장 14~16절

“참 안식의 땅에 들어가기를 힘쓰자”

00:00 – 01:23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말씀으로 놀라운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지난주에 집회 때문에 제가 음성이 약간 좀 그렇죠.

집회에서 말을 많이 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근데 2~3일 지나면 이것도 괜찮을 줄 압니다.

듣기가 좀 거북해도 은혜로 들어주시면 성가대 음성보다 더 좋을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대로 될 줄로 믿습니다. 이 무더운 날씨에 우리가 집회를 한다는 것도 주의 은혜요.

여러분이 참석하고 은혜를 받는 것도 주의 은혜입니다.

왜 우리가 이런 제사를 드려야 되느냐? 오늘 제목과 같이 참 안식에 들어갈 자들, 참 안식에 들어갈 자들, 안식에 들어갈 자들이 누구냐 하면 이제 우리입니다.

오늘 여기 큰 대제사장이 나옵니다. 안식할 땅에 들어갈 자와 큰 대제사장! 안식에 들어갈 자가 바로 우리라면 큰 대제사장은 예수님입니다.

우리 주님입니다. 여러분, 이 4장 자체가 그렇습니다.

01:23 – 03:09

안식할 땅에 들어갈 자들, 그리고 큰 대제사장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안식'이란 단어의 뜻은 '쉬는 것'입니다.

괴로움에서 어려움에서 힘든 고통에서 쉬는 것을 '편안한 안'자를 써서 '안식'이라 그러는데, 이 단어를 제일 먼저 사용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안식'이라는 단어를.

왜냐하면 창세기 2장 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6일 동안에 다 마치시고 이레되는 날은 여호와 하나님의 안식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첫 째, '안식'이라는 말이 처음 나온 성경 구절이 창세기 2장 2절입니다.

이것은 창조의 안식일입니다.

그 다음에, 인간의 노동의 안식일은 출애굽기 20장 8절에서 9절 보면 10계명이 나옵니다.

4계명에 안식일 문제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육체 노동을 엿새 동안 열심히 부지런히 일하고 7일째 되는 안식일은 쉬라고 하나님이 말씀으로 정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조의 안식일과 하나님의 백성들의 노동의 안식일을 정해줬습니다.

그 다음에 신명기 19장 9절 이하에 보면요.

03:09 – 05:02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난안 땅 들어가서 사방에 안식을 주시겠다고 하나님이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이 안식 문제를 본 장 8절 9절에 말씀하고 계시는데 이건 우리의 안식일입니다.

오늘 여러분, 꼭 이 안식일에 주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장 8절에서 9절까지 만일에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다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않았으리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안식할 땅이,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그랬습니다.

이제 이것은 정말로 마지막 안식의 축복인데, 모세나 여호수아가 인도해서 가나안 땅 들어간 것은 모형입니다.

거기 들어가 봐도 참 안식이 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모든 안식은 모형이요 우리의 그림자요

장차 이루어질 참 안식을 거울로 보여준 겁니다. 여러분, 이 광야 같은 세상에 살면서 우리에게 약속의 안식일이 있다고 하는 것은 참 소망입니다.

이 안식알 땅에 우리가 다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죠.

힘들었죠. 피곤했죠.

05:02 – 06:34

여러 가지 질병에 싸우느라 고생이 많았지요. 이제 기다려 봅시다.

조만간에 멀지 않아서 하나님께서 안식할 땅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역사가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 참 세상이 악하고 혼란스럽지만은 말씀이 응한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모든 선지자들이 마지막의 이 안식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사모했으나 다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유는 때가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창조의 6일이 6천 년이 되었고 7천년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안식일이 우리 앞에 남아 있습니다. 노동자의 육체 노동인 노동의 6일과 7일의 안식의 모형이 이제 성취로 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든 역사는 하나님께서 기록할 때에, 세상 끝날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백성에게 안식할 때가 남아 있다. 안식할 때가 남아 있다는 우리의 약속입니다.

이날까지 이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이제 우리를 통하여 안식할 땅에 들어가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계십니다.

06:34 – 08:19

여러분! 우리는 그 땅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그 소망의 나라를 상상하면서 날마다 날마다 이기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안식할 땅을 인도한 구약시대의 여호수아보다도, 우리가 안식할 땅에 우리를 인도하실 큰 대제사장이 계십니다.

여러분, 가장 위대하고 가장 높은 가장 큰 제사장을 가리켜서 큰 대제사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대제사장은 우리를 인도해 주실 지도자시오,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갈 큰 대제사장이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통하여 양의 피를 가지고 가나안 땅 들어간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를 쏟으시고 우리를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실 모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십자가상에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 승천한 대제사장이며 그리고 또 우리를 인도하실 큰 대제사장이십니다.

08:19 – 09:49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대제사장이 1년에 한 차례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오늘날 우리의 큰 대제사장은 십자가 피를 뿌리고 그 피를 가지고 보좌 우편의 아버지 하나님의 지성소에 들어가신 분입니다.

오늘 여러분 성경은 때가 되면 정확하게 이루어질 줄 압니다.

히브리서 2장 17절에 그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시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들의 죄를 구속하심이라 그랬습니다.

오늘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아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시고 이 아들을 통하여 우리의 죄를 속량하게 하시고 또 가나안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분은 아주 위대한 왕궁을 택하지 아니하시고 귀족의 아들로 택하지 아니하시고, 가난한 비천한 저 베들레헴에서 출생하시고 나사렛에서 자라나셔서 정말로 한창 나이에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여러분, 이거는 신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와서 춥고 피를 쏟으셨습니다. 이건 여러분,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면 있을 수가 없습니다.

09:49 – 11:25

그래서 빌립보서 2장 6절에서 7절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하나님의 본체시라 그랬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본체시고 하나님과의 동등 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과 같이 되었다.

(그리스도 예수는) 사람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고 십자가에 죽으셨다라고 빌립보서 2장 6절에서 7절에 기록돼 있습니다.

왜? 우리같이 동격으로 이루시기 위하여! 창조주시며 만물을 주관하시는 성자 하나님이 자기를 비워 종의 모습으로 와서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런 일을 해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됐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거저 된 거 아니에요. 지난주 집회 마치는 날에 몇몇 분이 제게 "목사님, 이 더운 날씨에 우리가 잘 와서 참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수고하셨죠!" 그러면서 (그가) 이 번 집회 온 것 참 잘했다고 할 때,

11:25 – 12:54

여러분 제가 피곤했던 것이 얼음 녹듯이 싹 녹아버렸습니다. (제가) "아, 그렇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그가 받은 은혜를 고마워하고 감사하니까 제가 힘이 나더라고요. 몇몇 분이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오늘 여러분, 왜 우리가 그 나라 가야 될 건가? 왜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가? 여러분 수많은 기독교인들 중에 안식의 땅을 바라보고 사모하고 기도하며 달려가는 자가 없습니다.

(그들은) 죽기를 바라지요. 은혜 시대는 잘 죽는 복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를 떠난 장로님과 권사님이 "목사님 내가 이 말씀을 듣기 전에는 우리 부부가 누가 먼저 가도 안 되겠고 나중 가도 안 되겠어서

두 사람이 똑같이 죽어서 주님 나라 가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똑같이 죽어서 똑같이 (주님나라) 가려면 사고 나면 돼요.

내가 그랬어요. "아니, 권사님 사고 나면 됩니다. 물에 빠져 똑같이 죽으면 됩니다.

권사님 그걸 바랍니까?"(라고 말하니,) 그 권사님이 "그거 말고 똑같이 손잡고 누워서 죽었으면 좋겠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죽는 축복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12:54 – 14:15

(그 권사님께서) "근데 목사님 이 말씀 딱 들으니까, 지난날에 생각했던 것은 멍청한 생각이었습니다. 그래, 성경에 이런 말이 있습니까?"(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그 장로님과 권사님은) 직장 때문에 우리 교회를 떠났습니다.

오늘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내 마음속에 저장한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을 삼았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일반 제사장이 될 수 있어요.

근데 이분은 큰 대제사장이며, 큰 대제사장 이분이 우리를 그 나라로 끌고 갑니다.

성령의 늦은 비 역사를 통해서 우리를 그 나라로 끌고 가는데, 여러분 부디 부디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를 바랍니다.

근데 14절 한번 보십시오. 14절 하반절에, 승천하신 하나님 아들 예수라고 해놓고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찌어다. 굳게 잡을찌어다'

여러분, 우리가 믿는 도리가 뭡니까?

14:15 – 15:53

'호몰로기아스'라고 하는 헬라어는 믿는 도리, 약속한 겁니다.

약속한 것, 고백한 것입니다. 이것이 떨어지지 않도록 떨어지지 않도록 '클라토맨' 해라!

단단히 잡아라. 이 믿는 도리! 오늘 우리는 이 진리를 단단히 잡아야 합니다.

또 달리 말하면 달라붙어라. 달라붙어라. 단단히 붙들고 달라붙고 있어야 안식할 땅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단단히 잡습니까? 잡아떼도 잡습니까? 누가 붙들고 흔들어도 놓지 않고 잡습니까?

그래서 '굳게 잡으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믿는 자에게는 '그냥 편안하게 잘 죽으라'고 하면 됩니다.

근데 그 나라 갈 사람에게 '이 말씀 굳게 잡아라. 잡아라'고 한 것은 여러분, 힘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굳게 잡아라. 굳게 잡아라. 약속하고 고백한 것, 내가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내가 이 세상 마지막 때까지 잡아야 되겠다.

누가 잡아떼어도 나는 놓치지 않고 잡아야 되겠다.

오늘 여러분, 저는 그렇습니다.

15:53 – 17:24

제가 만약 이 말씀 놓쳐버린다면 이제 소망이 없죠.

이 말씀 놓쳐버린다면 소망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굳게 잡아라!

여러분, 세상의 지식과 세상의 부귀 영화는 다 끝나는 날이 옵니다.

여러분, 세상이 지금 위태위태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전쟁의 바람들이 위태위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믿는 진리의 말씀을 꼭 붙들고 달라붙기를 바랍니다.

이건 주님의 부탁입니다. 달라붙으라! 달라붙으라!

꼭 꼭 잡아라! 대단히 강하게 잡아떼어도 놓지 말고, 잡아떼어도 놓지 말고 강하게 붙들어라.

떨어지지 않도록 붙들으라고 (우리에게) 부탁했습니다. 여러분 확신합니까?

나는 약하나 주님이 붙들어 주실 줄로 믿고 나도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이 믿는 도리를 이 내가 약속한 고백을 주님 오실 때까지 주님 만날 때까지 '클라토맨'하시기를 바랍니다.

붙들고 늘어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것이 주님의 부탁이요.

17:24 – 18:45

안식알 땅에 들어갈 자에게 갖춰야 할 준비해야 할 조건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에 보면 너희가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

믿음으로! 이것이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랬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받은 우리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안식할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굳게 잡아라"라고 하는 말씀이 내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대제사장인 큰 대제사장인 우리 주님은 본문을 보면 우리의 연약함을 안다 그랬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한다'에서 체휼이 뭡니까?

'심파대사'이라고 그러는데요. 동정하다 불쌍히 여기다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나는 약합니다.

나는 부족합니다. 근데 주님은 (나를) 도와주십니다. 동정하다 이 말입니다.

체휼은 동정입니다. 여러분, 주님의 동정이 주께서 불쌍히 여기심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18:45 – 20:12

나는 약하나 강한 분이 계시고, 나는 미련하나 지혜로운 자가 계시고, 나는 어리석기 때문에 할 수가 없습니다마는 능력 많으신 지혜로우신 주님이 나를 도와주시면 나는 할 수가 있습니다.

자신은 안 됩니다마는 주의 도움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면 정말로 주님과 나와 손에 손잡고 그 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 역사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 믿고 죽으면 낙원 가는 것이 기독교의 역사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게 아니더라고요. 주님 오실 때까지 살아남은 자에게 안식의 땅을 밟게 하겠다.

그 나라에는 슬픔이 있습니까? 그 나라에는 싸움과 질투와 원망과 시기가 있습니까?

눈물이 있습니까? 죽음이 있습니까? 행복한 나라, 평화로운 나라 이 좋은 나라에 우리를 데리고 가시겠다고 큰 대제사장이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는 이 소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내 자신과 내 환경과 여건을 보면 낙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20:12 – 21:26

자신이 너무나 초라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저 자신이 너무나 초라할 때,

주여! 주님 이렇게 초라한 목사가 어떻게 이 큰 일을 해낼 수가 있겠습니까?

주님 (저를) 많이 도와주시고 다른 사람 9개 도와주시면 나는 10개 도와줘야 됩니다.

다른 사람 안 도와줘도 나는 도와줘야 됩니다.

나는 이 어마어마한 큰 일을 할 수가 없어요. 나는 할 수가 없어요.

나는 하지 못합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는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이 소망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하는 것은 얼마나 큰 소망인지 모릅니다.

얼마나 큰 약속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 보십시오.

16절에 '그러므로'라고 했습니다. 왜 그러므로라고 했을까요?

약속의 땅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들에게 그러므로 긍휼하심을 받고.

여러분, 하나님의 긍휼하심 받기를 바랍니다. 사람의 동정이 필요 없습니다.

사람의 위로가 필요없습니다.

21:26 – 22:38

하나님이 참 "내가 너를 동정하겠다. 내가 너를 위로하겠다.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이 험악하고 이 악한 세상에서 정말로 정말로 (아무곳도) 믿을 곳이 없습니다.

어디에 누구를 의지하겠습니까? 오로지 믿을 곳은 주님밖에 없어요.

정말로 이 지구상에서 80억이 넘는 인구가 살지만 전부 다 각자입니다.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선 것까지 주의 도움으로 주의 능력으로 섰습니다.

주님 정말로 나는 외롭습니다. 나는 정막합니다.

나는 세상에 아무 낙이 없습니다. 여러분, 세상에 무슨 낙이 있습니까?

세상에 무슨 희망이 있습니까? 세상은 지금 작살나고 있습니다.

위험 위험 위험한 세상을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데, 오로지 한 길 오로지 이 길을 우리는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주님이 우리에게 부탁하신 말씀 "굳게 잡아라 굳게 잡아라.

놓치지 마라.

22:38 – 24:07

끝까지 잡아! 그 나라 가려고 하면은 끝까지 잡아라"라고 하면서, 오늘 여기 본문말씀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그 나라 갈 자들에게 주셨습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때를 따라! 여러분, 때를 따라! 오늘 이 단어가 여러분의 단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때를 따라'라고 하는 이 단어가 '유카이론'이라는 단어입니다.

유카이론은 합성어입니다. '유'라고 하는 단어는 '좋은'입니다.

그 다음에 '카이론'은 '시기, 때'입니다.

유카이론은 유와 카이론이라는 단어를 합쳐 만든 합성어입니다.

그래서 때를 따라 때를 따라는 말하자면 '좋은 시기'입니다.

유는 '좋은'이라는 단어고 때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좋은 시기! 여러분, 우리는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이 말씀 붙들고 오늘까지 살아왔지요. 이 말씀 붙들고 우리가 또 주님 오실 때까지 가야 됩니다.

24:07 – 25:27

그래서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에서 '얻는다'고 하는 것은 '붙들다', '가지다', '영접하다'인데 원어로 '람바노'라는 단어입니다. 오늘 여러분,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율법 시대도 아니고 은혜 시대도 아니고 신원의 날이 확 불어올 때

언젠가는 이 신원의 날의 집회가 어느 한 날인지 몰라도 저는 이 날에 하나님이 꼭 집회에 참석할 자를 부를 것 같아요.

왜냐면 이 늦은비 역사가 폭발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정확한 때를 모르지만 하나님은 1분 1초도 때를 늦추지 않고 정시에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기 때문에 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가지고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여러분, 아침에 돕는 은혜, 낮에 돕는 은혜, 저녁에 밤에 돕는 은혜, 그때 그때 그때 여러분에게 때를 따라 돕는 은혜가 풍성하기를 축원합니다.

풍성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5:27 – 26:58

나는 외롭고 나는 고독하다고 했지만은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본문에 어디로 가야 된다고 쓰여있습니까?

여기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우리는 얻기 위하여 '보좌로' 본문에 이렇게 되어 있죠?

'은혜의 보좌' 은혜는 거저지요? 거저 주는.

이 은혜를 재벌가가 돈으로 산다 그러면 재벌가들이 다 싹쓸이 했을 거예요.

근데 이거는 돈으로 사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으로 은혜로 이 축복을 우리가 받는 것입니다. 은혜의 보좌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은혜의 보좌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로 구속함을 받았고 그 피로 사죄함을 받았기 때문에 출애굽기 25장 21절에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갈 때 1년에 한 차례씩 짐승의 피를 가져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대제사장, 큰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의 피를 가지고 속죄하시고 하늘 보좌 지성소로 가셨습니다.

26:58 – 28:19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심을 학수고대하고 주의 집에 와서 기도하고 주의 은혜의 보좌를 향하여 강구하는 여러분이 꼭 되기를 바랍니다.

결론 냅니다. 그 나라 가야 됩니다. 그 나라 가야 됩니다.

안식할 땅에! 여러분, '안식'이라는 단어가 창세기 2장 2절에서 처음 나옵니다.

우리가 마무리 지으면 '오메가'의 안식이 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 안식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안식할 땅에 들어갈 자는 대제사장과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대제사장과 관계를 맺은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 성도들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아라'그랬습니다.

(너희는) 약속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 우리가 주님을 믿고 고백한 것이 떨어지지 않도록 굳게 잡아라.

내년에도 금년에도 주님 오실 때까지 이 말씀 굳게 잡고 사탄이 아무리 방해를 부려도 놓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로부터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아야 돼요.

여러분,

28:19

건강 문제도 생활 문제도 자식 문제도 남편과 아내 문제도 때를 따라 우리를 도와주셔야 우리가 주의 은혜를 입고 그 나라 가니까, 여러분들이 정말로 때를 따라 주의 은혜를 입고 도움을 입고 꼭 안식할 땅에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을 재미없이 사는 사람은 더 간절히, 이 세상에 아주 낙이 없이 정말로 소망이 없어 살아도 - 육의 쾌락은 잠깐입니다- 우리는 그 나라 안식엘 땅, 영원히 사는 나라를 사모하면서 오늘의 한 날을 날마다 날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속에서 승리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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