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놀라운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날 물어. 내 손에 있을 때는 지팡이지만은 내 손에서 딱 떨어지니까 이놈이 나를 공격해.", "잡아라.”
00:00 – 01:00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이 축복이 오늘 본문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죄악 세상에서 우리가 살고 있지만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받은 자라고 하면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아담의 원죄와 우리 자범죄로 인해서 허둥바둥 발버둥치며 살다가 생을 마감하는 것이 범죄한 인생입니다.
01:00 – 02:46
범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모든 관계가 끊어지고 범죄한 인생은 사망과 친숙해졌습니다.
범죄와 사망에 친숙해졌다고 하는 것은 죄를 쉽게 짓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인생은 죽음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범죄와 사망이 친숙해져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범죄한 인생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사탄의 종이 되어 죄악 세상에 끌려다니다가 생을 마감하고 사탄의 하수인으로서 죽음으로 끝난다면 이건 참 만물의 영장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땅 위에 부귀 영화를 누리고, 축복을 받고, 으리으리하게 살고, 떵떵거린다 할지라도 만약 내세에 구원의 소망이 없으면 참 불행한 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을 위해서 구원을 베풀어 주시기로 약속하시고 길을 여신 것이 메시아의 출생과 십자가 죽음입니다.
02:46 – 04:42
사도 베드로가 이사야 40장 6절 이하를 인용한 베드로전서 1장 24절 25절을 보면 인생은 풀이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다고 합니다. 잡초들이죠. 들풀이죠.
그리고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풀과 꽃은 순식간에 시들고 없어집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영광은 영원토록 존재한다고 말씀했죠.
그런 인생에게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두 가지 축복을 주셨습니다.
첫째는 뭐냐? 구원이에요. 이거 그냥 호락호락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백성에게만 이 구원을 허락했습니다.
이 구원의 선물, 우리가 받은 줄 압니다. 보통 선물이라고 하면 여러분,
큰 은혜를 입었거나 잊을 수 없는 사람에게 이 선물을 주는데, 실질적으로 우리는 받을 만한 자격도 없고 받을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격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억해 주시고 죄와 허물을 사하여 주신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왜 죄와 허물을 사해 주시느냐? 목적은 구원입니다.
04:42 – 06:24
구원을 베풀어주기 위해서 죄와 허물을 사해 주셨습니다.
오늘 인간 편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이 놀라운 축복을 우리는 받았죠.
우리가 이 구원을 얻는데 자격증을 따서 얻는 것도 아니고 금전 거래로 얻은 것도 아닙니다.
선물입니다. 대가가 없습니다. 우리는 대가 없이 선물을 받았으나 하나님은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했습니다.
독생자를 보냈어요. 죽였어요. 정말로 저주의 죽음으로, 호화롭게 주님은 이 땅에 오시지 않았고, 정말로 낮은 곳을 찾아다니셨고, 질고와 간고를 겪었고, 우리를 위하여 피와 살을 다 쏟아 우리 죄를 속량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했으나 우리들에게는 정말로 거저 받은 선물이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을 우리는 가지고 살아야 돼요.
여러분 그런데 선물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선물은 뭐냐?
1차는 영혼 구원입니다. 영혼 구원이에요. 여러분 우리의 인생이 이대로 끝나버린다면 참 허무하고 허무하죠.
06:24 – 07:59
내세가 없다면 금수와 같겠죠. 그런데 1차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것은 영혼 구원입니다.
영혼 구원은 거저 준 것이고, 값없이 준 것이고, 노력 없이 준 것입니다. 우리를 아끼고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허락해 주신 것이 첫 번째, 영혼 구원을 선물로 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둘째 선물이 뭐냐? 영육 구원이에요. 이거 우리가 받았습니다.
때를 기다리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제 마지막의 이 구원의 선물은요.
기가 막힌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혜 시대의 영혼 구원도 큰 선물인데, 영과 육이 마지막 날에 사망의 피해를 입지 않고 영생한다고 하는 이 축복의 선물은 여러분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아직도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요. 덜컹 이것이 나에게 와 있다고, 딱 현실로 이루어질 때 얼마나 고맙고 감사하겠습니까?
지난 주일날 우리 강 목사님이 헌금 1억을 얘기하더라고요.
07:59 – 09:24
1억을 말할 때 그거 뭐 그런가 보다 했는데 딱 통장에 들어와서 이거 왔구나! 나는 그 소리 듣고 다 맞아.
말로 할 때보다 현실이 중요해. 오늘 우리가 영생의 구원, 영육 구원을 우리가 말로 많이 듣고 지금도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실감이 안 나요. 영생의 통장에 보니까 내 명장이 들어가 있어.
여러분 그때는 실감이 아니라 폭발을 하게 돼 있습니다.
이런 역사가 우리에게 있을 줄 압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큰 선물을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세상 사람들하고 달라서 선물을 가지고, 약속을 가지고, 다시 말해서 계약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집을 살 때에 계약서가 없이 그 집에 아무리 살아도 권한이 없습니다.
문서를 가지고 있을 때는 아무리 못났어도 문서 가진 자가 행세를 하게 돼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 앞에 계약된 문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별로 실감 안 나는 분들 있을 거예요. 근데 이것이 빵 터질 때는요.
09:24 – 11:16
이거구나! 이거구나! 이것 때문에 내가 예수를 믿었구나! 이것 때문에 이런 축복을 받았구나! 이제 살갗의 피부에 와닿는 날이 오게 될 겁니다.
그날을 바라보고 그날을 생각하면서 잘 견디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이 선물은 강 목사가 말한 거와 같이, 돈이 들어있는 것을 확인했을 때에 마음이 달라지듯이, 이제 우리에게 신원의 역사가 빵 하는 날 달라집니다.
피부에 와닿게 됩니다. 현실로 부딪히게 됩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는 계속 주께 부탁하고 연습하고 훈련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첫 번째 선물이고 둘째는 뭐라고 그랬습니까?
본문을 한번 봐보세요.
둘째는 사명입니다. 여러분 이 구원의 축복을 받은 우리가 사명을 또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얼마나 고맙습니까? 보세요.
10절을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제조 공장에서 작품으로 나왔어요.
11:16 – 12:23
여러분 공장에서 찍어낸 차는 다 똑같습니다. 근데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은요.
여기 앉아 있는 것을 보니, 다 모습이 달라요. 눈 붙은데 눈 붙었고, 코 붙은데 코 붙었고, 입 붙은데 입 붙은 것은 다 똑같잖아요.
제가 성가대를 보면요. 입을 봅니다.
입이 비슷한데 다 달라요. 하나는 이렇게 벌리고, 하나는 저렇게 벌리고.
우리는 하나님이 제조해서 만들었어요. 목적이 뭐예요?
다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목적은 사명이에요.
사명이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이게 선한 일은 윤리와 도덕이 아닙니다.
선한 일을 위해서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12:23 – 13:43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선한 일이다.
구원을 선물로 받았죠. 사명 선물이 둘째입니다.
아이고 내가 뭐 집구석에 들어앉아서 무슨 사명이야, 내가 뭐 이렇게 비실비실 무슨 사명이야. 그래서 하나님이 심령 골수를 질러 쪼개고 다시 수술해서 당신의 일꾼으로 만들어 쓰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 방송을 보든지 신문에 기사를 보면요. 이 세상에 태어나서 못할 짓을 많이 하다가 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못할 짓을 많이 하여 남의 눈에 피눈물을 나게 하고 몹쓸 짓을 많이 하다가 세상 떠난 자들은 불쌍한 자들입니다.
재산을 빼앗고, 생명을 빼앗고, 싸우고 투쟁하고, 이 짓하다가 생을 마감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13:43 – 15:06
그런데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서, 최고의 선한 일이 무엇이냐, 살리는 일이에요.
저번에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여러분 직업은 못 속이더라고요. 소방관이 지나가다가 교통사고 난 그 사람을 얼른 가서 끄집어냈습니다. 차에 불이 나니까
자기 차의 소화기를 가지고 불을 껐습니다. 소방관은 옷을 약간 좀 버렸습니다.
그 아무도 손을 못 대는데, 이 소방관 직을 가졌던 사람이 거기에 뛰어들어가서 다 끄고 나니까요.
제가 이 소리 하려고 한 게 아니라, 표창장을 주더라고요.
그거 했다고 표창장을 그 사람이 받으니깐요. 그 사람이 뭐라고 했게요?
'할 일을 했는데요 뭐'. 할 일을 했다는 거예요. 살리는 사명 그것도 표창장을 받는데, 오늘 여러분 마지막 불심판날에 많은 생명을 살렸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는 그 축복은 어떻겠습니까?
15:06 – 16:39
나쁜 일, 몹쓸 일, 괴롭히는 일 하다가 생을 마감한 자들이 비일비재한데, 남을 위해서 선한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은, 살리는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은 이거는 제일 큰 축복이요,
사명인 줄로 압니다. 여러분 이 성경을 보니까 이 선을 위해서 우리가 부름을 받았다고 했는데, 이것도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셔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거 보세요. 처음에 와가지고 그냥 우리 금수와 같이 살았어요.
근데 딱 첫 번째는 예수를 알게 됐습니다. 이거 내 능력이 아니에요.
우리가 예수를 알게 됐고 그 예수가 우리를 위해서 죽은 걸 믿게 됩니다.
예수를 알게 되고, 진리를 알게 되고, 그 다음에 구원을 알게 됐습니다.
이것을 전하는 사명이 선한 일이에요.
오늘 여러분, 현재 여러분은 못한다고, 아이고 내가 어떻게. 안 됩니다. 하나님이 몰아붙여버리면, 하나님이 하게 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게요.
16:39 – 18:06
갈릴리 바다에서 생업을 하는 잔뼈가 굵어진 어부들이 사도입니다.
사도 이분들은 상상을 하지 못했던 일입니다. 갈릴리 바다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잔뼈가 굵어진 자들을 하나님이 불러다가 일을 시켰어요.
모르는 거 알게 해 주시고, 능력 없을 때 능력을 주시고, 어눌한 입을 학자같이 입을 열도록 성령 부어주시니까 대사도가 됐어요.
어부가 어부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쓰셨어요.
소망이죠. 지금은 우리가 나 같은 건 뭐 참.. 아니에요.
우리는 모르고 있지만 쓰실 분은 딱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언제 써야 되겠다는 거요. 그래서 갈릴리 바다에서 파도와 싸우며, 생업에 싸우며, 이 잔뼈가 굵어지고, 이 체질이 그냥 온상에서 자라난 체질이 아니에요.
그런 체질을 주님은 불렀습니다.
18:06 – 19:45
오늘 여러분 내가 어느 위치에서 어느 장소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고달픈 일을 하지만은 하나님께서 "얘야 이제 너 일 그만하고 내가 맡겨주는 일 좀 해다오." 할 때에 그때는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신의 붙들린 사람이 됩니다.
한 예를 들어볼까요? 우리는 잘 알죠. 호렙산에서 4년이예요? 40년이예요? 40년 동안 호렙산에서 태양빛에 그을리고 이제는 나이가 80이 먹어가지고 기억력도 쇠퇴한 모세가 아마 자기 인생은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겠지요. 아니 젊은 장정들도 하지 못하는 그 어마어마한 사건을 늙어 고령자가 된 모세를 하나님이 "이제 너 몸뚱아리, 훈련받은 그 몸뚱어리 내가 좀 빌려 쓰자."
이 말에 "아이고 안 됩니다." 이게 교만해서 안 된다는 소리가 아니라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늙어서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너는 되는 거야.
안 갈래?" 아이고 여러분요. 40년 동안 동물만 상대하다가요.
사람 상대 못합니다.
19:45 – 21:12
여러분 내가 말을 많이 안 하면요. 모든 기억력 다 잊어버리고요.
또 이미 이름도 다 잊어버립니다. 저는 우리 신학교 동기들요.
그나마도 전화도 하고 만나는 사람 몇 사람 외에는요.
전혀 이름도 모릅니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모세가 여러분 40년 동안 호렙산 등성이에 오르내리면서 정말로 이제 초라한 육체가 되어서 나이는 늙었지요. 모든 것을 다 망각한 때에 너 몸뚱아리 좀 달라고 그러십니다. 하나님은 몸이 없어, 너 있는 몸뚱어리 좀 빌려달라니까 "이렇게 꼬재재한 내가 어떻게 합니까?
못합니다.", "너 지팡이 한번 던져봐라." 지팡이 던지는 거 돈 드는 거 아니죠?
"그것이 날 물어. 내 손에 있을 때는 지팡이지만은 내 손에서 딱 떨어지니까 이놈이 나를 공격해.", "잡아라."
이렇게 잡으니까 다시 이렇게 지팡이야. "이게 내 능력이야, 니가 못 믿겠어?"
그래도 "내가 너무 초라해." 여러분 80 노인이 초라해요, 초라하지 않아요?
21:12 – 22:48
여러분 우리 성가대원 청년들 뒤에 있는 저분이 멋져요?
박 목사가 멋져요? 얼굴 생김새가 누가 더 초라해요?
대답을 안 해. 미안해서 못한다. "너 가슴에 손을 넣어봐라."
넣는 건 돈 안 들죠. 힘 안 들죠. "빼봐." 손이 썩어서 문둥병자가 돼서, "다시 손 넣어봐."
깨끗해. 이거 누가 하고 있어요? 지금 이거 누가 하는 짓이예요? "안 갈래?
너 형이 오고 있어 지금." 그때 모세가 양복 갈아입고, 면도하고 (저 오늘 수염 깎고 왔어요.)
출발한 것이 아니라 그 산에서 덥수룩한 그 모습 그대로 입은 그대로 지팡이 잡은 그 모습으로 바로왕을 만나러 갑니다.
이게 사명이에요. 여러분은 베드로, 요한, 야고보 등 갈릴리 어부들을 한번 생각해 보고, 그 어부들은 사도 될 가치가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시키니까 된 거예요. 모세가 출애굽의 대부가 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시키니까 된 거예요. 나이 관계없어.
22:48 – 24:09
오늘 여러분 그 하나님이 아직도 쩌렁쩌렁하게 살아계시고 여러분을 접촉만 하면 순간에 폭발이 날 줄로 믿습니다.
그 하나님을 내가 믿는 거야. 현재보다 천배 만배 강하신 주님의 능력, 신원의 날에 쓰시기 위해서 여러분을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다듬고 있어요. 아멘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기 하나님이 주신 큰 축복이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뭐예요? 구원이에요. 구원도 영혼 구원이 있고 영육 구원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근데 우리는 영육 구원의 축복을 받았다 이 말씀입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 나요? 뭘 봐야 돼요? 통장을 봐야 돼요. 아직도 실감이 안 나요.
그런데 이 구원이 나만 받은 것이 아니라 살리는 사명을 받았어요.
여러분 이거 보통이 아니에요. 지금 세계 인구가 80억이 넘더라고요.
참 지구가 고생을 하고 있어요. 이 80억을 담아가지고요.
쓰레기 같은 인간, 주의 사명자, 능력 있는 사람들, 막 한 통 담아가지고 이렇게 열받아가지고요.
24:09 – 25:30
올해 여름에 열 더 받는데요 지구가. 80억 넘는 인구 중에 쓸 인간은 별로 없는데, 전부 다 이게 모두 잡동사니를 담아, 80억이 넘는 인간을 지구가 이게 가지고 있으니까 이거 엎어버릴까 말까 그래서 열받아가지고요.
올여름에는 엄청 열받는데요. 열받는 속에 여러분은 따뜻하게 또 지나기를 바랍니다.
체질을 주님께서 주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열 받아 오래 또 죽는 사람 많아요.
열받아서 뜨거워서 죽고요. 또 물에 담가서 죽고. 이제 여러분 7배나 뜨거운 풀무불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하나님이 열을 뺏아가버리니까요.
거기서 놀고 있었어요. 여러분 금년 여름 더위에도, 어떤 환경에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은혜를 입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명 때문에, 선한 일 때문에, 아멘입니까?
내가 이 땅에 왜 태어났느냐, 밥만 먹고 끝난다면 식충이요.
솔잎만 먹고 끝난다면 송충이요, 인간을 해롭게 하다가 끝난 다음에 뭐예요?
25:30 – 27:07
해충이요. 우리는 선한 일에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아이고 너무 좋아, 이거 왜 나에게 이 선물 줬냐 이 말이에요.
남에게 주지 아니하고. 그래서 오늘 내가 이 땅에 온 것은 주께서 만들었다 그랬어요.
성경 그랬습니다. 만들어서 우리를 이 땅에 보냈으니, 내가 한 것 하나도 없어, 내가 한 거 있으면 자랑한다고 하나님 아예 먼저 딱 카트를 해놨습니다.
오늘 이런 역사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축원합니다.
요한3서 8절에 보면요. 주의 일하는 자를 열심히 돕는 자도 같은 일 하는 자라고 그랬습니다.
설령 내가 앞서서 큰 일을 못 해도 일하는 자를 내가 도와줄 때에, 그 돕는 자가 일하는 자와 같은 자로 인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 위에 살면서 주의 일에 열심히 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열심하는 자는 말라기 3장 16절에 하나님의 기념책에 기록된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기념책이에요.
27:07
그래서 오늘 우리가 선물 받아놓고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고 하시지 말고 이미 이 말씀대로 우리는 착착착 진행되고 있으니까, 때를 기다렸다가 이 축복의 날에 역사가 우리들에게 임할 줄로 믿고 서로 격려하며 속상하더라도 참고 괴롭더라도 이겨내고 그날이 올 때까지, 그날이 올 때까지, 그날이 올 때까지, 잘 견디시고 이기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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