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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세례 요한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확고함과 시대의 변화를 강조하는 설교.

  • 세례 요한의 등장과 회개의 필요성
  • 갈대와 같은 흔들리는 신앙인에 대한 경고
  • 신앙의 확고함과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의 중요성

신앙 회개 시대의 변화

소그룹 나눔 질문

  1. 여러분은 신앙의 확고함을 어떻게 유지하고 있습니까?
  2. 세례 요한의 메시지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요?

QT·묵상 가이드

오늘의 QT는 마태복음 11장 7~10절을 중심으로, "시대의 변혁기에 나타나는 성도들의 신앙 자세"에 대해 묵상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본문에서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 대해 질문하십니다.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느냐?" 이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그들이 왜 세례 요한에게 갔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세례 요한은 회개를 외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의 메시지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세례 요한의 메시지를 듣고, 그가 전한 회개의 필요성을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예수님은 세례 요한을 갈대에 비유하셨습니다. 갈대는 바람에 흔들리며, 신앙의 확고함이 없는 사람들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갈대와 같은 신앙인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세상의 유혹과 시련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굳게 서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외부의 환경에 따라 좌우되지 않아야 하며, 오직 하나님 말씀에 뿌리를 두어야 합니다.

세 번째로, 예수님은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를 보려고 나갔느냐고 질문하십니다. 이는 세상의 화려함과 겉모습에 속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우리는 외적인 것에 매료되지 않고, 진정한 믿음의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세례 요한은 화려한 옷을 입지 않았지만,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로서 중요한 사명을 수행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문 10절은 세례 요한이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세례 요한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 길을 예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의 QT를 통해, 우리는 세례 요한의 신앙 자세를 본받아, 시대의 변혁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듣는 귀와 보는 눈을 주셔서, 진리를 깨닫고 그 길을 따르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마태복음 11장 7~10절

“시대의 변혁기에 나타나는 성도들의 신앙 자세”

00:00 – 01:39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배가 고프면 뭘 찾습니까? 빵을 찾죠. 목이 마르면 뭘 찾습니까?

물을 찾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400년 동안 참 선지자가 자취를 감췄을 때에 선지자의 소리가 갈급했던 그 백성들에게 마태복음 3장을 보면 세례 요한이 등장합니다.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이렇게 외칠 때에 선지자의 소리가 그리운 그 백성들이 구름떼처럼 모여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시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귀가 없었습니다.

선지자를 바라보는 눈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세례 요한에게 갔지만 일시적이고 충동적인 것뿐이었습니다.

참 선지자를 알아볼 수도 없었고 선지자의 말을 듣지 못하는 백성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01:39 – 03:31

그래서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 대한 이 무리들을 책망할 때에 "너희가 뭐 하려고 왔느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려고 이 자리에 왔느냐?"(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에게 정말로 듣는 귀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보는 눈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면박이 가려져 있으면 말씀이 안 들립니다.

면박이 가려져 있습니다. 말씀 듣는 중에 (여러분의) 가려진 면박이 벗어지길 바랍니다.

세례 요한에게 많은 무리가 왔지만 시대의 변천과 구원에 대하여 이들은 면박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무슨 진리입니까? 구원의 진리예요.

구원의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들을) 갈대와 같이 흔들리는 사람이라 그랬습니다.

갈대와 같이 흔들린다. 이 갈대라는 것은 이 헬라어로 '갈리몬'이라고 그랬는데, (그것은) 요단강 하류의 지천에 널려 있었습니다.

물가에 자생하는, 우리(나라의) 억새와 비슷하지만 이 갈대는 습지대에 아주 잘 자랍니다.

우리나라에도 이 갈대가 흔하여 많이 볼 수 있습니다.

03:31 – 05:36

혹시 갈대가 어땠는지, 억새와 갈대가 어떤 차이가 나는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겠죠. (여러분들은) 갈대를 다 보셨죠?

대답 없네요. 갈대를 다 못 보셨죠? 대답이 없네요.

중간층에 계시는 여러분들 같습니다. (예수님은) 이 갈대를 놓고 흔들리는 하나님의 백성(을 비유하셨습니다.)

동쪽에서 (바람이) 불면 갈대가 서쪽으로 흔들립니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그것은) 북쪽으로 휩쓸립니다.

신앙의 확실한 말씀에 굳게 서지 못하여 갈대와 같이 흔들리는 사람을 빗대어 오늘 본문 말씀에서 주님이 (그들을) 책망하고 있습니다.

신약시대 말기에. 성경은 전부 다 세상 끝날에 되어질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갈대와 같은 사람들을 놓고 책망하셨고 (이 말씀에서 우리는) 세상 끝날에도 그런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에 왔으나 그저 습관적으로 왔다 가는 사람, 교회에 왔으나 육신의 어떤 프로그램 때문에 오는 사람, 만약에 어떤 문제가 일어나면 (그들은) 여지없이 흔들릴 사람들입니다.

구약 시대가 끝나는 변혁기에 나타난 선지자를 (그들은) 알아보지를 못했습니다.

그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05:36 – 07:13

그들을 놓고 주님은 갈대와 같은 백성들, 흔들리는 백성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 오실 때도, 주님 오실 때도 (이와같을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기독교인이 천만명이라더니 이제 800만명으로 내려왔습니다.

물가는 내려오는 게 좋지만은 성도의 부흥이 자꾸 낮아지는 것은 좋은 게 아니죠.

잘 들어주십시오. 여러분, 이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갈대'는 뭐냐? 이 말이야. 갈대는 '흔들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러면 '광야'는 뭐냐? '광야에서 외치는 세례 요한이~'에서 광야는 뭐냐? '험한 세상'의 모형입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여러분들에게 귀가 열려지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이 들려지기를 바랍니다. '광야'는 뭐라고요?

'험한 세상'입니다. 험한 세상을 빗대어 '광야'라고 그랬습니다.

'갈대'는 뭐라 그랬습니까? 흔들리는 - 신앙의 줏대가 없이 문제가 생기면 흔들리는 - 신앙을 '갈대'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여기 '세례 요한'은 누굽니까? 하나님이 쓰시는 그 시대 선지자입니다.

07:13 – 07:34

그러면 '바람'은 뭡니까? 바람. 어려움과 시련과 괴로움을 주는 것이 바람입니다.

제가 이전에 4복음서를 가르칠 때 이렇게까지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07:34 – 07:51

아마 오늘 이 말씀을 귀에 쏙쏙 담아 듣는 성도가 있는가 하면 그저 건성으로 (듣는 성도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건성으로 들으면 (그 성도는) 실수할 수가 있습니다.

07:51 – 09:47

그러면 '광야'는 '험한 세상'으로 말씀하셨고 '세례 요한'은 그 시대의 '선지자'로 말씀하셨으며 '갈대'는 '흔들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말했습니다.

'바람'은 '시험'입니다. '어려움'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제가 조목조목 말씀을 드릴 때에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이 말씀이 오늘 우리들에게 해당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갈대의 신앙, 갈대 같은 사람이 어떠하냐? 세상 즐거움과 쾌락, 육의 만족 때문에 신앙이 바로 서지 못한 성도가 갈대 같은 성도입니다.

둘째로 세상 직위나 명예, 세상 사업이나 직장에 문제가 생겼을 때 (성도의) 신앙이 그것에 잡혀 흔들려 넘어지게 될 수가 있는데 이것이 '바람'입니다.

'바람'의 종류가 참 많습니다. (성도가) 교만하여 넘어지는 것도 바람입니다.

그가 겸손하다가 사고를 쳐도 그것이 '바람'일 수가 있습니다.

종교적으로, 종교적으로 말씀을 모르는 자들에게 이적 기사가 확 나타납니다.

(성도의) 마음이 흔들립니다.

09:47 – 11:15

그런 '바람'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점쟁이 같은 예언자가 말이나 속을 투시하여 보고 말할 때 성도는 거기에 넘어질 수도 있고 흔들릴 수도 있는데 이것이 '바람'이 될 수가 있습니다.

잘 들어주십시오. 예수님의 말씀은 진리가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어느 시대에 누구에게 이 말씀이 해당되는가'라고 하는 반드시 말씀에 해당되는 자가 있게 돼 있습니다.

갈대와 같은 하나님의 백성, 문제가 조금만 있어도 휘둘리는 신앙인, 육의 문제 때문에 '바람'이 올 수 있습니다.

세상 것 때문에 '바람'이 올 수가 있습니다. 말씀이 들려지지 아니할 때 '바람'이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바람의 종류가 많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굳게 세워주실 줄로 믿습니다.

두번째 (예수님은) 이 말을 하셨습니다.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를 보려고 왔느냐?"

부드러운 옷은 '말라호'라 하는데 화려한 옷, 사치스러운 옷을 말하는 것입니다.

11:15 – 12:43

우아한 모습, 위엄 있는 모습, 그 사람을 쳐다볼 때 (우리는) 허무할 만합니다.

세상 사람의 눈과 귀가 그 화려함과 아름다움에 매혹이 될 때에 말씀은 외면하고 외부에 치중하게 됩니다. 허세를 부리고 자기 인품을 나타내고 자랑하고 어깨에 힘주는 사람들.

(우리가) 이 사람들을 바라보고 이 사람들을 흠모한다면 화려한 옷을 입은 자를 찾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화려한 옷은 왕궁에 있다 그랬습니다. 왕궁도 왕궁이지만은 화려한 곳, 찬란한 꽃, 아름다운 곳, 귀부인들이 모이는 곳을 왕궁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세상 직위를 자랑하면서 세상에서 가진 것으로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으스대는 사람.

12:43 – 13:08

정말로 이 사람들은 갈대와 같은 사람입니다. (이들은) 속빈 강정과 같이 실속이 없는 이 사람들로 인본주의 사상을 가진 신앙인입니다.

여러분, 세상이 얼마나 어지럽습니까?

13:08 – 13:54

여러분, 기독교인들의 60%가 이제 기독교를 떠나요.

그것도 젊은 세대가.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신문에 난 겁니다.

젊은 세대, 30~40대가 교회를 많이 떠나요. 떠난 사람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그들에게) "다시 교회로 찾아오겠느냐?"라고 물으니 그 60% 중에서 90% 이상이 "나는 이제 교회를 안 찾아가겠다."(라고 답했습니다.)

여러분, 이게 신문에 나 있더라고요.

13:54 – 15:16

18세 이상 고령 70대를 대상으로 "교회에 가본 적이 있느냐? 예수를 믿어본 적이 있느냐?"(라고 물으니)

(그들은) 거의 다 교회에 가봤다 그래요. 예수를 믿어본 적이 있다 그래요.

"그러면 다시 교회로 안 돌아갈래?"(라고 질문해도)

(그들은) "안 간다." 그랬어요.

그 순위가 불교, 캐톨릭 이렇게 나와 있는데, 기독교인이 최고 많더라고요.

(그들은) 이제 교회 안 가겠다(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예수님은)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이 있는 자를 보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일반 믿음이 아닙니다.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믿음이 있는 자를 보겠다는 이 말입니다.

기독교의 최후는 오실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고 여기는 수양하는 곳이 아닙니다.

말씀 듣는 곳입니다. 우리 영혼이 살아야 되는 그 말씀을 듣는 곳입니다.

(성도님들이) 이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영혼의 양식을 먹기 위해서 멀어도 멀다 하지 아니하고 힘들어도 힘들다 하지 아니하고 여기 오는 것은 영혼의 양식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5:16 – 15:50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예수님께서 모인 무리들에게 "뭘 보려고 왔느냐? 이 갈대 같은 자들아. 너 뭐 때문에 여기 왔느냐? (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정말로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말씀을 붙들려고 하지 않습니다.

15:50 – 16:43

금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그러더라고요.

말은 전쟁을 표시합니다. 계시록 6장에서 '붉은 말'은 전쟁을 말하는 것인데, (새해가 시작되고) 얼마 안 가더니 중동에서 (전쟁이) 꽝 터지더라고요.

'검정말'도 이제는 꼬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경제 공황이 세계적으로 밀어 닥치고 있고.

오늘 (매체에서) 속보가 (나왔는데) 이란과 미국과의 회담이 결렬돼 버렸다고 합니다.

여러분, 회담이 결렬됐다라고 하는 것은 전쟁을 시작하겠다는 겁니다.

16:43 – 17:51

아무리 붉은 말이 뛰고 검정말이 뛰고 얼룩말이 뛴다 할지라도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의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래 아래 보호받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머나먼 곳에서 이곳까지 오는 이유가 뭡니까?

여러분. 뭡니까? (이곳에는) 화려한 것도 없고 육의 만족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는) 하늘로서 내리는 만나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빚을 내서라도 화려하게 입어야 됩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남 보기에 기 죽으면 안 됩니다. 우리 성가대원들 (이 말이) 맞죠?

대답을 안 해요? 여러분은 기 안 죽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화려하게 폼을 잡아야 돼요. 세상이 그리 돼버렸어요.

그러니 세상이 점점점점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17:51 – 19:51

저는 마태복음 11장을 아마 수백 번 읽었습니다. 또 이 부분에 대해 설교를 했어도 (그동안) 이 방향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렇구나! 참 그렇네요."(라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에서) 부드러운 옷은 뭐라 그랬습니까? (이것을) '말라고스'라고 하는데 '사치스럽고 화려한'(이란 의미입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화려하고 아름답게 해야(꾸민 사람을) 쳐다봅니다. 세상이 그렇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세례 요한은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입는 옷이라고 해봤자 가죽 털옷입니다.

세탁도 하지도 않았고, 털옷을 입고 다녔고 검소한 사람이었습니다.

광야에서 그의 식사는 메뚜기와 석청이라 그랬습니다.

(그가) 배불리 먹었겠습니까? 남이 볼 때는 남이 볼 때는 (그가) 우스꽝스럽게 보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그가) 검소한 차림으로 시대의 말씀을 나타내니까 제사장들과 서기관들, 바리새인들, 화려한 자들은 (그를) 우습게 보았습니다.

그의 말이 "이 독사 새끼들아." 선지자가 '이 독사 새끼'라는 말을 한 사람 없어요.

찾아와서 들어보니까, (그가) "이 바리새교인들아. 이 독사 새끼."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세례 요한은 그들에게)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19:51 – 21:50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다.'는 말은 전쟁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다 그러면 나무가 이제 작살나는 거죠.

여러분, 아무리 세상이 요동치고 시대가 복잡해도 여러분만은 하나님의 보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은혜 시대에 기도하는 거 하고 신원의 날에 기도가 다릅니다.

은혜 시대의 기도는 주로 방언을 많이 하죠. (방언하는 그 사람도) 모르는 방언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말씀을 몰라요. 알려고도 하지 않아요. 그러나 신원의 날의 기도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것인데, (이렇게) 말씀을 붙들고 생활하는 자가 신원의 종들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인 줄 모르고,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하나님의 말씀인 줄도 모르고 이렇게 무리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당시 그 무리들은) 세례 요한을 참 선지자로 인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10절 말씀은 말라기서 3장 1절의 상반절만 따온 말씀입니다.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에서 '사자'는 천사입니다.

앵겔로스죠. 전달자입니다. 주님 앞에 전달자를 보내겠다(는 의미입니다.)

21:50 – 22:13

'그가 네 길을 예비하게 하겠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뭐 하러 왔느냐? 길을 예비하러 왔습니다.

(그는) 길을 예비하러 왔어요. 길을 예비하러. 세례 요한이 누구를 소개합니까?

메시아를 소개하러 왔어요. (그는) 메시아를 소개하러 왔어요.

22:13 – 23:20

요한복음 1장 6절 7절을 보면 세례 요한은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입은 사람이 났으니, 그 이름은 누구라고요?

요한이다 그랬습니다. 이 사람이 뭐 하러 왔느냐?

빛을 증거하러 왔다. 빛은 누굽니까? 그리스도입니다.

요한복음 1장 6절, 7절 보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빛을 증거하러 왔다.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기 위해서 요한이라는 사람을 나게 하고 (하나님이) 보냈습니다.

여러분, 뭐니 뭐니 해도 하나님의 일을 하러 온 사람이 제일 축복입니다.

축복이에요.

23:20 – 25:07

요한복음 5장 32절입니까? (예수님께서) '나를 위하여 증거할 자가 따로 있다'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해 줄 자가 따로 있으니 (예수님께서)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그 증거가 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요한복음) 5장 35절에 보면 '요한은 켜서 비취는 등불'이라고 그랬습니다.

비취는 등불. '일시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으나', 36절에 (예수님은) '내가 요한보다,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를 하는 자'라고 요한복음 5장에 아주 확실하게 못을 박아놨습니다.

그래서 가장 복 있는 자가 누굽니까? 오늘날 돈 가진 자, 기술자, 별의별 소리가 다 나오겠습니다마는 이 시대에 복이 있는 자는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자, 시대를 바라보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자가 가장 복 있는 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 이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눈이 있다고 다 봅니까? 말씀 못 보는 눈은 소경입니다.

귀가 있다고 다 들립니까? 안 들리는 자가 있습니다.

여러분, 귀는 발달한 데로 갑니다. 여러분,

25:07 – 25:43

앞에 앉아 있는 (헌금)위원들은 전화받을 때 오른손으로 받습니까?

왼손으로 받습니까? 왼손으로 받는 사람은 전화 올 때마다 왼손으로 (전화를) 들어요.

왜? 이 귀가 전화 소리에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오른쪽 귀가 발달된 사람은요.

아무리 바빠도 오른손으로 받아요. 왜? 이 소리(그 쪽 귀)가 듣는데 발달이 돼 있어서 그렇습니다.

맞습니까? 내 소리(경우)인 줄 아는데 여러분도 이하 동문이에요?

25:43 – 27:06

저는 저에게 전화가 오면 항상 왼손으로 받아요. 우리 집 사람(저의 아내)은 오른손으로 받는 것 같아요.

왜 이렇게 할까요? 듣는(받는) 쪽의 귀가 발달돼 있어 그래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가 발달하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들려지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이 내 말씀이야. 아 그렇다."

예수님께 모여든 사람들이 다 떠날 때 예수님께서 "야 너희 갈래? 너희도 갈래?"라고 했을때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여기 계시오니 우리가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라고 했습니다.)

말씀 듣는 귀가 있으면 (그 성도는) 힘들어도 힘들어 하지 아니하고 어려워도 어려워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듣는 귀. 저분이 말씀하는 것이 성경적인지, 저분이 말씀하는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전하여 온 말씀인지 (성도는) 즉각 알아차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다면) 그분은 영안이 열려 있는 것입니다. 깨달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이야.

"오늘 박 목사 소리 되게 지르네."(라고 말하는 성도님도 있습니다.)

(그 분은 제가) 소리 지르는 것만 듣고 갑니다.

27:06 – 28:30

"오늘 박 목사가 무슨 설교하더라? 아이고, 나는 그저 큰 소리만 들렸는데, 설마 나쁜 소리 했겠나! 설마."

(여러분들 저를) 따라 해 보세요. "설마, 나쁜 소리 했겠나!"

이 말씀이 (여러분의) 귀에 들(려야 합니다.) 그래서 달고 오묘하다는 말은

맛이 있다는 말이예요. 맛이 있어야 돼요. 우리 집 사람이(제 아내가) 요리를 해놓았을 때 내가 아무 소리도 안하고 먹으면 맛이 있느냐고 물어요.

(제 아내가) 묻는데 "맛이 뭐 이래?"라는 말을 하지 못하죠.

"그래, 맛있어."(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어떤 때는 (제가) 먹기 전에 "오늘 참 된장국 맛있네." 그러면

우리 집사람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그것을) 또 한 바가지 부으려고 해요.

맛있다 그러면요. 여러분들이 식당 가서도 "아, 사장님 오늘 식사(음식) 참 맛있네요."그러면

(그분은) "예, 또 오십시오." 그럽니다. 여러분들은 말씀의 맛을 보고 맛을 아는 자가 돼야 돼요.

맛을 아는 자가 돼야 돼. 예수님(이 계셨을) 당시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엉망진창이야.

갈대와 같은 백성들. 화려한 옷을 입은 거 좋아하는 백성.

28:30 – 29:59

그런데 (그들이) 세례 요한 선지자를 보니까 (세례 요한은) 오종종한 털옷을 입고 말하는 소리는 앞도 뒤도 없이 막 우격다짐으로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그냥 (어떤 분이) "서 장로, 회개하십시오."라고 하지 않고

"이 독사 새끼야." 그러면 (우리는)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라고 하게 됩니다.)

"이 권사 회개 좀 하고 착한 권사 되세요."라고 하지 않고 "이 독사 새끼야. 독사도 아주 (독한) 독사 새끼야." 이러면

(그 권사는) "나 교회 나오기 싫래."(라고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따라합시다. (누구든지 나에게) "독사 새끼라고 하든 호랑이 새끼라고 하든 진리라면 내가 흔들리지 말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갈대와 같은 신자가 되지 말고 외모를 보는 신자가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이 말씀의 의미는) 길을 연다 이 말이야. 길은 연다.

세례 요한의 등불은 완전한 등불 아니오. - 비취는 등불이지만은 - 예수 그리스도의 빛은 완전한 등불입니다.

다시 말해서 세례 요한의 등불은 '마오르'라고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빛은 '오르'입니다.

'참빛'입니다.

29:59 – 31:25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메시아를 그렇게 기다리다가 - 오늘 시간이 좀 많이 갔습니다.

용서하십시오. - 갈대와 같은 이 백성들이 사는 그 시대에 (그들은)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가 되어서 예루살렘 가까이 올 때 (예수님은) 제자들을 벳바게에 보내서 나귀 새끼를 끌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그들은)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하며 막 옷을 깔고 나뭇가지를 꺾어서 환영을 대대적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 못하고 가난하고 병든 자, 약한 자, 소외된 자와 친하니까

(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니구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부패된 정치 지도자와 부패된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 대제사장, 빌라도 앞에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왜 그랬을까요?

듣는 귀가 없어서, 보는 눈이 없어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듣는 귀가 복된 줄로 믿습니다.

보는 눈이 복된 줄로 믿습니다.

31:25 – 33:02

그래서 세례 요한은 헤롯왕 때, 왕에게 "당신이 잘못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는) 헤로디아를 자기 아내로 받아들일 때 (세례 요한을) 처형해 버렸습니다.

여러분, 마지막 때는 썩은 정치, 썩은 종교를 지적하는 자는 미움을 받습니다.

썩은 정치가 안 썩은 척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빚이 2600조 원이라는 발표를 들었습니다.

이 빚을 어떻게 갚을 건가요? 신원의 역사가 나지 않고는 못 갚을 것 같아요.

만약에 주님이 더디 오시고 늦게 오시면 우리 후세대들은 이 빚더미에 올라가서 살겠구나!

그러나 그렇게 세월이 오래 안 갈 것 같아서 천만 다행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라는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주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셨지만은 그들이 (예수님을) 못 박아 죽였기 때문에 그 십자가가 우리들의 구속의, 구원의 십자가가 됐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이 시대는 흔들리는 갈대와 같은 성도가 꽉 찼습니다.

화려한 것을 바라보고 아름다운 것만 취하고 좋아하는 성도들이 꽉 찼습니다.

33:02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시대를 내다볼 줄 알고 시대를 보면서, 성경을 보면서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이) 큰 양식이 되고 은혜가 되고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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