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장 51~59절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산떡이다. 이 떡을 먹으면 죽지 않을 것이다.”
00:00 – 01:49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을 잘 들어보면 영과 육의 축복의 차이가 어디에서 어떻게 갈라지는지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수많은 백성들이 육의 양식을 찾아서, 육의 먹을 것을 위하여 밤낮으로 수고하고 애를 쓰는 데 이것은 본능이요 기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세상 사람들에게 영의 양식이 있고 육의 양식이 있다고 하면 기독교인들 외에는(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영의 양식이요? 무엇이 육의 양식이야? 먹고살면 되는 것이지, 영의 양식이 도대체 뭘 놓고 하는 말이냐?(라고요.)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늘로부터 내리는 신령한 영의 양식을 먹어야 살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아도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을 받아들여서 마음에 새겨야 됩니다.
여러분, 봐보세요.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산떡이다. 이 떡을 먹으면 죽지 않을 것이다."
01:49 – 03:48
이러던 분이,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산떡이다."이라고 하셨던 분이 "내 살과 내 피를 먹지 않으면 영생이 없다."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건 참 놀라운 일인데,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을 놓고 자신의 살과 피를 먹어야 그 속에 생명이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잘 들으세요. 이게 우리에게 해당되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리겠다고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잘 좀 들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레위기 7장 26절, 19장 26절 그리고 신명기 12장 25절에 어떤 짐승이든지 짐승의 피를 먹지 말라 그랬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법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라는 분이 나타나셔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셔야 영생한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그 시대는 (이 말씀이)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말입니다.
현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에, 여러분! 만약에, 만약입니다.
예수 믿는 여러분들이 "나 오늘 (사람의) 살을 먹고 - 인육입니다. -
03:48 – 05:07
사람의 살을 먹고 사람의 피를 마시러 교회 간다."이렇게 말하면 (여러분들 중 예수님을) 안 믿는 남편이나 안 믿는 아내가 있으면 그 집구석은 난리가 납니다.
아니, 세상에! 교회에 가서 사람의 육체를 먹고 사람의 피를 마셔야 영생한다고 그러니,
(사람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러 교회 간다라고 하면은 (그들의) 신앙 없는 남편이나 신앙 없는 아내가 "이제 살림 다 살았어. 같이 못 살아. 저런 사람하고 어떻게 살겠어? 오늘 교회에 뭘 먹으러 가? 살과 피를 먹고 마시러 가?"
(이처럼) 가족들이 (이런 말을) 들으면 야단납니다. 도대체 교회에 그냥 갔다 와도 문제가 되는데, 사람의 살을 뜯어먹고 사람의 피를 먹어? 그리고 영생을 가져? 그리고 마지막 날에 내(예수)가 살려준다고?
허튼 소리 하지 말아요."라고 하면서 (그들은 이것을) 안 받아들입니다. 안 받아들여요.
05:07 – 07:01
지금 이 시대도 그럴 텐데, 예수님 당시에도 (사람들은)
"예수는 또라이야. 미친 사람이야. 그가 뭔데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다라고 하지? 터벅머리 노총각이 자기 입으로 짓거리고 자기 입으로 내뱉는 말이 (자기가) 생명의 떡이라고? 그러더니 그의 몸을 먹어야 그의 피를 마셔야 영생을 가진다고?"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만약에 여러분이 예수를 안 믿는 상태에서 여러분의 아내나 남편이 이 소리 하면요.
(여러분들은) 펄쩍 뜁니다. 머리가 다 큰 자식들이 "엄마! 아빠!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야? 이게. 어떻게 사람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 어떻게 거기에 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와 같이 (신원의 말씀을 깨달은 자들이) "은혜 시대가 끝나고 신원의 날이 옵니다. 신원의 말씀을 먹어야 영생합니다."라고 하면
"뭐라고?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았는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종교적으로 충돌이 오게끔 돼 있습니다.
제가 늘 얘기하죠. (우리는) 겨울에는 겨울 옷을 입어야 살 수가 있습니다.
올해도 여름이 길고 무척 덥다 그러죠.
07:01 – 08:40
어떤 사람이 자기가 좋은 옷을 입었다고 (여름이 왔는데도) 여름옷으로 안 갈아입으면 그 사람은 잘못된 사람입니다.
(우리는) 철이 바뀌면 거기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래야 됩니다.
율법 시대에서 은혜 시대로 바뀔 때에 "십자가 피의 구원의 옷을 입자."
고 하니까 바리새인들, 서기관들은 펄쩍 뛰었습니다.
여러분, 제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신령한 양식을 먹을 줄 알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눈이 열려야 됩니다. 귀가 열려야 됩니다. 이 말씀이 들려져야 합니다.
여러분, 앞으로 우리 앞에 인간 황충이들이 어떻게 일어나서 교계를 습격할지 모릅니다.
사탄이 (성도들에게) 들어가서 그의 마음에 맞지 않으면 해코지를 합니다.
저번에 제가 신문을 보니까 - 오늘도 차를 타고 교회에 오면서 우리 집사람이(제 아내가) 그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 신문에서 사람을 죽이고 때리고 못 살게 하는 그 무서운 살인 사건을 저지르는 사람들의 36%가 그 집안 식구들(끼리) 저지른 것이라고 해요.
(이것이) 신문에 나더라고요. 방송하더라고요. 이런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게요. 36%가 가정, 식구들 사이에서 벌어진 살인이래요.
08:40 – 09:25
그러니 가정 식구끼리도 사상이 안 맞으면, 말씀이 안 맞으면 원수가 되는 정도가 아니라 살생을 하게 합니다.
왜? 마귀가 발악을 하기 때문에. 사탄이 (그들을) 가만두지 않습니다.
이때를 대비해서 여러분은 정말로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머나먼 곳에서 여기 왜 옵니까? (성도들이) 영혼 구원 받으려면 아무렇게 예배드려도 상관없어요.
09:25 – 10:17
(그러나) 우리는 그 나라 가야 되기 때문에, 영과 육의 구원 때문에, 양식을 먹어야 되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온 줄 압니다.
그런데 여러분, 또 보십시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고 합시다.
2천년 전에 죽은 예수의 살과 피를 지금 어떻게 마신단 말이냐? 저것들이 치매가 걸려도 보통 걸린 게 아니야.
여러분, 옛날에는 노인 양반들이 치매가 많이 걸렸는데
지금은 젊은 애들도 치매가 걸린대요. 아니 개도 치매가 걸린대요.
내가 그 소리 듣고 "아니, 개가 어떻게 치매가?"(라고 하였습니다.)
10:17 – 10:24
2천년 전에 죽은 예수의 피를 내가 어떻게 마십니까?
10:24 – 12:04
오늘 우리가 이 말씀을 정확하게 알면, 아~.
주님 앞에 다른 일반 제자들이 다 떠나갈 때 (주님이 12제자에게) "너희도 가려고 하느냐?"
(라고 하셨습니다.)
(시몬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여기 있는데,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베드로의 고백이었습니다.
여러분, 율법 시대에서 은혜 시대로 바뀌면 완전히 십자가의 구속의 옷으로 갈아입어야 됩니다.
갈아입어야 돼요. 이제 신원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신원'이라고 그러니까 다들 (이 의미를) 몰라요.
순교자의 억울한 핏값을 갚는 말씀의 역사가 신원의 날이거든요.
(우리가) 이 말씀을 얘기하니까 "아이고, 나는 예수 믿고 구원받았는데 무슨 또 신원이고, 뭐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생명의 말씀이오, 이것이 영생의 말씀이라 그러면
(그는) 비집고라도 (이 신원의 말씀 안에) 들어와야 되고요. 해치고라도 들어와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우리는) 예수 믿고 죽은 자의 부활을 참 많이 듣고 믿어왔습니다.
마지막에는 (성경에)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겠고.' 이랬습니다.
12:04 – 13:37
고린도전서 15장 53절 보면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절에) "이 썩을 것이" - 이게 육체입니다.
6천 년 동안 이 땅에 아담의 후손들이
나고 죽고 나고 죽고 나고 죽고 (그들의) 출생과 죽음이었습니다.
그래서 7천년 안식년에는 첫 아담의 죽음 문제를, (죽음의) DNA를 마지막 아담(예수그리스도)이 뽑아내고 (주님이 택하신 자들은) 영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 이거는 은혜 시대의 부활이죠. -
'살아서 믿는 자는' - 주님 오실 때 역사지요. -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게 신원의 날 말씀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늘 말씀합니다. 율법 시대는 율법 시대의 옷으로 족합니다.
(그것은) 전혀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근데 은혜 시대가 오면은 십자가 피의 구원의 옷을 입어야 됩니다.
이사야 61장 (10절)에 기독교인의 옷인 구원의 옷과 의의 겉옷을 입어야 주님 앞에 설 수 있거든요.
의의 겉옷은 예복입니다. 그것을 신부가 혼인석상에 입고 나갈 드레스 예복이라 그렇게 말하죠.
13:37 – 14:38
6천 년 역사 이 후 이제 죽음이 오지 못하게 하는 이 역사가 호락호락 쉽게 되는 거 아닙니다.
쉽게 되는 게 아니에요. (우리의) 보통 각오로는 이 역사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라고 말씀하시던 그분이 이제 말씀을 바꿔서 55절 56절에 쭉 보면은
52절부터 나오죠. 하늘로서 온 떡이 예수 자신인데, 예수 자신을 (사람이) 먹고 마시라고 하는 것은 - 여러분 이게 뭐냐면요.
14:38 – 14:47
아니 사람의 살과 피를 어떻게 인간이 먹을 수가 있습니까?
14:47 – 16:27
이걸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게 뭐냐? 이게 뭐냐? 이 말입니다. -
말씀이 육신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겁니다.
말씀이 사람으로 왔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면 말씀이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예수를 먹는다고 하는 그 자체가 우리가 말씀을 먹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하늘의 보좌에 살아계시던 성자 하나님이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6장 49절을 보세요. 우리 시대가 얼마나 축복인가를 보십시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뒤졌다.'
이 말이야. (그들이) 뒤졌답니까? 맞아요?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으나 죽었다.'
이 말이야. 그런데 하늘로서 내려온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는 자는 죽지 않게 될 것이다.
죽지 않게 될 것이다. 오늘의 본문 57절 58절에 보면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를 인하여 살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6:27 – 17:02
하늘로서 내려온 떡을 조상들이 먹고 죽은 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자,
말씀을 먹는 자는 만나를 먹고 죽은 조상들과 같지 아니하여 예수의 살과 피를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인생의 생사화복은 딱 하나님이 쥐고 있습니다.
17:02 – 17:19
여러분들은 더 이상 늙지 않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늙지 말고 이제 말씀 준비하고 주님 맞이하여야 되겠습니다.
17:19 – 18:49
너희 조상은 하늘로서 내려온 그러니까 하늘로서 내려온 만나를 먹고 죽었다. 이 말이야.
하늘로서 내려온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의 떡인데 (예수님께서) "이제 너희는 이걸 먹으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리라."
그랬더니 이제 말씀을 바꿔가지고 (그 분은) "내 피와 살을 먹지 아니하면은 영생할 수가 없다." 그랬습니다.
여러분, 6천 년 역사에 죽음을 피하고 영생한 사람은 딱 둘밖에 없습니다.
에녹과 엘리야 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오셨다가 부활에 가셨지만은요.
그 사람들은 어떻게 했기에, 어떻게 했기에 (그들에게) 죽음이 없어졌습니까?
죽음이 없어. 무덤이 없어. (그들에게) 죽음이 없으니까 무덤이 없는 것은 당연하죠.
(우리도) 그와 같이 된다고 그랬습니다. 이거는 아무 때나 되는 게 아니고, 은혜 시대에 되는 게 아니고 주님 오시는 말씀시대, 신원의 날이 되어야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뭐라 그랬습니까? "내가 아버지를 인하여 산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를 인하여 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8:49 – 20:15
예수 그리스도가 죽음을 깨뜨리고 살아난 거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살게 될 것이다.
이 말이야. 사탄이 이것을 알고 죽자 살자 (성도님들이) 이걸 못하게 합니다.
이걸 못하게 해요. 은혜 시대 때도요. 제가 시골에서 살 때 (그곳에) 지독하게 예수 잘 믿는 부인(여자 성도님)이 있었고,
예수 잘 믿는 그녀를 지독하게 방해하는 (그녀의) 남편이 있었어요.
아마도 우리 집 사람이(제 아내가) 그 정도로 (매를) 맞고 다녔으면
벌써 죽었을 거예요. 나중에 (그녀의 남편에게) 매를 많이 맞으니까 (그녀에게) 매집이 생겼습니다.
(그 남편이 그 성도님을) 가두어 놔도 (그녀는) 문을 부시고 나가서 교회에 갔습니다. 나중에
그 남편이 그녀의 머리카락을 팍팍 다 깎아버렸어요. 바리깡으로, 이발 기계로 깎으면 보기에도 좋지, (그 남편은) 가위를 가지고 그의 아내의 머리카락을 다 잘라버렸어요.
그러니까 (그녀는) 수건을 뒤집어쓰고 교회 왔어요.
그러다 그러다 (그만) 남편이 (그의 아내, 성도님에게) 졌어요. "네가 졌으니 내가 주일이 되어도 마음이 편다."고 그녀가 말했습니다.
"(나는) 토요일부터 (가슴이) '쿵닥쿵닥쿵닥' 주일에 교회 갈 때까지 어떻게 (남편과) 또 싸워야 되냐." 말이야.
20:15 – 21:56
영혼 구원을 받는 (성도들도) 그렇더라고요. 영혼 구원도요.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는 영과 육의 구원 - 히브리서 2장 3절입니까? -
(이것은) 큰 구원입니다. 이 큰 구원을 베드로가 뭐라 그랬습니까?
큰 약속이라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큰 약속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일반 약속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인간의 지식이 고도로 발달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우리가) 모르는게 있으면 무조건 AI 점쟁이한테 가서 핸드폰에 톡톡톡톡 (자판을 치면서) "얘, (그것이) 어떻게 되냐?"라고 물어보면 1초도 안 되어, 세상에! 그렇게 빨리 답이 나오더라고요.
AI가 점쟁이더라고요. 우리 애들에게 내가 무엇을 말하면
내 말이 떨어지기 전에 핸드폰의 (AI에게)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들이) 핸드폰을 내밀며, "(아빠), 그것은 이래요. 보세요."(라고 합니다.)
20초도 안 걸려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AI 점쟁이가 세상을 뒤흔들고 있구나!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먹는다고요? 말씀을 먹는 겁니다. 말씀을 먹는 거예요.
이 말씀을 먹어야 영이 삽니다.
21:56 – 23:22
그래서 이사야 55장 1절에 보면 '너희 목마른 자들아 다 물로 나아오라.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그랬죠. '나를 청종하면' (즉)하나님을 바라보면, 말씀을 들으면, '좋은 것을 먹고'
뭘 먹어요?
좋은 것은 영생의 말씀이죠. '좋은 것을 먹고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좋은 식당에 가서 좋은 음식을 먹고 나올 때 인상 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그 식당과 음식을) 좋아합니다.
'(너희) 마음이 즐거울 것이다. 즐거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에 먹고 여러분의 양식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 6절로 7절에 보면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들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 이것들은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 '유업으로 얻으리라'고 그랬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목마른 이 시대에 갈증을 해결하는 우리 동인 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생명의 떡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아직도 있습니다.
23:22 – 24:50
말씀의 떡을 어떻게 먹어야 되는지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귀한 것은 아무 데나 가도 있는 게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그저 교회에 촐랑촐랑 갔다 오면 다 끝나는 게 아니에요.
"내 마음에 이 말씀을 새기고. 새록새록. 그래,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내가 먹어야지. 이 말씀의 진리를 내가 마셔야지."(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4장에 (예수님께서) "네가 주는 물은 바로 목마르지만은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고 하니까 수가성 여자가 깜짝 놀라서, "그 물 나 좀 주세요."(라고 하였습니다.)
아이고, 멀리서 물 길러 (오는 것이 힘들지요.) 요새는 싱크대에 막 물이 출출 나오죠.
옛날에는 200m, 300m, 1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물을 가져와서 마셔야 되는, 두레박으로 물을 뜨는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목마르지 아니한 물이 있다니까 수가성 여자가 그것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록되어 있는데 여러분,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로 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물샘'이 되리라 이렇게 해야 돼요.
24:50 – 26:14
'샘물'은 그냥 먹으면 없어지죠. '물샘'은 솟아나는 겁니다.
우리 말 성경에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그랬거든요.
근데 이것을 '물샘'으로 바꿔야 돼요. 물샘이 된다. 여러분들은 마셔도, 마셔도, 퍼마셔도 마르지 아니하는 그런 샘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절대로 물은 오염되지 않은 물이 돼야 됩니다.
여러분, 교회 갔다 온다고 해도 오염된 물이 무엇인지, 오염된 떡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최고 일급수가 돼야 되듯이, 최고의 깨끗하고 맑은 물이 돼야 되듯이 예수님께서 주시는 물은 그렇습니다.
오염수가 아니에요. (우리가) 마셔도 갈증을 피하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동인 교회가 신원의 날의 본부가 돼야 돼요.
여러분, 우리 교회에 목사가 네 분이나 있어요.
이제, 이 교회에. (여러분들이) 이제 놀라지도 않네요. 우리 교회에 목사가 네 분이나 있어요.
26:14
박 목사, 강 목사, 김 목사, 김 목사. 김 목사가 두 분입니다. 김태진 강도사가 목사가 됐고 김민호 목사님도 계십니다. 이 모든 분들이 일할 무기들입니다.
김민호 목사님은 이렇게 묵묵히 참석하고 있죠. 이제 앞으로 말씀의 실탄만 장전해 놓으면
미사일 같이 쏠 우리 목사님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목사님들이 많아요?
적어요? 많아요? 아직도 적어요. 우리는 세계적인 역사를 앞에 놓고 있습니다.
아니, 신원의 말씀을 모르는데 신원의 양식을 어떻게 먹어요?
여러분, 맛있는 음식을 파는 가게는 (그 사장님이) 딱 팔짱 끼고 있으면 손님들이 와요.
어제 (제가) 배장로님이랑 식사하러 갔는데, (그곳에) 도착하니 딱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아 (우리는) 거기까지 갔습니다. 제가 그랬죠. 아기의 식당은 어머니 가슴이라서 식당이(아기의 엄마가) (아기가 있는 곳에) 쫓아다닙니다.
아기가 울면 식당이 (아기가 있는 곳에) 쫓아갑니다. (아기가) 자라나면 그가 식당을 찾아갑니다.
다 큰 사람은 (그렇게 합니다.)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예수의 살과 피를 먹는 자만이 사망을 이기고 영생한다면 이 축복을 받은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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