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9장 14~18절
“여호와의 손바닥에 새겨진 종의 역사”
00:00 – 04:41
오늘 영적으로 야곱이 되고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된 여러분들에게 말씀에 놀라운 축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대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만물을 만드실 때에 그 만물은 인간을 위해서 창조가 되었습니다. 인간을 위해서 창조가 되고 인간은 여호와를 위해서 지험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이 땅에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실 때에 먼저 번성하는 축복을 줬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요 요 축복 이룹입니다. 그다음에 정복하라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도록 정복하라는 축복을 두 번째입니다. 세 번째는 다스리라고 하는이 축복을 하나님께서 허락했던 것입니다. 그런데이 세 가지 축복을 죄가이 세상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이걸 놓치고 의의 씨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된 것이 아니라 악의 씨가 번성하고 생육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이 만물을 정복하라고 하나님이 축복하셨는데 정복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다스리라고 했는데 다 다다스리지 못하고 만물에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범죄가이 땅에 편만하고 죄가 하늘에 사무칠 때에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고 어 이제 의합된 종을 하나님이 선택해서 대화의 창구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으로 오는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대화의 창고를을 때 율법이 있기 전에는 하나님이 아브라함과의 대화의 창구를 열어서 모든 것을 지시하고 모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통하여 민족이 형성되을 때 율법을 줬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시고 율법 시대에 와서 모세와 대화의 창구를 열었습니다. 시대 시대마다 이제 범죄한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은 대화의 창구를 엽니다.
그리고 은혜 시대 십자가 복음이 딱 시작될 때에 사도들은 우리 주님과 대화의 창구를 열었습니다.이 시대 시대마다 이제 범죄 죄악 세상에서 대화의 창구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신혼의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서 여호와 하나님과의 창구가 열려지게 되 있습니다. 아멘. 잘 들어 주십시오. 49장 1절에서 3절 보면은요. 하나님께서 서실 종에게 예.
자, 부르실 때에 하나님께서 태에서 나옴으로 부르고 음이 복중에서 나올 때부터 내 이름을 말씀을 했다. 아멘. 나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입을 날카로운 칼같이 만들어서 손 그늘에 덮어 놓고 >> 또 나를 마감한 살과 같이이 마강하다이 말은요 갈고 닦고 빛나게 예 만드는 과정을 망이라 그랬습니다.
언어는 바라르라고 했는데 갈고 닦고 다듬는이 과정을 마왕이라 그랬습니다. 마강한 아주 날카롭고 마강한 화살을 만들어서 화살통 전통에 감추고 내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이 말씀에 해당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몰랐어요. 나는 모르는 과정인데도 하나님은 복중해서 태어날 때 이미 나를 아셨다이 말이야.
나를 하나님께서 이제 임으로 점으로 말씀으로 갈아서 말씀으로 이제 잘 날카롭게 만들어서 손근늘에 살짝 덮어 놨다. 서시기 위해서 마왕한 살로 아주 예리하고 날카롭게 갈고 닦아서 전통에 이렇게 감춰 놓고 너는 내 종이라. 내 종이라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축복이죠. 감사한 일이죠. 아멘. 자, 그런데이 종은이 종은 어디서 부름을 받았느냐? 잘 부 보십시오.
04:41 – 09:22
우리나라입니다. 내가 땅 끝에서 지구 천체를 보면 우리 대한민국이 아주 땅끝입니다. 땅 끝에서 너를 부르며 땅 모퉁 위에서 너를 불러냈다. 우리 대한민국 지도를 낳면은 정말로 모퉁이 중에 모퉁입니다. 자, 여기서 너를 부르고 너는 나의 종이라. 아멘. 오늘 여러분이 구절이 여러분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내가 너를 택하고 쓸어버리지 않겠다. 아멘. 응.
내가 절대 내가 보장을 하겠다멘. 그렇기 때문에 너 약하지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 다 간담이 없지 놀라지 말아라. 아멘. 아멘.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오늘 여러분요 >> 말씀 하나하나가 여러분에게 해당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내 영광을 나타내겠다요. 내 종이라이 말. 그리고 >> 싫어버리지 않겠다요. 처하지 않겠다이 말이야.
그러기 때문에 내가 너를 도와주고 네가 약한 줄 알기 때문에 내가 구시게 하리라. 아멘. 아멘. 그리고 내 의로운 오른손에 강한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어 주시겠다. 아멘.이 >>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아멘. 야곱입니다. 아멘. 이스라엘입니다.
아멘.이 이 사람이 이사야 43장 1절에서 5절까지 보면은 야곱아 >> 내가 너를 다시 창조하겠다는 >> 창세기 1장 천지 만물을 창조할 때 그 창조와 같은 창조입니다. 같은 바라입니다. 내가 너를 창조하겠다이 내가 너를 창조할 때에 어떻게 하겠느냐? 물과 불이 당치 못하도록 내가 책임지겠다.
아멘.이 아멘.이 >> 야곱이에요. 오늘 이사야 49장 1절. 오늘 여기에 3절 내용이이 사람입니다. 아멘. 내가 너를 네가 널 가로운 스사계를 만든다는 것도이 사람이에요. 아멘. 너를 다시 창조해서 물과 불이 너를 당하지 않고 해하지 못하도록 하겠다. 만약에 네가 죽을 일이 생길거든 사람을 바꿔야 하겠다. 아멘.이 이 구절이 여러분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다시 창조함을 받은 야곱이에요. 아멘. 예. 네가 죽을 일을 만날 때 바꿔서라도 죽이고 너들은 죽이지 않겠다요. 만약에 민족적인 사건이 일어날 때도 그 민족을 한 민족을 전멸시키더라도 내가 너를 붙들어 주겠다. 아멘.이 아멘.이 >>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멘. 제가 지난주에이 야곱이 어떤 야곱인가 쭉 묵상을 다해 봤습니다. 묵상을 다해 봤어요.
오늘 이사야 49장 1절에서 3절까지이 야곱이 이스라엘이 예 하나님께서 어 딱 끝에서 땅 모통에서 불러서 내가 너를 도와주고 붙들어 주고 굳세게 하겠다. 놀라지 말아라. 너 내 종이니라. 아멘. 아멘. 그리고이 종이 또 어떤 종이냐? 44장 1절에이 종입니다. 나의 종 야곱아,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응. 너를 지으며 너를 못해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21절에 야곱아 이스라엘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기억하였으니 내 종이라. 절대 나는 너의 잊음이 되지 않겠다. 너 잘 잊어버리지. 물건 가질로 가다가도 잊어버고 돌아오지 나는 안 잊어버린다. 절대 너를 잊지 않겠다.이 말씀이 여러분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신혼의 날을 바라보고 삽니다. 은혜 시대 축복이 아닙니다.
09:22 – 14:03
이건요.이 은혜 시대 종에게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 >>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예배에서 태어날 때부터 나는 정했다이 말이야. 우리 몰랐어요. 몰랐어요. 근데 하나님이 정했다이 말이야. 아멘. 내게 아는 너희는 몰라도 나는 안고 있었다이 말이야. 너희 의미가 너를 품고 있어도 내가 품고 있던 있기 때문에 오늘 여기까지 왔다이 말이죠. 아멘.
그래서 46장 3절 4절에 보면은 하나님께서 어 노년에 이르기까지 네가 태어날 때 나한테 풍기는데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거리하겠고 백발이 되게까지 허연 머리가 휘어질 때까지 하나님께서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이 마지막 종을 이렇게 아끼고 보호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사람이 뭐보다 귀해요? 천보다 >> 천하보다 귀다이 말이에요.
천하보다 귀한 사람 얼마나 있나 보세요. 천하는 있는데 다 죽습니다. 귀한 것인 하나님이 남겨 놓고 버린다이 말이에요. 그래서 철라보다 귀한 사람이 누구냐? 주님 맞이할 자예요. 아멘. 아멘. 오늘이 사람이 오늘이 사람이 아멘. 다가 아니에요. 기독교인 다가 아니에요. 마지막 신원의 종, 마지막 역사를 야곱에게 하나님이이 약속을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시편 139편에 보면 하나님께서 15절하에 보면 내가 은밀한 곳에서 음이 복중해서 지험을 받을 때에 그 형질이 이루어질 때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이거 >> 아멘. 예. 여러분, 그 하나님이 지금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계시고 있습니다. 아멘.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내가이 조그만한 인간의 시가 자라나기 전에 하나님은 보고 계셨다.이 말이야. 아멘.
나의 정한 날이 출생의이 날이 되기도 전에 너를 내가 책에다가 기록해 놨다. 아멘. 여러분 믿습니까? 아멘. 아멘. 이거 믿습니까? 아멘. 이것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이에요. 아멘. 예. 이것이 >> 그래서 하나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지켜 준다는 것이에요. 아멘. 노출대 부부중 부분 중에 제일 약한 부분이 눈입니다.
그래서 눈은 깜빡 때마다 그 렌저를 닦아 주는 거예요. 닦아주고요. 밤에는 먼지 앉을까 봐 눈 뚜껑을 또 다. 또 뚜껑을 닫아 주는 거예요. 그렇게 조그만한 것이 눈에 들어가면요. 아유 소방수 호으로 쫙 판물로 쏘아 가지고 그걸 그 치셔내 버리고요. 이렇게 지켜 주신다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이 누구를 여러분을요? 아멘. 여러분, 또 말씀합니다. 6,년 다 됐어요. 아멘.
7천년 들어오면 안식년 와요. 아멘. 이게 우리가 해 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때에 결정해 놨어요. 아멘.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아멘. 천지 개벽되는 역사가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아멘. 이런 이런 축복에 하나님이 참 내가 알았다. 내가 안았다. 너는 내 종이다. 내가 너를 지키겠다. 참 그런데 여러분이 자리 계신 여러분. 응. 오늘 14절에 보면이 야곱이 낙담을 합니다.
예. 오늘이 야곱이 14절 예 보면 14절에 뭐라 그랬습니까? 시오는 교회고 여러분입니다. 아, 여호와 나를 버렸었습니까? 얼마나 괴로운 일이 부다쳐야 이런 일이 이런 약속 내 종인이라 내가 지키겠다, 붙들겠다, 안아 주겠다. 백발이 되게까지 늘기까지 내가 다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간혹간혹 때로 숨통이 막힐 일이 생깁니다. 예. 오늘이 자리까지 오신 여러분. 아멘.
14:03 – 18:44
오늘이 자리까지 오신 여러분. 하나님이 나를 잊으시고 나를 버리시지 않았는가? 푸념할 때가 있어.이 이 제가 그랬어요. 제가 그랬어요. 나는 목사 되기도 싫고 하나님 내가 살아가는이 삶 속에 하나님이 계신다면은이 고달프고 답답한 일이 부다 좋을 때에 제가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 같이 분념할 때 있었습니다. 오늘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본장 4절에도 헛대히 수고했다.
무익히 공연이 힘을 다했다고 49장 예 4절에도 낙담을 합니다. 우리들에게 이런 일이 부닥칠 것을 여기 말했습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 동행교회 오시기까지이 >> 말씀이 내 귀가 열려질 때까지 >> 얼마나 속상하고 괴로운 일이 많았습니까? 여러분 정말로 숨통이 막힐 정도로 괴롭고 답답한 일요.
목을 놓아 부르짖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애하게 기도해도 시원한 예 대답도 받지 못하는 그런 실정을 만난 적 없습니까? 하나님 들으시지요? 보시지요? 그런데도 하나님은 조용히 계실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 가정 문제 답답한 것 아실 텐데 혼자 속을 리고 있습니다. 신앙 문제로 속이 뒤집어질 때가 있습니다. 생활이 또 기울어져서 문제가 될 때도 있습니다.
건강할 때는 주님 맞이할 것 같았는데 갑자기 질병에 고통을 받을 때 아 이제 내가 죽을 것인가? 응. 이렇게 얽히고 설힌 문제들 때문에 참 괴로움을 겪는 일이 많습니다. 이게 야곱이에요. 이게 이스라엘이에요. 오늘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성경은 그렇게 기록이 되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40장 27절에 이미 우리가 할 일에 대해서 낙심에 대해서 좌절에 대해서 근심에 대해서 40장 27절에 야곱아 네가 어째서 이런 소리를 하고 있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하나님께 숨겨졌으며 숨겨졌으며 내 원통한 일은 하나님은 접수도 안 해 주셔 이렇게 숨이 막혀 죽을 정도로 이런 답답한 일 응. 왜 너희가 그렇게 낙심하느냐? 능력만하신 하나님.
권세 역사로 추관하시는 하나님이 책임지시겠다고 세임을 주겠다고 그 뒤에 약속했습니다. 여러분 왜 이렇게 하시느냐? 왜 이렇게 하시느냐? 여러분요 제가 미산에 있을 때에 예우 장로 구동했을 때요. 5일장에 장이 가면요 대장깐이라고 우리 선가대장깐 아시나 모르겠네요. 대장깐 아시는 분 눈 깜빡 한번 해 보세요.
대장깐에 가면요이 쇠를 가지고 얼마나 두들겨서 호미도 만들고 낫을 만들고 불에 넣었다가 또 끄집어냈다가 불에 얼마나 두들겨서 연장을 만드는데요. 그래러가 나중에이 나를 다 세울 때요. 상품으로 내놓습니다. 그 앞에 자료를 딱 박아 가지고요.
여러분 우리를 그렇게 냉온탕을 녹가면서 낙심하게 했다가 소망을 주었다가 이렇게 훈련시길 때 예 대장관의 연장을 만들듯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고 있다고 믿기를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 세부치를 다루는게 지금은 지금 모르겠어요. 우리가 한 몇십년 전만 해도요. 쇠부치를 다루는데 독일만큼 달루는 세부치가 없어요. 얼마나 쇠는요 옛날 가없고 예리하게 잘 다듬어서 그래서 세계적인 쇠부치를 자랑할 때요.
18:44 – 23:25
뭐 가이든 칼이든 모든 독일을 못 따라갑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왜 그렇게 하느냐 보면요. 얼마나 기술적으로 그 쇠를 다룹니다. 찬물에 갔다가 더운 물에 갔다가 어 더운 물에 안 가겠죠. 찬물에 갔다가 어 또 불 속에 넣었다가 그러므로 인해서 멋진 상품이 되어 나옵니다. 저희 집에도 독일을 갔다 오면서 가위 갔다 온대요. 국산 과인 저리가해요.
그 쇠가 어떻게 좋은지 그만 몇 개 더 사올 걸 그 생각이 나더라고. 오늘 여러분이 자리 계신 여러분 여러분들을이 자리까지 오기까지요 가시바기를 걸어온 그 돌자가 길을 걸어오고 산을 넣고 거기에 물 건너고이 자리까지 온 줄로 믿습니다. 아멘. 편안한 자리로 >> 꽃길로 걷다가이 자리에 오지 않은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에요. 아멘.
그런데 하나님은 나를 안셨다는 거예요. 안 버리겠다는 거예요.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15절에 15절에 예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겠으며 자기 태어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하나님이이 부절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버렸습니까? 나를 잊었습니까? 산다고 발부등 쳐도 전부 다 허이 되고 응. 내 친구 아들이요. 주식을 해 가지고 아버지 돈까지 다 말아먹어 가지고요.
응. 그 주식은 그 말아먹는 거 같아요. 아버지가 하지 말라 그랬는데 몰래 살짝살짝 했는데 아버지 똥다 빼 가지고 다 달래 버리고 나중에 오빠 우리 마누라가 이제 못 살겠다 그래요. 왜 그랬냐? 응. 아들은 입을 다 모르겠는데 맨놀리가 와서 아버님 저희가요. 응. 밤중에도 잠자고 후닥끓거려 사더니 달는 거다. 그까 아버지가 아버지가요 꼭 통을 치더니 또 끌어 안아 줘.
야 이놈아 다시는 그러지 말아라. 그거 다 하는 놈이나 하지. 응. 새가 황제 따라가 따라가려다리가 찌 주는데 너는 이놈막 공부하고 연구하는 거기만 해야지 뭘이 괜히 너 귀가 너 에비는 귀가 안 얇았는데 너는 왜 꾸멍이 얇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아버지 다시는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안 하겠다는데 또 하더랍니다.
그래 여러분요 참 세상은 나를 속이고 나를 괴롭히고 근데 나중에 여러분 시련당하고 연단받고 괴로움 당한 이것이요 귀한 그릇으로 좋은 연장으로 되어서 나올 날이 가까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인이 어찌 여인이 어찌 접먹이는 새끼를 떼어놓겠네요. 자기가 난 자식을 긍휼히 했느냐?이 하나님께서요. 하나님께서 자기 사람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표현을요.
아멘.이 >> 같은 표현이 더 큰 표현이 없어요. 여인이 어쩌게 자기가 난 새끼를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여기에 비유를 해서 사랑하는 표현을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부성애보다 모성애가 더 강한 것은 수고에서 열달 수고에서 낳기만 한 것이 아니라 기르면서 희생과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헌신한 아버지보다 아버지도 헌신하지만은 아버지보다 더 헌신한 자가 어머니입니다. 그리 모성애가 더 크다는 것이죠. 요즘은 어떻습니다만 습니만은 옛날에 저희들 어릴 때는요. 응. 내가 못 입어도 못 먹어도 새끼는 입히고 먹이려고 하고요. 자식에게는 아무 조건 없이 사랑과 희생을 다 쏟습니다. 천재 집이 일어날 때 전쟁이 날 때는요.
23:25 – 28:05
나는 죽어도 새끼는 살리겠다고 품고 엎드어져 죽는 그것이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여기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아멘. 여러분은이 하나님을 여러분이 내 아버지라고 섬기고 있습니다. 아멘. 아멘. 어떻게 부모가 새끼를 잊어버리겠냐? 그들은 잊을지라도이 의미가 혹시 지새끼를 잊을지라도 나는 그렇지 않겠다.
이 >> 아멘.이 >>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예요. 아멘.이 >>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아멘. 이들은 잊을지라도 나는 잊지 않겠다이 말이야. 오늘 여러분 만약에 좌절한 일이 있었다 해도이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섬기고 있기 때문에 왜 이렇게 합니까? 신혼의 날이야. 아멘.
기독교 어디에가 신혼의 역사를 말하는가 보세요. 신혼이 몰라요. 율법 시대에서 은혜 시대를 모르듯이요. 은혜 시대에서 신혼의 날을 모르고 있어요. 지금 코앞에 왔는데도요. 아멘. 코 앞에 왔는데도요. 저는 멀지 않다고 봅니다. 아멘. 예. 그래서 15절 이하에 보면요.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그들을 혹시 이탈할지라도 세상 부모는 잊을 수가 있지만은 혹시 하나님은 시명하여 부른 자를 잊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왜? 날카로운 칼같이 마강한 살같이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에 여러분 지금이 날카라운 칼을 만들고 있는 과정입니다. 아멘. 연단과 시련이 있을 때에도 숨박힐 때 하나님께서이 구절을 응 꼭 이사야 40장 27절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낙심하고 내가 좌절하는 것도 하나님이 알고 계셔. 응. 그런데 여러분 보십시오. 하나님 무슨 표현을 했는 거 하니까요. 예. 15절 하반절 이하에 보면요. 그들은 응. 내 손바닥에 새겼다. 예. 손바닥에 세겠다. 아니, 여러분요. 하나님이 서실 종 훈련시키는 종은이 자리에 오신 야곱과 이스라엘 된 여러분은 하나님이 서시기 위해서 신혼의 날에 서치기 위해서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겼다.
아멘. 아멘. 왜 손바닥에 세냐면 지갑이 나가 호주면 빼내기도 힘들지만은 손바닥에 새겼다면 수시로 아이고 홍길동 체일동 박길동 윤길동 아이고 여기 손바닥에 새긴 이름은 항상 들어본 드러나본다는 거예요. 아멘 >> 이런 하나님이에요. 아멘 >> 나는 무능하도 주님은 세밀하세요. 아멘. 나는 잊어도 주님은 있지 않아요. 제가 전에도 얘기했지.
내가 안경 끼고 안경 찾는 사람이요?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야. 예. 안경을 끼고 아데 안경을 찾다가 없어서 얼굴 돼 버리니까 안경다가 찾아야 되는데 엉뚱한데 나는 그럴지라도 주님은 안 잊어버려요. 아멘. 아멘. 나는 놓칠다. 우리 사람도 그러더라고요. 냉장고 앞에 갔다가 내가 뭐 하려고 여기까지 왔다 르겠다. 한참 믿더니 이제 생각난다. 그 가져와요.
우리 하나님은 우리 마누라 같은 하나님 아니에요. 박성복 같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강철로 같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내 손바닥에 새겼다는 거예.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겼다는 수시로 들다본다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이 말씀 꼭 마음에 새기를 바랍니다. 아멘. 말씀이 내 말씀이요 나와 주님과의 약속한 말씀이구나. 아멘. 예. 한번 택한 종은 제가 늘 얘기합니다.
28:05 – 32:46
못 났기나 잘났기나 한번 택한 종은 버리지 아니하고 바꾸지 않는다이 말이야. 아멘. 바꾸지 않아요. 귀하게 쓰기 위해서 연속으로 연속으로 연단 시련 훈련시킬 과정입니다. 잘 기억해 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여기에 나중에 보십시오. 네. 자, 그런데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긴 그 이름이 그자가 응. 이제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실 때에 이제 너를 흘고 괴롭히던 자식들.
내 자식들은 돌아 속히 돌아오고 너를 흘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 괴롭히든 괴롭힘을 주든 다 물가게 해 주겠다이 말이야. 아멘. 다 너를 괴롭히던 자들 없애 주겠다이 말이야. 네가 다듬어지고 난 다음에 아직도 내가 괴롭고 고통 여러 가지 온다면 아직도 덜 다듬어졌구나. 우린 신혼의 역사가 일어날 때까지 다듬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듬어지고 나서 내가 주 앞에 서게 될 때에 이제 내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사방은 동남북입니다. 사방을 보라. 본문에 그 기록되 있죠. 그들이 다 모여 내기로 오느니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의 삶을 두고 하나님이 맹시합니다. 반드시 그들 모든 무리로 장식을 여러분요. 부모가 좋은 자식을 놓고 여러분요. 내 자식이 도지사 국회원 대통령 되면 되면은 부모가 영광입니다.
오늘날 우리의이 자녀들이 우리의 축복의 자리에 돌아올 때에 다 삶으로 이들이 창식을 삼고 우리가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 여호와의 약속입니다. 이것이 또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이사야 60장 1절로 3절 이하에 보면요.
어두운 세상에 일어나서 빛을 바라고 여호와의 신이 내 머리 위에 임했을 때에 이때 빛을 바랄 때에 이제 그 빛을 바라보고 돌아오는 자들이 사방을 보니까 예 무리가 다 모여 돌아온다 내 자식들은 >> 원방에서 오고 내 아들들은 딸들은 안 기워서 올 것이라 그때 이제 아 이제 내 시련이 끝났구나 얼굴이 시색이 환하게 밝아지고 정말로 이제는 하나님께서 희책을 바라며 마음에 놀라고 화청하게 될 때 바다의 풍부가 열방의 재물이 너게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아멘. 이것이 약속이요 성경이에요. 아멘. 그런데 죽어야 되겠어요? 끝까지 살아야 되겠어요? 살아야 >> 그래서 여러분이 죽을 병들만 의사가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고쳐주고 꿈 주고 살려. 왜? 이때까지 살면 역사하니까요. 병원도 의사도 여러분 때문에 준비된 건데 여러분이 안 병이 안 나니까 일반 사람 죽을 사람들 치료해 주고 돈 버는 거예요.
그 사이에 여러분 아프만 들어갔다가 치료를 받고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해 놨습니다. 아멘입니까? 아멘. 낙심하지 마십시오. 좌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옛날 역사에 보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도 다이 길을 걸어갔습니다. 여러분, 요셉과 모세도 여러분 본인들에게는 얼마나 괴롭고 고통스러웠겠습니까?
요셉을 훈련시킬 때도 모세를 훈련시킬 때도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고이 길을 가게 하고 성리자가 된 것이 성경입니다. 오늘 여러분들 우리는 신혼의 종들 역시 편안한 길로 가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 동교회 성도들이 자리까지 오신 성도들요. 이마에 전부 다 훈련받은 계급장이 다 붙어 있어요. 예.
32:46
손을 만져 저는 제가 집회가 가지고 손 만져보면요 거의 다 보들보들 한 손인데 우리 성도들은 웬일인지 여자고 남자도 손이 꺼칠꺼칠하게 손나무 껍질 것 같아요. 이것이 뭐냐? 환난의 떡과 고생의 허물을 먹었다는 흔적이에요. 오늘 여러분들 제가이 말씀을 드릴 때 저는 이번에 오늘 이스라엘 교회를 하기 위해서이 말씀이 내 말씀인 줄 완전히 마음에 새기고 돌아가게 하옵소서요. 아멘. 아멘.
몇 번 기도하고이 구절을 보고이 구절을 보고 >> 아 야곱이구나 이스라엘이구나 마지막 역사종은 하나님께서이 가시밭길 돌자가 받길 언덕길 내가를 건너고이 길을 건너갈 때 다듬어서 다듬어서 좋은 일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조금 전에 대장관에 연 낙과 칼을 만드는 그 대장간에 체가 상품이 될 때까지 그런 훈련을 시켜서 좋은 상품이 되듯이 오늘 여러분들은 정말로 어 축복의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문에 너 자 너희 성벽이 항상 있다면 너희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는 것 같이 있다고 한 것은 왕궁 도성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우리는요 왕궁 도성에 가야 되기 때문에이 성이 항상 우리 앞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멘입니까? 아멘. 확신입니까? 아멘. 될 줄로 믿습니까? 아멘. 이것은 하나님이 결정해는 온 일입니다. 하나님이 결정하신 일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날까지 제가 가끔 생 그래서 여러분들 우리 동교 오신 거 제가 너무 고마워 고맙게 생각하고요.
서도 그냥 모다 없는 기계 같이 왔다가 끌려왔다가 끌려가는 자가 아니고 모다를 돌려서 왔다가 담고 말씀을 먹고 챙기고 돌아가는 스스로 모다가 달려 있는 종들이 돼야지 끌려오는 자는 안 돼요.이 말씀이 안 들려지면 안 돼요.이 이 말씀이 꿀송이 같이 들려지고이 말씀이 정말로 생수가 되고 만나가 되어서 내 영혼의 흡족한 축복의 양식이 되고 훈련의 교훈장이 되어야이 응답이 나에게 성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끝까지 끝까지 >> 참고 기다리고 이기시고 >> 마지막 최후의 선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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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